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양구군 함께하는 지역 사회 재활 체조 교실 운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보건소는 18일부터 27일까지 보건소 소회의실 및 재활프로그램실에서 관내 지체장애인과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지역 사회 재활 체조 교실’을 운영한다.
재활 체조 교실은 지역의 장애인과 노인들의 인지기능을 강화하고 근골격계질환을 예방·강화해 건강 상태를 개선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재활 체조 교실은 18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수·목·금요일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양구군보건소는 강원대학교 물리치료학과 및 작업치료학과 교수를 전문 강사로 초빙해 재활에서 필요한 가정간호 인지기능 유지 및 강화 근골격계질환 예방 및 통증관리 등의 내용으로 체조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와 근력 및 유연성 평가를 통해 향후 프로그램 진행 시 반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양구군보건소는 재활 체조 교실과 연계해 주민들의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 건강관리사업과 각종 보건 사업을 홍보해 의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조인숙 건강증진과장은 “지속적인 운동과 재활이 필요한 장애인과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신체기능 향상을 도와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8
-
28~29일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가 온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오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해안면 일원에서 ‘2023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를 개최한다.
‘2023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는 ‘Back to the PunchBowl’ 라는 주제로 해안면 펀치볼 힐링하우스 앞 성황지 일원에서 각종 공연과 체험, 홍보·전시, 판매·먹거리 등의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2006년부터 시작된 시래기 축제는 2022년에 시래기와 사과를 결합한 축제로 확대됐고 올해는 트렌드에 맞는 킬러콘텐츠를 통해 축제의 브랜드화를 꾀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ESG 축제 문화를 만들어 나가면서 전국적인 축제로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먼저 양구에서 재배되는 농산물을 주제로 한 축제인 만큼, 시래기 떡메치기, 시래기 버거·시래기 전병·사과 꽃푸딩·사과 크로플 등 시래기와 사과를 활용한 음식 만들기 등 시래기와 사과를 직접 맛보는 체험행사도 준비되어 있으며 시래기와 사과 홍보 및 판매 부스를 마련해 양구의 우수한 농산물을 선보이게 된다.
또한 먹거리 코너에서는 시래기 비빔밥과 제육볶음, 시래기 전 등 양구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며 곳곳에 위치한 푸드트럭을 통해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울러 28~29일 메인무대에서는 방문객들의 흥을 돋울 다양한 무대 공연이 준비되어 있는데, 1일 차인 28일에는 돌산령 지게놀이 공연과 장군·진혜진·이애란·전유진·박서진 등이 출연하는 개막 축하공연이 열리고 이어서 양구 생활문화동아리 공연, 석이정·이호일·석우 등이 출연하는 양구 시래기 사과 콘서트가 개최된다.
2일 차인 29일에는 양구 생활문화동아리의 두 번째 공연을 시작으로 크랙시·시그니처 등 K-POP 걸그룹이 출연하는 청춘양구 콘서트, 평양예술단·백미경·자락 등이 출연하는 DMZ 펀치볼 콘서트 등이 열리고 해안면민의 화합 한마당인 면민 노래자랑으로 무대가 꾸며진다.
그리고 이벤트 행사로 시래기 사과 지비츠 팔찌 완성하기, SNS 축제 포스팅, 시래기·사과 구입 인증, 곰취축제·배꼽축제·시래기사과축제 등 대표 3대 축제 방문 인증 등으로 굿즈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재미와 특별한 추억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축제 기간 동안 전국에서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차량 통제와 주차장 확대 등으로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축제장 먹거리와 푸드트럭 등에 1회 용기 사용을 자제하고 다회용기 사용을 유도함으로써 깨끗하고 안전한 축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올해는 더욱 많은 분들이 양구의 우수한 농산물을 맛보고 체험하실 수 있도록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축제를 통해 양구 농특산물을 더욱 널리 알리고 판매로 이어져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10-18
-
삼척시, 세대 공감‘추억의 7080 음악회’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세대 공감 ‘추억의 7080 음악회’가 10월 19일 오후 2시 도계 오일장터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공연은 삼척시민 및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버스킹 형식의 소규모 음악회로 90여 분 동안 진행되며 ‘잊혀진 계절’의 가수 이용, ‘문밖에 있는 그대’, ‘장난감 병정’의 가수 박강성, 그리고 통기타 가수 박하나 및 이난 등이 출연진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행사가 7080세대에게는 젊은 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MZ 세대에게는 윗세대 문화를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전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문화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세대를 아우르는 세대 공감 문화 행사에 가족들과 함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8
-
2023년 삼척시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10월 18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2023년 삼척시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위원 임기 만료에 따라 새로 구성된 삼척시 평생교육협의회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이 수여되며 평생교육 주요업무 추진 상황, 제14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및 제4회 책축제 개최 보고 평생교육 사업 자문 및 기타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삼척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욕구에 부응한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평생교육협의회와 여러 기관·단체들이 더 많이 소통해 삼척시가 평생학습도시로서 한층 도약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도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 평생교육협의회는 평생교육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삼척시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2023-10-18
-
제9기 원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지난 16일 시청 7층 중회의실에서 원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날 대표협의체는 위원 15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하고 제8기 민간위원장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열린 임원 선출 회의에서는 강릉원주대 사회복지학과 조주복 교수를 제9기 민간위원장으로 선출했고 부위원장으로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 조원행 관장을 선출했다.
