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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해에 따른 감염병 예방에 집중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집중호우로 하천 범람, 침수 등 수해로 인해 감염병 위험성이 커짐에 따라 감염병 예방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수해로 오염된 물 또는 음식 섭취로 인해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과 말라리아·일본뇌염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수해복구 작업 시 피부 노출에 의한 렙토스피라증, 접촉성 피부염, 파상풍도 발생 가능성이 높아졌다.
시는 올바른 손씻기 범람 된 물이 닿은 식품 섭취하지 않기 침수지역 복구작업 시 반드시 장화와 고무장갑 착용하기 작업 중 상처나 발열 등 증상 발현 시 병원 진료 필요시 파상풍 예방접종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집중호우로 침수가 발생한 지역 및 가구를 중심으로 방역기동반을 투입해 방역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시는 방역 효과를 높이기 위해 피해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읍면동과 함께 방역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호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잘 준수하고 음용수 및 음식은 끓이거나 익혀서 섭취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보건소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오는 9월까지 비상 방역 근무체계를 가동 중이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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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시멘트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5천만원‘쾌척’
아세아시멘트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5천만원‘쾌척’
[AANEWS] 아세아시멘트가 다음 달 10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아세아시멘트는 지난 18일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김창규 이사장, 아세아시멘트 경영지원본부장 양승조 전무이사, 아세아시멘트 이경희 총무팀장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시청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날 아세아시멘트는 후원금 5,000만원을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전달했다.
아세아시멘트는 제천에서 60여년의 고락을 함께해 온 지역의 우수 기업으로서 기업의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예술산업 발전기여라는 사회적 책임을 다함과 동시에 제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 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
이날 아세아시멘트는“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한국 음악영화발전을 물론 세계적인 영화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아세아시멘트는 연간 450만톤의 시멘트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는 국내 3대 시멘트 기업으로 시멘트 이외에도 고품질의 레미콘, 드라이몰탈, 골재 등 건설의 필수 기초자재를 공급하고 있다.
아세아시멘트는 환경 변화에 발 맞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설비 개선과 순환자원 재활용에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런 기반을 토대로 친환경기업으로의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아세아시멘트는 최고의 품질을 지닌 제품 생산 뿐만 아니라 ESG경영환경에 맞춰 지역과 환경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속 가능 발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며 한국 시멘트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한편 영화와 음악의 감동을 만끽할 수 있는 제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10일부터 15일가지 6일간 청풍호반무대, CGV제천, 제천실내체육관, 제천문화회관 등 제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축제의 정체성을 한층 더 강화해 대표 음악프로그램인‘원 썸머 나잇’을 비롯한 ‘필름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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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인구정책위원회 개최‘인구감소 적극 대응’
제천시, 인구정책위원회 개최‘인구감소 적극 대응’
[AANEWS] 제천시는 지난 17일 채홍경 제천시 부시장 주재로 2023년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채홍경 부시장 비롯해 관련 전문가 등 13명이 참석해 제천시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제천시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은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올해부터 수립된 법정계획으로 제천시의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관련된 정책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수립됐다.
기본계획은 ‘젊음과 자연이 조화로운 생명도시 ‘제천’’이라는 비전으로 인구 활력 증대 거점형 생활환경 조성 지역 일자리 창출 지역인재 양성의 4대 전략목표와 청년센터 조성, 고려인 등 재외동포 이주 정착 지원, 공공한방산후조리원 조성, 제천형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사업 등 44개 세부 사업을 담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위기에 대해 위원 간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앞으로도 제천시만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특색 있는 인구 유입 정책의 지속적 발굴이 절실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효율적인 정책 추진과 함께 지역 기관·단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고견을 부탁드리고 제천시 또한 인구가 증가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시책을 꾸준히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에서는 첫만남이용권, 충청북도 출산육아수당 지원사업과 더불어 3쾌한 주택자금 지원사업, 다자녀가정 대학생 학자금 지원 사업, 청년 사업가 자립지원 사업,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원 등 제천시만의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 있으며 인구감소를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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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3105부대 제천대대 의림지동 호우피해 복구작전 장병 20여명 투입
제천시청
[AANEWS] 육군 제3105부대 제천대대가 제천시 의림지동 수해지역에 장병을 투입, 호우피해 복구작전에 돌입했다.
