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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원민방위대 육성 연찬회 개최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원민방위대 육성 연찬회 개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18일 속초시 및 고성군 일원에서 도내 지원민방위대원 및 민방위 관계관 등을 대상으로 지원민방위대 육성 연찬회를 개최했다.
그간 코로나19로 대면 연찬회 실시가 어려워 4년 만에 개최 한 행사이다.
지원민방위대는 법정 민방위 편성 의무자가 아닌 만 17세 이상 남성 또는 여성이 지원해서 민방위대에 가입 활동하는 사람들로 편성되어 있으며 연찬회 주요 내용으로는 민방위 교육, 지원민방위대 관련 의견 공유 및 강원 세계산림엑스포장 관람 등을 실시했다.
김현관 강원특별자치도 비상기획과장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국민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민방위대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이번 연찬회를 통해 도내 지원민방위대가 보다 활성화되길 바라며 도에서도 민방위대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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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미래인재 전국체전 활약, 메달 9개 쾌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에서 선발된 강원미래인재들이 전라남도에서 개최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다.
올해 강원미래인재로 선발된 김영범 선수는 18일 목포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접영 100m 결승에서 51초 97로 한국 신기록을 경신하며 금메달을 획득하는 평생 잊지 못할 짜릿한 순간을 경험했다.
앞서 지난 14일 접영 50m 결승에서 23초98로 금메달을 따낸 김영범 선수는 계영 400m 은메달과 계영 800m 동메달까지 이번 대회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수영스타의 탄생을 예고했다.
그리고 김영범 선수와 함께 강원미래인재로 선발된 윤지환 선수도 남자 배영 50m와100m 결승에서 모두 대회신기록을 경신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영범 선수와 함께 팀을 이룬 계영 400m에서는 은메달을 획득, 계영 800m에서는 동메달을 따내며 강원미래인재의 활약에 앞장섰다.
같은날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태권도 여자 67kg 결승에서는 강원미래인재 홍효림 선수가 광주체육고등학교 3학년 김지연 선수를 상대로 라운드 점수 2대0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18일 기준 전국체전에서 강원미래인재 3명은 총 9개의 메달을 획득한 상태다.
인평원 손인주 원장은 “강원 미래인재들의 활약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와 대한민국을 더욱 빛낼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인평원은 오는 10월 23일까지 과학기술, 인문사회, 문화예술, 체육 총 4개 분야 2024년도 강원미래인재 지원 접수를 받는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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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 제6회 인제천리길 걷기 축제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사단법인 인제천리길이 주관하고 인제군이 후원하는 ‘제6회 인제천리길 걷기축제’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하늘내린 인제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총505km에 이르는 인제천리길은 잊혀진 마을들을 잇는 옛길과 숨겨진 자연 비경을 간직한 산길을 따라 걷는 37개 구간이 조성돼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에서 모인 500여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남면 원대리에서 인제읍을 오가던 천연숲길‘읍내 가던 길’과 이순원 단편소설의 배경이 된 ‘은비령길’을 걷는다.
이번 걷기 행사 구간에 포함된 박달고치, 자작나무숲, 필례약수 일대는 10월 중순이면 아름다운 단풍이 절정에 이른다.
걷는 길 곳곳에서는 자연과 함께하는 플로깅, 버스킹, 오리엔티어링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 중 희망자는‘새벽 자작 걷기’와 ‘설악마주보길 해맞이’등 선택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김호진 인제천리길 대표는“인제천리길은 골골이 숨겨진 이야기와 발 딛는 곳 마다 훼손되지 않은 자연을 만날 수 있는 휴식의 길”이라며 “행사에 참가한 모든 분들이 함께 걷고 웃으며 즐거운 추억을 남겨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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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 꿈나무들의 축제가 인제군에서 개최된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전국 축구 꿈나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3회 인제내린천배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10월 21부터 22일까지 인제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강원도민일보사에서 주최하고 인제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연령별 U-8, U-9, U-10, U-11, U-12, U-15부로 나누어 진행하게 된다.
올해는 51개팀, 1,000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며 대회 입상팀에게는 오는 11월 동해시에서 개최되는 리틀K리그 왕중왕전 출전권이 부여된다.
인제내린천배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는 한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쳐 보이고 성장할 수 있는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매 대회마다 1,000명의 선수들이 방문해 지역 상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권헌주 스포츠마케팅담당은 “축구 꿈나무 선수들이 좋은 컨디션에서 경기 할 수 있도록 시설을 점검하고 응급의료 지원 등 부상방지와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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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수도 요금 감면 대상 확대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수도 요금 인상과 함께 요금 감면 대상 확대를 추진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시 수도 급수 조례 개정안을 19일부터 11월 8일까지 입법예고 한다.
입법예고를 통해 해당 개정안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한 후 시는 오는 12월 의회에 개정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개정안 주요 내용은 수도 요금 인상과 감면 대상자 확대다.
현재 취약계층 중 수도 요금 감면 대상자는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다.
