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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향교, 문화재 활용사업‘전통한지공예 체험교실’운영
삼척향교, 문화재 활용사업‘전통한지공예 체험교실’운영
[AANEWS] 삼척향교는 지난 8월 12일 삼척향교 충효관 2층에서 “우리 마카 함께해요,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한지공예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삼척의 대표적 유학 교육기관인 향교를 교육, 예술, 문화체험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삼척향교의 문화재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정립하는 ‘2023년 삼척향교 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삼척향교에서 실시하는 한지공예는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도 8월 첫 주부터 4주간 1회에 6개 가족의 신청을 받아 소품함과 전통등 등 한지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으로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에게는 평소 몰랐던 삼척향교에 대해 알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됐으며 향교라는 지역 전통문화재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체험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한지공예 체험교실’은 오는 8월 19일 8월 26일에도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삼척향교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향교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삼척향교의 문화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많은 사람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올해 ‘삼척향교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전통민화 체험프로그램 ‘민화에 반하다’, 인문학 강좌 ‘고전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전통놀이 문화체험 ‘우리 마카 함께해요’, 문화답사 프로그램 ‘힐링 : 문화와 역사에 묻히다’ 등 4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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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농업기술센터, 농촌체험관광 해설사 교육 추진
횡성군청사전경(사진=횡성군)
[AANEWS]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8월 16일부터 10월 6일까지 총 7회에 걸쳐 농촌체험관광 해설사 교육을 추진한다.
농촌체험관광 해설사는 더 많은 지역의 정보를 제공해 여행의 재미를 더하고자, 순수 여성농업인단체인 생활개선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 과정은 농촌관광의 성공사례, 이미지 메이킹, 관광객 성향 분석 등으로 구성되어 전문적인 농촌체험관광 해설사 양성이 목적이며 교육 기간 중 열리는 횡성더덕축제와 횡성한우축제에서 교육생들이 직접 고객을 맞아 프로그램 해설을 진행하는 등의 실습 교육도 포함되어 있다.
지난 6월과 7월에는 코레일과 연계해 KTX를 이용해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횡성역과 둔내역에서 맞이해, 버스를 이용한 지역 유명 관광지 방문과 농촌 체험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개발 시범운영을 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와 생활개선회는 향후 농촌 체험 기차여행의 만족도를 더욱더 높이고 회원들의 역량향상을 통한 지역사회 활동 기반 마련 등 두 마리의 토끼를 함께 잡는 목표로 진행할 계획이다.
내년에는 농촌체험 기차여행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코레일과 업무협약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횡성 관광에서 해당 교육 수료생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은 더 높아지고 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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對홍콩 횡성계란 누적 수출액 40만불 돌파
횡성군청사전경(사진=횡성군)
[AANEWS] 횡성군과 횡성양계영농조합법인은 8월 16일 11시에 횡성읍 반곡리에서 횡성계란 홍콩 수출 선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물량은 계란 1,056box로 총 190,080개이며 이로써 올 2월 수출 재개 후 3억3천만원의 수출실적을 올리게 됐다.
2016년 축산물 유통 新 판로 개척의 목적으로 시작된 횡성계란 홍콩 수출은 지속해 발전을 해왔으나 12차 수출까지 완료한 후 21년 12월 홍콩 내부의 시위확산과 고병원성 AI 발생, 계란 가격 상승 등의 요인으로 중단된 바가 있다.
다행히도 올해 2월 횡성양계영농조합법인은 수출업체 아시안푸트와 농업회사법인한산을 통해 수출을 재개할 수 있게 됐고 올해 총 15차례 수출을 통해 계란 1,486,080개, 3억3천만원의 성과를 올렸다.