또한 조주복 민간위원장 주재로 소위원회를 구성하고 2023년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 변경안을 심의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민간위원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협력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한편 원주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 계획의 수립, 시행, 평가 등 지역사회보장의 주요 사항에 대해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지역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통합적 서비스 제공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2023-10-18
-
원주시-한전 강원본부, 효율적 전력공급 위한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원주시에서 수립 중인 도시기본계획과 첨단산업 유치를 위한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와 효율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0월 18일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원강수 시장, 황인목 강원본부장 등 원주시와 한전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원주시와 한전은 2040 도시기본계획과 전력수급계획의 연계 원주시 전력 공급 현황 및 적기 보강 방안 원활한 전력 공급을 위한 양자 간의 업무협의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원주시는 지역의 첨단 산업발전을 위한 각종 경제활성화 계획 등에 대해 한전과 소통하고 이와 관련한 각종 행정적 지원을 적극 제공하기로 했다.
한전은 원주시의 산업단지 개발, 4차산업혁명 첨단기업 유치 등을 위한 전력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전력 시설과 관련한 각종 정보 및 계획 등을 원주시와 상시 공유하며 필요시 협의하기로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에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차세대 첨단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차질 없는 전력공급이 무엇보다 필수적”이라며 “이번에 구축된 한전과의 협력망을 유기적으로 잘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8
-
수출을 위한 협력의 첫걸음, 강릉시수출협회 창립총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기업의 수출역량을 강화하고 발전과 성장의 기반을 공유하기 위한 ‘강릉시수출협회 창립총회’가 18일 오후 2시 강릉과학산업진흥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창립총회에는 강릉시의 총 80여 개 수출기업 중 24개사가 참여해 해외수출 촉진 및 판로개척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통해 수출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수출기업 육성 및 수출 진흥을 도모한다.
또한, 창립에 따른 정관 등을 심의 의결하고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한 멘토링과 수출상담회 개최 등 국제교류 증진 및 협력사업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릉시수출협회는 내년까지 60개 이상의 회원사를 확보해 기업 상호 간 수출 노하우를 공유하고 해외수출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기업의 수익 창출에 공동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초대회장으로 추대된 농업회사법인 미리내산업 이석재 대표는 미국 LA등지에 10년 이상 거주해 해외 사정에 밝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20년부터 3년간 강원수출 이사를 역임하는 등 향후 강릉시수출협회의 성장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강릉시는 지난 8월 18일 민선8기 강릉시의 핵심공약인 ‘해양실크로드 경제도시’건설을 위한 첫걸음인 옥계항에 일본과 부산, 옥계를 오가는 컨테이너 국제 정기선이 첫 입항하는 성과를 낸 바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옥계항만 건설이 마무리되면 강릉시는 환동해권 수출의 전초기지로 거듭나 이를 통한 수출기업의 엄청난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며 “수출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0-18
-
강릉시, 기회발전특구 지정 신청 준비 본격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된 구정면 일원에 옥계일반산업단지 등과 연계해 천연물 바이오 및 신소재를 중심으로 하는 첨단산업 기회발전특구 지정 신청 준비에 본격 돌입한다.
