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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친환경에너지센터 운영 민간수탁기관 공개모집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이 총사업비 80억원을 투자해 남면 연당리에 건립한 ‘친환경에너지센터’의 운영·관리를 맡아 수행할 민간수탁기관을 공개모집한다.
친환경에너지센터는 부지 4,400㎡, 건물 연면적 1,974㎡, 지상 3층으로 기획전시실, 키즈북카페, 상설전시실, 과학실험실, 신재생에너지 체험장, 카페, 사무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청소년의 에너지 체험학습 및 놀이, 문화콘텐츠 전시·감상이 가능한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위탁기간은 3년간이고 1회 갱신이 가능하며 운영비 부담을 덜어주고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약 2억 4백만원의 위탁료를 수탁기관에게 지원한다.
활성화가 이루어져 운영 비용보다 수입이 클 경우에는 순수익의 15%를 영월군에 납부하는 조건으로 관심 있는 사업체·기관에서는 8.2.까지 영월군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엄재만 경제과장은 “달빛동물원이 맞닿아 있고 연당원, 청령포, 별마로천문대 등 주요 관광자원과 가까워서 연계 협력에 이점이 있다.
센터가 활성화되어서 영월군과 수탁기관이 함께 win-win할 수 있도록 운영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고 지원할 예정”이라며 아이디어와 의지가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수탁기관 모집공고의 상세한 내용은 ‘영월군 누리집 ’ 영월소식 ’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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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30초 광고제 임둘 감독 ‘환상의 영월’ 대상 수상
영월군, 30초 광고제 임둘 감독 ‘환상의 영월’ 대상 수상
[AANEWS] 영월군은 2023년 ‘영월 30초 광고제’에서 임둘 감독의 ‘환상의 영월’이 대상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영월 30초 광고제는 ‘영화 속 주인공’이라는 주제로 개최됐으며 총 30팀이 출품한 영상을 감성 표현력, 촬영/편집, 아이디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과 최우수상을 포함한 총 16팀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특히 대상을 수상한 임둘 감독의 ‘환상의 영월’은 지친 일상에서 헤드셋을 끼는 순간 영월 여행으로 빠져들어 힐링되는 모습을 참신하게 연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영월 30초 광고제’는 영월의 관광자원을 외부의 시각에서 참신하게 영상 콘텐츠를 만들어보고자 2020년에 처음 시작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하고 퀄리티 높은 영상들이 출품되고 있어 많은 영상 감독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공모전이다.
군 관계자는 “수상작품들은 향후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영월의 매력을 많은 분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적극 홍보 및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광고제 수상작품은 ‘2023 영월 30초 광고제’ 홈페이지와 영월관광 공식 유튜브 ‘달달영월’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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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 대도시에 영월찰옥수수 홍보 나선다
자매결연 대도시에 영월찰옥수수 홍보 나선다
[AANEWS] 영월군은 찰옥수수 수확기를 맞이해 자매결연 대도시를 대상으로 판매·홍보 행사를 추진한다.
영월 찰옥수수는 맛과 향이 좋은 미백 2호가 주로 생산되고 있으며 재배면적은 850ha에 이른다.
올해 예상 생산량은 약 4,250톤으로 예상된다.
출하되는 옥수수에 대응하기 위해 오늘 7월 17일과 18일 2일간 종로구, 구로구, 안양시 등 10개 도시를 방문해 영월찰옥수수 홍보 및 시식행사를 추진하다.
더불어 각 자매결연도시 관계자들과 영월 대표농특산물 판로확보 협의 및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하남시청 등에서 2년 연속 구내식당 간식용으로 대규모 주문이 이루어졌고 10개 자매 결연도시민의 주문이 많이 증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송초선 소장은 “영월군의 찰옥수수 수확이 시작되고 있다.
매년 홍수출하로 제 가격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곤 하는데, 이에 선제적으로 영월군의 고품질 찰옥수수를 대도시 등에 홍보해 판매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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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동서강정원 청령포원’느티나무 이름 공모
‘영월 동서강정원 청령포원’느티나무 이름 공모
[AANEWS] 영월군은 ‘영월 동서강정원 청령포원’내 위치한 수령 500년이 넘는 거대한 느티나무의 ‘이름’ 공모를 추진한다.
