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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여름휴가철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실시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18일 평창 경찰서 평창교육지원청, 평창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봉평면 태기로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을 했다.
이번 활동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을 개선하는 등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청소년의 일탈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활동으로 봉평면 외 지역에서도 8월까지 꾸준한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음식점과 편의점에‘19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표시 부착 여부를 확인하고 단란주점에서는‘19세 미만의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표시 부착 여부 등을 확인했다.
또한, 청소년의 이성 혼숙, 음주, 흡연 등 유해 행위를 방지할 수 있도록 해당 업소의 업주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신분증 확인 철저함을 홍보했다.
여정은 인재육성과장은“작년 한 해 청소년 보호법 위반으로 현장 계도를 받은 업소는 200여 개로 적지 않은 숫자이다 꾸준한 캠페인과 현장점검을 통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평창군은 청소년 보호법 위반으로 현장 계도를 했음에도, 이를 다시 위반하는 업소에 대해 시정명령, 과징금 처분을 내리는 등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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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대추 장마철 안정적 착과를 위한 과원관리 철저
보은군농업기술센터, 대추 장마철 안정적 착과를 위한 과원관리 철저
[AANEWS]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길어지는 장마 기간에 따른 대추 재배 농업인들의 낙화·낙과 피해 방지를 위해 철저한 과원 관리를 당부했다.
대추꽃의 개화기간은 5월 하순부터 7월 하순까지로 개화기가 길고 장마 기간이 겹쳐 일조량 부족, 높은 온·습도 등 대추 결실을 방해하는 요소가 많다.
이러한 장마철 안정적 결실을 위해 과원에 질소질 비료가 과하지 않도록 비배관리를 해줘야 하며 가능하면 야간에 비닐하우스를 개방해 온도와 습도를 낮춰야 한다.
아울러 대추는 많은 일조량이 필요한 작물로 착과가 되는 시기에 흐린 날씨가 지속되면 낙과 증상이 발생하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가지 또는 나무의 주간부 환상절피를 실시해 착과를 유도하고 낙과를 방지하는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환상절피는 과수 등에서 원줄기의 수피를 인피 부위에 달하는 깊이까지 고리 모양으로 상처를 내 체관부를 끊어주는 것으로 주로 착과율을 증가시키는 목적으로 사용된다.
또한 안정적 착과를 위해 병해충 방제에 힘써야 하는데, 특히 온·습도가 높아지는 장마철에는 대추꽃에 피해를 주는 탄저병, 잿빛곰팡이병, 총채벌레, 애무늬고리장님노린재 등을 중점적으로 예찰·방제해야 한다.
송보람 농촌지도사는“대추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장마 기간 과원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병해충 방제, 비배관리, 환상절피 등 착과율 향상을 위한 재배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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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장애인 대상‘아주 특별한’여름 특강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여름을 맞아 지역 장애인들의 잠재력과 창의성을 키우고 신체 건강 증진을 위한 ‘아주 특별한’ 여름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3주간 운영되는 이번 여름 특강은 도화지-공예·미술교실, 스포츠리듬 트레이닝, 음파음파 수영교실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시는 무더운 여름 장애 아동 및 청소년들의 문화시설과 사회 접근성이 위축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체육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전춘미 평생교육센터 소장은 “장애인이 더운 여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창의적이고 건전한 문화활동을 체험하고 몸과 마음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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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도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 수당 지급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2023년도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 수당을 18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 수당 신청은 지난 3월 6일부터 4월 28일까지 접수됐다.
총 5,268농가가 신청했으며 읍면별 대상자 지원자격 검증 절차를 거쳐 경영체 기간 미달, 소득초과 등 201명을 제외하고 5,067농가가 지급 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농업인 수당은 가구별로 연 70만원으로 올해 처음 도입한‘평창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총 수당 지급 규모는 35억 4천만원이다.
평창사랑상품권은 7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읍면별로 지급할 예정이며 상품권 수령은 지원 대상자 본인이 직접 신분증을 지참해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 수당 지원 사업이 농업소득 안정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 장기적인 농업 농촌 소득 안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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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년 하반기 보존부적합 군유재산 매각 추진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이 효율적인 군유 재산을 관리하기 위한 ‘2023년 하반기 보존부적합 군유재산 매각’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군유재산 매각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따라 활용할 가치가 없거나 관리가 어려운 비능률적인 재산을 매각해 군유재산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관리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접수된 재산에 대해 현장 조사 후 개별법상 제한 여부, 실제 토지 이용 현황, 공공개발 사업 편입 여부 등을 면밀하게 검토해 법적 제한이 없는 재산은 적극적으로 매각할 방침이다.
다만, 매각기준에 해당하는 재산일지라도 행정 목적으로 사용계획이 있거나 인접 군유지와 연계해 집단을 이루고 있는 토지, 다른 법령에 의해 매각이 금지되는 토지 등은 매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한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재산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분증, 도장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이나 군청 재무과 재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정 군 재난관리팀장“법령상 매각 제한 대상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에서 적극적으로 매각을 추진해 주민의 토지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관리비용 절감 및 기금 조성을 통해 공유재산 관리의 효용성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상반기 보존부적합 군유재산 매각에 32건의 매수신청을 받아 매각 가능 여부에 대한 검토를 통해 현재 법적 제한이 없는 14필지를 선정해 감정평가에 따라 매매 계약을 추진 중이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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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언 동해시장‘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동참
심규언 동해시장‘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동참
[AANEWS] 심규언 동해시장은 최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 및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다수의 국회의원과 지자체장 등이 동참하고 있는 이번 챌린지는 지난 18일 지명된 기부 인증자가 기부 사진을 인증 후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병옥 음성군수의 지명을 받은 심규언 동해시장은 다양한 상생 협력 교류를 활발하게 이어오고 있는 음성군을 포함한 자매결연도시 4곳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인증을 완료하고 이날 챌린지에서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김창규 제천시장을 지목했다.
