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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고온천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과 함께한 청렴캠페인 실시
도고온천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과 함께한 청렴캠페인 실시
[AANEWS] 도고온천초등학교가 학교운영위원과 함께한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7월 12일 도고온천초등학교 교직원과 학교운영위원은 교육현장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캠페인 및 청렴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도고온천초등학교의 교직원과 학교운영위원은 “청탁 거절, 부패 차단, 금품수수 추방”을 청렴슬로건으로 선정해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 청렴피켓, 청렴어깨끈, 청렴피켓을 활용한 청렴활동을 진행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했으며 학교 주변 환경정리 봉사활동도 함께 실시해 지역주민에게 학교의 청렴의지를 전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청렴캠페인에 참여한 도고온천초등학교 행정실장은“학교운영위원과 함께 지역주민들에게 청렴문화 확산 의지를 전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며 “앞으로도 도고온천초등학교는 청렴한 아산교육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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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탕정중, 신나는 여름방학 나기 사랑해, 행복해, 건강해 운영위원회와 함께 만들어요.
아산 탕정중, 신나는 여름방학 나기 사랑해, 행복해, 건강해 운영위원회와 함께 만들어요.
[AANEWS] 아산 탕정중학교는 여름방학을 앞두고 7월 18일 오전 11시부터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신나는 여름방학 나기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탕정중학교 운영위원회에서‘사랑해, 행복해, 건강해’라는 주제어를 가지고 옛 문방구 앞 뽑기 방식으로 진행해 각 주제어에 해당하는 상품으로 아이스크림과 간식을 자체 준비해 제공했다.
특히 지역위원이 한땀 한땀 손수 제작한 예쁜 수제 인형 50개가 특별 선물로 제공되어 학생들의 격한 호응을 이끌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뽑기로 재미도 느끼고 간식도 먹을 수 있어서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탕정중학교 이규섭 운영위원장은 “단순히 간식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벤트를 통해 교직원들에게는 옛 추억을 소환하고 학생들에게는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했다” 며 “탕정중학교는 도내에서 학생 수가 가장 많은 중학교로 내년까지 학생 수 증가가 예정되어 있어 작은 이벤트이지만 교직원과 학생들이 다소 위로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도 다른 학부모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학교 교육에 동참하고 학교가 좀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열심히 협조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일권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탕정중학교가 앞으로 과밀이라는 큰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교육공동체가 함께 공감과 소통을 기반으로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학교에서도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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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 인재 양성 전략 수립
스마트팩토리 인재 양성 전략 수립
[AANEWS]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는 7월 11일부터 7월 14일까지 3일에 걸쳐 스마트제조 구축운영전문가 과정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에 소속된 전문 강사들이 직접 학교로 방문해 학생들 교육을 진행했으며 1학년 80명, 2학년 9명의 학생들이 교육에 참여해 전문가 과정 자격시험까지 수료했다.
스마트팩토리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는 스마트고는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로 여겨지는 공정제어, 데이터·클라우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산업용 로봇 등의 교육을 하는 특수목적고등학교이며 전국 최초 마이스터 고등학교로 2022년 개교해 1, 2학년 학생들이 전공 교사들과 산학겸임교사, 숙련기술인들의 수업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성있는 교육을 통해 스마트팩토리분야 전문 인력으로 성장해나가고 있다.
스마트고 학생은 인터뷰를 통해 “스마트팩토리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이었고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은 분들이 학교로 와 수업을 해주시니 더 현실감 있고 와닿는 교육이었던 것 같다”,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서 제 전공에 자신감도 좀 생긴 것 같고 앞으로 수업을 듣고 공부하는 데 동기부여가 된 것 같아서 좋았다.
더 열심히 해서 우리나라 스마트팩토리 분야를 이끄는 전문가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추현호 부단장은 “스마트 제조산업의 인력수요가 늘어난 만큼 준비된 인재를 양성해 배출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며 이를 증명하는 전문자격 제도를 적극 활용해 제조산업의 미래를 이끌 청소년들이 어디서든 환대받는 인재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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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넘게 단절된 금북정맥, 생태축 복원사업으로 연결
50년 넘게 단절된 금북정맥, 생태축 복원사업으로 연결
[AANEWS] 천안시는 18일 시청에서 환경부, 충청남도, 한국도로공사, 국립생태원과 함께 50년 넘게 단절된 천안 목천 금북정맥을 잇는 생태축 복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안성시 칠장산에서 남하해 충남도 태안시 지령산까지 연결된 약 240km 산림생태축 협약식에는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 김종률 환경부 환경보전국장, 충청남도 안재수 기후환경국장, 박건태 한국도로공사 건설본부장,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이 참석했다.
한반도의 자연적 상징이며 동시에 한민족의 인문학적 기반이 되는 백두대간과 연결되는 금북정맥은 1970년 경부고속도로 개통으로 단절돼 50년 이상 생태학적 분리가 이루어졌다.
