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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6회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릉시청사(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14일 오전 10시 평화의 소녀상이 있는 경포 3.1독립만세운동 기념공원에서 ‘제6회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려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 피해자의 명예와 존엄 회복 및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의 용기와 투쟁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진행된다.
기념사, 헌화, 평화비 및 추모편지 낭독을 비롯한 강릉시립합창단 및 더문화로움의 기념공연을 통해 피해자들의 넋을 기리고 아픔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매년 8월 14일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으며 이날은 故김학순 할머니께서 위안부 피해 사실을 세상에 처음 알린 날과 같은 날짜이다.
시는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일본의 사죄를 원하는 간절한 염원과 그 뜻을 기리기 위해 2015년 8월 도내에서 처음으로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했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목소리를 기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매년 기림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사)강릉여성의전화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집회를 주관하며 일본의 사과와 피해 할머니들의 인권 및 명예 회복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행사를 계기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깊이 공감하고 기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시민들이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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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 추진
충청북도청(사진=충청북도)
[AANEWS] 충청북도와 보은군, ㈜농업회사법인 케일은 14일 충북도청에서 곤충산업 육성으로 농가 소득 증대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2024년‘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명규 충청북도 경제부지사, 최재형 보은군수, 김용욱 ㈜케일 대표 등 3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충청북도 내 곤충산업의 거점화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은 농림부 공모사업으로 올해 12월 공모를 통해 2024년 4월경 최종선정 예정이며 곤충산업관련 생산·가공·유통·지원시설 등 구축에 국비 100억이 지원된다.
현재 국내 곤충 업 신고현황은 ‘12년 908개소에서 ‘21년 3,012개소로 증가했으며 우리 충북은 286개소로 전국의 9.5%에 해당한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본 사업을 통해 남부권 공동 상생모델을 만들어 그린바이오산업의 거점을 조성하고 안정적인 기반시설 확보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명규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곤충산업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충북이 주도하고 있는 바이오·화장품산업의 소재로 다양하게 활용되어 반려동물의 사료로 활용되는 등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각광 받고 있다”며 “2024년 곤충거점단지 조성 공모사업을 통해 사육환경과 가공·유통 등 표준화된 체계를 마련해 충북의 균형발전을 넘어 국내 곤충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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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
제천시청(사진=제천시)
[AANEWS] 제천시가 2023년 8월 개인분 주민세 납부와 더불어 사업소분 주민세를 신고·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개인분 주민세는 7월 1일 기준 제천시에 주소를 둔 개인에게 부과된다.
세액은 지방교육세를 포함한 11,000원이다.
제천시는 총 55,640건에 대해 약6억 980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우편 발송했다고 밝혔다.
사업소분 주민세는 7월 1일 기준 제천시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사업자가 신고·납부하는 세금이다.
올해부터 개인사업자의 경우 납세의무 성립요건이 ‘부가가치세법’에 따른 직전 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4800만원 이상에서 8000만원 이상으로 완화됐다.
사업소분 주민세의 경우 신고·납부 편의를 위해 납세의무자에게 납부서를 우편으로 발송했다.
납부서 기재 금액이 맞는 경우 8월 말까지 내면 신고한 것으로 간주하고 금액이 다른 경우 위택스로 신고·납부하거나 시청 세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주민세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할 수 있으며 은행 CD/ATM기를 이용한 신용카드 납부·가상계좌·위택스·모바일 앱 등을 통해서도 납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주민세는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납부 기한 경과로 인한 가산금 또는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꼭 기한 안에 납부해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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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제천대회 개최
2023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제천대회 개최
[AANEWS]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2023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제천대회가 제천체육관과 어울림체육센터 2곳에서 개최된다.
한국대학배구연맹이 주최하고 제천시배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남자 A그룹 11개 팀와 남자 B그룹 4개 팀, 여자부 6개 팀 등 총 21개 대학팀에서 5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이번 배구대회는 남자A그룹, 남자B그룹, 여자부 각각 풀리그로 진행한 후 각 조 1, 2위 팀이 출전하는 4강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결정한다.
전 경기는 유투브로 생중계되고 준결승전 및 결승전은 JTBC에서 TV로도 생중계된다.
모든 경기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열리는 대학배구대회는 21개 대학팀이 풀리그로 진행하며 얼어붙은 지역 경기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며 유투브 및 TV 생중계를 통해 제천시의 브랜드이미지 홍보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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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국회의원 초청 지역발전 정책간담회 개최
제천시청(사진=제천시)
[AANEWS] 제천시는 14일 시청 청풍호실에서 지역 국회의원 초청 지역발전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김창규 제천시장과 엄태영 국회의원, 이정임 제천시의회 의장, 김꽃임·김호경 도의원 및 시의원, 제천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천시의 주요 현안사업과 2024년 정부예산 확보 대상사업 등을 논의했다.
시는 제천시 고려인 등 재외동포 이주정착 지원사업 공공기관 유치 활동 추진 제천 제4산업단지 조성사업 왕암동 폐기물매립장 폐쇄절차 대행사업 추진 국립 산림치유원 유치, 내륙의 바다“청풍호” 국가어항 지정 건의등 6개 주요 현안사업과 2024년 정부예산 확보 대상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속에서도 최적의 정부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 했다.
