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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 추진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공공수역 환경오염으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에 대한 하절기 특별 감시·단속에 나선다.
시는 집중호우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불법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특별점검반을 편성, 평일 2개조 4명, 휴일 민원처리반을 통해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별 감시·단속 대상은 수질오염 우려가 큰 곡교천과 상수원, 저수지 인근지역의 제조업·도금업·폐수수탁처리업 등 주요 폐수 배출사업장과 비점오염원 사업장으로 시는 우천 시 수질오염물질 불법 배출 행위로 인한 오염 우려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 등 불법행위 사전 예방에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장석붕 환경보전과장은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아트밸리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들도 수질오염사고 등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상반기 대기, 폐수, 가축분뇨 배출시설, 오수처리시설 등 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 배출시설 미신고 운영, 공공수역 유류 유출, 폐수 무단 방류, 배출허용기준 초과 등 총 65건의 불법행위를 단속해 고발 16건, 과징금 3건 4919만원, 초과배출부과금 2건 445만원, 과태료 44건 5480만원을 부과한 바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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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 여성단체 지도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 여성단체 지도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 실시
[AANEWS]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8일 협의회 사무실에서 여성단체 지도자 45명을 대상으로 동아씨에스 이은정 원장을 초빙해 ‘리더란 무엇인가’란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협의회는 매월 1회 전문 강사와 재능기부 강사를 초빙해 다문화 이해, 건강가정 하나 되기, 전통공예 등 여성 지도자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강의를 진행해 왔다.
또한, 이날은 16주 과정으로 실시하는 ‘마술과 함께하는 나의 두 번째 인생’이라는 자격증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회원은 “교육을 통해 여성 지도자로서 해야 할 역할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각 단체와 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복연 협의회장은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여성 지도자로서의 소양과 리더십을 쌓을 수 있도록 내실 있는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겠다”며 “배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소외계층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에 연계해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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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기업인협의회, 제79회 소외계층 후원 물품 전달
아산시기업인협의회, 제79회 소외계층 후원 물품 전달
[AANEWS] 아산시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8일 충남경제진흥원에서 제79회 소외계층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회원사인 8개 업체 ㈜프레스코, ㈜동원제관, ㈜에이티이엔지, ㈜열린문디자인, ㈜천지건업, 신성산자, 태평양에어콘트롤공업, ㈜삼아인터내셔날이 참여해 김, 라면, 두유, 과자, 휴지 등 다양한 생필품을 후원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아산충무병원에서 즉석밥 21상자를 같이 후원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사회복지과 통합사례관리사, 인주면, 온양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운곤 협의회장은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보내고 후원해주시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회원사에 감사드리며 극심한 무더위와 폭우로 인해 이번 여름이 더욱 힘드실 소외 계층분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만섭 사회복지과장은 “정기적으로 후원을 해주시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 및 회원사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무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소외계층분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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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민간 건설현장 방문
아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민간 건설현장 방문
[AANEWS] 아산시는 지난 18일 대규모 민간 건설현장 사무소를 방문해 대규모 건설업체 관계자와 지역업체 간 상생협력 발전 및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현장 사무소를 방문한 시 관계자는 올해 들어 건설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지역 건설업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 건설업체의 공사 참여 지역 자재 우선 사용 및 건설근로자의 우선 고용 지역 건설장비·기계 우선 사용 등의 협조를 요청했다.
유경재 건설정책과장은 “지역건설업체가 아산시 내 대규모 건설공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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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30 아산시 경관계획 재정비 공청회’ 개최
아산시, ‘2030 아산시 경관계획 재정비 공청회’ 개최
[AANEWS] 아산시는 지난 18일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2030 아산시 경관계획 재정비 공청회’를 개최했다.
공청회는 관계 전문가, 시민,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 도시, 아산’이라는 미래상 제시와 함께 경관계획 재정비을 설명, 전문가 토론과 시민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시민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점 경관관리구역 확대를 비롯해 경관 사업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경관심의 대상 기준 변경에 대해 시민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청회에서 제시된 시민 의견은 관련 전문가들과 면밀하게 검토하고 지방의회 의견 청취, 경관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오는 10월 경관계획 재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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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 직장어린이집 건립사업 순항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는 ‘아산시청 직장어린이집 건립사업’을 위한 공사를 7월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아산시청 직장어린이집은 이전 허가민원실 건물을 활용해 건축 총면적 779.36㎡ 규모로 12월 준공 예정으로 2022년 8월 설계용역 착수 이래 여러 차례 직원 의견수렴 등 내부 검토를 거쳐 지난 7일 시공업체와 계약 후 17일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했다.
유종희 총무과장은 “사랑스러운 자녀들을 좀 더 쾌적하고 좋은 환경에서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공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청 직장어린이집은 2003년 8월 당시 권곡동에 소재한 시장 관사 건물을 활용 개원한 이래 2019년 이전을 계획해 현재에 이르렀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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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추가 접수
진천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추가 접수
[AANEWS] 진천군은 오는 31일까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1인당 24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군은 약 128명 정도 추가 모집하며 오는 8월 초에 대상자를 선정해 통보할 계획이다.
지원대 상은 진천군에 거주하면서 신청일 현재 임신 중이거나 22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
다만 이전에 사업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면 동일 자녀로 중복수혜가 불가하며 또한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영양 플러스 사업에 참여 중인 임산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에코이몰에 접속해 본인인증 후 비대면 자격 확인 검증을 통해 간편하게 할 수 있고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대면 신청도 가능하다.
선정된 대상자는 군에서 지정한 친환경 농산물 홈페이지에서 본인이 원하는 농산물을 구입·배송받으면 된다.