금북정맥이 단절됨에 따라 한반도 내 충남도의 유전적 분리 격차가 심화돼 생태계 고립의 위험성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천안시는 2021년부터 환경부와 충남도의 보조 재원을 받아 목천읍 응원리에 경부고속도로와 시도 22호선을 횡단하는 금북정맥 생태축 복원을 추진했다.
고속도로를 횡단하는 사업 대상지의 특수성과 수립된 사업비 부족 등으로 인해 당초보다 사업은 지연됐지만, 천안시는 지난 3월 충청남도, 한국도로공사 3자 업무 협의를 시작으로 5차례 이뤄진 금북정맥 생태축 복원사업 유관기관인 환경부, 충청남도, 한국도로공사, 국립생태원과 협의를 통해 의견을 조율하며 이번 업무협약을 이끌어냈다.
이번 협약은 금북정맥 생태축 복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협약기관 간의 행정적·재정적·기술적 협력을 목표로 체결됐다.
천안시는 금북정맥 생태축 복원사업의 본 사업자로서 설계와 시공을 한국도로공사에 위탁하고 사업 완료 시 유지관리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환경부는 생태축복원협의회의 주최를 맡아 금북정맥 생태축 복원사업 총괄 및 국고 보조금을 지원하며 충청남도는 사업추진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 및 도비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위탁 사업자로서 추가 재원 부담과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국민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반적인 설계와 시공을 담당한다.
국립생태원은 대규모 생태통로가 조성되는 사업이니만큼 전문적인 모니터링과 자문을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은 “금북정맥의 충남도 관문인 천안시가 상징성과 역사성 회복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고속도로와 시도로 끊어져 있던 구간에서 ‘천안 목천 생태축 복원사업’을 시작하고자 한다”며 “생태축 복원 핵심 사업인 만큼 생태환경 건강성 회복은 물론 민족정기를 잇고 생태자원의 파편화 축소에도 일조해 친환경 그린도시 천안의 눈에 띄는 결과물 중 하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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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식 공연 보령시민 무료입장 전환
제26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식 공연 보령시민 무료입장 전환
[AANEWS] ‘제26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식 공연 ‘월드 K-POP 페스티벌’이 보령시민에 한해 무료입장으로 전환한다.
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로하고 지역에서 개최되는 공연을 어른은 물론 청소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번 결정을 하게 됐다.
이에 보령시민은 개막식 공연장에 입장할 때 신분증이나 학생증, 청소년증을 보여주고 들어가 무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신분증이나 학생증이 없는 어린이는 부모와 함께 입장하면 된다.
아울러 이미 공연 예매를 한 보령시민에게는 환불 조치할 예정이다.
제26회 보령머드축제는 오는 21일부터 8월 6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개막식 공연은 22일 오후 3시부터 구 머드박람회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공연에는 에이핑크, 이채연, 하이키, AB6IX, B.I, 등 K-POP 가수 15팀이 참가한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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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집중호우 피해시설 현장 점검 나서
김동일 보령시장, 집중호우 피해시설 현장 점검 나서
[AANEWS] 김동일 보령시장은 18일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과 호우 피해지역을 점검하면서 추가 피해 대비와 신속한 피해복구를 지시했다.
이번에 방문한 현장은 남포면 봉덕리 축대 붕괴 현장 대천1지구 우수저류시설 대천 배수펌프장 신흑8통 이주단지 성주면 화장골 입구 등 9개소이다.
특히 이날 방문한 남포면 봉덕리 축대 붕괴 현장은 현재 무너진 벽에 지지대를 설치하고 119구조대가 무너진 벽 뒤에 있던 가정용 LPG 통 제거하는 등 응급조치를 완료했다.
김동일 시장은 “앞으로 비가 계속해서 내릴 전망이므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주민들도 위급 시 대피 명령이 있을 경우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집중호우 기간 18일 오후 1시까지 평균 554.8mm 비가 내렸다.
성주면은 관내 최대 753mm 비가 내렸으며 이는 도내 두 번째로 많은 강우량이다.
보령시 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발 빠른 대처와 담당 부서별 예찰 활동으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호우로 인한 피해는 공공시설 46건, 사유시설 39건으로 총 85건이 발생했다.
농경지는 1369ha가 침수됐다.
보령댐은 18일 오전 4시부터 초당 60톤씩 방류 중이며 오후 1시 기준 저수율은 57.4%이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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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위험지역 찾아 선제적 대응 지시
조길형 시장, 위험지역 찾아 선제적 대응 지시
[AANEWS] 조길형 충주시장은 18일 호우대처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안전문제에 선제적 대응을 당부했다.
조 시장은 “연일 지속된 비로 충주시 전 지역 지반이 상당히 약해져 유실·붕괴 위험이 높아진 상태”며 “주택가·도로변 가릴 것 없이 위험지역을 능동적으로 찾아 인명피해가 없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지시했다.
특히 “재난상황에서 정보의 공유는 필수”며 “단순 통계가 집계된 정보의 공유는 의미가 없다.
