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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홍천군장애인IT활용대회 개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제16회 홍천군장애인 IT활용대회가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홍천군장애인복지관에서 개최된다.
홍천장애인복지관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관내 등록 장애인 70여명이 참가하며 장애인의 IT 활용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문서작성 정보검색 타자검정 게임부문 등 4개 분야에서 경연이 진행되며 대회의 우수참여자 18명에게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를 위해 홍천군청, 홍천군의회, 홍천군 교육지원청, 홍천경찰서 홍천소방서 홍천신문, 홍천로터리클럽, 홍천진달래로터리클럽 등 12개 기관 및 지역단체가 따뜻한 관심과 지원으로 개최되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대회는 장애인이 IT를 통해 사회에 참여하고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하며 또한, 장애인의 IT 활용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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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촉진 최우수시군 선정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중소기업 제품 구매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촉진 최우수시군’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촉진 제도는 공공기관의 연간 구매 총액 중 일정 비율 이상의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하도록 의무화하고 중소기업 제품의 실질적 구매 효과를 높이기 위한 제도로 정선군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가장 높은 실적을 달성하며 최우수시군으로 선정됐다.
군은 조달구매를 비롯한 2022년 총 물품 구매액 1,889억원 중 1,707억원을 중소기업 제품으로 구매해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의 평균 구매율 80%를 상회하는 90%를 기록했다.
특히 도가 제시한 도내 중소기업 제품, 여성기업 제품, 장애인기업 제품의 구매 목표치를 각각 초과 달성하면서 종합 평가 1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군은 수출 판로 확보, 수출 지원, 기술료 및 디자인 상품 개발 지원 등 관내 중소기업 경쟁력 확보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청년 인구 유입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황승훈 전략산업과장은 “중소기업은 지역 경제의 근간이자 성장동력으로 중소기업이 살아나야 정선군이 더 발전할 수 있다”며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과 함께 중소기업의 제품 구매 확대를 통한 동반성장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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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산채연구회 노명호 회장, 2023년 제4회 강원 임업인대상 ‘대상’ 수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2023년 제4회 강원특별자치도 임업인 대상’에서 양양군 산채연구회 회장 노명호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임업인 대상은, 임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임업과 산촌의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한 임업인과 산림 관련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시상식은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폐막식을 기념해 10월 22일 고성 솔방울전망대 주행사장에서 진행됐다.
수상후보자 자격은 강원특별자치도에 주민등록 및 법인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로 거주 및 운영이 되고 있는 단체면서 3년 이상 임업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이 뚜렷한 임업관계자 및 산림 관련 단체이며 시상 부문은 산림소득, 산림복지, 산림자원, 산림보호 4개 부문에서 통합 대상 1명, 우수상 2명을 시상했다.
통합 대상을 수상한 노명호씨는 1994년부터 양양군 현북면 장리 31-3번지 일대에서 임산물 ‘산채야’를 재배 중에 있으며 2013년 ‘산채야’를 산림품종관리센터에 품종 보호를 출원하고 2017년 품종보호권을 등록하는 등 산림작물 고품질·고부가가치 창출 및 산림소득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2018년부터 양양군 산채연구회 회장을 맡아, 가락동 도매시장에 판로를 개척해 전국적으로 높은 가격의 판매 실적을 올렸으며[양양 산채연구회 판매 실적 : 2021년, 2022년, 2023년], 각종 기사, 신문, TV방영 등 홍보와 함께, 강원 산채 생산 및 산업화 전략-산채신품종 개인 육종 사례 출강 이력 등 임산물 품질 향상 및 소비자 인지도 향상에 힘써왔다.
양양군 산채연구회 노명호 회장은 “10년 넘게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경영일지를 작성해 오고 있다 더 맛있고 건강한 임산물을 만들기 위해 연구에 매진해 임산물 품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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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강현면 상복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 강현면 상복리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돼 23일 현판식을 갖는다.