영월군은 강원특별자치도 1호로 지정된 ‘영월 동서강정원 연당원’을 2021년 6월 개원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방정원 2호인 ‘영월 동서강 정원 청령포원’을 조성 중에 있다.
‘영월 동서강정원 청령포원’ 조성지는 영월저류지 일원이며 1~3구역으로 나누어진 영월저류지 중 담수 기능이 있는 1구간 3구간에는 연꽃 등 수중식물을 포함해 다양한 정원수를 식재·관리하고 있고 청령포원 정원의 핵심 구간인 2저류지는 현재 정원수 식재를 위한 토목 공사가 진행 중이다 섬위에 우뚝 솟은 수령 500년 이상의 아름다운 수형의 느티나무는 영월저류지 1구간에 위치하고 있고 2003년 영월군 보호수 42호로 지정됐다.
느티나무는 가슴높이 둘레 6.3미터, 높이 18미터이고 물로 둘러 쌓인 느티나무 섬의 사면에는 붉은 매자나무를 식재해 봄부터 가을까지 느티나무 초록의 아름다움을 받쳐주고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영월군은 2018년부터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아름다운 정원도시 영월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 느티나무 섬은 향후 영월 정원을 대표하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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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두마초등학교 텃밭 원예프로그램 성료
계룡시, 두마초등학교 텃밭 원예프로그램 성료
[AANEWS] 계룡시는 도시·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 17일부터 7월 13일까지 5회에 걸쳐 두마초등학교 학생 22명을 대상으로 ‘함께 자라는 텃밭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텃밭교육은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의 다원적 가치 확산을 위한 ‘학교 교육형 도시농업 모델 조성 시범사업’ 일환으로 흙의 구조 및 파종 실습 상자 텃밭 과채류 정식 및 밭작물 식재 친환경 퇴비 및 병해충 방제 등 텃밭 키우기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진행됐다.
텃밭교육 강사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한 ‘텃밭 전문강사 양성 교육’ 수료생이 강사로 나서 그 의미를 더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내 손으로 심은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고 내년에는 더 많은 텃밭수업이 진행되었으면 좋겠다”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학교 텃밭 원예프로그램으로 과학탐구 분야 소양은 물론 단체활동을 통한 사회성 향상 및 올바른 식습관 형성 등 교육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생태감수성 향상을 유도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형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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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3년 여름, 광복단결사대 한훈기념관에 오다’ 행사 열어
계룡시, ‘2023년 여름, 광복단결사대 한훈기념관에 오다’ 행사 열어
[AANEWS] 계룡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신도안면에 위치한 한훈기념관에서 ‘광복단결사대, 한훈기념관에 오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훈기념관의 여름방학 교육 프로그램인 한훈기념관에 오다는 7월 21일 28일 8월 4일 14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총 4회 진행될 예정으로 전시해설, 전시 활동지 풀이, 한훈 카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전시 활동지는 전시 해설을 들은 후 나라를 빼앗긴 시대상황의 이해와 한훈 선생의 독립운동 이야기, 광복의 기쁨을 스티커 붙이기, 그림 그리기, 내가 완성하는 광복신문 등으로 표현하는 활동이며 한훈 카드 만들기는 한훈 선생 캐릭터를 활용해 3D 입체 카드를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이다.
시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자녀들과 함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고 우리 지역에서 독립운동을 하신 한훈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한훈기념관에 오다’ 행사를 마련했다”며 “독립운동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이번 행사에 학생과 학부모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복단 결사대, 한훈기념관에 오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한훈기념관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계룡시는 제78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서대문형무소에서 열리는 ‘2023 서대문독립페스타’ 행사에도 참여할 계획으로 행사장에 부스를 마련해 한훈기념관을 홍보할 예정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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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재난현장 점검하며 피해 최소화 총력 기울여
이응우 계룡시장, 재난현장 점검하며 피해 최소화 총력 기울여
[AANEWS] 이응우 계룡시장이 연일 지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및 사고예방을 위해 재해위험지역을 찾아 현장상황을 점검했다.