서정배 진천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안전한 먹을거리 제공을 통해 임산부의 건강 증진과 친환경농산물의 소비 촉진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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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스포츠 강군 면모 갖춰가
진천군, 스포츠 강군 면모 갖춰가
[AANEWS] 진천군이 체육 인프라를 적극 확충하며 스포츠 강군 생거진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군은 군민의 스포츠 수요 눈높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오는 2027년까지 약 86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각종 체육시설을 조성한다.
현재 진천종합스포츠타운 내 연면적 4,063㎡의 다목적 체육관을 건립 중에 있으며 실내체육관, 장애인체육 체험장, 다목적실 등을 갖춰 오는 2024년 4월 준공한다.
북부 생활권에는 연면적 1,923㎡의 이월다목적체육관 올해 완공했다.
또 올해 하반기 축구장, 그라운드골프장, 족구장 등으로 구성된 광혜원 생활체육공원과 수영장 포함, 총 160억원을 들여 연면적 2,890㎡ 규모로 조성한 광혜원 개방형 다목적체육관이 진천군민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지속적인 인구증가가 이뤄지고 있는 덕산읍에도 31,490㎡ 규모, 실내외 체육시설로 꾸며진 덕산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진천군의 노력은 경기 성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군은 충북도민체육대회 2016년 3위, 2022년 3위에 이어 지난해 대회에서는 시 단위 지자체를 제치고 청주시에 이어 종합 2위라는 역대급 성적을 거뒀다.
도내 인구수 5위로 선수층이 두텁지 않은 환경에서 거둔 결과이기에 군민들의 자긍심이 그 어느 때 보다 높아진 상태다.
내년에는 제63회 행사가 진천에서 열릴 예정이기에 대회 준비를 위한 진천군의 마음가짐이 남다르다.
지난 4월 도민체전 TF팀을 신설해 대회 준비를 위한 조직 구성을 마친 군은 기본계획 수립, 상징물 공모, 실행계획 수립, 경기력 향상 종합대책 마련 등 절차를 차근차근 밟아가고 있다.
기본계획에는 대회 비전과 추진방침, 전략과제를 바탕으로 27개 종목의 경기장 배치와 각 부서별 임무, 추진 로드맵 등이 포함됐다.
또 내년부터 정식종목이 27개로 늘어난 상황에서 종목별 경기장 배치는 읍·면별 최소 1개 종목 이상 개최를 기본방침으로 정했다.
체전을 통해 진천을 찾는 방문객들이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지역 발전세와 곳곳에 숨겨진 생거진천의 매력을 느낄수 있도록 하기 위한 송기섭 군수의 의지가 반영된 결정이다.
이외에도 숙박, 음식점, 주차, 교통 대책 등 이용 편의에 관한 내용을 꼼꼼히 준비해 선수단과 방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서 코로나19로 인해 두 차례나 체전 개최가 무산됐던 안타까움이 있었던 만큼 더욱 꼼꼼하게 준비해 ‘역시 진천이 하면 도민체전도 다르다’는 평을 들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역 스포츠인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에 진천군에서 열리는 제63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충청북도 11개 시·군 선수단 5천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5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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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2023 자랑스러운 직업인’발굴에 나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지난 7월 14일 자랑스러운 직업인을 발굴하기 위해 ‘2023년 충청북도 자랑스러운 직업인 선정’ 공고를 냈다.
자랑스러운 직업인은 한 직업에 투철한 직업정신과 자긍심을 가지고 오랫동안 묵묵히 종사해 직업의식 개선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평생직업인’ ‘대대가업인’ ‘외길직업인’을 말한다.
위 요건을 갖춘 도내 직업인이면 다음 달 8월 25일 오후 6시까지 소정의 서류를 갖춰 시·군 자랑스러운 직업인 추천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충북도는 시·군별 표창대상자를 현지실사 하고 도의 공적심사를 통해 11월 중 자랑스러운 직업인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자랑스러운 직업인에게는 도지사 표창장과 현판이 수여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온 도내 많은 직업인들을 발굴·표창해 직업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바람직한 직업문화 조성과 직업의식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2011년부터 2022년까지 도내 버스기사, 사진사, 미용사, 자전거 수리공, 구두수선 등 73명을 자랑스러운 직업인으로 선정해왔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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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이차전지 산업 상생협력 발전 세미나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19일 그랜드플라자청주호텔에서 ‘충북 이차전지 산업 상생협력 발전 세미나’ 를 개최했다.
작년 11월 충북 이차전지 산업육성 협의회 출범 이후 첫 공식 행사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충북도 김명규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비엠, 파워로직스 등 협의회 회원과 충북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시험인증산업협회,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충북강소특구지원센터, 충북기업진흥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함께 자리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상생협력 발전 세미나, 2부 명사특강 순으로 진행됐는데, 세미나에서는 충북테크노파크 등 5개 기관이 이차전지 기업들의 지속성장과 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 정책자금, 규제대응 등 지원 시책을 소개하고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어 기업의 입장에서는 애로사항 해결방안 등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다.
2부 행사로 진행된 명사특강에서는 한국전기자동차협회 김필수 회장이 이차전지가 여는 미래사회를 주제로 미래모빌리티 산업 핵심기술 및 동향에 대해 강의를 했다.
이 강의를 통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이차전지 산업에 대비해 기업들이 대응해 나가야 하는 기술개발 방향, 사업전환 등을 고찰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도 김명규 경제부지사는 “충북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처럼 대한민국 배터리의 중심인 충북이 이제 세계의 중심에 설 때”며 “20일 발표 예정인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기원하며 충북을 세계 배터리 산업의 허브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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