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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1분 주정차도 과태료” 태안군, 주민신고제 변경 운영
“인도 1분 주정차도 과태료” 태안군, 주민신고제 변경 운영
[AANEWS] 태안군이 관내 불법 주정차 해소를 위해 다음달부터 주민신고제 기준을 일부 변경한다.
군은 인도에서의 불법 주정차 과태료 부과 기준 시간을 기존 30분 간격에서 1분 간격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주민신고제 기준 변경을 8월부터 적용키로 하고 7월부터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주민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불법 주정차 사진을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찍어 신고하면 공무원의 현장 단속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다.
2019년 4월부터 소화전 주변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어린이 보호구역 등 5대 금지구역을 정해 전국적으로 시행됐다.
군은 그동안 군민 안전을 위해 5대 금지구역 외에 인도 주정차에 대해서도 과태료를 부과해 왔으며 이번 조치로 인도를 포함한 6대 주정차 금지구역의 과태료 부과 기준 시간이 1분 간격으로 일원화돼 교통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도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운영 시간은 주말 및 공휴일에 관계 없이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소화전 주변,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의 경우 연중 24시간 운영되며 어린이 보호구역 주민신고제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신고 시 스마트폰 앱을 통해 1분 간격으로 동일 위치에서 2장 이상의 사진을 촬영하면 되며 차량 번호와 위반지역 식별이 가능해야 하고 촬영시간도 표시돼야 한다.
요건 구비 시 해당 차주에 4만~13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은 원활한 제도 정착을 위해 7월 한 달 간의 계도기간을 정하고 제도 변경사항을 군민에 적극 알릴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보행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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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안전365 릴레이 캠페인 동참
농업인 안전365 릴레이 캠페인 동참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8일 농작업 재해 위험을 줄이고 농업인이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농업인 안전 365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농업인 안전 365 릴레이 캠페인은 농어업인안전보험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안전한 농작업 실천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실시하는 홍보 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은 정대영 도 농업기술원 농촌지원국장을 중심으로 ‘안전한 농촌일터, 우리 함께 실천해요’, ‘농업인 안전 365, 사고 없는 안전한 농촌’ 등의 구호와 함께 진행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다음 릴레이 캠페인 주자로 전북농업기술원과 예산군농업기술센터를 지목했다.
김초희 도 농업기술원 농업안전팀장은 “이번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이 농업 안전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3월 10일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제반 형성을 위해 ‘충청남도 농어업작업안전재해예방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바 있으며 전문위원회 구성을 비롯해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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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상반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1억원 돌파
태안군, 상반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1억원 돌파
[AANEWS] 태안군이 상반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모금액 1억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올해 1월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1~6월 기부금 총액이 1억 125만 8800원이라고 18일 밝혔다.
총 기부건수는 985건이다.
1인 평균 기부액은 10만 2800원이며 기부자의 연령대는 10대 0.4% 20~30대 32% 40~50대 60.4% 60대 이상 7.2%로 세제혜택이 가능한 직장인 기부자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경기 48.2% 충청·대전 28.8% 인천 8% 경남 5% 기타 10%로 나타났으며 이는 한국서부발전 임직원 및 향우회원, 자매도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답례품의 경우 태안사랑상품권이 49%로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으며 감태와 대하가 나란히 19%를 기록해 뒤를 이었다.
이밖에 사과즙과 우럭포도 인기를 끌었다.
군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올해 초부터 처음 실시돼 전국적으로 이슈화되면서 기부금이 크게 늘었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관심도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고 보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부자에 대한 감사 서한문 발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지하철 스크린도어 이용 등 홍보방식을 다변화하는 한편 연말정산 혜택을 적극 알리고 인근 지자체와 함께 2차 교차기부를 추진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펼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 2월 한국서부발전, 태안신문사, NH농협 태안군지부와 함께 고향사랑 기부 활성화 협약을 맺고 자매도시 교차 기부를 진행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힘써왔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열악한 지방재정 확충의 돌파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제도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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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부서 순회 청렴·친절문화 확산 운동 추진
당진시, 부서 순회 청렴·친절문화 확산 운동 추진
[AANEWS] 당진시가 17일 보건소를 시작으로 총 20여 개 대민행정 일선 부서 순회하며 21일까지 5일간 청렴·친절문화 확산 운동을 추진한다.
