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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목해변 비치코밍 캠페인, 쓰레기 제로화 조성을 위한 발돋움
안목해변 비치코밍 캠페인, 쓰레기 제로화 조성을 위한 발돋움
[AANEWS] 강릉시는 피서철을 맞아 쓰레기 제로화 해변을 조성해 깨끗한 강릉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오는 8월 17일 오후 3시 30분 안목해변에서 ‘비치코밍 캠페인’ 행사를 진행한다.
비치코밍은 해변과 빗질을 뜻하는 코밍의 합성어로 바닷가로 떠밀려온 표류물이나 해안에서 발생한 쓰레기 등을 줍는 친환경 정화 활동을 의미한다.
‘일상 속에 담은 자연의 기억 ‘BEACH COMBING’ 강릉’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강릉시와 가톨릭관동대학교가 공동 주최하며 포스코와이드, 포스코PNR, 가톨릭관동대학교 링크사업단, 고래책방, 강릉자원순환운동본부에서 후원 및 참가한다.
안목 산토리니 카페 맞은편에 설치된 행사 운영부스에서 비치코밍 키트를 수령한 후 안목해변 일대의 쓰레기를 일정량 이상 수거하면 된다.
개인이 해변에서 회수한 쓰레기는 운영부스에서 쓰레기봉투를 비롯한 에코백, 열쇠고리, 부채 등 각 기관별 기념품 중 희망하는 물품과 교환하면 되고 1봉투당 1회 교환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 및 관광객들이 참여해 쓰레기 저감과 깨끗한 해변 환경 조성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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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제78주년 광복절 기념 대형 태극기 게양
진천군, 제78주년 광복절 기념 대형 태극기 게양
[AANEWS] 진천군이 태극기를 통한 나라 사랑의 의미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3.1절 일장기 게양 논란으로 태극기 게양에 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진천군은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대형 태극기를 게양했다.
대한민국의 국권 회복을 축하하고 태극기의 아름다움과 함께 나라 사랑의 마음을 드높이고자 진천군청을 포함한 총 4개소에 대형 태극기를 달았다.
이번에 게양한 태극기는 최대 가로 12m, 세로 8m 크기로 일반적으로 길거리 가로변에 게양되는 태극기의 100배 정도다.
게양 장소는 진천군청, 진천군립도서관, 화랑관, 덕산읍 혁신도시출장소 총 4개소에 설치됐으며 14일부터 8월 27일까지 2주간 게양된다.
군은 이번에 설치된 대형 태극기가 해방의 기쁨과 감동을 되새기고 진천군민과 진천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나라 사랑의 의미를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태극기는 독립·자유·인권·번영의 역사를 써온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보여주는 상징물”이라며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거창한 것이 아니라 태극기 게양에서부터 시작되는 만큼 국경일·기념일 태극기 게양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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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Gracias, 칠레 잼버리 대원 388명 전원 퇴소
음성군 Gracias, 칠레 잼버리 대원 388명 전원 퇴소
[AANEWS] 음성군은 지난 8일 극동대학교에 입소한 칠레 잼버리 대원 388명을 12일 무사히 인천공항으로 환송했다고 밝혔다.
군은 음성군에 머무는 동안 칠레 대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숙식, 생필품, 프로그램 운영 등을 관계기관과 협조해 지원했다.
대원들은 9일에는 ㈜잼토리의 관광 가이드와 통역 지원으로 반기문평화기념관, 한독의약박물관, 철박물관, 감곡매괴성당, 인터바스 등 음성군 관내를 돌며 다양한 관람과 체험프로그램을 즐겼다.
지난 10일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외부 행사가 취소될 것에 대비해 극동대학교에서는 공연 등 자체프로그램을 준비해 대원들이 뜻깊은 시간을 보내도록 힘썼다.
또한, 11일에는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 폐영식과 K-POP 공연을 위해 차량 1대당 공무원 1명, 통역 1명, 공공기관인솔자 1명 등이 탑승해 대원들이 안전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처럼 음성군과 극동대학교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칠레 잼버리 대원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일정을 마치자, 칠레 잼버리 대원들은 Gracias라고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칠레 잼버리 대원들이 음성군에서 머물며 대한민국에 대해 좋은 추억을 갖고 본국으로 돌아갈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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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네트워킹 ‘만나유 충남 2회’ 성료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네트워킹 ‘만나유(YOU) 충남 2회’ 성료(사진=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AANEWS]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8월 10일 2023년 충남창업마루나비 네트워킹데이 ‘만나유 충남 2회’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만나유 충남은 충남창업마루나비의 대표적인 네트워킹 행사로 스타트업 관계자 커뮤니티 형성 및 지역 창업생태계 자생력 강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디캠프의 리모트워크와 연계 운영됐으며 스타트업, 예비창업자, VC, 유관기관 등 창업관계자 약 50명이 참여했다.
