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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드림스타트 2차 부모교육 시행
금산군, 드림스타트 2차 부모교육 시행
[AANEWS] 금산군은 지난 15일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사업대상 부모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녀 양육 및 아동학대 예방을 주제로 2차 부모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가정 내 훈육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일상적으로 행해지는 아동학대에 대해 알아보고 올바른 양육 방법과 태도에 관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백순규 관장이 맡아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감수성 향상 및 역할 이해에 관해 사례를 통해 보는 아동학대, 아동 권리와 체벌없는 양육법, 부모의 의미와 긍정양육 등을 교육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날 강의장을 찾아 교육에 참여한 학부모에게 금산군드림스타트 사업의 취지를 설명하고 개선 방향에 관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금산군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0세~만 12세 아동과 가족들에게 보건·복지·보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아동이 밝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 어른들의 역할”이라며 “이런 의미에서 드림스타트 사업은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부모교육을 통해 아동이 희망을 가지고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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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치매안심센터, 군북면 내부2리 치매안심마을 지정
금산군청
[AANEWS]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군북면 내부2리를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했다.
지난 14일 센터는 내부2리 경로당에서 주민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매안심마을 현판전달식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센터는 올해 상반기 치매안심마을 지정을 위해 신청한 5개 마을의 노인 인구수, 치매 건강관리도,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군북면 내부2리를 선정했다.
이를 통해 관내 치매안심마을은 지난해 선정된 제원면 명암리, 구억1리, 대산리 마을을 포함해 총 4개가 운영된다.
치매안심마을의 주요 추진사업은 지역 리더들과 함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운영위원회 운영 찾아가는 치매 인식개선 및 치매 파트너 교육 치매 예방프로그램 운영 치매 조기 선별 검진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치매 가정 가스 안전차단기 설치 등이다.
특히 올해 치매 환자 10가구를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문자가 자동으로 자녀, 이장, 이웃 주민 등 10명에게 발송돼 신속한 대응을 돕는 ‘IOT 기반 화재감지기’ 설치도 지원할 예정이다.
금산군 치매안심마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치매안심마을 운영을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친화적 환경을 조성에 나서고 있다”며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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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촌·농가 인식 개선 농촌 치유 팜파티 개최
금산군, 농촌·농가 인식 개선 농촌 치유 팜파티 개최
[AANEWS] 금산군은 지난 15일 도시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원면 일원 미인표고농원에서 농촌·농가 인식 개선을 위한 문화가 함께하는 농촌 치유 팜파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농장주가 직접 생산한 버섯을 이용한 핫도그, 탕수육 등 핑거푸드와 함께 동충하초차, 표고버섯차, 사과식초차, 가지차를 선보였다.
또, 문화공연 및 농산물 전시, 농가 소개, 가족대항 장기자랑 등 행사를 통해 참여자들의 추억을 쌓는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날 행사 현장을 찾아 참여자들에게 금산의 매력을 소개하고 공연 및 체험을 경험하며 체험 호응도를 살폈다.
군은 팜파티를 통해 도시민을 농가에 초대하고 농산물, 농촌체험 정보 등을 소개해 금산에 대한 인식 변화 및 신뢰 구축에 나서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농촌, 여행, 문화를 융합한 팜파티를 통해 금산의 매력을 알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채로운 농촌체험 행사 개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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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집중호우 피해 현장 신속 복구 최선”
김돈곤 청양군수 “집중호우 피해 현장 신속 복구 최선”
[AANEWS] 김돈곤 청양군수가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지역을 점검하고 철저한 대응과 신속한 복구에 총력을 쏟아붓기로 했다.
청양지역에는 지난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평균 454mm 이상의 집중호우가 쏟아졌다.
이는 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피해가 컸던 지난해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의 평균 강수량 390mm보다 훨씬 많은 양이다.
특히 칠갑산 동쪽 지역인 정산 4개 면에 500mm 이상의 폭우가 집중돼 산사태, 제방 붕괴, 농경지와 축사 및 주택 침수 피해를 불러왔다.