생계형 및 의료형 수급자뿐만 아니라 주거 및 교육 수급자까지 확대하고 차상위 계층도 수도 요금을 감면하기로 했다.
감면 대상이 확대되면 1만5,844가구가 수도 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전자고지 신청자 요금 할인도 완화해 적용한다.
기존에는 수도 요금 자동이체와 함께 전자고지를 신청해야 300원을 할인했지만, 전자고지만 신청해도 150원을 할인받을 수 있게 바꾼다.
이에 더해 그동안 동파된 계량기를 수용가 부담으로 설치했지만, 설치 비용을 시에서 부담하기로 했다.
상하수도 요금 인상 계획에 따라 취약계층 부담을 완화에 나선 것이다.
시 관계자는 “내년부터 수도 요금이 인상되면 가정에 부담이 될 수 있는 만큼 시에서도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개정안 포함된 인상안은 2024년 상수도 19%, 하수도 35%, 2025년 한 번 더 각각 19%와 35% 올리는 내용이다.
시는 최근 3년간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경영악화와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수도 요금을 인상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상하수도공기업 특별회계의 결함 액이 증가하며 시설 운영 및 신규시설확충 사업확충 등 기업경영에 어려움을 겪어온 만큼 요금 인상안은 불가피한 선택이다.
따라서 경영적자 개선을 통한 건전재정 운영과 향상된 상하수도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요금 인상을 추진하게 됐다.
실제 춘천시 요금 현실화율은 2022년 기준 상수도 64.18%, 하수도 21.70%로 정부 권장치 각각 80%, 60%에 크게 미달하고 있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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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로 어르신들 안부 확인해요”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우유로 어르신들 안부 확인해요” 춘천시가 오는 20일 오전 9시 20분 접견실에서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과 업무협약을 맺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이르면 이달부터 저소득 독거어르신 및 중장년 1인 가구 등 고독사 위험 가구 50가구에 주 3회 우유를 배달한다.
시는 저소득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사단법인으로부터 우유가 쌓인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한다.
또한 사단법인은 우유 후원과 배달, 우유가 쌓여 있는 대상자 확인 등 전체적인 업무를 한다.
우유배달은 협업사인 매일유업에서 하며 우유는 개인 후원자가 후원하는 방식이다.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해주신 후원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챙겨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은 지난 2003년 옥수중앙교회에서 우유 안부 캠페인으로 시작했다.
이후 2006년 대상자 집 앞에 우유가 쌓여 있는 것을 발견한 점을 발견해 고독사 예방 방지를 위한 안부 확인까지 하게 됐으며 지난 2015년 사단법인을 설립하게 됐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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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가리왕산 국가정원 염원 담은 황금빛 유색벼 수확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가리왕산 국가정원 유치를 기원하는 군민의 염원이 담긴 황금빛 유색벼를 수확했다.
군은 지난 5월 정선군 최대 논농사지역인 북평면 남평1리 친환경 광역단지 일원에 위치한 16,688㎡ 면적의 논에 유색벼를 활용한 논그림을 그렸다.
논그림은 자주색, 검은색, 흰색의 3가지 유색벼를 활용해 군민의 염원을 담은 가리왕산 국가 정원 문구와 정선군의 관광 랜드마크가 된 가리왕산 케이블카, 와와군 캐릭터로 그려졌으며 가을에 접어들어 황금빛으로 물든 들판이 바람에 일렁이는 장관을 연출하기도 했다.
맑은 날이면 오음봉 전망대와 로미지안 가든에서 수려한 산세와 탁 트인 하늘이 어우러진 논그림을 볼 수 있어 관광객에게 특별한 풍경을 선사했다.
특히 이색적인 논그림을 촬영하기 위해 전국의 사진가와 관광객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이달 수확한 유색벼는 10,285kg으로 여량농협에서 수매해 도정을 거쳐 상품화한다.
세가지 색의 벼가 담긴 삼색미 세트와 단색 벼가 담긴 단품으로 생산되며 가리왕산 그림 디자인을 활용해 포장된 상품은 걷기어플 ‘워크온’경품, 관외 행사 시 경품, 홍보물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은 이듬해에도 유색벼를 활용한 관광상품화 및 홍보를 위해 유색벼를 식재한 북평면 남평1리 친환경 광역단지 일원에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비롯한 주요 관광지, 와와군 캐릭터 등 다양한 논그림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신원선 북평면장은 “멋진 풍경의 유색벼 논그림이 그려진 북평면 일대가 정선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자리잡았다”며 “주민의견 수렴과 공모 선정 등 다양한 의견이 반영된 논그림을 내년에도 멋지게 연출하고 농가와 연계한 다양한 사업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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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소통 ‘열린공간 이야기 뿜뿜’찾은 주민자치회
직원 소통 ‘열린공간 이야기 뿜뿜’찾은 주민자치회
[AANEWS] 정선군이 직원 소통 프로그램 ‘열린공간 이야기 뿜뿜’과 주민을 대표하는 주민자치회가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소통에 나섰다.
