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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과 함께하는 ‘공주시의 날’ 성료
지난 1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함께하는 ‘공주시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공주시)
[AANEWS] 공주시는 지난 1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함께하는 ‘공주시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대전전하나시티즌과 FC서울이 맞대결을 펼친 이날 오후 4시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남문 광장에서 ‘공주시의 날’을 운영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정진석 국회의원, 시도의원, 공주시축구협회, 공주시체육회, 공주여자축구단, 공주유소년축구단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경기장을 찾은 1만 3천여명의 관중들을 대상으로 오는 9월 개최되는 2023 대백제전을 비롯해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고향사랑 기부제, 신5도2촌, 공주알밤 등 주요 정책과 축제, 특산품 등을 알리는데 주력했다.
이와 함께 전반전과 후반전 사이 중간 휴식 시간에는 공주시를 주제로 한 퀴즈쇼가 열렸고 상품으로 공주시 마스코트인 ‘고마곰과 공주’ 인형이 증정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공주시민들에게는 관람표 할인 혜택도 주어졌는데 약 2천명에 가까운 시민들이 경기장을 찾아 경기 관람은 물론 공주시의 날을 만끽했다.
최원철 시장은 “집중호우 피해와 무더위 등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공주시민들에게 잠깐의 휴식을 선물하는 한편 도시민들에게는 공주의 맛과 멋을 알리는 좋은 시간이 됐다”며 “다음 달 23일 개막하는 2023 대백제전의 성공을 위해 홍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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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대상’ 수상
왼쪽부터 정창수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장, 최원철 공주시장(사진=공주시)
[AANEWS] 공주시가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등 7개 기관에서 후원한 이번 박람회는 지난 11일 개막해 14일까지 나흘간 일산킨텍스에서 열렸다.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외 최신 관광산업의 다양성과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를 공유하고 국내 관광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에서 총 188개 기관, 400여개 부스가 참가했다.
특히 조직위원회 평가단이 국내 홍보관을 운영한 자치단체를 평가한 결과 공주시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공주시는 백제의상 체험과 사진 촬영, ‘왕을 이겨라’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풍부한 관광자원과 축제, 주요 특산품을 홍보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우리나라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2023 대백제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백제 의상 체험과 사진 촬영 이벤트, 알밤 투호 룰렛 게임에는 참여를 희망하는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공주시 마스코트인 ‘고마곰과 공주’는 오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잡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최원철 시장은 “올해 2023 대백제전은 백제 역사 문화의 가치를 제대로 느껴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공주의 관광산업 발전을 꾀하는 좋은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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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잼버리 대원 성심껏 돕는다
논산시청사(사진=논산시)
[AANEWS] 논산시가 관내에 머물고 있는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원들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 8일 새만금 야영장에서 퇴영한 212명의 헝가리 대원들이 오는 12일까지 논산 건양대학교 창의융합캠퍼스 기숙사에 체류한다고 전했다.
논산시는 이에 맞춰 총괄지원·현장대응반 의료·식품지원반 프로그램 운영반으로 체계를 갖춰 잼버리 대원들의 활동 전반을 뒷받침 중이다.
시는 통역·생활용품 제공 등의 현장 대응은 물론 응급 상황 대처, 공중위생 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이며 대원들의 막바지 일정 수행을 돕고 있다.
특히 논산경찰서·소방서와의 공조 관계 속에 6호 태풍 카눈 북상 현황을 예의주시하며 대원들의 안전 확보에도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대원들이 논산에 머무는 동안 쾌적한 환경 속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성심껏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잼버리 대원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논산시가 마련한 문화공연 프로그램이 10일 오후 건양대학교 콘서트홀에서 열리기도 했다.
이날 무대에는 논산시립합창단, 한국예총 논산지회 등 지역사회 문화예술인들이 꾸민 국악·클래식·현악·뮤지컬 공연이 펼쳐졌으며 인기 한국 영화 ‘극한직업’ 상영회도 열렸다.
대원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 컨디션을 회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9일 건양대학교 기숙사를 찾아 대원들을 만난 백성현 논산시장은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논산에 온 것을 환영한다”며 “논산이 가진 멋과 논산시민의 보이는 정을 가슴 속에 잘 담고 무사히 일정을 마무리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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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성료
청소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 발표 모습(사진=논산시)
[AANEWS]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이 ‘청소년이 만드는 논산의 변화, 새롭고 행복한 논산시’라는 주제로 연 청소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내정내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논산시와 청소년행복재단이 주최하고 제17기 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가 주관한 ‘내정내산’에는 총 17건의 정책 제안서가 접수됐으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5개 팀이 본선으로 향했다.
