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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관 서천부군수, 집중호우 현장점검 나서
김성관 서천부군수, 집중호우 현장점검 나서
[AANEWS] 김성관 서천부군수가 지난 16일 관내 호우피해 우려 지역 현장점검에 나섰다.
김 부군수는 장항 농공단지 사면붕괴 현장을 시작으로 서천 삼산지구 침수위험지역 임시대피소, 화양 망월리 침수 위험지역 등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세심하게 살폈다.
군에 따르면 13일부터 3일간 지속된 폭우로 인한 침수 및 사면 유실로 도로 3곳이 통제됐고 하천과 인접한 주택에 거주하는 주민 40여명이 군에서 지정한 임시대피소로 사전 대피하는 등 크고 작은 피해 신고가 이어졌지만,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집중호우가 18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누적된 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비탈면과 인접한 주택에 대해서는 인명피해의 우려가 크기 때문에 군에서는 점검반을 편성해 현장을 확인하고 인적 사항을 파악하는 등 위험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피를 위한 사전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김성관 부군수는 “전국적으로 인명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만큼 한순간도 방심하지 않고 재난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집중호우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24시간 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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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전문인력양성과정 목공지도사 과정 현장활동가 모집
서천군, 전문인력양성과정 목공지도사 과정 현장활동가 모집
[AANEWS]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 오는 21일까지 ‘마을 맞춤형 전문인력양성과정’에 참여를 희망하는 현장활동가를 모집한다.
이번 전문인력양성과정은 목공지도사3급 교육과정으로 만 20~65세 군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12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교육내용은 목재의 종류와 특성 이해 톱질, 망치질 수공구 사용 및 치목 공구함 만들기 실습 틈새수납장 및 목상자만들기 실습 1-2인용 스툴 만들기 실습 등 총 13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현장 활동가는 재단 고시 공고를 참고하거나 재단 마을만들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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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안전한 농작업환경 만들기에 온 힘
서천군, 안전한 농작업환경 만들기에 온 힘
[AANEWS]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3일 농작업 안전보건 예방과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농작업안전관리관 18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지역의 선도 농업인으로 위촉된 18명의 농작업안전관리관은 총 5회 22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했으며 분야별 농업현장에 투입돼 농작업 위험요인을 수시로 파악하고 재해 예방을 위한 지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주요 활동 내용은 관내 마을 및 단체를 방문해 참여형 농작업 환경개선 교육 활동, 근골격계 질환 예방 활동, 농작업 안전 관련 위험요인 진단 및 안전관리 교육 등이다.
아울러 농기센터는 위촉식에 이어 농작업 안전문화 확산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한 ‘농작업 안전 실천 결의대회’와 ‘농업인 안전365캠페인’도 함께 실시해 안전한 농작업 환경 만들기 실천을 다짐했다.
장순종 소장은 “농업 현장의 취약한 안전 실태를 잘 알고 있는 안전관리관 운영을 통해 안전한 농촌일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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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집중호우 인명피해 최소화 주력
평창군청
[AANEWS] 심재국 평창군수는 지난 14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우려지역을 살피고 군청 상황실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지난 15일 오전 관내 집중호우에 따른 관내 순찰 활동을 벌이며 남부권역 우심 지역인 미탄면 마하리 일원을 둘러보고 군청상황실인 건설과를 방문해 평창군의 호우 대처 상황에 대해 종합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금번 집중호우에 따른 관내 호우 대처 상황을 종합적으로 설명을 듣고 미탄면 지역의 비탈 사면 유실 지역과 평창읍 도로 임목 복구상황을 직접 지시하며 추가 붕괴 또는 유실의 우려가 있을 시 우회 노선을 지정하더라도 과감히 노선을 통제하라며 단 한 명의 인명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대응을 지시했다.
또한 하천변 둔치에 대해도 캠핑객들이 있는 지역은 유관 기관과 협조해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고 집중호우 기간에는 하천 진입을 완전 통제해 하상범람으로 인한 사유재산의 피해가 없도록 강조했다.
평창군은 지난 13일 호우예비특보에 따라 상황판단 회의를 실시하고 즉시 비상1단계에 준하는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해 비상근무자는 정위치에서 상황 유지를 하고 있다.
또한, 각 읍면에서도 메뉴얼에 따라 2명 이상 근무하며 응급 복구 등 재난 예방 활동에 철저를 기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상황실에서 인접 시군의 피해를 예를 들며“18일까지 최고 100mm의 많은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피해 우려 지역은 사전 예찰활동을 철저히 해 피해가 더 커지지 않도록 사전 대응과 신속한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며“필요시에는 군부대에도 인력 지원을 요청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소홀함이 없도록 대비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지시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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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도계 긴잎느티나무 생생문화재 프로그램 운영
삼척시, 도계 긴잎느티나무 생생문화재 프로그램 운영
[AANEWS] 삼척시가 7월 17일~18일 2일간 지역의 문화재인 도계 긴잎느티나무를 활용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3년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인 “천년의 꿈을 품은 긴잎느티나무”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가 주관한다.
먼저 7월 17일 오후 1시 도계 긴잎느티나무 일원에서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스마트폰 사진체험을 통해 도계 긴잎느티나무에 대해 알아가는 교육형 체험프로그램인 ‘느티에게 배우다’가 운영된다.