이번 네트워킹은 VC, 스타트업, 창업지원기관 관계자와 한 공간에서 근무하며 자유롭게 티타임을 갖는 ‘리모트워크’ 하나벤처스 이강훈 수석심사역의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노하우 강연’ ㈜라피끄 이범주 대표의 ‘선배창업가 성장 노하우 공유’ 석식 및 그룹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현장참석자에게는 점심 및 저녁식사가 제공됐으며 참가자 대상으로 오픈채팅방을 운영해 후속 네트워킹 및 지원사업 안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충남센터 강희준 센터장은 “만나유에서 만난 다양한 스타트업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충남 창업 기업의 소통 및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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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쓰촨성 민간공공외교 성과 ‘속속’
충남도-쓰촨성 민간공공외교 성과 ‘속속’
[AANEWS] 올해로 자매 5주년을 맞은 충남도와 중국 쓰촨성간 민간공공외교 성과가 속속 나타나고 있다.
도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대학 배드민턴 선수단을 쓰촨성에 파견해 공동 훈련 및 우호 경기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는 지난 6월 김태흠 지사가 쓰촨성을 방문했을 당시 황치앙 쓰촨성장과 약속한 민간교류 강화의 일환으로 양 지역 스포츠 교류 추진의 첫 걸음이다.
도는 이번 스포츠 교류를 위해 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명성을 갖고 있는 백석대 배드민턴 선수단을 파견했으며 쓰촨체육직업대학 배드민턴 선수단과 상호 공동 기술훈련, 우호경기, 지도자교류 등을 진행한다.
훈련 및 우호 경기는 지난 8일 폐막한 청두세계대학경기대회 시설을 사용하기로 해 훈련의 효과와 만족도를 높였다.
윤주영 도 투자통상정책관은 “이번 스포츠 민간교류를 시작으로 양 지역 지사와 성장이 약속한 민간교류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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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고 투명한 ‘부패제로 충남’ 실현 앞장
공정하고 투명한 ‘부패제로 충남’ 실현 앞장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부패제로 충남’ 실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도 감사위원회는 14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김 지사를 비롯한 실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충남도 청렴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올해 간부공무원 청렴도 평가 결과 분석 및 개선 항목을 논의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청렴도 평가에서 일반 공무원들은 불합리한 관행, 부당한 업무지시, 책임회피·전가, 연고 중심적 업무처리 등을 아쉬운 점으로 지적했다.
이에 간부공무원들은 실국장 주도 부서별 낡은 관행 혁신 운동 추진 책임회피 전가에 대한 이의제기 절차 마련 인사청탁이나 불공정한 행위 근절 등에 앞장 설 것을 약속했다.
청렴대책본부는 앞으로 9월 중 회의를 통해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부패취약 분야 개선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김 지사는 “매번 강조하는 사안이지만 청렴한 조직은 어느 한 사람이나 부서의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며 “여기 있는 실국장들이 중심이 돼서 조직 구성원들과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간부공무원이 모범이 되어야 한다”며 “수해 등 어려운 시기에 도민들이 도정에 대한 신뢰을 가질 수 있도록 공직자로서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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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본부·지사 분리·독립 박차”
14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연 제41차 실국원장회의 (사진=충청남도)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대전 소재, 충남 관할’ 공공기관 본부·지사 분리·독립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14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연 제41차 실국원장회의를 통해 “지난 9일 방송통신위원회의 심의·의결로 2020년부터 끌어온 TBN 충남교통방송 개국 허가를 민선8기가 마침내 이끌어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0일에는 도로교통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도로교통공단 충남지부 독립과 운전면허시험장 신설, 충남교통방송 2025년 2월 개국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충남지부 독립은 2020년 충남혁신도시 지정 이후 첫 공공기관 분리·독립 성과”며 “남은 30개 공공기관의 충남본부·지사 분리·독립에도 박차를 가할 것”을 강조했다.
재난 취약지역·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도 당부했다.