올해 9월 강원특별자치도에 기회발전특구 수요조사서를 제출하고 지난 11일 강원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는 현지실사 컨설팅을 마쳤으며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획기적이고 다각적인 전략을 수립해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한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앞당기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오는 11월 초 전략 수립 용역을 통해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내년 상반기쯤 진행될 기회발전특구 지정 절차에 맞춰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천연물 바이오 및 신소재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동시에 산업, 주거, 생활, 교육, 문화, 레저가 모두 융합된 입체적이고 복합적인 산업단지를 구상해 기회발전특구 지정 신청뿐 아니라 향후 시정 핵심 과제 추진에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산단 일원이 정부가 지방시대 구현을 위해 역점 추진 중인 교육자유특구, 문화특구 등 4대 특구 및 연구개발 특구, 기업혁신파크 등에 연계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전략을 기획할 예정이다.
기회발전특구는 지방균형발전을 위해 지역에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세제·재정을 지원하고 규제 특례와 정주여건 개선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구역이다.
특구로 지정되면 소득·법인세, 취득·재산세, 개발부담금, 상속세 등의 세제 지원과 균특회계 자율계정 확대, 기회발전특구펀드, 저리금융, 지방투자촉진보조금 등 각종 재정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및 일반산업단지에 기회발전특구가 더해지면 대규모 민간투자 및 기업 유치가 한층 더 활성화되고 산업구조 개편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 가속이 붙을 것이라 기대된다.
김흥열 항만물류과장은 “정부가 지방균형발전 실현을 위해 각종 정책을 쏟아내고 있는 만큼 빈틈없는 전략을 마련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규모 산단 조성을 통해 1차, 3차산업에만 치우쳐있는 불균형한 지역 산업구조를 획기적으로 개편해 지역의 활력을 회복하고 영동권 수권도시로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10-18
-
고성군 조은내과 원장 빠른 응급처치로 생명 구하다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지난 10월 13일 오후 2시경 고성군 거진읍에 소재한 조은내과에 식은땀과 호흡곤란, 창백한 얼굴의 환자가 내원했다.
조은내과 원장은 응급상황임을 판단해 빠른 응급처치와 119 신고를 통해 목숨이 위태롭던 60세 남성의 생명을 살린 사실이 알려졌다.
조은내과 원장 이만은 위태롭던 김00씨가 내원해 환자를 보고 응급상황임을 판단해 119에 신고했으며 오후 진료를 기다리던 환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119차량에 동승해 속초의료원까지 직접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를 시행했다.
환자를 속초의료원에 인계한 후 환자 처지가 불가능한다고 판단되어 닥터헬기로 강원대학교병원으로 후송했다.
현재 환자상태는 치료 후 중환자실에서 회복중에 있다.
김선미 보건소장은 “오후 진료를 휴진하고 심폐소생술을 진행하면서 119 구급차량에 동승해 지속적인 응급처치를 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아 소중한 한 생명을 살린 이 원장에게 작게나마 감사패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환자의 보호자는 조은내과를 방문해 감사의 표시를 전했으며 조은내과 원장은 “의사로서 생명을 살리는 의무를 다한 것뿐 부담 갖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꼈고 더불어 고생한 간호사분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3-10-18
-
고성군, 신규공무원 2023년 멘토-멘티 운영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신규공무원의 올바른 공직 적응을 위해 ‘2023년 멘토-멘티 제도’를 운영한다.
‘멘토-멘티 제도’는 조직 내 신규공무원 임용이 증가함에 따라 직무역량과 업무 적응력 등 조직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번 멘토-멘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멘티는 2023년에 임용된 신규공무원 44명이며 멘토는 7급 이하 공무원으로 업무능력, 조직화합 등 선배로서 귀감이 되는 직원 34명이다.
멘티가 멘토로 선정 요청하면 멘토는 적극 협조하고 멘티 본인이 희망하는 멘토를 선정할 수 있도록 멘티에게 우선권을 부여한다.
또한 한 명의 멘티가 한 명의 멘토를 선정하는 것이 원칙이나 멘토 1명에 멘티 최대 3명까지 가능하다.
선정된 멘토들은 오는 11월까지 업무 경험 등 다양한 노하우 전수, 멘티들의 공직 애로사항 청취 및 멘토들의 솔루션 공유, 조직문화에 대한 이해도 등을 높이는 멘토링 활동을 통해 일과 직장문화에 대한 조언자 역할을 맡는다.
군은 멘토-멘티 제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멘토 및 멘티 전원에게 1인당 2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고 멘토링 활동 후 결과보고서를 받아 사후 관리 및 멘토링 우수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정모수 총무행정관은 “이번 멘토-멘티 활동을 통해 선배 공무원과의 소통 및 노하우 전수를 통해 새내기 공무원의 빠른 군정 적응과 조직 전반의 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