그리고 7월 18일 오전 11시 도계중학교 강당에서는 지역의 정신적 모태가 된 긴잎느티나무의 가치를 기반으로 청소년들의 꿈과 진로를 함께 찾아가는 멘토링 강연 프로그램인 ‘느티에게 길을 묻다’가 진행된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역 문화유산인 도계리 긴잎느티나무에 내재 된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알리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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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준비상황보고회 개최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17일 10시 소회의실에서‘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국장 및 대회 행정지원본부 지정부서장들이 참석해 조직위의 대회 준비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행정지원본부의 지원체계 및 역할 설명, 분야별 준비상황 등에 대한 보고로 진했됐다.
특히 대회 187일을 앞둔 시점에 준비상황 보고회가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심재국 평창군수의 주재로 유관기관 간 협업, 부서 간 협조가 필요한 사항뿐만 아니라 분야별 세부 지원 사항에 대한 점검과 토의에 집중했다.
평창군은 지난 5월 개최도시로서 행정지원본부를 구성해 부군수를 본부장, 행정지원국장을 총괄지원관으로 두고 총괄지원부, 홍보부, 행정지원부 등 14개 부가 분야별 세부지원 계획을 수립해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내년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총 19일간 진행되는 본 대회는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열리는 동계청소년 올림픽 대회로서 7개 경기·15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70여개국 2,9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본 대회는 기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사용되었던 시설들을 활용해 올림픽 유산의 계승 및 지속가능한 올림픽이라는 측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평창군, 강릉시, 정선군, 횡성군 총 4개 시군에서 개최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이후 다시 동계청소년올림픽이라는 국제적 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철저한 대회 준비와 점검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산을 확장, 계승하고 평창을 동계스포츠의 메카로 공고히 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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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면, 대학생봉사단 주거환경개선 위해 사전답사 실시
입장면, 대학생봉사단 주거환경개선 위해 사전답사 실시
[AANEWS] 천안시 입장면은 최근 대학생봉사단이 독정2리 홀몸어르신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심층면담과 주거환경 확인 등 사전답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가 LS일레트릭이 천안시에 전달한 사회공헌 기금을 사용해 추진된다.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는 대학생봉사단과 함께 오는 8월 17일 독정2리 홀몸어르신 30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한다.
임익렬 면장은 “어르신의 생활편의와 안전을 위해 지원해주신 LS일렉트릭과 굿네이버스에 감사드린다”며 “봉사활동을 하는 대학생들과 지역의 어르신들이 행복한 경험을 하게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LS일레트릭은 지난 11일 천안시에 사회공헌 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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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제일고 원성1동 어르신 대상 원예치료로 정서 안정 도모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원성1동은 17일 천안제일고등학교 스마트팜과 치유원예반 재학생들이 어르신을 대상으로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치유원예반 재학생들은 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어르신의 사회·경제적 고립으로 인한 정서적 우울감을 해소하고 안정감을 도모하고자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집에만 있으면 답답하고 우울한데, 학생들과 만나 식물을 다루고 이야기하다 보니 활력이 생기는 것 같고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선형 교장은 “요즘 학생들이 나눔에 대한 즐거움을 깨달아 기부뿐만이 아닌 다양한 봉사활동을 시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원예치료를 통해 활력 있고 즐거운 생활을 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건영 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원예치료뿐만 아니라 세대공감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이해하고 격차를 좁힐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자리라고 생각된다”며 “학생들이 직접 재배한 방울토마토 기부에 이어 재능 나눔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에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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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일봉동, 수해예방 현장에 이웃의 정 넘쳤다
천안시 일봉동, 수해예방 현장에 이웃의 정 넘쳤다
[AANEWS]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천안시 일봉동 수해예방 현장에선 이웃의 정이 넘쳤다.
17일 일봉동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8시30분 용곡동에 거주하는 주민으로부터 인근 야산에서 쓸려온 흙더미로 배수로가 막혀 주택 침수가 우려된다는 민원이 접수됐다.
해당 주민은 장애로 인해 몸이 불편한 재해 취약계층으로 수년 전처럼 집중호우로 방에 물이 차올라 피해를 입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동으로 도움을 요청했다.
동으로부터 안타까운 소식을 들은 이영우 단장은 주택 침수를 막기 위해 집 외벽까지 쏟아진 흙더미를 제거하고 토사로 뒤덮인 배수로를 정비했다.
김용경 일봉동장은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수해 예방을 위해 힘써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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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1동 행복키움지원단, 삼계탕 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원성1동 행복키움지원단, 삼계탕 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AANEWS] 천안시 원성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15일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 단원들은 취약계층 40가구에 직접 조리한 한방 삼계탕과 제철 과일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삼계탕 나눔 행사 이후에는 3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찾아가는 생일잔치 등 9월까지 진행할 특화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으며 주거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홍보했다.
원영수 단장은 “보양식으로 기력을 보충해 무더운 여름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며 “올해는 특히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 건강 수칙 홍보 등을 병행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건영 원성1동장은 “지역 구석구석을 살피고 취약계층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리며 하반기에도 내실있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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