시에 따르면 계룡시 지역에는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강우로 인해 17일 07시 현재 441mm의 집중호우가 내렸으며 이에 따라 경사면 토양이 유실되고 나무가 쓰러지는 등의 피해 사례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장은 현장 상황을 점검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할 것을 당부했으며 긴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초동대처로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현재까지 많은 비가 내렸지만 집중호우를 대비한 시민들의 철저한 대비와 시의 사전 점검으로 인해 큰 피해 상황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제방 유실, 일부 주택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해 마음이 아프다”며 “시민안전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며 시민들께서는 위급 상황 발생이 우려될 경우 안전한 곳으로 즉시 대피하고 신속한 신고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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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개별적이고 세부적인 꼼꼼한 대처 강조
조길형 시장, 개별적이고 세부적인 꼼꼼한 대처 강조
[AANEWS] 충주시가 폭우피해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적극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조 시장은 17일 재난대책회의에서 “13일부터 이어진 비로 충주시 전역에 피해가 속출했다”며 “시민의 잃어버린 삶의 터전 복구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사람에게 집중하고 시민 각각의 절박한 상황을 파악하고 분석해 개별 상황에 맞는 대책을 세울 것”을 강조했다.
특히 이 같은 재난상황에서 “단순 통계집계는 중요하지 않다”며 “각 기능별로 피해 상황에 맞는 개별적이고 세부적인 현황을 파악해 대처계획을 세우고 모든 상황을 흘러가게 두지 말고 권한과 책임에 의한 꼼꼼한 일 처리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18일까지 최대 250mm까지 예보된 비에 대해서도 “위험지역 내 있는 시민을 대피시키고 해당 지역에 추가 출입이 없도록 통제하는 일에 과도하다 싶을 정도의 대처를 할 것”을 거듭 강조하며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인명피해 확인, 응급조치와 더불어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등 복구에 필요한 모든 조치에 빈틈이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속출하는 기상이변에 따라 단순히 ‘발생하는 재해를 막겠다’는 시각에서 벗어나, ‘재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대책’을 수립해야야 할 때”며 “전 직원은 상황 종료시까지 긴장 상태를 유지하고 피해복구와 예방에 집중해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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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유구읍 자율방재단,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복구 총력
공주시 유구읍 자율방재단,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복구 총력
[AANEWS] 공주시 유구읍은 최근 내린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유구읍에 따르면, 최근 유구지역에 폭우가 내려 도로변 가로수가 쓰러지고 주민들의 삶의 터전인 가옥과 농작물이 침수되는 등 호우피해가 잇따랐다.
이에 따라 유구읍 자율방재단과 유구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여명은 2개조로 나눠 폭우와 강풍으로 쓰러진 가로수를 치우는 등 2차 피해 예방에 주력했다.
특히 집중호우로 주택 사면이 무너져내리면서 쓸려온 토사물로 배수로가 막혀 침수 위험이 있는 독거노인 주택을 방문해 토사물과 부유물을 긴급 제거해 피해를 막았다.
박종석 유구읍장은 “재난 현장에 누구보다 앞장서 봉사하는 자율방재단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앞으로도 재난 복구 활동에 큰 힘이 되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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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금학동, 고독사 고위험가구 주거환경 정비
공주시청
[AANEWS] 공주시 금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고독사 고위험가구로 관리 중인 대상가구를 방문해 말벗 서비스와 집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해당 가구는 올 상반기 실시한 사회적 고립 1인가구 지원을 위한 실태조사에서 발굴된 대상자로 장기간 외부인과의 교류가 전혀 없는 등 사회성이 결여된 가구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2개월 동안 틈틈이 대상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공감대를 형성했다.
지영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시간이 될 때마다 자주 찾아뵙다 보니 지금은 농담하시고 웃어주시는 모습을 보니 참 보람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사회적으로 고립된 분들을 적극 발굴해 관심을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철원 금학동장은 “관심만큼 사람을 변화시키는 건 없는 것 같다.
앞으로도 고독사 등 안타까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과 행동을 실천해 나가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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