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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 및 사물주소판 설치
예산군,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 및 사물주소판 설치
[AANEWS] 예산군은 공중화장실 및 버스정류장 등 공공시설물 61개소에 태양광을 이용한 자율형 LED 건물번호판과 사물주소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공중화장실 11개소에 설치한 건물번호판은 규격이 정해져 있는 표준형이 아닌 자율형 LED 건물번호판을 부착해 야간활동 시 공공시설물의 위치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고 범죄예방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예산읍, 삽교읍, 덕산면 등 버스정류장 50개소에 자율형 LED 사물주소판을 설치해 재난·안전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게 되며 신속한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사물주소판은 충청남도 및 인근 지역인 홍성군과 협의 후 디자인을 버스모양으로 동일하게 설치해 시각적인 스트레스를 감소시킨 것이 특징이다.
군 관계자는 “작은 시설물이지만 야간에도 인지할 수 있는 주소정보시설 설치로 군민 불편 해소와 안전한 예산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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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7월 정기분 재산세 81억원 부과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7월 정기분 재산세로 4만6297건에 대해 81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소유 기간과 관계 없이 매년 과세기준일 기준 주택 및 건축물을 소유한 자이며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재산세 본세가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한꺼번에 부과되고 20만원을 초과인 경우 7월과 9월에 나눠 부과된다.
이번 정기분 재산세는 전년대비 3억원이 증가했으며 지역 내 각종 개발사업의 순조로운 추진과 내포신도시 아파트 준공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공시가격 하락과 함께 1세대 1주택자의 공정시장가액비율이 인하됨에 따라 1세대 1주택자의 세 부담이 완화될 전망이다.
재산세 납부 기한은 오는 31일까지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위택스 등 다양한 납부 편의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고 모바일 전자송달 서비스를 신청한 경우 간편결제 앱이나 금융사 앱에서도 확인 및 납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재산세는 주민 편익 증진 및 복지 서비스 제공 등 지역 성장의 원동력이 되는 소중한 재원인 만큼 기한 내 반드시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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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취업자격증 취득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 및 자격증 취득 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2023년 취업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군에 거주하는 만19∼64세 구직자이며 2023년 1월 1일 이후 국가기술자격증, 국가전문자격증, 국가공인민간자격증, 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응시한 자이다.
지원 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시작해 12월 15일까지이며 군청 경제과 일자리팀를 방문해서 접수하면 되고 1인당 연간 최대 2회까지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구직자들이 직업 전문성을 높여 더 많은 취업 기회를 얻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눈높이에서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시책을 지속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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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충청남도 농어민 수당 106억원 지급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이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공익적 기능 유지를 위해 지원하는 농어민 수당을 오는 17일부터 지역농협을 통해 본격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대상농가는 1만8000여 농어민으로 군은 106억3000만원을 예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지급 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농어업경영체를 등록한 군민 중 농어업 외 소득이 3700만원 미만인 자이다.
지원금액은 농어업인 1인 가구는 80만원, 2인 가구 이상은 개별로 1인당 45만원씩을 지급해 2인가구는 90만원, 3인가구는 135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지급기간은 7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지역농협에서 예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며 자세한 지급 일정은 마을별로 다를 수 있어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지역농협에 문의하면 된다.
단, 상품권 부정 유통 예방과 안정적 관리에 필요한 한국조폐공사의 일련번호 부여 및 승인 절차 진행에 따라 상품권 사용은 24일 이후부터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농업 여건 등을 고려해 지난해 대비 수당 지급시기를 4개월 앞당겨 지급하게 됐다”며 “농어민수당이 유류비, 영농자재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인과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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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 지역문화유산활용사업’ 신청업체 컨설팅 지원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2024년 지역문화유산활용사업 공모’를 진행하면서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문화재 활용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신청 내역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한다.
지역문화유산활용사업이란 문화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활용하고자 문화재청에서 공모하는 사업으로 생생문화유산 사업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 문화유산 야행사업 전통산사 문화유산 활용사업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5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2024년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은 소주제로 ‘기후변화 대응’을 선정해 기후변화로부터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탄소발자국을 줄이면서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의 활용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7월 31일까지며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 및 신청 양식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로란의 ‘예산군 공고 제2023-1134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예산군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더 많은 주민이 향유할 수 있도록 많은 업체들의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며 “문화재 전문가의 심층적인 컨설팅을 제공해 성공적인 사업 선정과 수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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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장마철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 질병 차단방역 홍보 ‘총력’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이 장마철에 대비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 질병 차단방역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최근 갑작스러운 폭우로 축산농가의 축대 붕괴와 울타리, 소독기 등 시설물 파손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야생 멧돼지 등 야생동물과 외부 오염물의 농장 내 차단이 매우 중요한 실정이다.