시는 앞으로 고향사랑기부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특색있는 답례품을 선정하는 한편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등 주민의 복리증진에 필요한 기금사업도 적극 발굴하다는 방침이다.
심규언 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며 “자매·행정교류도시 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상생발전을 도모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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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지역 곳곳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속도’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생활 속 문화공간 조성을 통해 지역 어디서나 문화예술의 기회를 향유하기 위한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사업이 속도를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국도비 등 19억 여원을 들여 지난 3월 동해시 생활문화센터와 예술인 창작스튜디오에 대한 시설 개선사업을 완료 했으며 남부권 생활문화센터는 8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천곡동 청소년 상담센터가 위치해 있는 동해시 생활문화센터는 5억 5천 여만원이 투입되어 건물 1층에 사무실과 전시공간이 조성됐고 외벽 및 창호공사 등의 시설이 개선됐다.
특히 시는 예술인 창작스튜디오를 그동안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에 문화공간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해 왔으나, 지난해 대형산불로 그 기능이 상실됨에 따라 산불로 피해를 입은 마을 주민에게 돌려주기 위한 작은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시켰다.
2억 5천 만원이 투입된 예술인 창작스튜디오는 구 상수시설 정비계획과 연계해 사업의 시너지를 높였고 전시, 체험 등 다목적 문화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지난 2008년 제정된 동해예술인 창작스튜디오 설치 및 운영 조례도 실효성이 없어 입법예고 등의 행정절차를 통해 폐지할 계획이다.
또한 11억 여원을 들여 송정동 그루터기에 조성되는 남부권 생활문화 센터에는 사무실, 전시실, 카페, 회의실 및 프로그램 운영실, 주차장 등 편의시설이 설치됨에 따라 8월중 사업을 마무리하고 10월중 민간위탁을 통해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남부권 주민의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월출 문화관광과장은 “남부권 생활 문화센터까지 확충되면 남북부를 아우르는 균형있는 여가문화공간이 조성되어 시민 누구나 생활 속에서 문화예술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며 “앞으로도 품격있는 행복도시 완성을 위한 지속적인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과 내실있는 프로그램 발굴·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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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탄부봉사회, 열무김치로 사랑나눔 실천
대한적십자사 탄부봉사회, 열무김치로 사랑나눔 실천
[AANEWS] 대한적십자사 탄부봉사회는 지난 17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탄부봉사회 20명의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매화1리 마을회관에 모여 긴 장마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맘으로 열무를 다듬고 갖은 양념으로 버무려 담근 열무김치를 면내 거주하는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수년소녀가정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도 세심하게 살폈다.
대한적십자사 탄부봉사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열무김치, 백김치, 쌀,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빨래 봉사, 주거환경개선 봉사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궂은일을 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박세구 회장은“유난히 덥고 지친 올 여름 시원하고 맛있는 열무김치로 입맛을 돋울 수 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긍영 탄부면장은“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먼저 다가서는 대한적십자사 탄부봉사회 박세구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복지사각지대 없는 탄부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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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다문화가족 친정 보내주기’ 4년만에 재개
홍성군, ‘다문화가족 친정 보내주기’ 4년만에 재개
[AANEWS] 홍성군이 코로나19의 여파로 중단했던 다문화가족 친정 보내주기 지원 사업을 4년만에 재개한 가운데, 선정된 23명을 위한 환송식을 지난 17일 가졌다.
이번에 선정된 대상자는 2016년 이후 중복 수혜 없이 결혼 후 3년 이상 친정에 다녀오지 못한 다문화가족 중 소득수준 등을 고려해 7가구 23명이 선정됐으며 1가구당 500만원 이내의 항공료를 지원받아 올 연말까지 자유롭게 친정 국가를 방문할 수 있다.
다문화가족 친정 보내주기 사업은 이주여성들의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주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2008년부터 시행해 총 285명의 다문화가족들에게 친정 방문의 기회를 줬다.
이날 환송식은 대상자들에게 지정서 전달, 오리엔테이션, 친정방문 선물 전달, 만찬 순으로 진행했으며 환송식을 주관한 홍성조양로타리클럽에서 가전제품과 생활용품, 식료품 등을 자부담해 친정방문 선물로 마련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친정방문을 통해 바쁘고 힘든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그동안 그리웠던 친정 가족들과 못다 한 정을 나누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주여성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다문화가족 및 중도입국자녀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서비스,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 지원, 이중언어 가족 환경 조성, 결혼이민자 역량강화 지원, 자조모임 활성화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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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4년 시설원예분야 지원사업 신청 접수
홍성군, 2024년 시설원예분야 지원사업 신청 접수
[AANEWS] 홍성군이 시설원예분야의 최적화된 생육환경 조성과 원예작물의 고품질 생산,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8일까지 2024년 시설원예 지원사업 예비사업자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사업은 스마트팜 ICT융복합확산사업, 에너지절감시설)과 농업에너지이용효율화사업이다.
스마트팜 시설보급은 센서장비, 영상장비, 제어장비, 정보시스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시설원예현대화는 시설하우스 내 측고인상과 관수관비, 자동개폐기, 보광시설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고 에너지절감시설은 다겹보온커튼, 자동보온덮개, 순환식수막재배시설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업에너지이용효율화사업은 지열냉난방시설, 폐열재이용시설, 공기열냉난방 등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를 감축시키는 신재생에너지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한국농어촌공사의 현장 조사를 거쳐 예비대상자로 선정된다.
지원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채소 화훼 특용작물을 재배하고 있는 농업인, 생산단체로 총사업비의 55~90%가 지원될 예정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구비서류를 첨부해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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