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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1기 평창군 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 및 워크숍 진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10월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1기 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 및 워크숍을 진행했다.
제1기 평창군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의 문제를 발굴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며 청년에 꼭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고 지원해 청년이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한 참여기구로 지난 8월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받아 최종 18명이 선발됐다.
지난 5월 실시한 평창군 청년간담회에서 청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기구를 만들어 달라는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추진하게 됐으며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워크숍을 기획했다.
이번 워크숍은 청년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과 분과장 선출 및 분과별 향후 추진 방향과 활동 의제를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제1기 평창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으로 위촉된 것을 축하드리고 함께 소통하고 고민해 청년의 의견들이 새로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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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지키는 택시 달린다…‘생명지킴이 택시’ 양성 교육 추진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생명을 지키는 택시가 춘천을 누빈다.
춘천시와 춘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강원 창작개발센터에서 춘천시 택시기사 60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택시’ 양성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생명지킴이는 자살위험에 처한 이들의 자살 경고 신호를 인식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적절한 전문 서비스를 받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보건복지부 인증 교육인 보기단계, 듣기단계, 말하기 단계다.
자살위기자 발견과 대처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역할극을 통해 직접 참여해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 한국형 표준 자살 예방 교육이다.
올해 교육을 계기로 시는 연간 1회 정기적으로 택시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미정 춘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많은 시민을 만나는 택시기사님들에 대한 생명지킴이 교육으로 춘천시 자살 위험군 조기 발견과 사회안전망 구축이 기대된다“라며 춘천시민 누구나 생명지킴이 교육을 받을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3년부터 보건복지부 인증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진행하고 심화 과정 등을 통해 지역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해 지역주민, 정신 건강 관련 유관기관 종사자, 춘천시 공무원 등 952명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교육을 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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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조림 사업 오는 11월까지 추진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오는 11월까지 가을철 조림 사업을 추진한다.
봄철에 집중하고 있는 조림 사업을 가을철에도 실시해 향후 봄철 가뭄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경제수 등을 심어 지역주민의 소득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조림 사업 대상지는 서면 당림리 산121-10번지 외 5필지 20.84ha와 감정리 산149-13번지 시유림 10.4ha다.
당림리에는 낙엽송 5만2,100본, 감정리에는 쉬나무와 마가목 3만1,200본을 심는다.
낙엽송의 경우 빨리 자라는 속성수로 좋은 목재로 사용 가능한 경제수다.
또한 시유림에 심는 쉬나무와 마가목은 산림청에서 선정한 밀원수 중 하나로 양봉농가 및 지역주민의 소득을 지원하기 위한 수종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가을철 조림 사업을 통해 산림의 다양한 공익적 기능뿐만 아니라 농가의 경제적 소득을 도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사업비 7억 6,200만원을 투입해 121㏊ 규모의 산림을 조성하고 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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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2023 ‘예술가와 함께하는 예술프로젝트’ 운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은 10월 24일부터 2024년 4월 30일까지 박수근 마을에 위치한 예풍경갤러리에서 2023 예술가와 함께하는 예술프로젝트 결과보고전 ‘우리가 박수근을 기억하는 방법’을 개최한다.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은 강원문화재단의 ‘예술가파견지원사업-예술로’에 2021년부터 참여한 이래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과 상호 협력해 일상에서 즐기는 예술프로젝트를 운영해 왔다.
2021년에는 지역민의 참여가 활발했던 ‘수저프로젝트’와 공공미술을 조사하고 탐험한 결과 보고전 ‘양구하다’를 개최했으며 2022년에는 지역의 이슈를 다룬 ‘진화 WHO 진화’를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개최했다.
이번 예술가와 함께하는 예술프로젝트 결과 보고전 ‘우리가 박수근을 기억하는 방법’은 강원문화재단 예술가파견지원사업에 선정된 박신영, 김영경, 김수환, 이승호, 이효숙 작가의 작품으로 이루어졌다.
파견예술인들은 지난 5월부터 매주 협업을 통해 양구를 탐험, 탐방, 연구했고 미술관과 인접해 있지만 사용하지 않는 공간인 예풍경갤러리를 통해 자신만의 작품세계로 박수근의 작품을 감각하였던 기억을 시각적으로 풀어내었다.
박수근 작품에 나타난 형태와 색, 선들을 보고 연결됨을 이야기하거나, 박수근이 바라보았던 노상을 통해 양구의 길거리 풍경을 비평하기도 한다.
