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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공주시장, 직원과 소통간담회 개최…적극행정 강조
최원철 공주시장, 직원과 소통간담회 개최…적극행정 강조
[AANEWS] 최원철 공주시장이 시청 각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과의 소통간담회를 갖고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 등을 논의하며 적극 행정을 당부했다.
최 시장은 지난 3일 행정지원과를 시작으로 14일 홍보미디어실까지 전 부서를 순회하며 부서별 중점사업에 대한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 등을 살펴봤다.
특히 대민행정 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높아진 기대치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일하는 방식과 분위기를 개선하는 등 행정업무 혁신을 통한 적극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최 시장은 직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다양한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원철 시장은 “민선8기가 어느덧 1년이 지난 만큼 앞으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들을 창출하는데 주력하겠다”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공주를 만들기 위해 모든 공직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이번 소통간담회를 통해 부서별 애로사항 등 의견은 관련법 검토 등을 통해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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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귀농귀촌협의회, 단체역량 강화 위한 선진지 견학
공주시 귀농귀촌협의회, 단체역량 강화 위한 선진지 견학
[AANEWS] 공주시는 지난 14일 공주시 귀농귀촌협의회에서 귀농귀촌 활성화와 단체 역량 강화를 위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주시 귀농귀촌협의회 30여명은 이날 당진시를 방문해 농촌 체험에 이어 지능형 농장 및 마을기업 등을 견학했다.
지난 1933년 설립해 3대째 이어가는 신평양조장을 방문해 전통 막걸리 빚기 체험을 실시했으며 특히 귀농인과 마을 부녀회원이 함께 마을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판매하며 성공적으로 정착한 농촌마을기업 백석올미 마을을 방문했다.
또한 당진시 농업기술센터 협조를 통해 청년 창업농 임대 지능형 농장인 ‘데일리 레드’를 찾아 생산부터 판매까지의 과정을 살펴봤다.
권혁삼 공주시 귀농귀촌협의회장은 “공주시 귀농귀촌협의회 회원들이 선진사례 견학을 통해 역량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 기존 원주민들과 함께 농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경규 농촌진흥과장은 “앞으로도 귀농귀촌협의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공주시를 위해 많은 활동들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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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계룡면, ‘마을 정원 가꾸기 교육’ 성료
공주시 계룡면, ‘마을 정원 가꾸기 교육’ 성료
[AANEWS] 공주시 계룡면은 정원가꾸기에 대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한 ‘2023년 마을 정원가꾸기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계룡면 주민총회를 통해 선정된 이번 교육 사업은 지난 5월 12일부터 7월 14일까지 약 2개월 동안 계룡면민을 대상으로 총 15회가 실시됐다.
회차별 모집인원이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호응이 좋았던 이번 교육은 정원조성 기초이론과 구조물 제작, 식물 식재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조성된 정원의 사후 관리를 위해 교육생들이 자발적인 모임을 구성하는 등 교육에 대한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돋보였다.
염성분 계룡면장은 “정원 가꾸기 교육은 주민총회를 통해 계룡면민이 직접 결정한 사업인 만큼 더욱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계룡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계룡면 주민총회는 오는 9월 개최될 예정으로 주민총회를 통해 결정되는 사업은 2024년도 주민참여 예산으로 편성돼 지역 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될 예정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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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집중호우 응급 복구 및 예방 총력
공주시, 집중호우 응급 복구 및 예방 총력
[AANEWS] 공주시는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면서 피해 응급복구 및 추가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17일 시청 집현실에서 최원철 시장과 이순종 부시장을 비롯해 정연광 시민안전과장 등 각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피해 상황과 복구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최원철 시장은 “재해구호기금과 예비비 등을 우선적으로 투입해 피해지역 응급 복구와 이재민 생활 안정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침수 피해가 컸던 옥룡동 지역을 비롯해 어린이집과 경로당, 쉼터 등 다중이용시설 복구에 주력하고 주택, 농경지, 소상공인, 축사 등 각 분야별로 체계적인 복구와 피해 집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주문했다.
계속해서 최 시장은 “이번 집중호우 피해가 컸던 만큼 복구에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민관군이 합심해 이 위기를 조속히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와 함께 “향후 금강변의 지류, 지천, 시설물에 대한 관리를 비롯해 배수장 시설과 문화재 관리 등 재난안전 종합대책을 다시 한번 촘촘히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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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사이버 침해 사고 급증…유해사이트 차단 시스템 자체 구축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고도화되는 사이버보안 위협으로부터 대응하기 위해 유해사이트 차단 시스템을 자체 구축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 정보시스템에 대한 사이버 침해 건수는 2018년 13건, 2019년 14건, 2020년 14건, 2021년 111건, 2022년 112건이다.
이처럼 랜섬웨어 및 각종 해킹 공격 등 사이버보안 위협이 증가하면서 시는 사업비 1억 6,000만원을 투입해 유해사이트 차단 시스템 이중화를 구축했다.
유해사이트 차단 시스템은 불법 사이트나 업무에 지장을 주는 인터넷 사이트의 URL 접속정책을 설정하고 접속을 차단하거나 허용하는 시스템이다 자체적으로 유해사이트 차단 시스템을 만들면서 보안이 더욱 강화됐다.
악성코드 및 내부 자료 유출의 주요 발생 원인인 웹하드, 도박사이트 등 유해하거나 업무와 관련 없는 사이트를 원천 차단해 개인정보 유출 및 보안 위협을 줄이고 업무능률의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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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캐는 사진과 영상, 이렇게 찍으면 된다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농업인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사진 및 동영상 편집 기술’ 교육을 올해도 마련했다.