지난 11일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진행된 본선에서는 5개 팀이 직접 정책제안 내용을 발표했고 심사위원진과 청중단은 타당성 주제부합성 창의성 활용성 완성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에 임했다.
평가 구분은 공감 투표·심사위원 평가·청중단 평가로 이뤄졌다.
대상은 무인QR코드 시스템을 이용한 딸기 디자인 우산 대여 시스템 도입안을 발표‘논산딸기소녀들’팀이 차지했다.
논산딸기소녀들 팀의 대표는 “뜻깊은 공모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돼 뿌듯하다”며 “우리가 제안한 아이디어가 실제 우리시의 정책으로 이어진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외에 ‘논산을 세계로’, ‘하늘샘지역아동센터’, ‘패기’ 및 ‘광석면은 우리가 만든다’ 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편 청소년행복재단은 공모전을 통해 모인 아이디어들이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제’ 등의 현실화 방법을 타진한다는 계획이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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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비와 태풍이 지난 뒤… ‘깨끗한 농촌’ 만들기 매진하는 논산시
사진-영농부산물 파쇄기 시연 모습(사진=논산시)
[AANEWS] 논산시가 7월 집중호우와 8월 태풍 내습 이후 어질러진 농촌을 깨끗이 정비하고 농업인 일상복구에 속도를 높이고자 영농파쇄기를 적극 가동 중이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시설하우스, 특용작물 재배 농가 등이 밀집해 영농부산물이 다량 발생한 지역을 중심으로 영농부산물 전용 파쇄기를 지원 중이다.
특히 침수된 영농부산물 처리를 돕기 위해 8월까지 파쇄기 무료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읍면동별 신청을 토대로 무료 임대가 이뤄지고 있으며 요청에 따라서는 영농 부산물 처리 현장까지 파쇄기를 배달해주는 운반 서비스도 시행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여름 기록적 장맛비와 태풍 등으로 침수 영농부산물 처리에 애를 먹는 농민들을 적극 돕고자 한다”며 “이 밖에도 쾌적한 농촌 조성을 위해 다양한 친환경 기술과 탄소저감책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는 방침을 전했다.
한편 지난 6월 선보여진 영농부산물 파쇄기는 마땅한 처리 방법이 없어 환경·도시미관 문제를 일으키던 부산물의 친환경적 처리를 가능케 해 이목을 모았다.
논산시는 영농부산물 파쇄기 활용도를 넓혀, 무단 배출되는 부산물은 물론 소각으로 인해 발생하는 탄소배출량까지 줄여나가겠다는 목표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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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논산 아동참여위원회 워크숍 개최
아동참여위원회 워크숍(사진=논산시)
[AANEWS] ‘아동친화도시’ 논산시에서 아동의 권리 신장과 시정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활동 중인 아동참여위원회가 역량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지난 12일 소속 위원, 대학생 멘토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시 보건소 건강홀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인간중심디자인연구소 오윤채 대표의 ‘아동권리 및 놀이의 중요성’ 강의를 비롯해 내가 상상하는 놀이터 그리기, 논산시 놀이시설 체험활동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 아동들은 관내 공원 내의 딸기테마관, 실내 놀이터, 어린이도서관 등을 방문해 놀이와 체험에 관한 본인들의 의견을 개진하는 것은 물론 통통 튀는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워크숍에 함께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민가족공원 물놀이 시설, 내동상상이상복합문화센터, 연무복합커뮤니티센터, 인공지능 상상 놀이터 등 아이들이 건강하게 뛰놀 수 있는 인프라 확충에 힘쓸 것”이라며 “유엔아동권리협약에서 규정한 아이들의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논산시아동참여위원회는 지난 4월 관내 초등·중학교에 다니는 40명의 아동을 참여위원으로 위촉, 본격 출범 이후 아동권리 보호 모니터링 등에 힘쓰며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위원회 활동을 뒷받침해가며 아동들의 의견을 한데 모아 시정에 반영하고자 한다”며 “아동들의 목소리가 사업 추진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경청의 자세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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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도시 사북에서 펼쳐지는 동아리 연합회 공연
정선군청(사진=정선군)
[AANEWS] 국민고향정선에서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사북동아리연합회 합동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사북동아리연합회 합동 공연은 17일 오후 5시부터 사북종합복지관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
빛의 도시 사북의 명물 ‘사북650거리’활성화를 위해 5개 동아리 32명이 참여해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오후 5시부터 사물놀이, 트로트 합창, 통기타 공연, 정선아리랑, 색소폰공연 순서로 진행되며 초대공연으로 극단 광부댁이 선보이는 품바공연도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동아리 회원들의 순수한 열정과 지역의 정서를 담아내는 아름답고 화려한 무대로 일상에 지친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김순심 사북동아리연합회 대표는 “동아리 회원들이 그간 호흡을 맞춰 갈고 닦은 실력을 이번 공연을 통해 보여드릴 예정”이라며 “풍요로운 빛의 도시 사북에서 펼쳐지는 사북동아리연합회 공연에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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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자원봉사센터, 태풍 ‘카눈’ 피해복구 봉사활동
횡성군자원봉사센터, 태풍 ‘카눈’ 피해복구 봉사활동
[AANEWS] 횡성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3일 고성군 거진읍과 토성면을 을 방문해 긴급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관통해 강원 영동지방에 큰 피해를 줬다.
