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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 떠나는 카라반 캠핑' 운영
괴산군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 떠나는 카라반 캠핑' 운영
[AANEWS] 충북 괴산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가족 캠핑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 떠나는 카라반 캠핑’을 운영했다.
청주 미동산 수목원, 보은글램핑장, 속리산 법주사 일원에서 열린 이번 프로그램에는 드림스타트 7가정, 24명이 참석했다.
‘가족과 함께 떠나는 카라반 캠핑’ 프로그램은 카라반 캠핑을 비롯해 가족이 함께 목재를 만들어 보는 ‘뚝딱뚝딱 목수가 되어볼까’ 체험, 속리산 법주사의 문화재 탐방, 모두 함께 숲길 트래킹, 온가족 바비큐 파티 등이 진행됐다.
이번 캠핑을 위해 ㈔대한한돈협회 충북 괴산군지부에서 돼지고기 10㎏을 후원했다.
캠핑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평소 해보고 싶었던 카라반 캠핑과 아이들과 함께하는 목재 체험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정영훈 가족행복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고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보내며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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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주민세 부과.2만1349건, 5억7천6백만원 부과
괴산군청사(사진=괴산군)
[AANEWS] 충북 괴산군은 2023년도 주민세 21,349건, 5억7천6백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7월 1일 현재 괴산군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 및 직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천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와 관내 사업소를 둔 법인이다.
주민세 납부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며 납부 방법은 인터넷 납부 위택스, 가상계좌, 고지서 또는 거래 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전국 모든 은행 CD/ATM기에서 현금, 신용카드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집중호우 피해자 지원을 위한 지방세 감면 동의안’이 지난 9일 괴산군의회 의결을 거쳐 공포됨에 따라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자와 침수 사업장에 대해 각각 주민세 개인분과 사업소분을 100% 감면한다.
신속한 감면을 위해 재난 업무 관련 부서 간 긴밀히 협력해 피해자료 등을 확보해 주민세 감면에 적용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세 감면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집중호우로 어려움에 처한 군민들의 온전한 일상을 회복하는 데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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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성지 괴산군, 대형 국기게양대 준공
괴산군청사(사진=괴산군)
[AANEWS] 호국보훈의 성지인 충북 괴산군에 애국심 함양을 위한 대형 태극기가 게양된다.
괴산군 국기게양대 건립추진위원회는 14일 괴산 유기농엑스포 광장에서 대형 국기게양대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은 송인헌 괴산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성금 기부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기게양대 및 태극기 유래·의미 소개, 국기 게양식, 애국가 제창, 건립취지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국기게양대 건립에 기여한 성양수·최준환 초대 공동위원장에게 괴산군수 표창패가 수여됐다.
괴산군에서 1919년 3월 19일 충북도내 최초로 독립만세운동을 시작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유기농엑스포 광장 일원에 31.9m 높이의 대형 국기게양대를 설치했다.
대형 국기게양대는 관내 단체 125곳과 군민 864명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과 군비 지원으로 건립됐으며 가로 7.2m, 세로 4.8m의 대형 태극기가 걸리게 된다.
송인헌 군수는 “대형 국기게양대 건립을 위해 성금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펄럭이는 대형 태극기가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나라 사랑의 의미를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양수·이한배 현 공동위원장은 “괴산군은 3·19만세 운동 발생지이고 충민사, 육군학생군사학교, 국립호국원이 위치한 호국보훈의 성지이다”며 “이번 대형 국기게양대 건립은 호국보훈 랜드마크로써 더욱 의미를 가질 것이며 군민의 자긍심과 애국심을 드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호국간성의 요람인 육군학생군사학교 개교, 국립호국원 개원, 진주대첩 영웅 김시민 장군의 사당인 충민사, 충북 최초 만세운동인 3·19 괴산장터 만세운동 등 호국보훈의 성지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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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78주년 광복절 기념 치악의 종 타종식 개최
원주시청사(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조국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새기고 애국애족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광복절 기념 치악의 종 타종식을 개최한다.
