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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배드민턴 꿈나무선수단 전지훈련 성료
2023 대한민국 배드민턴 꿈나무선수단 전지훈련 성료
[AANEWS] 지난 8월 2일부터 원주시에서 진행된‘2023년 대한민국 배드민턴 꿈나무선수단의 전지훈련’이 11박 12일간의 훈련 일정을 마치고 13일 성료됐다.
원주배드민턴 전용경기장에서 치러진 이번 훈련은 우산초등학교 김종혁 감독과 남원주초등학교 박준호 코치 등 7명의 전문지도자의 지도로 진행됐다.
배드민턴 꿈나무대표팀은 기본기 위주의 훈련과 경기 중 응용할 수 있는 전문기술을 습득하는 훈련을 집중 실시해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가 되기 위한 역량을 한층 더 키웠다.
원주시체육회 정동기 회장과 대한배드민턴협회 김택규 회장 등 관계자들은 훈련기간 동안 꾸준히 전지훈련장을 방문하고 선수단을 격려해 훈련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김명래 체육과장은 “원주는 훈련·숙박시설과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진 강원 제일의 체육도시로 각광을 받고 있다”며 “각종 경기장과 훈련장 등 체육 인프라를 더욱 확충해 전국 제일의 체육도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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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추가 신청 접수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9월 1일부터 ‘2023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추가 신청을 받는다.
시는 지난 3월 총 185개 기업에 추천한 390억원의 자금 중 융자추천 기한이 실효되어 미실행된 잔여분 32억원에 대해 추가로 지원한다.
융자대상은 원주시에 주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융자 한도는 운전자금의 경우 전년도 매출액의 1/4 범위 내에서 3억원까지 지원하며 시설 자금은 소요액의 75% 범위 내에서 제조업은 8억원, 그 외 업종은 2억원까지 지원한다.
단, 은행 여신 규정에 의한 담보 능력에 따라 지원액은 달라질 수 있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은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은행을 통해 융자금에 대한 금리 일부를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이다.
원주시는 원주시 중소기업육성자금으로 이자를 지원받고 있는 대출자에게 올해 2분기 이자분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한시적으로 최대 6%까지 이자차액을 보전해주고 있으며 이번 추가 신청을 통한 신규 대출 기업에게도 한시적으로 이자 차액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원주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3년 원주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잔여분 추가 지원 계획’을 참고하면 된다.
이태영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추가 지원 사업은 잔여분 모집으로 많은 자금은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해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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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 을지연습 준비‘박차’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AANEWS] 보은군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실시되는 2023 을지연습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을지연습은 국가총력전 연습을 통한 완벽한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과 대형 복합위기 상황 시 위기 대응 능력을 검증하고 민·관·군이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실전에 대비하는 훈련이다.
군은 연습기간 중 최재형 군수가 직접 현안과제 4건을 선정해 집중 토론과 개선방안을 도출해 충무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며 군청 본관 앞 광장에서 청사 내 테러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한 테러 진압 및 화재 대피 훈련을 실시한다.
아울러 보은군 여성예비군은 전쟁 음식시식회 및 장비 전시회도 같이 진행한다.
군은 앞으로 을지연습 관계부서 유관기관과의 사전협의 및 협조체제 강화를 통해 군민의 안보 의식을 높이고 내실 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신문영 안전건설과장은“내실 있는 훈련을 실시해 각종 비상사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이번 을지연습이 성공리에 마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많은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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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운영 위·수탁 협약체결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AANEWS] 보은군은 보은군장애인단체연합회와 지난 1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별교통수단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고령자 등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휠체어 탑승설비 등이 장착된 차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군은 올해 휠체어 탑승설비 등이 장착된 차량 2대를 보은군장애인단체연합회에서 위탁·운영한다.
이용대상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규칙에 따른 중증보행장애인 만 80세 이상으로 대중교통의 이용이 어려운 사람 출산예정 임산부, 사고·질병 등으로 혼자서 외출과 이동이 곤란해 특별교통수단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람 교통약자를 동반하는 가족과 보호자 등이다.