17일 새벽 5시까지 피해 상황은 15일 정산면 해남리 산사태로 67세 여성 1명이 사망했고 목면 화양리 치성천과 청남면 대흥리 지천 제방이 무너져 이재민 393명이 발생하고 농경지와 축사 등이 침수했다.
지금까지 청양지역 시설 피해는 총 1,340건, 759.8ha에 이른다.
공공시설 164건, 사유 시설 1,176건이다.
군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4일 오후 5시 30분 군청 상황실에서 긴급 대응 회의에 이어 주말 동안 직원 비상근무를 통해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
특히 15일 자정 청남면 제방 붕괴로 인해 주민들의 안전이 위협받자 즉각 재난 문자와 안내방송을 통해 청남초등학교, 마을회관 등 지정 대피소로 주민들을 이동시키고 구호 물품을 공급했다.
또 16일 오전 8시부터 청남면사무소 다목적회관에 군, 경, 소방, 한국전력공사 등이 포함된 호우피해 현장 본부를 설치해 즉각적인 현장 대응에 온 힘을 쏟았다.
군은 16일까지 민, 관, 군 인력 921명과 백호, 덤프 등 장비 146대를 동원하는 등 최선의 복구 노력을 기울였고 앞으로도 인력과 장비 총동원에 나설 계획이다.
김 군수는 “아직 장마가 끝나지 않은 상황으로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TV 뉴스, 라디오, 마을 방송 등에 계속 귀 기울여가며 위험한 상황 시 신속히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야 한다”며 “정확한 피해 조사와 효율적 인력 배치로 신속한 복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16일 오전 11시 30분경 청양군 청남면 일원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에 대한 협조와 지원을 약속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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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읍, 수해 위기 멜론 농가 긴급 지원
청양읍, 수해 위기 멜론 농가 긴급 지원
[AANEWS] 청양읍이 17일 새벽 5시 폭우 피해 위기에 놓인 청수1리 김영래 멜론 방문, 멜론 수확 작업을 도왔다.
지원 인력은 읍 직원 25명, 주민자치회 15명, 자원봉사회 20명, 지역농협 60명, 농업경영인 5명 등 125명이다.
지난 3일간 청양읍에는 400mm 이상 호우가 지속되면서 침수 위기에 놓인 농가가 다수 발생했고 이날 봉사자들이 수확한 멜론은 3.5톤가량이다.
김영래 씨는 “갑작스러운 호우로 하우스가 침수되지 않을까 막막했는데 읍 직원들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수확 시기를 겨우 맞췄다”고 감사를 전했다.
임승룡 청양읍장은 “수해로 어려움이 컸던 농가를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읍민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단합된 모습으로 지역 현안을 지혜롭게 극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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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진산면, 호우피해 복구 ‘도움의 손길’ 줄 이어
금산군 진산면, 호우피해 복구 ‘도움의 손길’ 줄 이어
[AANEWS] 금산군 진산면의 호우피해 복구를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진산면에 총 315mm의 비가 내리며 민가 토사유입, 도로 막힘 등 피해가 발생하자 국제로타리 3680지구 11지역 4개 로타리클럽과 진산면의용소방대는 지난 16일 피해회복을 돕기 위한 활약을 펼쳤다.
