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홍성군, 2023년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안내책자 발간
2023년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안내책자 발간(사진=홍성군)
[AANEWS] 홍성군은 군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2023년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종합안내 책자’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 발간은 하반기 수강신청에 대비 한발 빠르게 제작해 주민들이 평생학습기관 프로그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수강신청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안내책자는 관내 홍성군평생학습센터를 비롯한 27개 평생학습 기관들의 프로그램 정보를 한 권의 책자에 수록해 군민들이 보다 쉽게 평생학습에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평생학습 기관의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책자 발간은 매년 상·하반기 각 1,000씩 연 2,000부 발간하고 있으며 군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읍,면 및 평생학습기관에 배부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태옥 교육체육과장은“군민들이 평생학습권을 충분히 보장받을 수 있도록 안내책자를 발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군에서도 더 많은 군민들이 평생학습을 접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3-08-14
-
문화도시 홍성, 홍주읍성 버스킹 마당극 ‘장타령’ 성료
2023년 ‘누구나 기획자’ 공모사업에 선정된 내포사랑예술단 풍경소리의 버스킹 마당극 ‘장타령’공연이 지난 12일, 13일 이틀간에 걸쳐 홍주읍성 일원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사진=홍성군)
[AANEWS] 홍성군 문화특화사업단의 2023년 ‘누구나 기획자’ 공모사업에 선정된 내포사랑예술단 풍경소리의 버스킹 마당극 ‘장타령’공연이 지난 12일 13일 이틀간에 걸쳐 홍주읍성 일원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내포사랑예술단 풍경소리의 이번 공연은 2023 홍성문화재 야행 ‘ 홍주읍성, 조선의 밤을 밝히다’ 행사와 협업한 공연으로 ‘제1탄 홍성 12경’, ‘제2탄 홍성역사인물’에 이어 ‘제3탄 홍주항일의병’을 알리는 마당극을 연희했다.
‘제3탄 홍주항일의병’은 ‘부보상 홍주의병의 길을 걷다’라는 주제로 부보상의 홍주의병 참여와 홍주의병이 전국 의병의 도화선이 됐으며 3·1독립만세운동까지 이어진 역사적 의의를 알렸다.
홍성군 문화관광과 황선돈 과장은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홍주의병을 기리고 애국충절의 도시 홍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홍주의병을 알릴 수 있는 문화예술의 기회를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4
-
아동친화 도시 홍성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실시
홍성군이 지난 11일 홍성가족어울림센터 4층 상상누리홀에서 아동참여위원회 아동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사진=홍성군)
[AANEWS]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홍성군이 지난 11일 홍성가족어울림센터 4층 상상누리홀에서 아동참여위원회 아동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위원 아동들의 주된 활동 주제인 ‘건강권’을 주제로 아동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사례와 함께 눈높이에 맞게 진행됐으며 향후 아동들의 권리증진을 위한 활동 로드맵을 제시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교육내용은 유엔아동권리협약 및 아동권리의 이해 아동의 4대 기본권리 아동인권향상 부모양육교육 등과 더불어 신청 기관에 맞는 맞춤형 권리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아동친화도시 홍성군이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조성에 밑바탕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은 홍성군 관내 18세 미만 아동 및 학부모, 아동복지시설, 학교 등을 대상으로 신청 기관으로 찾아가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오는 11월까지 신청을 받아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홍성가족어울림센터의 교육일정 확인 후 신청 가능하다.
2023-08-14
-
홍성군, 모범음식점 상차림에 광천 특산품 올린다
모범음식점 상차림에 광천 특산품 올린다 (사진=홍성군)
[AANEWS] 홍성군은 모범음식점 상차림에 글로벌 K푸드 광천김과 광천토굴새우젓을 올려 특산물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군에 따르면 2023년도 모범음식점·맛집으로 지정된 52개소에 대해 지역특산물을 넘어 글로벌 K식품으로 전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조미김 30개와 광천토굴새우젓 25kg을 업소당 지원한다고 밝혔다.
모범음식점을 운영하는 A씨는 “그동안 위생물품 지원이나 군 홈페이지 게재, 책자 제작 등의 홍보 혜택도 좋았지만 지역 특산품 지원은 홍성군이 갖고 있는 특화된 음식을 제공함으로써 관광객들에게 홍성의 맛을 선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광천김과 광천토굴새우젓을 활용한 상차림을 통해 홍성군의 특산물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생산 농·수산물 활용을 독려하고 홍성군의 한우, 한돈, 마늘 등의 특산물을 적극 홍보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음식문화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 모범음식점·맛집은 현장 심사 및 위원회 심의 등 각 절차를 통해 선정되며 일정 기간이 경과 되면 재지정 및 신규 지정을 위한 심사를 받게 된다.