이용요금은 5km 이내 기본요금 1,000원이며 5km 초과시 매 1km마다 200원이 추가되고 통행료, 주차료 등은 이용자 부담이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은 월 2회 통행료가 면제된다.
군은 이외 운행지역, 세부 운영 방법 등을 보은군장애인단체연합회와 최종결정해 9월부터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권헌중 보은군장애인단체연합회장은“철저한 준비로 고령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이 특별교통수단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특별교통수단의 운행으로 지역 교통약자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 해소 및 사회참여 확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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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폭우 등 자연재해 피해 주민들을 위한 선제적 피해지원금 지급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AANEWS] 보은군은 지난 7월 집중호우와 태풍‘카눈’등 자연재해로 피해가 발생해 어려움에 빠진 주민을 위해 선제적으로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발생한 피해액은 공공시설 30억 4153만원, 사유재산 6억 3587만원 등 총 36억 7740만원이다.
군은 기상이변으로 다양한 자연재난 상황을 대비해 부서별 재난 관련 예산을 본예산에 편성함으로써 국·도비가 없어도 선제적으로 피해입은 주민에게 피해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2023년도 본예산에 농작물 재해복구비 14억 5000만원 사유시설 재난지원금 5억 5000만원 등 총 25억 1000만원을 자연 재난으로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편성했다.
그 결과 재난 발생시 국·도비 예산을 기다리지 않고 우선적으로 재난 피해지원금을 지급함으로써 군민들의 피해 강도를 줄여주고 있다.
피해지원금 지급 대상은 주택 전파 인명·주택침수·소상공인 피해 농작물·농기계 피해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군민이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지구온난화 등으로 인해 다양한 자연재해가 발생하고 있어 이를 대비해 선제적으로 재난 관련 예산을 편성·집행하고 있다”며“국·도비를 기다리지 않고 피해입은 군민에게 신속하게 피해지원금을 지원해 이번 폭우와 태풍으로 피해입은 군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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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에서 한국쌀전업농 강원특별자치도 대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한국쌀전업농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는 회원들의 단합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8.17.부터 8.18.까지 영월군 동강둔치 특설무대에서 1,800여명의 쌀전업농 회원이 참가하는‘제8회 한국쌀전업농 강원특별자치도 회원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4년 만에 개최됐으며 농자재 가격상승, 쌀값변동, 쌀 소비량 감소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쌀전업농 회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강원쌀 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행사로 쌀전업농 연합회원 1,600명과 지자체단체장과 도 및 시군의원, 농업인 단체, 소비자 등 내외빈 200명 총 1,8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의 주요내용은 강원쌀 소비촉진 캠페인, 강원농특산물과 농업기계전시, 드론라이트 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금년 쌀전업농을 중심으로 강원쌀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벼 육묘시설, 원적외선 곡물건조기 등 10개 사업에 132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김진태 지사는 “앞으로 찾아가고 귀 기울이는 현장 영농시책을 적극 발굴해, 도내 쌀 생산 농가들의 피부에 와 닿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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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군용비행장 소음피해보상금 지급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군용비행장·군 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이 2020. 11. 27. 시행된 이후, 올해 두 번째로 군용비행장 소음피해에 대한 보상금을 지급한다.
소음피해 해당 기간은 2020년 11월 27일에서 2022년 12월 31일까지로 하고 있으며 지급권리는 신청 공고 또는 통보 후 5년 이내 신청하면 소급 지원이 가능하나 지연이자는 보상하지 않는다.
한편 시는 소음 대책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신청받아 40,979명의 산정작업을 완료하고 강릉시 지역소음대책위원회를 열어 10,660백만원의 보상금 지급을 확정했다.
소음도 기준으로 1종 지역은 월 6만원, 2종 4만 5천 원, 3종 3만원이며 전입시기 및 근무지, 거주 제외 사유에 따른 감액이 적용되어 개인별 보상금액이 결정됐다.
시는 오는 17일 확정된 피해보상금을 신청자 본인 명의 통장으로 개별 지급하고 이의신청 건은 10월 말 지급할 예정이다.