11지역 금산인삼로타리클럽을 주축으로 금산, 미향, 마전 등 4개 클럽 회원 50여명은 읍내3리 소재 주택에 산에서 내려온 토사가 유입돼 내부 가전 및 가구 등을 야외로 옮기는 등 응급 피해복구를 돕고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같은 날 진산면의용소방대는 도로를 막는 방해물을 치우고 민가 인근의 쓰러진 나무를 처리하는 등 응급구조 및 피해복구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곽병국 진산면장은 “이번 호우로 인한 피해복구에 나서주신 국제로타리 3680지구 11지역 4개 로타리클럽 및 진산면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린다”며 “호우경보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면에서도 피해예방 및 응급복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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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관광두레 ‘0칼로리 발효 투어’ 성황리 종료
청양 관광두레 ‘0칼로리 발효 투어’ 성황리 종료
[AANEWS] 청양군 마을여행사 청보리협동조합과 청양관광두레협의회가 주관한 ‘0칼로리 발효 투어’가 지난 6월 29일부터 3주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칠갑산 휴양랜드를 중심으로 2박 3일간의 힐링 체험으로 구성된 0칼로리 발효 투어는 귀농 청년의 전통 장류, 할머니의 시골밥상, 씨간장 베이스 아침상, ‘포도공주’의 발효음식 파티, 고추씨 된장 베이스 밥상, 전통주 빚기와 마리아쥬, 천연발효종 빵 체험 등 청양지역 발효음식의 가치를 새롭게 전달했다.
또 네트워킹 타임, 마을 트레킹, 해먹에서 낮잠 자기 등 힐링 타임이 어우러진 가운데 기수마다 20여명씩 서울, 김해, 대전, 세종, 경기 등 전국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참가자들은 청양의 청정자연과 신선한 재료, 발효장인들의 솜씨와 아름다운 상차림에 연신 감탄성을 쏟아냈다.
서울에서 온 임란 씨는 “정성이 넘치는 발효음식과 진행팀의 섬세한 배려는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한 서비스”라는 소감을 남겼으며 참가자의 95%가 ‘다시 참여하고 싶다’, ‘주변에 소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마을여행사 ‘청보리’, ‘이플아토’, ‘향온’, ‘맛깔손’, ‘청양사람만세’, ‘발효음식연구소’, ‘아나농’, ‘포도공주농원’, ‘휴식의 부엌’, ‘소찬’, ‘어슬티굿밤’, ‘로컬몬스터’, ‘어쩌다로컬’ 등 주민주도 관광사업체의 협업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투어는 충남문화관광재단의 ‘충남 역사문화생태 융합형 콘텐츠 개발사업’에 선정된 결과 추진됐으며 9월 비건 라이프 투어와 10월 생태 비건 페스타를 진행할 계획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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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집중호우 피해복구 위한 ‘재난상황 대처보고회’ 열어
부여군, 집중호우 피해복구 위한 ‘재난상황 대처보고회’ 열어
[AANEWS] 박정현 부여군수가 17일 오전 8시 30분 여성문화회관에서 열린 ‘재난상황 대처보고회’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7월말까지 군민들이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 작업을 주문했다.
부여에는 4일간 평균 460㎜ 넘는 비가 쏟아부으며 어려운 고비를 넘겼다.
특히 외산면 일대는 16일 기준 누적강우량이 627㎜로 가장 많은 비가 내렸다.
회의를 주재한 박 군수는 “미리 위험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신속하게 대피하도록 조치해 다행스럽게도 인명피해가 없었다”며 “하지만 아직 비가 좀더 내릴 것으로 예보된 만큼 현재 상황을 충분히 점검하고 복구 및 수습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인력 조정을 통해 응급 복구와 수습 계획을 세워 7월말까지 최단시간 내에 군민들이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 군수는 “이번에는 전국적으로 피해가 커 지원물품이나 자원봉사의 도움을 받기 어려울 수 있다”며 민관협력 체제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말했다.
앞으로는 집중호우에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침수지역을 정확하게 볼 수 있는 침수지도를 그려달라”고 요청했다.
박정현 군수는 비가 시작된 금요일에 이어 지난 주말 이틀간 이른 아침부터 전 읍면을 돌며 피해 현장을 일일이 살폈다.
임시 대피소에서 머무르고 있는 이재민들을 찾아가 위로하고 복구 대책을 지시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16일 오전 진행한 재난안전대책회의에서는 낮아진 금강 수위에 맞춰 농어촌공사와 협의해 배수장을 최대한 가동할 것과 침수지역과 축사 등에 대한 방역소독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붕괴 우려가 있는 금강변 제방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당부하기도 했다.
