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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충북 한방 바이오 치유 웰니스 의료관광 상품 개발 및 운영 용역’수주 쾌거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충북 한방 바이오 치유 웰니스 의료관광 상품 개발 및 운영 용역’수주 쾌거
[AANEWS]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발주한 ‘충북 한방 바이오 치유웰니스 의료관광 상품개발 및 운영 용역’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본 용역 건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웰니스·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구축사업”에 충북도가 선정되어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사업을 주관하고 이 중 충북 북부지역에 할애된 용역 건을 발주한 사업으로써, 총사업비는 1억9100만원이며 사업기간은 최장 3년간이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충북북부형 웰니스·의료관광 시그니처 상품 개발 및 운영 충북북부 웰니스·의료관광 거버넌스 구축 및 전문인력 양성 충북북부형 웰니스·의료관광 브랜드 구축 및 마케팅 강화 등이며 특히 재단은 지난 7월에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제천시 한방자연치유센터 운영에 필요한 한방 의료웰니스 프로그램 개발 및 시범운영 등에 본 사업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조정희 이사장은“이번 용역 수주를 계기로 현재 제천시에서 박차를 가하는 시내 체류형관광 추진에 상당 부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미래 고부가가치 관광사업으로 떠오른 웰니스·의료관광산업에 우리 제천시가 중부내륙권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재단 임직원 모두가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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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 열두 번째 이야기…‘서울대 철학과 이석재 교수’ 초청
2023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 홍보물(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가 오는 24일 시청 시민홀에서 서울대 철학과 이석재 교수의 ‘질문하는 힘’을 주제로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 열두 번째 이야기를 이어간다.
김 교수는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 후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미국 예일대 대학원에서 철학과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이후 미 오하이오주립대학교 철학과 부교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국립대학법인 서울대 이사로 철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제2회 로저스상에 선정된 바 있으며 특히 ‘신체의 자유의지’ 문제를 독창적으로 해석해 주목받은 바 있다.
저서로는 ‘인문학 명강 서양 고전’ 등이 있다.
한편 지난 9일에는 서울대 동양사학과 김병준 교수가 ‘과거를 서술하면서 미래를 생각하라’는 우리에게 전하는 사마천의 목소리를 강조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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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하반기 어린이집 정기 지도점검 시행
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는 투명하고 안전한 어린이집 운영관리를 위해 하반기 어린이집 현장 지도점검을 시행한다.
시는 어린이집 지도점검 계획수립을 통해 매달 10개소 이상, 하반기 60개소 이상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모니터링을 통해 1년 이상 정기 지도점검을 받지 않은 어린이집으로 선정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전반적인 운영사항 보조금 지원기준 준수 여부 회계처리의 적정성 통학 차량 및 안전교육 등이며 폐쇄회로 텔레비전 설치·운영 및 관리기준 준수 여부도 확인하다.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행정지도 및 행정처분을 시행하고 현장 점검을 통해 지적된 사례는 관내 어린이집에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여름철 식중독과 수족구병 등 감염성 질환에 취약한 영유아의 안전을 위해 급식·위생·방역 점검도 함께 진행한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어린이집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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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훈련 시행
민방위 훈련 안내 홍보지(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는 8월 23일 오후 2시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훈련을 시행한다.
이날 훈련은 오후 2시부터 ‘공습경보발령’, 15분 ‘경계경보 발령’, 20분 ‘경보해제’ 순으로 전국에서 동시 진행된다.
시는 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아산시모범운전자회 등과 합동으로 20분간 아고오거리-송악사거리-온양관광호텔 사거리 방면 차량을 통제하고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시민대피와 긴급차량 운행 훈련 등을 추진한다.
공습경보 발령 시 시민은 가까운 대피소로 대피하고 차량은 도로 오른쪽에 정차 후 라디오방송을 청취해야 하며 경계경보가 발령되면 경계 태세를 유지하며 통행할 수 있다.