이용희 대표는 “그간 수출을 위해 절차가 복잡한 검역 협상, 사육단계, 식용란 수집판매업 HACCP 지정, 검역시행장 지정 등 요건을 갖추려 노력해 왔는데, 큰 성과가 이어지니 힘이 난다”며 “향후 8차례 수출을 더 진행해 최대 성과를 거둘 계획이다” 김명기 군수는 “올해의 이 성과는 횡성군양계영농조합법인과 관계자 여러분이 합심해 열심히 노력해준 덕분이다”며 “이러한 군민의 노력 하나하나 모여 군민이 부자되는 행복횡성, 희망횡성이 되는 게 아닐까 생각하며 앞으로 횡성의 양계 산업이 더 번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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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대박났다
횡성군청사전경(사진=횡성군)
[AANEWS] 올해 12번째를 맞는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가 8월 12일부터 14일까지의 일정을 모두 마치며 대박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축제는 폭염과 태풍이라는 악조건 속에서 주민들이 화합하며 이겨낸 뜻깊은 의미가 있는 행사로 남녀노소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었던 ‘재미있고 맛있는’ 축제였다.
특히 출연 연예인들의 사진을 미리 준비해 축제상품권을 사면 각종 아이템을 만들어 주는 부스는 팬클럽 회원들이 끝없이 방문해 문전성시를 이뤘으며 준비한 4천2백만원의 축제상품권이 모두 완판되는 결과를 낳아 축제는 물론 지역 상권에도 경제적 훈풍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중 ‘태기산 K-POP 쿨 페스티벌’은 경찰 추산 4,500명의 관중을 동원하며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으며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공연은 둔내면민과 방문객들에게 열정과 즐거움을 선사해 줬다.
박명서 위원장은 “정말 힘든 여건 속에서도 묵묵하게 도움을 주신 토마토 농가와 지역 기관단체에 진심을 담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둔내고랭지토마토라는 브랜드가 전국 최고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혼신의 심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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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생태관광 유튜브 서포터즈 6명 모집
DMZ 생태관광 유튜브 서포터즈 6명 모집
[AANEWS] 양구군은 양구군 DMZ 생태관광을 홍보할 유튜브 서포터즈 6명을 모집한다.
DMZ 생태관광 유튜브 서포터즈는 군이 보유한 DMZ 생태관광을 1인 미디어를 활용해 폭넓은 시각으로 국내외에 알리고 흐름에 맞는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군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자격은 양구군에 관심 있고 양구군을 알리고 싶은 자로 양구군 DMZ 생태관광지역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자, 1천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운영자 등이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18일까지 지원 신청서를 작성해 생태산림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양구군은 제출서류와 신청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활동 내용 등을 바탕으로 6명을 선발해 23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다음달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4개월 동안 양구수목원, 생태탐방로 해안야생화공원, 두타연 등을 중심으로 생태관광 홍보활동을 진행하게 되며 양구군은 활동 혜택으로 월 1회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DMZ 생태관광 유튜브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양구가 가지고 있는 풍부한 자연환경을 국내외로 널리 알리고 양구 관광 홍보 효과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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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사랑상품권 올해 상반기 누적판매액 1640억원 기록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올해 상반기에만 양구사랑상품권 109억여 원을 판매하면서 누적 판매액 1640억원을 기록했다.
양구군은 지역 내 침체된 소비 심리를 회복시켜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양구사랑상품권 할인 판매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양구사랑상품권의 판매액이 2021년 204억원, 2022년 263억원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군은 올해 1월 설 명절을 맞아 할인율을 10%에서 15%까지 인상하는 특별 판매를 시행해 24억 1600만여 원이 판매됐고 이후 양구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 등을 통해 2~7월 총 판매액이 85억 3368만원으로 집계됐다.
또한, 양구군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극대화와 할인 규모 확대를 위해 추후 양구사랑상품권 할인 방식을 기존 선할인에서 캐시백 형태로 전환해 특별 할인 판매를 진행할 계획으로 향후 양구사랑상품권 판매액이 지속 증가할 것으로 보여진다.