김창규 시장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유지로 인해 정부예산 확보에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국회의원 및 도의원·시의원님들과 협력해 당면 현안사업과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엄태영 국회의원은 “간담회의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민선 8기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차질없는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고 이정임 제천시의회 의장은 “제천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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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이다”
아산시청사(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2023년도 주민세 개인분(14만1천597건) 및 사업소분(2만1천97건)을 과세했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주민세 부과와 관련해 몇 가지 달라진 점이 있다. 우선, 기존에 개인이 납부하던 주민세 개인균등분은 주민세 개인분으로 세목명이 변경됐다.
또한 주민세 재산분과 사업자 균등분은 주민세 사업소분이라는 명목으로 통합됐다. 이에 따라 신고·납부 기간도 8월로 통일되면서 납세 편의가 향상됐다.
올해부터는 지방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개인사업자 중 직전 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이 8천만원 이상(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의 경우에는 총수입금액이 8천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주만 주민세(사업소분)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주민세 개인분은 매년 7월 1일 기준 아산시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에게 부과되며 주소지로 송달된 납세고지서를 전국 모든 금융기관 등을 통해 납부하면 되고 세액은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1만1000원이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매년 7월 1일 기준 아산시에 사무소를 둔 개인사업자 및 법인 사업자가 8월 말까지 자진 신고·납부해야 한다.
함영민 세정과장은 “특히 주민세 사업소분의 경우 신고납부하지 않아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없도록 철저히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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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꿈크는아이병원’과 보호대상아동 건강검진 지원 업무협약
꿈크는아이병원에서 협약 기념 단체 사진 (왼쪽부터) 김보경 주무관, 이종호 꿈크는아이병원 원장, 최광복 아동보호팀장, 김기희 주무관 (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는 지난 11일 ‘꿈크는아이병원’과 보호대상아동 건강검진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병원은 보호 조치 전 시행하는 건강검진 비용의 약 50%를 부담하고 기본 검사 외에도 아동 건강 상태에 따라 추가 검사도 지원한다.
이종호 병원장은 “보호대상아동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보호대상아동이 건강검진 후 치료가 필요한 경우, 경제적 어려움 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시에서 치료비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호대상아동은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로부터 이탈된 아동 또는 보호자가 아동을 학대하는 경우, 기타 보호자가 아동을 양육하기에 적당하지 아니하거나 양육하기 어려운 경우의 아동을 의미한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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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이순신빙상장으로 더위 식히러 오세요”
아산시청사(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 이순신빙상장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순신빙상장은 사계절 내내 실내 온도를 항상 16~18℃로 유지한다.
또한 빙상장 내 휴게실과 관중석은 무료로 개방해 스케이트를 타지 않는 이용객도 더위를 식히기에 최적의 장소다.
이렇기에 가족 단위 이용객들이 스케이트도 타고 휴게실에서 책도 읽는 등 여가를 보내는 곳으로 안성맞춤이다.
김종우 체육진흥과장은“ 시민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스케이트를 체험하며 더위를 피하는 장소로도 이용한다면 일거양득의 즐거움이 될 것”이라며 “여름방학 동안 어린이와 청소년의 체력 증진은 물론 빙판을 활주하며 많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장소로 이순신빙상장을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순신빙상장 운영시간은 평일 9~오후 6시 / 주말 9~20시며 휴관일은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이다.
유의할 점으로 스케이트 이용 입장객은 안전상 상의와 바지 모두 긴 옷으로 입고 장갑을 착용해야 한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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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 직원 대상 ‘2023년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 교육’ 시행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2023년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 교육 장면’(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는 11일 시청 시민홀에서 직원 대상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교육은 김민주 대표가 강의를 진행했으며 시 직원 약 130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 필요한 데이터 사고력’을 주제로 데이터 사고력 트레이닝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이해 공공데이터 기반 빅데이터 활용 사례 연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한편 아산시는 올해 ‘전 직원 대상 데이터 역량 교육’을 3회차에 걸쳐 추진 계획으로 지난 5월 데이터 기반 콘텐츠 자가 학습 교육을 진행했으며 11월에 챗GPT 활용 교육을 시행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은 지역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자원이다”며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 교육’을 계기로 직원이 데이터 활용 업무의 이해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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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글로벌 축제 지원군’ 외국인 유학생 홍보단 출범
‘아트밸리 아산 신정호 썸머 페스티벌’ 행사장인 신정호 야외음악당 일원에서 ‘아트밸리 아산 제1기 외국인 유학생 문화예술 홍보단’ 출범 기념 단체 사진(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은 지역 문화예술 행사의 글로벌 홍보를 위해 ‘아트밸리 아산 제1기 외국인 유학생 문화예술 홍보단’을 12일 출범했다.
유학생 홍보단은 지난 1~7일까지 관내 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했으며 중국·몽골·베트남 등 총 10개국 30명으로 구성했다.
제1기 유학생 홍보단의 활동기간은 오는 12월까지로 시에서 개최되는 축제와 관련된 다양한 홍보활동 전개 및 행사장 내 외국인 방문객 통역역할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시는 유학생 홍보단 활동 실적에 따라 활동비를 제공한다.
특히 활동 우수 유학생에게는 시장 표창 등을 실시해 자긍심을 고취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현경 문화복지국장은 “유학생 홍보단은 문화예술의 도시 아산시를 전 세계로 알리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홍보활동을 통해 아산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그 경험을 토대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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