임이택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상황에도 침착하고 신속한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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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336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시행
‘제336차 8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후 온양온천역 앞 단체 사진(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는 지난 14일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제336차 8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시 안전총괄과 직원과 안전보안관 등 10여명이 참석해 물놀이 이용객을 위한 안전 수칙이 적힌 부채와 시민안전보험 홍보지 등을 배부하며 사고 예방 의식을 고취했다.
임이택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시민 안전 의식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물놀이 안전 수칙 준수로 건강한 여름 나기”를 당부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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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행동 수칙 준수 당부
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는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행동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온열질환이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럼증,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방치 시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질병으로 열사병과 탈진이 대표적이다.
행동 수칙으로는 기상 상황 수시 확인 챙 넓은 모자 쓰기 및 바람이 잘 통하는 옷 입기 규칙적인 휴식 및 수분 섭취 2인 이상 함께 농작업 낮 12~오후 5시 농작업 피하기 등이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5월 20일~8월 6일까지 농업 분야 온열질환자는 사망 포함해 344명이 발생했고 이 중 70세 이상 농업인이 52.3%로 가장 피해가 컸다”며 “고령 농업인분들의 각별한 주의와 건강관리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예방수칙 교육 안전 실천 캠페인 카드 뉴스 읍면동 마을 방송 등 폭염 시 농작업 활동 주의사항을 전파해 나갈 계획이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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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둔포면, 충남 북부권 중심 관문 될 것”
박경귀 아산시장 인사말(사진=아산시)
[AANEWS] ‘제72회 둔포면민의 날 문화체육한마당’이 15일 둔포중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둔포면민의 날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해 김희영 시의회 의장과 이명수·강훈식 국회의원, 도의원·시의원 및 둔포면 기관단체장 등 내빈과 둔포면민 2000여명이 참석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유공자 표창에는 자랑스러운 면민상 김창수 사회봉사상 유영숙 효부상 송순정 참사랑상 이홍찬 특별상 성영기, 정연오 감사패 이은배, 전병천, 고광혁 공로패 김홍주, 정순정 충남도지사상 임춘길 아산시장상 윤정주, 견문주 아산시의회 의장상 이영민, 고은혁 국회의원상 한금진, 이원복, 이인규, 이재민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본격적인 행사는 내빈들의 축구공 시구로 힘찬 시작을 알렸으며 주 행사장에서는 학구별 명랑운동회와 어린이 사생대회가 펼쳐졌다.
또 2개의 축구장에서는 6팀의 축구 경기가 진행됐고 둔포면 구도심과 신도심을 두루 돌아오는 10㎞ 코스로 화합의 의미를 담은 마라톤 대회도 진행됐다.
올해 처음 출범한 주민자치회는 제1회 주민 총회를 통해 결정한 의제 발표의 시간을 가졌다.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수강자들의 실력도 선보였다.
특히 면민가요제 때는 둔포면민들의 흥이 한껏 올랐다.
초대 가수 김혜연, 문연주가 노래할 때 둔포면민들의 단합된 분위기가 최고조로 올랐다.
뒤이어 폐막식의 화려한 불꽃놀이를 끝으로 성대하게 축제의 막을 내렸다.
박경귀 시장은 “둔포면은 17개 읍면동 중 가장 결집이 잘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면민이 화합하는 곳”이라며 “아산의 변방으로 여겨졌던 둔포는 새로 태어나고 있다.
아산 북부권 발전의 핵심지역이자, 수도권과 중부권 연결 관문이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이전엔 ‘아산맑은쌀·맑은배’를 생산하는 농업지역이었지만, 경쟁력 있는 많은 기업과 ‘둔포 센트럴파크 도시개발 사업’, ‘둔포국민체육센터’, ‘북아산고’ 개교 등이 이뤄지면 산업도시이자 문화·교육도시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수연 면민의 날 추진위원장은 “올해는 비가 오지 않아 더할 나위 없이 즐겁고 좋은 날이 됐다.
가장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 되셨길 바란다”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후원자와 면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경만 둔포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둔포면민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높여 나가는 뜻깊은 날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면민이 함께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해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둔포면민의 날 행사’는 6·25전쟁 시절인 지난 1952년 8.15 광복절을 경축한 마을 대항 축구대회를 시작으로 코로나19로 불가피하게 개최하지 못한 2회를 제외하고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오고 있다.