특히 고성지역에 많은 비로 인한 피해가 커 도움의 손길이 급한 상황이었는데,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등록 자원봉사 단체들이 나서주어 피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피해복구에 참여한 횡성군지역자율방재단과 횡성군적십자지구협의회 회원 8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활동을 시작해 비로 인해 유입된 토사 제거 및 도심 주변 부유물 제거, 가재도구 세척 등을 전개했다.
한재수 횡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태풍 피해 소식을 접하자마자 망설임 없이 자원봉사를 위해 나서준 두 단체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태풍 피해지역에 더 많은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모여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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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대표 제철 농특산물, 강원·춘천 세계태권도 문화축제에서 선보인다
춘천시청(사진=춘천시)
[AANEWS] 춘천 대표 제철 농특산물을 강원·춘천 세계태권도 문화축제에서 만날 수 있다.
춘천시는 18일부터 24일까지 강원·춘천 세계태권도 문화축제 개최 장소인 송암스포츠타운 일대에서 소양강 농특산물 장터를 개최한다.
지역 내 축제와 연계한 농특산물 장터는 올해 처음이다.
장터 기간 관광객과 춘천시민들에게 지역 농특산물과 닭갈비 등 소양강 대표 농특산물을 선보일 계획이다.
소양강 농특산물 판매장에서는 신선한 농산물부터 닭갈비, 육류, 잣 등 다양한 가공제품이 판매된다.
또한 저렴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는 할인 행사와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소양강쌀 1㎏ 무료 증정 행사도 한다.
이를 통해 소양강 농특산물 인지도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유열 춘천농업기술센터 소장은“이번 강원·춘천 세계태권도 문화축제를 통해 춘천시 소양강 농특산물이 세계 속으로 스며들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며 “소양강 농특산물과 함께 춘천을 대표하는 닭갈비 등이 세계 먹거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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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면3, 동산5 노선신설 등…17일 마을버스 일부조정
춘천시청(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는 동면과 동산면, 동내면 일부 마을버스 노선조정을 17일 시행한다.
이번 노선 조정은 학생의 등하교 시간 편의 고려 등 주민 민원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동면 지역을 살펴보면 동면3 마을버스 노선이 신설, 1일 4회 운행으로 장학리, 지내리, 감정리 지역의 버스 이용 여건이 나아진다.
특히 강원중·고교 학생 하교와 직장인 퇴근 시간을 반영해 오후 시간대 집중적으로 배차한다.
또한 상걸리와 감정리 어르신들의 병원과 시장 이용을 위해 동면1 마을버스의 2회차 종점발 시간이 9시 30분으로 당겨질 예정이다.
그간 교통편이 불편했던 동산면 지역도 노선 신설과 시간 일부 조정으로 주민 교통편의가 개선된다.
먼저 동산5 버스 노선을 신설, 1일 3회 운행될 예정이며 조양리·군자리 주민 교통편의와 전인고 학생의 등교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동산2 2회차 중앙시장발 시간조정으로 동산면으로 출근하는 직장인과 폴리텍대학 경유로 학생 교통편의가 향상될 예정이다.
동내면의 경우 동내 2, 3의 마을버스 운행 시간을 조정한다.
동내2의 경우 그간 교통수요가 많은 아침 시간대 중앙시장 배차가 없어,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불편을 호소했다.
이에 이번 조정으로 주민수요를 반영, 마을 종점발 오전 2회차가 신설됐다.
또한 풍물시장과 기차역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동내3은 오전 오후 각 2회 남춘천역 방향으로 운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마을버스 조정과 관련해 3개 면을 방문,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수렴해 노선 및 시간조정에 반영했다.바뀐 노선에 따라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각 세대별 시간표를 제작해 배부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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