시는 7월을 당진시 공직자 청렴·친절 문화 확산의 달로 정하고 조직 내 청렴 문화를 저해하는 불합리한 관행 근절과 소극 행정 예방, 직원의 친절도 향상을 위해‘청렴·친절문화 확산 운동’을 특화시책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청렴·친절문화 확산 운동은 청렴·친절 간담회, 캠페인, 청렴 실천 결의 시간으로 진행되며 특히 간담회에서는 시가 자체 제작한 청렴 소통 책자를 활용해 부서별, 개인별 청렴 수준을 파악하는 시간을 갖고 소극 행정을 예방하기 위한 친절 교육을 진행한다.
아울러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과 청렴·친절 결의의 시간을 마련해 참여자의 청렴 감수성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오성환 시장은 “청렴은 최고의 가치이고 친절은 최고의 업무능력”이라며 이번 청렴·친절문화 확산 운동의 적극적인 참여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부서장들의 솔선수범을 당부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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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프라코 아산공장과 ‘마음봄 사업장’ 협약식 개최
아산시, ㈜프라코 아산공장과 ‘마음봄 사업장’ 협약식 개최
[AANEWS] 아산시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프라코 아산공장과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마음봄 사업장’ 협약식을 체결했다.
아산시 음봉면에 있는 ㈜프라코 아산공장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최원경 보건행정과장과 이상경 ㈜프라코 상무를 비롯해 시 직원과 업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마음봄 사업장’은 ‘근로자의 마음을 보는 사업장’이라는 뜻으로 관내 50인 이상 사업장 내 중장년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날 ‘마음봄 사업장’ 협약을 통해 ㈜프라코 아산공장에서는 시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근로자의 마음 건강검진 및 심리상담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장동민 아산시 보건소장은 “사업장 중심의 자살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프라코는 플라스틱 가공제품 제조업체로서 아산공장은 1995년에 음봉면에 준공된 이후 현재까지 성업 중이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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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기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조사 결과 공표
아산시, 2022년 기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조사 결과 공표
[AANEWS] 아산시는 지난 17일 2022년 기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조사를 완료하고 결과를 아산시 통계 홈페이지에 게시했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 조사는 지역경제 및 서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에서 국가 승인통계로 승인받아 2년 주기로 자체 작성하는 통계로 2017년 1회차 조사를 시작으로 올해 4회차를 맞이했다.
2022년 기준 아산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사업체는 온양온천시장 367개, 둔포시장 135개, 배방 상점가 313개로 총 842개 사업체로 2020년 747개 사업체에서 95개 사업체가 증가했다.
코로나로 2020년 감소했던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사업체가 시의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과 첫걸음 기반 조성 사업 등 지역 경제 활성화 노력으로 코로나 전인 2018년보다 2022년에 사업체 수가 더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 지역 상품권인 아산사랑상품권의 가맹률도 2018년 18.5%에서 2022년 66.4%로 3배 이상 높아지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섰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도 시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전통시장 및 상점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조사 결과가 헛되지 않도록,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 서민 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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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마철 철저한 병해충 방제로 농작물 피해 최소화 당부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는 최근 지속된 폭우와 침수 등으로 농작물의 병해 피해가 나타나고 있어 병해충 방제와 습해 예방 등 농작물 관리에 철저히 해 줄 것을 강조했다.
농작물 관리 방법을 살펴보자면, 우선 벼는 도열병, 흰잎마름병, 혹명나방, 잎집무늬마름병 등이 전 농가에서 나타나는 추세로 PLS 적용약제에 따라 병해충 방제를 해 주어야 한다.
특히 도열병은 요즘과 같이 비 오는 날이 계속되어 일조량이 부족할 때, 질소질 비료를 과용한 논 등에서 발생하고 있으므로 출수 전 이삭도열병 적용약제를 반드시 살포해야 하며 올해는 잎집무늬마름병 발생도 심한 편으로 도열병과 동시에 방제해야 한다.
노지 고추는 장마기 역병과 탄저병의 확산이 우려되어 비가 잠시 내리지 않는 기간에 적용약제를 반드시 살포, 생육이 부진한 포장은 요소 0.2%액 또는 4종 복비를 5∼7일간격으로 엽면시비해 생육을 촉진하고 쓰러진 고추는 지주대 고정과 끈을 단단히 묶어주며 씻겨 내려간 포기 흙을 보완해주어야 한다.
배, 사과 등 과수는 부러진 가지를 정비하고 뿌리가 드러난 곳은 흙으로 메워주고 점무늬낙엽병 등 적용약제를 살포해 병 확산을 차단해야 한다.