2023 농업인 정보화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19일부터 8월 11일까지 춘천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교육에 앞서 시는 지난 6월 14일부터 7월 3일까지 수강생 25명을 모집했다.
해당 교육은 지난해에도 99명이 수강할 정도로 인기다.
교육 내용은 7월 19일스마트폰 기본 촬영법 알아보기 20일스마트폰 사진 잘 찍는법 21일사진 보정 전문 앱을 사용해 보정 하기 27일스마트폰 영상 4가지 촬영기법 알아보기 28일SNS에 사진 올리기 8월 2일템블릿 기반으로 영상 빠르게 제작 하기 3일키네마스터로 영상 편집하기 4일고급 영상 제작 알아보기 10일실전 홍보 영상 제작하기 11일유튜브 쇼츠 동영상 만들기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스마트시대에 다양한 정보 습득 및 스마트 기기 활용 능력을 높이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농업인 교육 과정을 개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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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사랑상품권 7월 사용처 개편
홍천군청
[AANEWS] 오는 7월 24일부터 홍천사랑상품권 일반 홍천사랑상품권 결제가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인 업체로 한정된다.
홍천사랑상품권은 지난 2020년 출범한 이후 홍천군의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을 활성화시키고자 홍천군에서 발행하는 지역 화폐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도입됐다.
이에 부응하듯 홍천사랑상품권은 군민들의 큰 관심을 모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상품권의 사용처가 주로 관내의 소수 대형마트 등 한정된 곳에만 편중되어 있어 기존의 취지인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소상공인에게 이익이 돌아가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사업 사용처 개편’을 시행, 연 매출액 30억을 초과하는 사업체는 일반 홍천사랑상품권 결제를 불허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홍천군은 오는 7월 24일부터 관내 홍천사랑상품권 가맹점에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의 자격을 적용 한다고 밝혔다.
변경된 자격조건에 따라 일반결제 기능이 취소되는 업체들은 일반 홍천사랑상품권의 결제가 중단되나, 정책수당으로 발행된 상품권등은 결제가 가능하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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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실시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이 여름철, 휴가철 성수기를 맞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에 나섰다.
품목은 수산물 유통·가공·판매업체 및 전통시장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오징어, 고등어, 꽁치, 바지락, 낙지, 냉장명태 등이며 수산물 거짓 원산지 표시 판매가 예상되는 품목에 대해 단속을 추진한다.
최근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인해 먹거리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홍천군은 시민들이 건강과 먹거리에 대해 불안해하는 일이 없도록 수입 수산물 원산지표시 및 유통 이력 관리 등 특별단속을 통해 수산물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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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신속한 재난 피해 복구 강조
송인헌 괴산군수, 신속한 재난 피해 복구 강조
[AANEWS] 송인헌 괴산군수가 17일 ‘호우 피해 대처상황보고’ 회의를 열고 신속한 재난 피해 복구를 강조했다.
송 군수는 “피해를 입은 지역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구호물품, 인력, 장비 지원 등 재난 피해 복구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쓰레기 처리 대책을 마련해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와 침수 지역 생활 쓰레기 등을 조속하게 처리해달라”며 “침수된 지역에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수재민 대피소에 상비약품 및 감염병 예방 용품을 지원하라”고 말했다.
송 군수는 “피해 조사 시 각 마을 이장님들과 협조하는 등 재난 피해가 단 한 건도 누락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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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 대통령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김태흠 지사, 대통령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17일 윤석열 대통령에게 도내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함께 금강 주변 비닐하우스 시설작물 피해에 대한 특별 지원을 건의했다.
김 지사는 이날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영상으로 ‘집중호우 대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했다.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김 지사를 비롯한 17개 시도 단체장과 중앙부처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상 상황 및 전망 집중호우 대처 상황 농업 분야 피해 현황 및 대처 상황 충남북, 경북 지역 대처 상황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윤 대통령에게 도내 피해 상황과 도와 시군 대처 상황을 설명한 뒤 “추가 인명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지하차도, 산사태 우려 지역, 하천변 등 위험 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통제와 주민 대피 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김 지사는 이어 향후 댐 긴급 방류 시 중앙부처와 수자원공사, 지자체 간 긴밀한 사전 협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번 호우는 금강벨트를 중심으로 집중돼 방류가 불가피한 상황임은 이해하나, 대청댐과 용담댐이 집중호우와 동시에 방류하다 보니 지천 물이 금강 본류로 유입되지 못해 하류 지역 농경지 침수 등의 피해가 더 발생했다”고 설명하며 향후 방류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협의 기구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특히 “호우 피해가 큰 청양과 부여, 공주, 논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조기 선포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윤 대통령에게 건의했다.
김 지사는 이와 함께 “금강 주변은 비닐하우스 등 시설작물이 집중돼 있는 지역”이라며 “멜론과 수박 등 출하를 앞두고 큰 피해를 입은 시설농가에 대해 별도의 특별한 지원이 긴급히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또 별도 보고를 통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더라도 비닐하우스 시설작물은 농약대와 대파대 등 일부만 지원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16일 부여 침수 피해 비닐하우스 단지 점검 사실을 언급하며 “출하를 앞둔 수박밭이 물에 잠기며 억대의 손실을 입는 경우가 있지만, 현재 규정으로는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없다”며 특별한 지원 대책 마련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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