이는 면 단위 행사로는 전국에서 유일하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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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민정원사, 명품 정원도시 가꾸는 활동에 앞장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AANEWS] 충주시 시민정원사회는 16일 탄금공원 외곽을 둘러싼 녹색쌈지 숲을 깔끔하게 단장했다.
이날 15명의 회원들은 거듭된 폭우와 무더위로 웃자란 조팝나무 전정과 가로변 잡초 제거를 녹색쌈지숲을 통해 누가 봐도 감탄을 자아낼 분위기 있는 곳으로 탈바꿈시켰다.
지난 2021년 조성된 녹색쌈지숲은 0.4km에 이르는 산책로로서 조팝나무를 비롯해 각종 수국, 초화류 등 32종 2만 2천 본의 식물이 식재되어 있어 산책로를 거닐며 힐링은 물론 식물 공부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곳이다.
오늘 참가자 중에는 실제 조경업에 종사하는 회원이 있어, 전정 요령은 물론 부산물을 모아 퇴비화하는 방법까지 설명하는 등 회원들끼리 자체 역량 강화도 함께 이루어졌다.
한필두 회장은 “각자가 취미의 영역을 벗어나 정기적인 도심 녹지공간 제초 및 식물관리 봉사활동을 펼침으로써 시민주도형 정원문화를 확산시키고 주변환경을 개선하는 데 힘쓰겠다”고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밝혔다.
한편 시민정원사는 일정 기간 식물과 정원에 대한 이론 및 정원 조성 실무 교육을 받고 충주시의 인증을 통해 육성되고 있다.
충주시는 2023년 현재 1~3기까지의 교육을 통해 총 57명의 시민정원사를 배출했으며 하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4기 시민정원사 양성’ 과정에 3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정원에 대한 시민들이 높은 관심을 보인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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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마음상태치유, 심리돌봄’ 재활사업추진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AANEWS] 충주시는 ‘마음상태치유, 심리돌봄’사업추진으로 ‘마음돌봄교육’을 16일 보건소 4층 다목적실에서 실시했다.
재활센터 이용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은 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조예정 부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정서적 대응단계 및 심리반응대처, 의사소통방법, 우울증 대처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시는 이날 우울척도 및 자살 척도 등 39가지 심리검사도 병행해 검사 결과에 따라 심리상담 및 의료기관 연계를 통한 의료서비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우울증 교육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법과 대처법을 알게 되어 좋았다”며 “우울척도 검사를 통해 나를 객관적으로 판단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김혜경 검진팀장은 “도내 최초로 실시한 ‘마음상태치유, 심리돌봄’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의 정신건강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마음건강질환 예방과 건강한 심리재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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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산물 가공체험 통해 도농상생 본격화
충주시, 농산물 가공체험 통해 도농상생 본격화
[AANEWS] 충주시농업기술센터 충주농산물 가공체험교육관 ‘충주앤쿡’이 시민들의 입소문을 타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모양새다.
2022년 상반기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하반기 정식 운영에 들어간 충주농산물 가공체험교육관은 도시민과 농업인 상생을 위한 시설로 한강수계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돼 건립됐다.
가공체험교육관은 지역 농산물 가공 체험 청년 농업인 창업 교육 어린이 먹거리 교육과 진로 체험 등 각종 체험과 교육을 통해 지역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농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는 평이다.
지난해에만 3천여명의 시민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되며 특히 두부 만들기, 한식 양념 만들기, 제철과일 가공체험 교육 등 체험형 교육은 빈자리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경쟁률이 치열하다.
또한 프로그램에 대한 시민 만족도가 높고 체험 후 농가의 농산물 구매로 이어지는 등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가공체험교육관에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만큼 도시민과 농업인이 한 데 모여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사랑방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농상생을 위한 신선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역 농산물과 농업에 대한 관심을 높여 건강도시 충주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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