아울러 비닐하우스, 축사 등은 주변 배수로가 막히지는 않았는지 살피며 침수 방지를 위해 수방 자재를 활용하고 농기계, 전기시설 등을 점검해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김정규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장마 기간에 벼, 과수, 채소, 특용작물 등 각종 농작물이 일조량 부족과 습해로 연약해져 있으며 다른 기간에 비해 병해충 피해가 크게 확산할 우려가 있어 철저한 방제가 필요하다”며 방제에 심혈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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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남 최초 생애 초기 건강관리사업’에 시민 호평 이어져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 보건소가 2022년 10월 충남 최초로 운영을 시작한 임산부 및 만 2세 이하 영유아 대상 ‘생애 초기 건강관리사업’에 수혜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생애 초기 건강관리사업은 ‘건강한 미래를 위한 공평한 출발’을 목표로 전문교육을 이수한 영유아 건강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아기와 산모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영아 발달 관련 상담과 양육에 대한 교육 및 심리적, 사회적 지지를 제공하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다.
아산시에 거주하는 임산부나 출산가정이라면 소득수준이나 국적과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사업 시작 후 232가구의 출산가정을 방문했으며 수혜자들의 호평 속에 신청자 수도 늘고 있다.
생애 초기 건강관리사업의 한 수혜자는 “외출도 어렵고 주변에 도움을 받기 힘든 상황이었는데, 전문교육을 받은 간호사에게 임신·출산·육아 관련 정보를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을 받았다”며 “직접 가정으로 방문해주신 덕분에 더 편안하게 아기 성장 발달 등에 대한 여러 의문점을 해소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장동민 아산시 보건소장은 “시에 거주하는 임산부와 모든 영유아의 건강하고 평등한 출발을 보장하기 위해 시작한 생애 초기 건강관리사업에 이용 가정의 호평이 이어져 담당자들도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정보 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출산가정과 임산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더 세심한 영유아 건강관리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보건소가 충남 최초로 시작한 ‘생애 초기 건강관리사업’은 시에 거주하는 모든 임산부 및 출산가정은 이용을 신청할 수 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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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돌봄 시설 임시일용직 근로자 대상 잠복결핵감염 무료 검진 실시
아산시, 돌봄 시설 임시일용직 근로자 대상 잠복결핵감염 무료 검진 실시
[AANEWS] 아산시 보건소는 의료기관 등 돌봄 시설 종사자 중 검사 접근성이 떨어지는 임시일용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7월 17일~19일까지 무료로 잠복결핵감염 검진을 보건소 1층 구강보건실에서 시행한다.
잠복결핵감염은 몸 안에 ‘결핵균이 존재하지만 활동하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감염자는 치료하지 않으면 나중에 결핵이 발생할 수 있으나 미리 치료받으면 결핵이 발생하는 것을 90% 정도 예방할 수 있다.
이번 잠복결핵감염 검진 지원 대상은 산모·신생아 건강 관리사를 포함한 의료기관, 유치원, 산후조리원, 아동복지시설, 어린이집 등에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용계약 기간이 1년 미만인 자 또는 일정한 사업장 없이 매일매일 고용되어 일한 대가를 받고 일하는 사람 등 검사 취약계층인 임시일용직 근로자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검진을 통해 돌봄 시설 종사자들뿐만 아니라 돌봄 대상자들이 결핵으로부터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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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 농업인 육성 가속화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는 올해 청년 후계농 34명을 선발해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 농업인 육성을 가속화 한다.
시는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청년 후계농 대상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올해 선발된 청년 후계농 34명을 대상으로 사업추진 방법, 의무 사항, 정책자금 융자, 농지은행 사업 등의 교육과 주거, 문화 등 청년 후계농 맞춤형 지원정책을 소개했다.
청년 후계농 선발되면 독립 영농경력에 따라 월 90~110만원씩 최대 3년간 지급되고 정책자금 융자를 5억원 한도로 지원받으며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 1순위 지원 대상자로 다양한 영농기술 및 경영역량 제고를 위한 교육 및 컨설팅도 제공받는다.
김정규 아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미래 아산 영농을 이끌어갈 최종 대상자로 선발된 청년 후계농들이 성공한 영농 정착 모델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 농업인 정책을 발굴하고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8년 최초 15명을 선발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6년간 총 96명의 청년 후계농을 육성하고 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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