2023-08-14
-
홍성가족어울림센터 여름방학 가족골든벨 행사 성황리 마쳐
지난 12일 오전 10시 센터 5층 나래홀에서 총 60가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방학 가족골든벨 ‘위퀴즈 온더 어울림’이 성황리에 종료됐다.(사진=홍성군)
[AANEWS] 홍성가족어울센터는 지난 12일 오전 10시 센터 5층 나래홀에서 총 60가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방학 가족골든벨 ‘위퀴즈 온더 어울림’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행사는 육아상식, 홍성가족어울림센터 및 만화, 동요 등의 퀴즈 문제를 온 가족이 함께 풀어가며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문제를 풀기 전 참여자들의 긴장감을 풀고 친밀도를 높이는 레크리에이션 활동과 개성을 뽐낼 수 있는 장기자랑을 진행하고 행사 중간에 미션 게임을 통해 가족 간에 친밀감 향상과 화합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 이벤트로 이용록 홍성군수가 참석해 문제 출제와 레크리에이션 게임에 함께 참여하기도 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TV에서 봤던 골든벨 프로그램처럼 흥미진진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아이들과 함께 응원도 하고 문제를 풀다 보니 가족이 하나로 단합된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이용록 군수는 “이번 가족골든벨을 통해 가족과 함께 소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아이들이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4
-
숭고한 발걸음, 광복절에 이어지는 홍주성지 순례길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항일운동의 중심지였던 홍주읍성을 찾는 숭고한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홍성군)
[AANEWS]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항일운동의 중심지였던 홍주읍성을 찾는 숭고한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5일 전주에서 약 300명의 순례객이 최초의 천주교 성지이자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순교자가 탄생한 홍주성지에 방문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해 온열질환 환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순례객들의 미사가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온열질환 환자 발생을 막기 위해 홍성군은 홍주읍성 내에 쿨링 포그 미스트 바를 설치하고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부채와 얼음 생수를 보급했다.
홍주성지를 찾는 순례객들은 제1순교터 홍주읍성 내 동헌을 시작으로 제2순교터 옥사터, 제3순교터 동헌, 제4순교터 저잣거리, 제5순교터 참수터, 제6순교터 생매장터와 십자가의 길을 차례로 순례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연일 35도가 넘는 무더위에도 홍주천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고 수많은 위인을 배출한 역사문화의 고장 홍성군에 오신 순례객 여러분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순례객들과 관광객들이 찾는 전국적인 명소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은 군을 찾은 순례객을 위해 지속적으로 편의를 제공해오고 있는데 지난 6월에는 서울에서 방문한 600여명의 순례객들을 위해 홍성역에서 홍주읍성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했고 순례지를 걷는 동안 무더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부채와 물병을 제공한 바 있다.
2023-08-14
-
박경귀 아산시장 “축제 아직 끝나지 않아”…크라잉넛에 5천 관객 열광
‘아트밸리 아산 제2회 록 페스티벌’ 시작 전 박경귀 아산시장 (사진=아산시)
[AANEWS] ‘아트밸리 아산 제2회 록 페스티벌’이 3일간의 뜨거웠던 일정을 마무리했다.
신정호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이번 페스티벌에는 크라잉넛, 노브레인, 육중완밴드, 몽니 등 국내 대표 록그룹들이 대거 출연했고 딘딘, 수퍼비, 홀리뱅 등 최고 대세 아티스트들이 등장해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주최 측은 3일간 록 페스티벌에 모인 관람객 수만 1만여명,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한 크라잉넛 공연에만 최고 5천 명 이상의 관객이 운집한 것으로 추산했다.
같은 장소에서 낮에 진행된 워터슬라이드, ‘이순신 물총대첩’에만 참석하고 떠난 이들은 포함하지 않은 숫자다.
어떤 이들은 여름밤 신정호 야외음악당 잔디밭 곳곳에 돗자리를 펴고 여유롭게 공연을 즐겼고 또 어떤 이들은 무대 앞 스탠딩석에서 신나게 점프하며 록 스피릿을 온몸으로 표출했다.
매일 밤 관객들이 스마트폰 플래시로 만들어 낸 은하수 역시 장관을 이뤘다.
하지만 느긋하게 공연을 즐기던 이들도 크라잉넛의 대표곡 앞에서는 속절없었다.