박수근 질감에 착안해 감각적 경험들을 풀어내기도 하고 박수근 작품의 소재처럼 소박하고 다정하게 일상에 관해 공유하는 작품이 전시됐다.
이번 전시는 관람자에게 새로운 시각과 예술 경험을 제고할 것이라 기대한다.
또한 예술을 감각적으로 풀어내고자 예풍경갤러리 야외공간에서 전시연계프로그램 ‘예술로 가보자GO-돌에 새기는 나만의 그림’을 운영할 예정이다.
10월 26일과 27일 10시, 오후 2시, 오후 4시에 시간별로 12명씩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은 예술가와 함께하는 예술프로젝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예술에 대한 경험을 제시할 것이며 보다 많은 지역민과 박수근미술관을 방문하는 관람자들이 일상이 예술로 이어지는 ‘감각 경험’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 할 예정이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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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주택업무에 드론 활용한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공공주택사업 등 주거복지 사업과 주택사업에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를 활용한다.
양구군은 마을 정비형 공공주택사업 등 사업 현장을 한눈에 확인하고 구조물에 간접적으로 접근해 안전하게 현장을 관리하기 위해 드론을 도입했다.
드론은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구간에 원활한 접근과 촬영이 가능해 현장 위치 확인과 사업의 진행 상황 등을 단시간에 파악할 수 있고 해빙기 또는 장마철에 공동주택·공동주택시설물 등의 안전 점검에도 활용할 수 있어 작업자의 안전성도 확보할 수 있고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양구군은 지난 4월 ‘주택업무 추진을 위한 드론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조종 자격 취득과 항공 안전법에 따른 비행 승인·촬영 허가 등을 모두 마치고 주택업무에 드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특히 양구군은 주택 개조 사업 등 주거복지사업 추진 시 노후 지붕, 벽체 손상·파손 여부 등 접근이 어려운 구간의 현장 확인에 드론을 활용하고 있으며 주거복지 지원 업무와 더불어 공동주택 안전 관리 실태 점검, 재해주택 조사, 공사감독 등 주택업무 분야 전반으로 드론 활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성용진 주택팀장은 “드론을 업무에 활용함에 따라 항공촬영에 따른 비용 감소, 행정의 신뢰성 확보 등 업무 전반에서 효율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드론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를 발굴해 나가면서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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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수·정동수 동해시의원 ‘강원의정봉사상’ 수상
이창수·정동수 동해시의원 ‘강원의정봉사상’ 수상
[AANEWS] 동해시의회 이창수·정동수 의원이 19일 강원특별자치도 시군의회 의원 한마음행사에서 ‘강원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강원의정봉사상은 도내 시·군의원 중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창수 의원은 2022년, 2023년 행감특위 위원장을 역임하며 적극적인 감사활동을 위해 관내 사업장 현장방문을 강화하는 등 지방의회의 역할강화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
정동수 의원은 2023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되어 집행기관의 재정운영 전반에 대해 합목적성을 검사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했으며 결산검사수당을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선순환의 모범을 보였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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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복 씨 가족, 도자원봉사센터 9월의 으뜸봉사가족상 수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10월 23일 오전 11시 삼척시장 집무실에서 이달의 으뜸 봉사상 시상식을 진행한다.
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우수 자원봉사자와 단체에 대한 사회적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고 봉사활동 참여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해 매달 도내에서 우수봉사자와 단체를 선정해 으뜸 봉사상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달의 으뜸봉사가족에는 삼척 김명복 씨 가족이 선정됐다.
으뜸봉사가족으로 선정된 김명복 씨 가족은 2002년 1월부터 현재까지 삼척시자원봉사센터 비둘기가족봉사단에서 활동하며 세대공감 희망전류·경로당투어, 알뜰장터 및 환경정화 활동, 교통지도 및 교통캠페인 등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을 위해 봉사해 왔다.
이날 시상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이덕하 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장, 정영옥 삼척시자원봉사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달의 으뜸봉사가족으로 선정된 김명복 씨 가족에게 으뜸봉사가족상 상패가 전달될 예정이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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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상담실 운영
삼척시,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상담실 운영
[AANEWS] 삼척시가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토지소유자·이해관계인의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수렴하기 위해 10월 23일부터 11월 3일까지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상담실을 운영한다.
시는 도계읍 고사리·도계리·흥전리, 근덕면 교가리, 미로면 하거노리 등 7개 사업지구 2,241필지에 대해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장상담실에는 삼척시 지적재조사팀,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재조사추진단 등이 참여해 토지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에 따른 경계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상담실은 각 사업지구 복지회관, 마을회관 등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교가3지구는 10월 23일부터 10월 27일까지, 교가2·4지구는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근덕면 복지회관에서 현장상담실이 운영된다.