군소음피해보상금 신청과 지급은 매년 시행되며 올해분 보상금은 다음 해 1~ 2월에 해당 접수처 안내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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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양양국제공항 무료 셔틀버스 운행 재개
강릉~양양국제공항 무료 셔틀버스 운행 재개
[AANEWS] 강릉시는 양양국제공항의 국내 항공노선이 약 3개월여 만에 다시 운영함에 따라 지난 6월 1일부로 잠정 중단하였던 양양공항 순환버스 운행을 재개했다.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중 인근시군 연계사업의 일환인 양양공항 순환버스는 무료 셔틀버스로 이용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양양국제공항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 양양국제공항은 양양~김포 노선을 취항한 하이에어와 양양~청주 노선을 취항한 에어로케이가 각각 지난 9일과 11일부터 운항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양양공항 순환버스는 양양국제공항의 국내선 운항 스케줄을 반영해 운행시간표를 편성했으며 매일 1회씩 강릉역과 양양국제공항을 왕복하고 수·목·일에는 2회씩 왕복해 주 10회 왕복 운행한다.
KTX 강릉역에서 강릉종합운동장을 경유해 양양국제공항을 오가는 노선으로 운영되며 당일 선착순으로 탑승 가능하고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많은 관광객들의 양양국제공항 이용으로 빠른 시일 내 국내 정기편 편성 및 국제노선 신규취항이 되면 순환버스를 증편해 운행할 예정”이라며 “양양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강릉시도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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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지원센터“건강 튼튼” 에어로빅 운동 교실 참여자 모집
건강생활지원센터“건강 튼튼” 에어로빅 운동 교실 참여자 모집
[AANEWS] 제천시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월, 수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주 2회씩 총 26회에 걸쳐 에어로빅 운동 교실을 운영한다.
에어로빅은 신나게 음악에 맞춰 춤추면서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는 댄스로 근력과 유산소 운동 두 가지를 동시에 할 수 있어 칼로리를 단시간에 소모하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적 운동이며 에어로빅 운동교실에서는 운동시작과 종료 시 참여자들의 체성분 검사 실시를 통해 운동 전·후 몸의 변화를 점검하고 있다.
이번 에어로빅 운동 모집인원은 총 25명으로 2023년도 건강생활지원센터 프로그램에 참여 경험이 없는 신규 대상자는 우선 접수 대상이며 그 외 참여자는 선착순 접수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에어로빅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신나게 운동하고 땀을 흘리며 가벼워진 몸과 마음이 일상생활의 삶에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에어로빅으로 건강과 활기를 느끼고자 하는 시민은 8월 21일부터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직접 방문해 인바디 측정 및 접수 신청하면 된다.
접수 시간은 09~오후 6시 사이이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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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 대비 민방공 대피훈련 실시
공습 대비 민방공 대피훈련 실시
[AANEWS] 제천시는 적 공습에 대한 국민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공습 대비 민방공 대피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훈련 당일 오후 2시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보행 중인 시민은 가까운 민방위 비상대피시설 또는 건물 지하로 대피해야 한다.
차량으로 이동 중인 운전자는 도로 우측으로 차량을 정차하고 라디오를 통해 전파되는 실시간 안내 방송을 청취하면 된다.
오후 2시 20분 경보가 해제되면 모든 국민은 일상으로 복귀하면 된다.
비상대피시설 위치는 제천시청 홈페이지 분야별정보, 국민재난안전포털 민방위-대피시설을 통해 검색이 가능하며 스마트폰 앱 ‘안전디딤돌’을 설치하면 손쉽게 자신과 가장 가까운 지하대피소를 찾아볼 수 있다.
‘안전디딤돌’ 사용은 앱 접속 후 시설정보-민방위대피소-지역을 조회하면 대피소와 지도 위치까지 알려주어 신속하게 주변의 대피소를 찾아볼 수 있다.
훈련기간 중, 청전동에 위치한 ‘제천시청소년꿈뜨락’에서는 주민대피 시범훈련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와 동시에 의림대로에서는 군·경·관이 참여해 비상사태 시 긴급차량의 비상차로를 확보하는 훈련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민방공 대피훈련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훈련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질서 있는 참여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불편함이 있더라도 적극적으로 훈련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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