“룩 룩 룩셈부르크 아 아 아르헨티나”를 소리높여 외쳤고 ‘말달리자’가 공연될 때는 잔디밭에 앉아있던 이들도 대부분 자리를 떨치고 일어나 열광했다.
황금연휴를 맞아 아산을 찾았다가 공연 소식을 듣고 방문했다는 공 씨는 “자연이 어우러진 공연장과 여름밤의 분위기가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다.
크라잉넛의 ‘밤이 깊었네’를 들으며 휴가를 마무리할 수 있을 줄은 몰랐는데, 뜻밖의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
기회가 된다면 또 찾고 싶다”고 말했다.
박경귀 시장은 “축제 전날까지도 제6호 태풍 ‘카눈’의 기세가 거세 조마조마한 마음을 놓을 수 없었는데, 벌써 록 페스티벌이 끝났다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며 “시민들과 함께 환호하며 즐긴 여름밤의 열기는 쉬이 내려가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 “록 페스티벌은 끝났지만, 신정호 썸머 페스티벌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신정호 썸머 페스티벌은 14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제2회 신정호 아트밸리 별빛음악제’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14일 월요일에는 가수 하림, 임태경, 한윤미 밴드의 공연과 아산시 홍보대사인 프로게이머 더샤이의 토크콘서트가 진행되며 15일에는 청년 안중근의 이야기를 담아낸 인기 뮤지컬 ‘영웅’ 갈라콘서트가 펼쳐진다.
마술사 최형배도 양일에 걸쳐 출연하며 흥을 돋운다.
축제 기간 내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는 워터슬라이드, 15일 오후 1시에 열리는 3일 차 ‘이순신 물총대첩’ 등 물놀이 프로그램도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박 시장은 “신정호 썸머 페스티벌은 우리 아산시가 ‘아트밸리 아산’, ‘고품격 문화·예술 도시’로 나아가는 데 중요한 발자취가 될 것”이라 자신하며 “여러분의 여름 추억을 책임질 즐거운 프로그램이 아직 많이 남았으니 남은 일정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에 사는 것이 아산시민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아산시가 자타공인 시민이 행복한 대한민국 최고 문화·예술 도시로 자리매김할 때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
㈜창조금속 민경호 대표, 옥천에 고향사랑기부 200만원
㈜창조금속 민경호 대표, 옥천에 고향사랑기부 200만원
[AANEWS] 민경호 ㈜창조금속 대표가 14일 옥천군청을 찾아 따뜻한 고향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민 대표는 이날 인터넷 ‘고향사랑e음’을 통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냈다.
창조금속은 옥천읍 마암리에 소재한 자동차엔진 부품 제조업체다.
민 대표의 고향은 옥천과 이웃한 영동이다.
민경호 대표는 “옥천은 10년 가까이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곳” 이라며 “각별한 애정이 있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 거주지 외의 모든 지자체에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세액 공제와 더불어 기부금의 30%를 답례품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옥천군 답례품은 한우, 한돈, 쌀 등 농산물과 다양한 가공식품, 생활용품이 등록돼 있다.
2023-08-14
-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AANEWS] 옥천군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11월 10일까지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조사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비대면-디지털 조사를 진행한 이후, 이장 및 읍·면 공무원이 거주지에 방문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조사가 진행된다.
2022년 사실조사부터 도입된 비대면-디지털 조사는 조사대상자가 정부24 어플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에 대해 본인 주소지에서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방문조사는‘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중점조사 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다만 실거주 여부에 대한 자세한 사실조사가 필요한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반드시 방문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2023-08-14
-
영유아부터 노년층까지, 배우는 재미 책과 함께하는 즐거움.옥천군민도서관 하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영유아부터 노년층까지, 배우는 재미 책과 함께하는 즐거움.옥천군민도서관 하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AANEWS] 옥천군민도서관은 군민의 문학적 정서 함양과 독서 능력 향상 및 문화 서비스 지원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독서문화프로그램 8개 강좌를 9월 5일부터 운영하며 8월 16일부터 8월 25일까지 136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하반기 성인 독서문화프로그램으로 글 더하기 삶, 인문독서회가 운영되며어린이를 대상으로 생각하는 미술, 놀이로 배우는 파닉스이 운영된다.
영유아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브레인팡팡, 뮤직팡팡, 그림책 놀이터, 키즈영어놀이이 운영된다.
어린이 및 영유아프로그램은 8월 16일 오전 9시부터 8월 25일 오후 5시까지 옥천군민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성인프로그램은 전화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의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민도서관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1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