하거노2지구는 10월 23일부터 10월 25일까지 미로면 복지회관에서 고사1지구는 10월 25일부터 10월 27일까지 고사리 마을회관에서 흥전삭도마을1지구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흥전4리 마을회관에서 도계4지구는 11월 2일부터 11월 3일까지 도계1리 마을회관에서 각각 현장상담실이 운영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현장사무실 운영으로 토지소유자와 신속한 지적 경계협의를 통해 추진 중인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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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의 재발견 원주 만두축제가 온다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2023 원주 만두축제가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에 걸쳐 중앙동 전통시장과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개최된다.
6·25 전쟁 이후 피난민들이 정착하는 과정에서 탄생한 원주김치만두부터 대한민국 최초의 칼만두까지 원주 대표 음식으로 자리매김한 만두는 원주 전통시장을 가면 어디서든 만나볼 수 있다.
원주 만두축제는 이러한 만두의 재발견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를 이끌 문화관광 융합 콘텐츠로 원주시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축제다.
자유시장, 도래미시장, 중앙시장을 비롯한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만두축제는 원주 만두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주제관 1곳과 판매장 3곳, 무대 4곳, 체험장 1곳 등 총 9개 구간으로 공간을 조성해 한자리에서 다양한 만두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만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행사도 마련된다.
축제 기간 오후 3시마다 고석환 만두 명인이 원주 특산물인 조엄 고구마 줄기를 활용한 만두 만들기 쿠킹쇼를 선보여 축제를 찾아온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울러 만두 30개 빨리 먹기 대회와 만두 30개 빨리 빚기 대회 등 이색 참가대회가 열려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대회는 하루에 2회씩 총 4회 펼쳐지며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우승자에게는 폐막식에서 트로피가 수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만두를 먹으며 감상할 수 있는 다양한 무대 공연도 펼쳐진다.
지역 트로트 가수들이 매시간 공연을 선보이는 트로트쇼 무대, 음악 사연을 듣고 신청곡을 틀어주는 만두 방송국 무대와 즉석 노래방 등 원주 만두축제에서만 볼 수 있는 특색있는 공연은 축제에 찾아온 시민과 관광객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이 외에도 거리예술제 무대에서는 지역예술인들의 공연이 끊임없이 펼쳐지며 메인무대에서 펼쳐지는 가을음악회에서는 다양한 음악가들이 출연해 시월의 마지막을 노래한다.
특히 28일 저녁 10월의 마지막 밤을 상징하는 가수 이용과 원주시 홍보대사 조명섭, 미스트롯2 소유미가 출연해 축제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어 29일 저녁에는 가수 박상민, 윤수현, 문희옥, 서민영의 공연이 이어져 끝나가는 축제의 아쉬움을 달래게 된다.
박명옥 경제진흥과장은“시월의 마지막 주말, 원주 만두축제에 오셔서 즐거운 공연과 함께 맛있는 만두도 드시고 전통시장 투어도 하시면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축제 당일 방문객들은 일교차가 심한 날씨를 대비해 두꺼운 외투를 착용하고 축제장을 방문해 주시길 바라고 많은 인파로 축제장이 복잡할 경우 강원감영 국화전시회를 비롯해 주요 전통시장을 먼저 투어하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원주 만두축제는 올해 처음 시작하는 행사로 앞으로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 글로벌 축제로 육성할 계획이다”고 말하며 “다양한 만두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착한 가격으로 준비했으며 이번 축제를 기점으로 원주 대표 음식 만두를 앞세운 음식도시 원주 브랜딩을 통해 원주 원도심 문화관광 생태계를 새롭게 구축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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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2기 총괄·공공건축가 위촉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23일 7층 회의실에서 제2기 총괄·공공건축가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과 권영걸 국가건축정책위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시는 총괄계획가로 이타미준 건축문화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ITM유이화건축사사무소 유이화 대표를 위촉하는 등 총 11명의 공공건축가를 위촉했다.
제2기 공공건축가의 임기는 2년이며 중앙부처 공모사업 기획 지원, 생활 SOC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원주시가 추진하는 주요 건축공공사업의 기획·디자인에 대한 자문·방향 제시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강태호 건축과장은 “공공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디자인 품격 향상을 통한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공건축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제2기 공공건축가와 함께 원주시 건축문화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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