3대대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의림지동 수해지역 복구를 위해 약 25명의 장병을 투입했다.
제천시 전 직원이 교대로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했으나 피해복구 인력은 턱 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3대대 장병의 투입은 큰 힘이 되고 있다.
투입된 장병들은 궂은 날씨 속에서도 토사유출로 막힌 배수로를 복구하고 모래주머니를 쌓아 산사태 우려지역의 주택 붕괴를 예방하는 등 피해주민들을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제천시 관계자는 “일손 하나가 절실한 상황에서 우수한 장병들의 투입은 큰 힘이 된다”며 제천대대 장병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제천대대 관계자는“주민들이 하루빨리 생활터전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대대는 의림지동을 시작으로 제천시 전역의 호우피해지역에 장병을 투입해 복구작전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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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내년 해양치유센터 개관 앞두고 전문인력 양성 ‘결실’
태안군, 내년 해양치유센터 개관 앞두고 전문인력 양성 ‘결실’
[AANEWS] 서해안권 유일의 해양치유센터를 건립 중인 태안군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해양치유 전문인력 양성에도 나서며 국내 대표 해양도시로 발돋움할 채비를 갖췄다.
군은 지난 18일 태안군교육문화센터에서 가세로 군수와 수료생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치유 전문인력 양성교육 수료식’을 갖고 수료생 총 25명에 수료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확보해 해양치유센터의 성공적인 출범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지난 3월부터 교육문화센터와 몽산포 등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해양노르딕워킹 마린아트 테라피 마린힐링 테라피 등 3개 과정에 대한 전문교육을 진행해 왔다.
특히 지난해 7개 과정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올해 기존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과정별 40~80시간의 심화교육을 진행, 해양치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가 수준의 인력을 다수 배출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수료식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전국 최고의 해양치유자원을 두루 갖춘 태안은 내년 문을 여는 해양치유센터를 통해 대한민국 해양치유 산업의 거점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전문인력 확보에 이어 콘텐츠 등 소프트웨어 확충에도 적극 나서 미래 지역발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 해양치유센터는 남면 달산포에 지하1층·지상2층, 연면적 8543㎡ 규모로 조성되며 총 사업비 340억원이 투입된다.
지난해 3월부터 착공에 돌입했으며 내년 2월 준공해 4월 시범 운영을 거쳐 5월이면 정식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해양치유 및 서핑 관련 콘텐츠 확보를 위해 지난 3월 초 가세로 군수가 직접 프랑스 벤치마킹에 나서 현지 대표 해양치유 기업 ‘레 테름 마랭 드 생말로’와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4월에는 태안 ‘피트’를 원료로 한 화장품과 비누 등의 제품개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등 차질 없는 개관 준비에 나서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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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찬도움택시 운행 개시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교통약자의 교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당찬도움택시’운행을 개시했다.
당진시는 현재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제공을 위해 특별교통수단 14대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현재 운행 중인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차량 수요가 늘어나자 이를 보완하고자 휠체어를 타지 않는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당찬도움택시’의 운행을 18일부터 시작했다.
당찬도움택시는 당진시와 협약한 개인택시 4대가 참여하며 운영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기본 1,400원, 최대 3,200원으로 기존 특별교통수단과 운영 시간 및 요금 체계가 동일하다.
이용을 희망하는 사람은 당진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회원으로 등록 후 충남광역이동지원센터로 배차 신청하면 되고 당찬 도움 택시 운행과 관련해 기타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당진시 교통과 대중교통관리TF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교통과 관계자는 “현재 특별교통수단 이용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수혜를 받지 못하는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많았는데 이번 사업으로 이용자의 불편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교통약자를 위해 올해 특별교통수단 3대를 추가 도입하고 당찬도움택시 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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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국가보훈대상자 처우 개선 위해 한국서부발전과 ‘맞손’
태안군, 국가보훈대상자 처우 개선 위해 한국서부발전과 ‘맞손’
[AANEWS] 태안군이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보훈대상자의 복지 향상을 위해 한국서부발전과 손을 맞잡았다.