상황과 조치계획이 담긴 유의미한 정보를 공유해 각 기능이 눈으로 확인하고 해야 할 일을 능동적으로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보고를 위한 보고 통계집계를 위한 보고는 고쳐야 한다.
이는 수년째 고쳐지지 않는 악습”이라며 “매번 하던 대로 답습하는 태도를 버리고 능동적인 태도를 가질 것”을 거듭 주문했다.
아울러 “큰 사고는 항상 작은 방심과 무관심에서 시작된다”며 “주민신고 읍면동과 유관기관 등의 신고와 통보사항을 방치하거나 무시해 놓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지시했다.
이어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동량면 건지마을과 낙석 및 유실지역 10여 개소를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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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신속한 복구와 피해지원에 총력 집중”
백성현 논산시장 “신속한 복구와 피해지원에 총력 집중”
[AANEWS] 지난 13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전국적 피해가 커지는 가운데, 백성현 논산시장이 추가 피해 취약지와 보수작업 현장을 방문해 응급 복구 주문에 나서고 있다.
백성현 시장은 17일과 18일 새벽 벌곡면, 양촌면 등의 도로 유실지를 시찰하며 “모든 행정력을 집중시켜 신속한 복구와 주민 피해지원에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시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현지 피해조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산림·도로·상수도 등 복구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조를 바탕으로 중장비를 투입하고 있다.
논산시에는 13일부터 17일 밤까지 421.7mm의 비가 쏟아졌다.
17일 밤 8시를 기준으로 공공시설 452건, 사유시설 319건의 물적피해 신고가 접수됐으며 지방도643호를 비롯한 4개 도로가 통제되어 있다.
지난 14일 오후에는 양지추모원 뒤편에서 일어난 산사태로 6~70대 부부가 사망했고 두 명은 중상을 입어 현재 치료 중이다.
지난 16일에는 두 곳의 제방이 무너져 내렸는데 시는 즉각적인 응급 복구 작업에 착수, 다수의 중장비를 동원해 임시 제방을 쌓아올렸다.
또한 침수우려지역의 주민들은 관내 곳곳에 마련된 이재민 대피시설로 피신한 상태다.
17일 밤 8시 기준, 47세대 70여명이 귀가하지 못한 상황이다.
16일 제방붕괴 현장을 시찰한 한덕수 국무총리는 “인명피해는 절대 없어야 한다”며 조속한 대응과 주민 안전 보호를 당부했다.
이날 현장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백성현 시장은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요청하며 중앙정부 차원의 대대적인 복구 지원책이 절실함을 피력했다.
한 총리는 빠른 시일에 원상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조사와 대책 검토에 나설 것이라 답했다.
한편 기상청 발표 자료에 따르면 논산시에는 19일까지 약 100mm 이상의 비가 예보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아직 비가 그치지 않았고 비가 그치더라도 산사태 등 사고 발생 우려가 여전한 만큼 주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를 요망한다”며 “위험지역 통제와 재난안전문자 알림 등 전파 사항을 잘 따라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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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이월체납액 최소화 위한 노력 ‘일제정리 추진’
부여군, 이월체납액 최소화 위한 노력 ‘일제정리 추진’
[AANEWS] 부여군이 지방세 체납액 징수목표를 달성하고 이월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지방세 이월체납액은 23억7300만원으로 6월 말 기준 41.9%를 정리했다.
이월체납액 중에는 자동차세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해 하반기에도 고질 체납차량 행방조사와 주2회 번호판 영치활동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군은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생계형 체납자가 증가할 것으로 판단해 체납처분 유예 및 분납유도를 통해 경제회생을 돕고 지방세 채권 확보를 추진한다.
특히 징수불능 체납액에 대한 적극적인 정리보류를 검토하고 신속하고 다양한 재산압류로 지방세 채권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보도자료, SNS 등을 통해 지방세 납기를 충분히 홍보해 납기내 납부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납세자 상황에 맞는 납부 지원책을 적극 마련하고 안내해 지방세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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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관내 중소기업 수해 현장 방문
박정현 부여군수, 관내 중소기업 수해 현장 방문
[AANEWS]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17일 배창우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과 함께 피해 상황을 직접 살피고 방지대책 마련하기 위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관내 중소기업을 방문했다.
이번 폭우는 주택, 농경지뿐만 아니라 관내 기업들에도 막대한 재산상 손실을 남겼다.
하지만 기업은 재난지원금 지원에서 제외 대상으로 분류돼 복구비용 지원이 사실상 어렵다.
그나마 세금납부유예, 복구자금융자 등 간접 지원이 가능하긴 하지만 공장 내부, 기계시설, 원자재 등 막대한 재산 피해에 대한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실정이다.
박정현 군수는 “중소기업청과의 협력을 통해 신속한 피해복구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융자지원과 함께 행정안전부 자연재난 복구비용 산정기준에 공장 피해도 추가 포함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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