타종식은 8월 15일 12시 치악종각에서 애국지사, 독립운동 유족과 기관단체장,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타종, 백범 김구 선생 어록 낭독,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뜻깊은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선열들의 뜻을 이어받아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원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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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도시 원주’제1회 원주맨발걷기 축제 개최
원주시청사(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오는 9월 2일 오전 9시 행구동 운곡솔바람숲길 일원에서 ‘맨발의 도시 원주’를 주제로 트레킹 도시 선포식과 함께 ‘제1회 원주맨발걷기 축제’를 개최한다.
운곡솔바람숲길은 총 2.7㎞ 길이로 전 구간이 울창한 소나무숲길로 이루어져 있어 남녀노소 부담 없이 맨발로 걸을 수 있는 장소다.
이번 원주맨발걷기 축제에 참여한 참가자는 원주얼교육관주차장~운곡원천석묘역~운곡고개~돌개삼거리 등 솔향 가득한 명품 소나무 숲속 약 3.5㎞를 산림욕을 즐기며 맨발로 걷게 된다.
또한, 부대행사로 공연, 페이스페인팅, 맨발게임, 경품추첨 등을 진행하며 건강패널 전시와 함께 건강 홍보물 등을 배부할 계획이다.
이번 축제는 8월 30일까지 사전 신청제로 모집하며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사단법인 한국걷기협회를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걷기여행길 안내센터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번 행사의 일환으로 8월 31일 원주문화원에서 건강맨발걷기를 주제로 올바른 맨발걷기에 대한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시민 맨발걷기 건강강연회가 열릴 예정이다.
원주시는 앞으로 도시숲, 공원같이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맨발걷기에 좋은 코스를 선정해 코스 정비와 세족 시설 설치 등 편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아울러 맨발걷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맨발걷기 활성화를 위해 맨발걷기를 주제로 한 전문가 초청 학술대회를 개최해 ‘트레킹 도시’, ‘맨발의 도시 원주’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갈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축제가 ‘맨발의 도시 원주’로 가는 첫걸음이 되길 바라며 수해와 폭염으로 지친 시민들이 가을의 문턱에서 잠시나마 몸과 마음에 휴식을 줄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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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반도체 소재기업 ㈜지큐엘과 투자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사진=원주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14일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반도체 소재기업인 ㈜지큐엘과 원주 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육영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지큐엘은 충청북도 청주시 오창과학산업단지에 본사를 두고 반도체 공정장비용 소재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최근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향후 반도체 공정용 부품의 수요 증가를 대비하고 안정적인 국내 공급망을 확보하고자 이번 원주 공장의 추가 신설을 결정하게 됐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지큐엘은 원주 문막농공단지 부지에 건축 및 설비 등 470억원을 투자해, 2024년 3월까지 2천9백여 평 규모의 실리콘 잉곳 제조 공장을 준공할 계획이다.
오는 2025년 12월까지 투자가 모두 완료되면 원주시에는 약 245명의 직·간접적인 고용 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업이 거래하는 반도체 기업들과의 연관 효과에 따라 향후 지역의 반도체 클러스터 형성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큐엘의 공장신설 투자는 원주가 반도체산업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다”며 “기업이 원주에 잘 정착해 글로벌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우량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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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보은군청사(사진=보은군)
[AANEWS] 보은군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11월 10일까지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조사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비대면-디지털 조사를 먼저 진행한 이후, 이장 및 읍·면 공무원이 거주지에 방문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방문 조사가 어려워져 2022년 사실조사부터 도입된 비대면-디지털 조사는 조사 대상자가 정부 24앱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에 대해 응답하는 방식으로 오는 20일까지 진행된다.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하면 이후 진행되는 방문 조사에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
방문 조사는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실거주 여부에 대한 자세한 사실조사가 필요한‘중점 조사 대상 세대’의 경우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반드시 방문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복지 취약계층포함 세대 사망의심자 포함 세대 장기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포함 세대 100세 이상 고령자 포함 세대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포함 세대 등이다.
특히 이번 사실조사 기간 중 10월 31일까지‘출생 미등록 아동 신고 기간’도 함께 운영한다.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중 자진신고를 하면‘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의 최대 80%까지 감면된다.