군은 지난 18일 태안읍에 위치한 태안군보훈회관에서 가세로 군수와 박형덕 한국서부발전 사장, 김광식 태안군 보훈단체협의회장 및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국가보훈대상자 지원을 위한 태안군-한국서부발전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관내 거주하는 국가보훈대상자의 영예로운 삶과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맞춤형 보훈복지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지역 내 ‘보훈 정신 선양’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앞으로 이들을 위한 복지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협약서에 따르면, 양 기관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국가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영양섭취가 부족한 국가보훈대상자에게는 밑반찬 및 간식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태안군은 국가보훈대상자를 발굴·추천하고 한국서부발전은 지원 사업 관련 계획 수립 및 시행에 나설 예정이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상호 긴밀한 업무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가세로 군수는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이 최고의 예우와 존경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하나 된 대한민국, 하나 된 태안군으로 나아갈 수 있다”며 “일류보훈의 초석을 세우고 강화된 보훈의 가치를 통해 군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도록 한국서부발전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 유공자를 대상으로 그동안 월 25만원씩 지급하던 참전명예수당을 다음달부터 5만원 인상할 예정이며 일상 속 보훈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태안군 보훈공원’ 조성을 구상하고 국방부와 함께 ‘무공훈장 찾아주기’ 운동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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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소아 응급환자 구급차 이송처치료 지원
당진시, 소아 응급환자 구급차 이송처치료 지원
[AANEWS] 당진시가 18세 미만 소아·아동 응급환자가 불가피한 사유로 구급차 이송 처치료 지원을 받지 못하는 상황을 최소화하기 위해 구급차 이송 처치료 지원 신청기한을 30일에서 90일로 변경했다.
당진시는 18세 미만 소아 응급환자 중 응급환자분류기준에 따라 응급환자로 분류돼 의사 소견에 따라 타지역 종합병원 또는 상급종합병원으로 응급 이송된 자를 지원 대상으로 구급차 이송처치료를 100% 지원해주는 ‘소아 응급이송처치료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응급환자의 특성상 장기간 입원 등의 사유로 기존 신청기한인 30일 내 서류제출이 어려운 경우가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는 ‘당진시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해 신청기한을 90일 이내로 연장했다.
이번 신청기한 연장을 통해 더 많은 관내 소아·아동이 응급 이송에 대한 부담을 덜고 이송 중 적절한 처치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해당 사업의 신청은 당진시보건소를 방문해 필요 서류를 제출해 접수할 수 있으며 구비서류 및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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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2회 농작물 병해충 방제협의회 개최
서산시, 제2회 농작물 병해충 방제협의회 개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발생하는 농작물 병해충에 대한 방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제2회 농작물 병해충 방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농업인 단체 대표와 관련 공무원 등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회의에서 고온 다습한 여름철에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작목별, 지역별 주요 병해충의 발생 정보와 예찰 정보를 공유했다.
주로 발병이 예상되는 병해충으로는 벼 이삭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 혹명나방, 고추 탄저병, 풋마름병, 담배나방, 생강 뿌리썩음병, 돌발해충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이다.
시는 병해충이 적기에 병해충이 방제될 수 있도록 이번 회의를 통해 나온 내용들을 읍면동과 농업인상담소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김은성 기술보급과장은 “최근 기온이상으로 돌발해충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병해충 정밀 예찰을 통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에게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의회는 지난 3월 1차 회의를 통해 병해충 발생정보를 공유하고 벼와 과수 돌발해충 방제 약제 선정을 한 바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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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서산 천수만의 새’ 모바일로 만나요
서산시, ‘서산 천수만의 새’ 모바일로 만나요
[AANEWS] 충남 서산시가 기존 ‘한국의 새’ 누리집을 ‘서산 천수만의 새’로 개편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19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개발한 지 오래된 기존 시스템이 모바일 기기와 호환되지 않는 등 이용자들의 불편함을 초래함에 따라 약 2개월간 진행됐다.
시는 사용자들이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손쉽게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편했으며 사용자의 사용환경에 따라 최적의 화면 조건을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성했다.
이용 희망자는 인터넷 주소창에 www.birdcenter.kr를 입력하거나, 인터넷 검색창에 천수만의 새 등으로 검색하면 된다.
이용자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조류의 특성과 탐조 정보뿐만 아니라 천수만에서 관찰된 조류의 종별 사진, 소리, 조류 모니터링 결과도 제공받을 수 있다.
시는 홈페이지 서비스 후 발생하는 문제를 상시모니터링하는 등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김종길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천수만의 철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하겠다”며 “안정적인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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