특히 야생 멧돼지로부터 전파되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 2019년 9월 경기 파주지역 양돈농가에서 최초 발생 이후 현재까지 총 36건이 발생했으며 야생멧돼지의 경우 충북 음성과 경북 상주 등 전국 39개 시·군에서 발생하는 등 남하 추세를 보여 어느 때보다 철저한 시설물 관리와 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이에 군은 야생동물 기피제와 소독약품 지원, 군 방역차 동원 농장 주변 매일 소독과 함께 장마철 농장에서 준수해야 할 4대 방역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7월 17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장마철 차단방역 시설에 대해 도·시군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집중호우와 폭우 시 외부 오염물의 유입 가능성이 높아 가축 질병 차단을 위해 비가 갠 후에는 주변 배수로와 울타리 등 시설물 점검을 철저히 해야 한다”며 “파손되거나 고장난 시설물은 즉시 보수 조치하고 농장 내부 매일 소독과 작업자 장화 갈아신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를 준수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집중호우기간 4대 방역수칙은 배수로 울타리, 소독시설 등 시설물 관리 철저 비 갠 후 농장 내외부 소독 철저 외부 차량 및 인원 출입 통제 및 소독 철저 축사 진입 전 장화 갈아신기, 손 씻기 철저 등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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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 리파인 문화재생 활력 사업 본격 추진 박차
서천군, 장항 리파인 문화재생 활력 사업 본격 추진 박차
[AANEWS] 서천군이 옛 장항화물역 일원 약 6만㎡에 ‘장항 리파인 문화재생 활력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옛 장항화물역 유휴부지를 활용한 ‘장항 리파인 문화재생 활력 사업’은 국도비 82억 5천만원을 확보해 총 110억원의 사업비로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복합문화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1931년 개통한 장항선은 장항제련소, 장항항과 함께 근대산업 발전과 장항읍의 성장을 견인했으나 1980년 제련산업 쇠퇴와 1990년 금강하굿둑 연결로 성장동력을 상실했다.
또한, 2008년 장항선 직선화 개통으로 기존의 장항역이 화물전용역으로 바뀌며 여객 수송 기능을 상실하게 됐고 2021년 국토교통부 고시로 장항화물선 국가선로가 폐지됨에 따라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지게 됐다.
하지만 산업쇠퇴로 방치된 철도부지와 침체된 장항지역의 재생을 간절히 바라는 주민들의 염원에 따라, 군은 장항화물역 일원을 철로로 인해 동서로 단절된 공동체를 연결하는 소통의 공간으로 재창조하고 주민친화적 공간인 생태공원, 광장 등을 함께 조성할 계획이다.
현 도시탐험역 철도부지는 건널목초소 문화갤러리, 철도아카이브관 및 카페, 전차대 테마공간, 꼬마열차, 예술놀이터, 로컬마켓 및 온실, 생태숲 및 이음길로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현재 예술학교와 놀이학교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며 이후 놀이학교 파일럿 프로그램 시범운영과 도시탐험역 그림책 팝업북 전시를 시작으로 야외 조형물 전시, 건널목초소 문화갤러리 전시를 통해 문화예술 공간으로의 재탄생이 기대된다.
앞서 군은 지난 5월 장항 리파인 문화재생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했으며 오는 8월 본격적으로 공사를 시작해 2024년 3월 완공과 개관을 위해 사업 시행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기웅 군수는 “한때 번성했던 장항지역을 찾는 사람들이 지금은 많이 줄었다”며 “장항 리파인 문화재생 사업을 통해 장항이 다시 중심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조성해, 주민들의 소통과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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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관 서천부군수, 집중호우 현장점검 나서
김성관 서천부군수, 집중호우 현장점검 나서
[AANEWS] 김성관 서천부군수가 지난 16일 관내 호우피해 우려 지역 현장점검에 나섰다.
김 부군수는 장항 농공단지 사면붕괴 현장을 시작으로 서천 삼산지구 침수위험지역 임시대피소, 화양 망월리 침수 위험지역 등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세심하게 살폈다.
군에 따르면 13일부터 3일간 지속된 폭우로 인한 침수 및 사면 유실로 도로 3곳이 통제됐고 하천과 인접한 주택에 거주하는 주민 40여명이 군에서 지정한 임시대피소로 사전 대피하는 등 크고 작은 피해 신고가 이어졌지만,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집중호우가 18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누적된 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비탈면과 인접한 주택에 대해서는 인명피해의 우려가 크기 때문에 군에서는 점검반을 편성해 현장을 확인하고 인적 사항을 파악하는 등 위험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피를 위한 사전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김성관 부군수는 “전국적으로 인명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만큼 한순간도 방심하지 않고 재난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집중호우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24시간 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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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전문인력양성과정 목공지도사 과정 현장활동가 모집
서천군, 전문인력양성과정 목공지도사 과정 현장활동가 모집
[AANEWS]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 오는 21일까지 ‘마을 맞춤형 전문인력양성과정’에 참여를 희망하는 현장활동가를 모집한다.
이번 전문인력양성과정은 목공지도사3급 교육과정으로 만 20~65세 군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12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교육내용은 목재의 종류와 특성 이해 톱질, 망치질 수공구 사용 및 치목 공구함 만들기 실습 틈새수납장 및 목상자만들기 실습 1-2인용 스툴 만들기 실습 등 총 13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현장 활동가는 재단 고시 공고를 참고하거나 재단 마을만들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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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안전한 농작업환경 만들기에 온 힘
서천군, 안전한 농작업환경 만들기에 온 힘
[AANEWS]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3일 농작업 안전보건 예방과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농작업안전관리관 18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지역의 선도 농업인으로 위촉된 18명의 농작업안전관리관은 총 5회 22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했으며 분야별 농업현장에 투입돼 농작업 위험요인을 수시로 파악하고 재해 예방을 위한 지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주요 활동 내용은 관내 마을 및 단체를 방문해 참여형 농작업 환경개선 교육 활동, 근골격계 질환 예방 활동, 농작업 안전 관련 위험요인 진단 및 안전관리 교육 등이다.
아울러 농기센터는 위촉식에 이어 농작업 안전문화 확산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한 ‘농작업 안전 실천 결의대회’와 ‘농업인 안전365캠페인’도 함께 실시해 안전한 농작업 환경 만들기 실천을 다짐했다.
장순종 소장은 “농업 현장의 취약한 안전 실태를 잘 알고 있는 안전관리관 운영을 통해 안전한 농촌일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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