서영한 군 민원여권팀장은“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제도권 밖에 있는 출생 미등록 아동 및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을 최대한 발굴하기 위한 조사”며“우리 군의 다양한 정책을 수립하는 데 바탕이 되는 조사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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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케일-충북도, 곤충산업 거점화를 위한 업무 협약체결
보은군청사(사진=보은군)
[AANEWS] 보은군은 ㈜농업회사법인 케일 충북도와 함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곤충산업 육성으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2024년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공모사업은 곤충산업 관련 생산시설, 가공·유통시설, 지원시설 등 구축에 국비 100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 12월 공모를 통해 2024년 4월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지난 14일 충북도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 김용욱 ㈜케일 대표, 김명규 충청북도 경제부지사 등 3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군내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과 발전을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교류 협력체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국내 곤충 생산·가공업 신고는‘12년 908개소에서‘21년 기준 3,012개소로 증가했으며 곤충은 다른 축종 대비 탄소 발생량도 적고 바이오·화장품산업의 소재로 다양하게 활용되며 반려동물의 사료로 활용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각광받고 있는 산업이다.
김용욱 대표는“이번 협약을 통해 곤충산업의 가능성을 알리고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보은군, 충북도와 협력해 2024년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곤충산업은 미래 식량자원인 동시에 농가 소득을 증대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며“이번 협약을 통해 ㈜농업회사법인 케일과 협력해 보은군에 곤충산업 거점단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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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이다
강릉시청사(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관내 세무서 및 세무회계사무소에 신고납부 리플릿을 발송하는 등 기한 내 납부를 독려하기 위해 적극 홍보에 나섰다.
주민세는 지방자치단체에 납부하는 회비적 성격의 지방세를 말하며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현재 강릉시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와 사업소를 둔 법인 및 개인사업주이다.
시는 주민세 13,873건 1,419백만원을 부과해 지난 9일 고지서를 발송했으며 주민세 개인분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납부기간은 이달 1일부터 31일까지다.
사업주가 납부하던 구 재산분과 구 균등분을 2021년부터 사업소분으로 통합하면서 주민세 납기를 8월로 통일하고 세목을 단순화했으며 사업주가 납부하는 주민세는 신고납부 방식으로 개편됐다.
또한, 2023년부터 개인사업자의 직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기준을 4천8백만원에서 8천만원으로 개정했다.
주민세 납부는 모든 금융기관,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납부할 수 있으며 인터넷, 모바일 스마트위택스, 금융기관 모바일뱅킹 앱, 가상계좌, ARS으로 신용카드 결제 및 계좌이체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한편 강릉시는 산불피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의 세제지원을 위해 강릉시의회 감면의결에 따라 해당 납세자의 주민세를 감면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자세한 내용은 시청 세무과 부과부서로 문의하면 되고 개인분의 납부기한과 사업소분의 신고·납부 등을 적극 홍보해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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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78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
강릉시청사(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15일 오전 11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애국지사, 독립유공자 및 유족, 보훈 관련 기관·단체장, 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해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광복의 소중함을 되새긴다.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자 독립유공자 최선재의 후손 최근석님, 독립유공자 손군호의 후손 손정효님에 대한 표창을 수여한다.
특히 올해는 자발적 시민 태극기 달기를 실천하고 확산에 기여한 단체에 대한 표창과 국토에 대한 소중함과 나라 사랑 정신을 실천한 모범 학생에 대한 표창도 함께 실시한다.
4개소: 태극기사랑운동본부, 상록자원봉사단, 중앙동주민자치회, 송정동방위협의회 또한, 강릉 엔젤스 어린이 합창단이 애국가와 광복절 노래 제창에 참여하고 중·고등학교 학생 회장단 46명이 부대행사로 광복절 포토존 부스를 운영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함께 기릴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 강릉교육지원청과 협력해 8·15 광복절 경축식을 비롯한 국경일 기념식에 학생들의 참여를 지속 이끌어 낼 방침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광복의 참뜻을 기리고 나라 사랑과 지역발전을 위한 시민역량 결집의 의미로 주요 도로변에 가로기를 게양하고 전 가정과 직장에서도 나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태극기 달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전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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