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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 한궁대회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 어울림 한궁대회가 10월 18부터 19일까지 인제군 다목적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한궁연맹이 주최하고 인제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팀을 구성해 5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참가팀들은 한궁보드에서 2m떨어진 거리에서 한궁핀을 왼손 5회, 오른손 5회 투구해 합산점수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인제군은 이번 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며 서로 이해하고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인제군에서는 오는 11월 상반기까지 제4회 하늘내린인제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 어울림 게이트볼대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 어울림 풋살대회가 연이어 개최된다.
대회 참가를 위해 1,200명이 인제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제군은 선수들이 경기 진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권헌주 스포츠마케팅 담당은 “스포츠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이 되어 서로 협력하고 이해하며 함께 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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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대표 특산물, LA 한인축제에서 인기몰이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이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LA 서울국제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제50회 LA 한인축제에 참가해 특산품 홍보 및 미국 판촉 활동을 펼쳤다.
LA 한인축제는 미주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축제로 인제군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 4개 업체가 참가했다.
인제군이 선보인 제품들은 지역 대표 특산품인 황태, 황태부각, 오미자를 비롯해 라이스칩, 누룽지, 도라지청 등 7개 제품으로 축제장을 방문한 현지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인제군은 행사기간 판매부스 운영뿐만 아니라 참가 기업과 함께 ‘한국일보’ 인터뷰, ‘라디오코리아’ 보이는 라디오 방송 등 LA 현지매체를 통해 지역 특산품을 적극 홍보했다.
이 밖에도 미국 전역의 판로를 확대·발굴하기 위해 미국 대형 유통업체 방문 및 한인마트 시장조사, 현지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도 진행했다.
행사를 위해 LA를 방문한 인제군청 신선미 경제협력과장은 “미국 한인 고객들이 다양한 인제 특산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엄격한 품질관리부터 안정적인 유통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해외 수출마케팅을 통해 군에서 생산되는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더욱 다양한 판로를 개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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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행안부‘국민행복민원실’재인증 기관 선정
홍천군, 행안부‘국민행복민원실’재인증 기관 선정
[AANEWS] 홍천군은 행전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국민행복민원실’ 평가를 통과해 재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245개 광역, 기초자치 단체, 시·도 교육청, 국세청 등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 외부 환경, 민원 서비스 만족도, 직원 친절도 등 4개 분야 26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인증해 주는 제도이다.
2020년 신규 인증을 받은 홍천군은 행복민원실 운영을 통해 군민 중심의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재 인증에 선정돼 오는 2026년까지 연속 6년 우수기관 지위를 이어가게 됐다.
군은 민원인 편의를 위한 민원카페 및 민원인맞춤상담실 조성과 사전예약제 야간 민원실 운영 등 맞춤형 수요자 중심의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했다.
신진숙 민원과장은 “국민행복민원실 재 인증을 계기로 군민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편안하고 친근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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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3년 산림소득분야 농림자율사업 추가 신청 접수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산림소득분야 농림자율사업 추가 신청 접수를 받는다.
단기소득 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 확충과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임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번 사업의 신청 기간은 오는 10월 20일까지다.
지원 대상은 관내 주소지를 두고 거주하는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하는 임업인, 생산자 단체이다.
사업비 보조는 50%이며 지원 품목은 당귀, 호두나무, 작약, 두릅나무이다.
제출서류는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임업인 자격요건 증명서이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산림과 산림소득담당으로 전화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산림소득 향상을 희망하는 많은 임업인과 생산자단체에서 사업 신청을 해주기 바라고 임업농가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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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시민 교양‘평생학습, 나르샤’운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는‘평생학습, 나르샤’시민교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나르샤’는 시민 학력 및 학위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 시민의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시는 전문강사를 초빙, 청소년 성장 촉진제 [평생 배움-청소년 교육] 안전한 지역 공동체 [더불어 함께-사회복지] 등 개인의 평생학습 성장을 도모하고 지혜로운 삶을 위한 2개 교양 과정을 이달 30일부터 12월 19일까지 8주간 동해시평생학습관에서 15회차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선착순 과정별 15명을 모집하게 되며 학습을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27일까지 동해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전춘미 평생교육센터소장은“나르샤의 뜻처럼 시민이 높이 비상하기 위한 수준 높은 교육과정을 제공해 자아실현 충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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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계절근로자 동해로 온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는 오는 18일 북평산업단지 수산물 가공업체에서 근로할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한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최대 현안인 북평산업단지 수산물 가공업체의 계절성 근로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8년과 2019년 자매교류 도시인 러시아 나홋카시로부터 계절근로자를 유치했으나, 코로나로 인해 3년간 중단되는 등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올해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재유치에 적극 나서는 등 인력난 해소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 7월 22일 시청 회의실에서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지휘부, 해당 부서장, 서민도로 주 국회의원, 주지사, 시장 일행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필리핀 이주 여성 및 계절근로자 수용, 우호 증진을 위한 다각적 국제교류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갖은 바 있다.
그 결과 지난 8월 필리핀 서민도로주 아브라데일록시와 계절근로자 유치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9월 계절근로자 수요업체를 최종 확정, 오는 10월 18일 인천공항을 통해 계절근로자가 입국한다.
이번 계절 근로자 유치는 법무부 외국인 계절 근로자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됐으며 9명의 필리핀 계절근로자는 내년 2월까지 4개월간 관내 수산물 가공업체 2곳에서 일하게 된다.