양구군 관계자는 “상품권 판매액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지역의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이 기여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비 진작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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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찾아가는 흡연·음주폐해 예방교육’ 실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AANEWS]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22개소, 초등학교 5개소, 중학교 3개소 총 950여명을 대상으로 8월 16일부터 10월 11일까지 30회에 걸쳐 ‘찾아가는 흡연·음주폐해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조기에 흡연·음주를 예방해 지역사회 흡연율과 음주율을 낮추기 위해 계획됐다.
교육 집단의 눈높이에 맞춰 어린이집, 유치원은 인형극, 초등학교는 골든장학퀴즈, 중학생은 스마트 퀴즈쇼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들이 등장하는 ‘인형극’은 흡연과 간접흡연의 위험성 및 흡연에 대한 호기심을 억제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골든장학퀴즈’는 도전골든벨 포맷을 활용해 흡연·절주 OX퀴즈 등 흡연·절주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퀴즈쇼’는 학생들마다 개인 단말기를 이용해 흡연·절주 문제에 대한 정답을 입력하고 최종 우승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아동, 청소년기는 생활 습관이 형성되는 시기인 동시에 예방 교육의 효과가 가장 큰 시기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흡연·음주 폐해 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 청소년의 건강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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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하반기 농산물가공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괴산군, 2023년 하반기 농산물가공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AANEWS] 충북 괴산군은 가공창업농업인 육성을 위한 ‘2023년도 하반기 농산물가공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산물가공아카데미 교육은 10월 11일부터 11월 17일까지 괴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하며 기초반, 심화반 2개의 과정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기초반을 수료한 후에 심화반을 수강할 수 있으며. 주요내용은 가공식품, 가공창업 등 농산물가공에 관련된 이론·실습 교육이다.
아울러 기초반, 심화반을 모두 수료한 농업인은 농산물가공협동조합에 가입 후,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해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된다.
교육대상은 가공에 관심 있는 관내 농업인 20명으로 기술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를 통해 8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교육 신청을 받는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의 활발한 운영과 질 좋은 가공제품 생산을 통해 농업인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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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집중호우 피해농가를 위한 전략작물직불제 피해농지 접수 추진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집중호우 피해로 논콩, 조사료 농사를 지을 수 없는 농가에 예정대로 전략작물직불제를 지급한다는 정부정책에 따라 8월 31일까지 피해등록 신청서를 접수한다.
전략작물직불제는 논콩·조사료·가루쌀 등 논에서 밥쌀용 벼를 대체할 작물을 재배한 농가에 직불금을 주는 제도로 품목에 따라 1㏊당 50만원∼480만원을 지급한다.
논콩은 정부가 올해 쌀 적정생산대책의 일환인 전략작물직불제를 통해 논에 벼 대신 심도록 권장한 품목이다.
본래 전략작물직불금은 파종부터 수확까지 정상적인 재배 상태를 유지해야 받을 수 있어 침수 피해로 논콩 농사를 망친 상당수 농가가 직불금을 받지 못할 상황에 놓였으나 정부 지급기준 완화로 피해농가를 구제할 수 있게 됐다.
완화된 기준에 따르면 전략작물 대상필지가 토사 유입, 매몰 등으로 작물 재배가 불가능해 휴경해야 하는 경우에도 직불금을 받을 수 있으며 전략작물 외 다른 작물로 전환할 시에도 지급이 가능하다.
단, 작목을 전환할 때는 벼·녹비작물 등이 아닌 전략작물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유지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완화규정은 재해피해를 시스템에 등록한 농지에 한해 적용되는 만큼 피해농가는 반드시 기한 내 관할 읍·면에 접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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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원주시 사회조사’실시
‘2023년 원주시 사회조사’실시
[AANEWS] 원주시는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5일까지 2023년 원주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항목은 인구, 교육, 노동, 소득과 소비, 주거와 교통, 여가 등 50개 항목이며 관내 표본 1,100가구를 대상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참여 효율성을 높이고자 조사요원이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 조사와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조사를 병행하며 조사 결과는 지역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강지원 기획예산과장은 “시민이 행복하고 더 큰 원주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을 위해서 정확한 통계가 중요한 만큼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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