군은 각 읍면에 지원 근무자를 파견하고 24시간 비상상황에 대비했다.
재난 담당 공무원들은 며칠째 이어진 비상근무에도 이른 새벽부터 피해 현장을 실시간으로 보고하며 상황을 즉각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2차 사고 예방에 애를 썼다.
구룡면 논티리 등 71개소에서 크고 작은 산사태가 발생한 것을 비롯해 은산면 등 57가구의 주택 침수 피해와 도로 하천, 교량, 문화재 180건 등이 유실되거나 침수되는 어려운 상황에서 장비를 동원해 발빠르게 응급복구를 진행했다.
주택이 침수됐거나 산사태 위험지역 또는 저지대 등에 거주하는 321명의 주민은 백강초, 유스호스텔 등으로 나눠 일시적으로 대피하도록 조치했다.
특히 토사 유실이나 침수로 통행이 위험한 곳은 신속하게 통제하며 더 큰 피해를 예방했다.
하지만 농작물 피해를 피하긴 어려웠다.
하우스, 농경지, 수도작 등 3400㏊ 이상이 침수 또는 매몰됐다.
앞으로도 비가 예보돼있는 만큼 피해 규모는 더 불어날 것으로 예상돼 군에서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방문해 피해지역을 돌아보기도 했다.
저석리 일대를 함께 돌아본 박 군수는 “피해복구를 위한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호우 피해가 큰 충청권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강한 장맛비 예보가 남아있는 만큼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비상상황에 철저하게 대비할 계획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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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십자옥천지구협의회, 일손이음지원사업 참여로 기업의 일손 나눔 실천
. 적십자옥천지구협의회, 일손이음지원사업 참여로 기업의 일손 나눔 실천
[AANEWS] 적십자옥천지구협의회 회원 12여명은 16일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돕기 위해 옥천읍 양수리에 있는 대도식품에서 포장작업 활동을 실천했다.
적십자옥천지구협의회는 재난재해 발생시 이재민 구호 등 주민의 곁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많이 하는 단체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기업에 일손 나눔을 실천하는 일손 전문 봉사단체이다.
냉면 등 생산품 박스 포장에 일손을 지원받은 대도식품 김현숙 대표는 “갑작스러운 물량 증가로 주말에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컸는데 일손이음지원사업의 도움 덕분에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일손이음지원사업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중소기업에 유휴 인력을 투입해 인력난을 해소하는 사업으로 하루 4시간 봉사에 2만 5천원의 실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일손이 필요한 제조부분 기업체에서는 자원봉사센터로 일손이음지원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일손이음지원사업 수행기관인 옥천군자원봉사센터는 6월 30일 기준 일손이음지원사업을 통해 354개 농가와 기업에 연인원 7,037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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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수, 재가 암환자 자조모임에 폭염예방 건강수칙 교육 실시
옥천군수, 재가 암환자 자조모임에 폭염예방 건강수칙 교육 실시
[AANEWS] 옥천군보건소는 2023년 하반기 재가 암 환자 관리사업의 일환인 자조 모임을 14일 폭염대비 건강관리교육과 웃음치료로 포문을 열었다.
이번 자조모임에는 황규철 옥천군수가 최근 무덥고 습한 날씨에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한 폭염예방 교육을 진행했으며 이어서 황혜정 강사의 웃음치료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청성에서 버스를 타고 오신 박00는 “군에서 매월 재밌는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원물품도 받고 집에 있는 것보다 나와서 옆사람과 얘기하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가니 너무 좋다.
앞으로도 재가 암 환자분들이 많이 참석해서 자조모임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홍규 건강관리과장은 “현재 보건소에 등록된 재가 암 환자는 450여명으로 매달 재가 암 환자를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활용한 건강교육, 신체활동 및 체험 등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으며 다양한 건강정보도 교환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재가 암 환자 자조 모임은 매월 둘째 주 금요일은 장루 및 일반암 환자, 넷째 주 금요일은 유방암 환자 자조 모임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할 경우 보건소 건강관리과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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