이는 고질적인 계절 근로자 부족 문제 해결로 해양수산업 경쟁력을 제고하고 관련 업계 성장으로 이어져 지역 경제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양 도시간 국제교류 확대 및 국제화 수준을 제고하는 기회가 마련된 셈이다.
산업정책과 최용봉 과장은“필리핀 계절근로자들이 계약기간 안정적인 근로가 유지되어 무사히 귀국할 때까지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향후 계절근로자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관내 수산물 가공업체들의 인력난이 해소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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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소규모 농촌용수개발사업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관내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농촌용수개발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소규모 농촌용수개발사업은 여량면 유천3리 일원 흥터보, 갈금보 보수 및 보강을 통해 시설물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주변 지역의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추진된다.
군은 기상이변으로 발생하는 가뭄과 폭우로 인한 농작물 침수 피해 예방과 생산비·피해액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초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계획을 수립했다.
이어 흥터보와 갈금보의 정밀안전점검, 실시설계용역, 하천점용허가 등 본격적인 농촌용수개발사업을 위한 행정절차를 마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보수 공사를 시작한다.
여량면 유천리 산1-15번지 일원의 흥터보와 갈금보 보수·보강 사업비 6억 5천만원을 투자하고 낙차보 및 물받이 보수, 어도신설, 수로 보수 등 시설 공사를 실시해 400여 농가, 330ha 규모의 농경지에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달 9월에는 인근 지역 주민과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추진 안내 및 의견청취를 완료했다.
군은 노후화된 보의 보강을 통해 가뭄과 폭우로 인한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함은 물론 영농활동의 불편을 해소하고 농촌용수 공급 향상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이경덕 농업정책과장은 “이상 기후가 잦아지고 있는 만큼 모내기철 물부족 문제와 폭우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한 농촌용수개발사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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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지역 농특산물 가공 온라인 마케팅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농산물 상품개발실 조성을 마치고 오는 11월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농산물 상품개발실 시설은 지난 2022년부터 추진된 ‘농산물 상품개발 기반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2억 5000만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5억원을 투자해 북평면 농업기술센터 내 197.51㎡ 규모로 건립됐으며 제품개발실, 제품평가실, 영상스튜디오실을 조성하고 다양한 시험용 장비와 영상장비 22종 46대를 보유하고 있다.
군은 제품개발실과 제품평가실을 운영해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소비자 평가단을 통해 검증이 완료된 제품을 생산·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영상 스튜디오실에서는 생산한 제품에 대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작과 라이브커머스 방송 송출 등을 농가공업체가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별도의 비용을 투자하지 않아도 온라인 마케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오는 11월부터 관내 농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제품촬영 및 편집기법 등 영상콘텐츠 제작과 관련된 온라인 마케팅 기초교육을 시범적으로 운영해 본격적인 상품개발실 활용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최유순 농업기술센터소장은“농산물 상품개발실 운영을 통해 고품질의 제품 개발 뿐만 아니라,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공 업체들에게 다양한 온라인마케팅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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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1회용품 사용규제 사업장 지도 점검 및 홍보에 나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오는 11월 24일까지 1회용품 사용규제 대상 식품접객업, 집단급식소 등 관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1회용품 규제 확대 관련 지도점검 및 홍보에 나선다.
이는 11월 24일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등 1회용품의 확대된 사용규제 계도기간이 종료되고 규제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주민 혼선과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대상 확대와 업종별 준수사항 강화 등 변경된 제도가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1회용품 규제 대상 사업장은 식품접객업, 집단급식소, 목욕장업, 체육시설, 종합소매업 등이다.
관내 식품접객업소 932개소, 집단급식소 28개소, 목욕탕 16개소확대 시행되는 주요 내용은 식품접객업·집단급식소 내 1회용 종이컵, 1회용 플라스틱 빨대·젓는 막대 이용 금지, 식품접객업에서 1회용 비닐봉투 및 쇼핑백 무상제공 금지 제과점과 종합소매업 1회용 비닐봉투 및 쇼핑백 이용이 금지 대규모 점포 1회용 우산 비닐 이용 금지 체육시설에서 합성수지재질 이외의 1회용 응원용품 무상제공 금지, 합성수지재질의 1회용 응원용품 이용 금지 등이다.
군은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준수사항 및 규제품목 안내문을 발송했고 지속적으로 일회용품 사용실태를 점검하며 강화된 준수사항에 대해 적극 안내할 방침이다.
현재 기존 규제 품목들에 대해서는 매장 면적과 위반 횟수에 따라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계도 기간이 종료된 11월 24일부터는 규제 강화 품목에 대해서도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1회용품 사용규제가 혼선없이 안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며 “주민들께서도 일상에서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적극 실천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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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청소년을 위한 흡연·음주 예방 뮤지컬 공연 운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지역 청소년들의 흡연·음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뮤지컬 공연을 준비했다.
군은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접근하기 쉬운 뮤지컬 공연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흡연·음주의 유해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며 이해하기 쉽고 효과적으로 내용을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뮤지컬 ‘노담 사이킥스’는,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겪는 흡연·음주에 관한 에피소드를 판타지 소재로 흥미롭게 그려내며 담배와 술에 대한 악영향을 청소년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노담 사이킥스’ 뮤지컬 공연은 오는 18일 오전 9시 50분 양양중학교 학생 370여명을 대상으로 양양중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되고 11월 29일에는 양양고등학교 학생 27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흡연·음주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소년들이 담배와 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흡연·음주의 폐해를 조기에 예방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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