김 지사는 “태풍 카눈이 다행히 우리 도에는 피해를 주지 않고 지나갔다”며 직원들의 노고에 대해 격려의 뜻을 표한 뒤 “태풍은 9월까지 이어지는 만큼, 재해 취약지역·시설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줄 것”을 주문했다.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와 관련해서는 “우리 도에서는 초기 어려움이 많았던 잼버리 대회를 잘 마무리하고 지난 8∼12일 충남에 머문 4000여 대원들이 대한민국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했다”며 이를 위해 협조한 시군 직원, 숙소를 제공하고 물품을 후원해 준 대학·기업·종교단체 등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지사는 또 오는 17일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관련 국회 토론회를 언급하며 “정부의 탈석탄 및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석탄화력발전소 폐지가 추진되고 있는 만큼, 폐지 지역에 대한 국가의 특별한 지원은 당연하다”며 “5개 시도의 역량을 총 결집하고 국회와의 공조 등을 통해 올해 안에 특별법이 제정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밖에 도 간부공무원 청렴도 향상 노력 광복절 기념행사 준비 만전 세입 감소와는 무관하게 도정에 꼭 필요한 사업 예산 편성 을지연습 실전처럼 진행 심폐소생술 교육 확대 추진 외국인 콜센터 홍보 강화 도내 관광 프로그램 정비 축산단지 추진 박차 학교급식 유통구조 개선 1회용품 사용 금지 시군 및 공공기관 확대 추진 충남만의 건축 양식을 가진 공공건축물 건립 방안 모색 등을 당부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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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화건설조경, 수해 지원 위해 괴산군에 400만원 상당 물품 기탁
괴산군청사(사진=괴산군)
[AANEWS] 충북 괴산군 칠성면 소재 ㈜기화건설조경이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괴산군 주민들을 위해 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괴산댐 하류에 위치한 기화건설조경 역시 이번 수해로 피해를 입었으며 이로 인해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일괄 지급된 복구지원금 300만원을 지급받게 됐다.
하지만 이선훈 대표는 되려 이 복구지원금에 사비 100만원을 더해 이번 수해로 피해가 큰 칠성면, 청천면, 불정면, 감물면 주민들에게 각각 100만원씩 총 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이선훈 대표는 “저보다 훨씬 더 큰 상처를 입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이런 결정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 칠성면에 위치한 기화건설조경은 조경식재, 토공, 조경 시설물 설치 석공 사업 등을 하는 업체로 매년 다양한 방면에 이웃돕기 성금과 물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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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나무, ‘제90차 저녁먹고 걷기대회’실시
늘푸른나무, ‘제90차 저녁먹고 걷기대회’실시
[AANEWS] 저녁을 먹은 후 가족 또는 이웃들과의 걷기를 통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활 속의 에너지 절약 실천요령을 홍보해 온 ‘기후변화캠페인 -저녁먹고 걷기대회’가 지난 11일 90회를 맞이했다.
공익단체 늘푸른나무에서는 지속적이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통해 우리 사회가 당면한 의제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09년 5월부터 이 캠페인을 실시해왔으며 참가자들에게는 탄소포인트 카드를 통해 농산물과 생활용품, 절전용 멀티텝 등을 배포하며 참가를 독려해왔다.
청소년들은 홍보와 접수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봉사활동 인증도 가능하다.
늘푸른나무의 권선학 대표는 “이젠 ‘온난화’를 넘어 ‘아열대화’에 접어들었다 우리나라의 폭우와 세계적인 자연재난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오직 실천만이 유일한 대안임을 깨달아야 한다”며 시민들의 참여를 호소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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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교문화진흥원, 작가와 함께 책과 문장을 통해 사유하기
포스터(사진=논산시)
[AANEWS]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오는 8월 19일부터 11월 4일까지 토요일 오후에 총 6회에 걸쳐, 작가와 함께하는 제1기 북클럽‘공감’을 운영한다.
한유진이 이번에 처음 개설하는 문화프로그램인 북클럽‘공감’은 우리 삶에 깃든 유교문화 속 정신 가치를 토대로 시, 소설, 생태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가 직접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한유진의 라키비움 공간인 솔비움에서 열리며 매회 마다 작가와 함께하는 강연 및 북토크로 책과 문장을 통해 함께 사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북클럽‘공감’은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유교문화 속에서 길어낸 우리 삶 속의 주제 키워드를 한 가지 선정해 진행될 예정이며 제1기 주제는 한유진 북클럽의 이름이기도 한‘공감’이다.
오는 8월 19일 ‘섬이 쓰고 바다가 그려주다’의 저자 함민복 시인을 시작으로 11월 4일까지 ‘여기는 Q대학교 입학처이다’ 저자인 권제훈 작가, ‘즐거운 소란’의 저자 이재무 시인, ‘시인의 서랍’ 저자 이정록 시인, ‘세상 어딘가에 하나쯤’의 저자 유희경 시인, ‘불안과 경쟁없는 이곳에서’의 저자인 생태예술 창작그룹 시티애즈네이처 등 다양한 작가들이 강연 및 북토크를 진행한다.
정재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은 “유교문화에서는 인간 본성을 네 가지로 보고 그 본성에서 우러나오는 마음 중에 측은지심을 가장 먼저 내세우고 있다”며 “타인의 어려움에 함께 아파하고 위로하는 공감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대에, 한유진에서 다양한 작가분과 함께 소통하고 사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유진 제1기 북클럽‘공감’회원은 현재 선착순으로 수시 모집 중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각 회 별도 신청 또한 가능하고 유선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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