올해 3월부터 추진 중인 ‘열린공간 이야기 뿜뿜’은 각종 공모사업 제안설명, 프리젠테이션, 취미, 음악, 인문학 등 자유로운 주제에 대해 발표하며 직원들의 프리젠테이션 능력개발은 물론 전문교육 강사 육성과 재능 기부를 위한 대표적인 소통 프로그램이다.
군은 18일 오전 11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공간 이야기 뿜뿜’프로그램을 열고 강선구 정선부군수를 비롯해 전증표 총무행정담당관, 고한읍 주민자치회 남경호 사무국장, 박정화 위원, 북평면 주민자치회 정현인 사무국장 및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고한읍주민자치회의 ‘고한읍 청소년 교육봉사단 지원사업’과 북평면주민자치회의 ‘마을 정원 가꾸기’사업이 발표됐다.
고한읍과 북평면 주민자치회의 사업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리는 ‘2023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박람회’의 주민자치 대상 1차 서류심사를 당당히 통과해 2차 현장 발표 심사를 앞두고 있으며 군은 사전 발표 자료 공유를 통한 주민자치회 이해도 향상 및 발표자의 역량강화를 위해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마련했다.
강선구 정선부군수는 “주민자치회의 두 사업이 우수 사례로 선정될 만큼 지역주민의 참여와 성공도가 높다는 것이 입증된 것”이라며 “25일 열리는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박람회에서 성공적인 사례 발표로 좋은 결과를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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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코로나19 예방접종 19일부터 실시
양양군, 코로나19 예방접종 19일부터 실시
[AANEWS] 양양군이 오는 19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로 2023-2024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구성원 등 고위험군은 19일부터, 고위험군이 아닌 12세 이상 일반 국민도 다음달 1일부터 접종받을 수 있다.
접종백신은 유행변이에 대응해 새롭게 개발된 신규 백신이며 이전 접종력과 관계없이 1회 접종으로 완료된다.
다만 최근에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한 경우, 마지막 접종일로부터 최소 3개월 이후에 접종 가능하다.
접종기관은 관내 위탁의료기관 5개소로 사전 예약은 온라인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위탁의료기관에 백신 보유 여부를 확인하고 방문하면 예약 없이 당일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최근 국내외 연구를 통해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백신 동시 접종 시 면역 형성이나 안전에 문제가 없다는 것이 확인된 만큼, 질병관리청에서는 인플루엔자 대한 위험도가 높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두 백신의 동시 접종을 권고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백신접종과 감염 후 시간 경과에 따른 면역감소, 신규 변이가 유행하는 상황 등을 고려하고 동절기 대비 중증화 및 사망 예방을 위해 면역력이 떨어지는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은 꼭 예방접종을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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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죽도해변에서 ‘그랑블루 페스티벌 2023’ 열린다.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해변 영화제인 ‘그랑블루 페스티벌 2023’이 ‘바다 즐거움을 품다’라는 주제로 오는 21일부터 22일 양일간, 서퍼들의 천국인 양양군 현남면 죽도해변에서 개최된다.
이번 그랑블루 페스티벌은 그랑블루 페스티벌 기획단이 주최·주관하며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원문화재단, 강원영상위원회가 지원하며 지난 2017·2018·2019년 개최된 이후 코로나19의 여파로 2020년, 2021년을 제외하고 지난해에 이어 개최되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영화 ‘죽도 서핑 다이어리’, ‘푸른 소금’, ‘시월애’, ‘그대 안의 블루’ 등을 연출한 이현승 감독이 총지휘를 맡았다.
‘그랑블루 페스티벌 2023’은 21일 저녁 6시 죽도해변에서 노을이 물든 죽도해변을 배경으로 지역주민과 관객, 서퍼들이 함께하는 개막식인 ‘그랑블루 선셋’을 통해 그 시작을 알린다.
이어서 저녁 6시 30분 죽도해변에서 서핑을 주제로한 영화, ‘파도를 걷는 소년’과,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아일로’가 상영되고 나루서프 옥상극장에서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과 ‘나의 마지막 수트’ 가 상영된다.
페스티벌에서 짙은 해변과 밤하늘 사이에 놓인 스크린의 경계도, 모래사장 위 관객석의 경계도 없으며 관객들은 자유롭게 영화와 바다를 감상하며 즐길 수 있을 것이다.
22일에는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죽도해변에서 영화 ‘어디갔어, 버나뎃’, ‘브루클린의 멋진주말’이, 나루서프 옥상극장에서 ‘바닷마을 다이어리’가 상영될 예정이다.
특히 22일 오전 11시 죽도해변 일원에서는 비치클린행사인 해변가 쓰레기 줍기가 진행된다.
서퍼들에게 비치 클린은 특별한 행사가 아닌, 매우 일상적이고 지속적인 문화에 가까움을 알리며 서핑을 배우러 또는 휴양하러 해변에 온 방문객들에게 바다 환경 보호에 대한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파할 예정이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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