산림청이 주관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마을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으로 불법 소각을 근절하고 산불발생을 줄이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산불조심 기간종료 후 소각산불 건수 등 실적에 따라 우수마을을 선정한다.
이번에 선정된 상복리에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과 시상금이 주어진다.
현판식은 23일 오후 2시 상복리 마을회관에서 김진하 양양군수를 비롯해 산림녹지과장, 강현면장, 마을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양양군의 13번째 소각산불 없는 마을로 선정된 상복리는 김영일 이장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서약서에 서명하고 산불예방 홍보와 입산자 계도활동을 통해 농산부산물, 쓰레기 소각 등의 행위에 적극적인 단속 활동을 벌이는 등 산불예방 활동에 힘써왔다.
군 관계자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선정된 상복리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각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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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겨울철 도로 통행 안전확보 총력, 제설대책 만반의 준비 나섰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이 겨울철 도로 통행 안전 확보를 위한 선제적 제설대책 추진에 나섰다.
군은 신속하고 안정적인 제설 여건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제설 전진기지 3개소를 배치하고 제설용 소금, 염수 등 제설제 확보와 제설장비 사전 정비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인제군 제설제 비축량은 소금 150톤, 친환경제설제 60톤으로 군은 소금 700톤, 친환경제설제 50톤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확보된 제설제는 오는 11월 초까지 제설 전진기지와 제설취약지역, 읍면별 행정복지센터에 배부될 예정이다.
아울러 인제군은 자동염수분사장치 3개소에 대한 시설 점검과 군 보유 제설차량 및 장비 등에 대한 집중점검도 이달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올해 제설작업에 투입되는 장비는 제설 전용차량 3대, 12톤 제설차량 12대, 트랙터 부착용 제설기 204대 등 총 219여 대이다.
인제군은 오는 11월 초까지 제설대책 사전 준비를 마치고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자연재난 종합대책기간을 운영, 24시간 상황대응반을 편성해 대설·한파 등 기상특보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김명수 건설과장은 “겨울철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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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천곡동 유료 공영주차장 민간 위탁 운영 개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는 천곡동 소재 시가지 유료 노상 공용주차장을 다음달 1일부터 비영리 민간단체인 한국자유총연맹 동해시지회에 위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영주차장 관리업무는 지난 2003년부터 약 20년간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 운영해 왔으나, 공영주차 관리의 효율성은 물론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의회와 협의, 관련 조례 개정 등의 과정을 거쳐 민간 위탁 운영을 추진했다.
특히 수탁업체 선정은 관내 등록된 비영리 민간단체로 입찰 참가 자격을 한정하고 공개경쟁 입찰을 통해 공정성 및 투명성을 높였다.
수탁업체로 최근 한국자유총연맹 동해시지회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천곡동 소재 시가지 공영주차장은 다음달 1일부터 유료로 정상 운영된다.
운영 구역, 주차 요금, 감면 기준, 운영일 등 모든 방식은 기존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할 때와 동일하며 시에서는 정상 운영 전까지 업무 인계 지원 및 운영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해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장범중 교통과장은 “이번 공용주차장 민간 위탁은 장기 주차를 차단하고 시가지 내 주차난 해소와 함께 민간부문에 일자리 창출 등 일석 이조의 효과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주차 행정서비스 제공은 물론 주차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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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미래 비전 담은 종합홍보영상물 제작 박차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시의 위상과 강점, 미래 비전을 반영한 종합 홍보영상물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 제작물은 컨텐츠면에서 시의성이 떨어지고 지난 21년부터 신규 관광지가 본격 조성되면서 최신 트렌드를 적용한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 이미지 및 새로운 시정 비전을 담은 홍보영상물을 제작, 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경쟁력이 있는 홍보마케팅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12월 사업비 1억 7천만원을 투입, 어디서나 선명한 화질로 송출이 가능한 4K UHD급의 종합 홍보영상물을 5개국어로 제작해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 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난 23일 지휘부, 해당부서장 및 팀장, 제작업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홍보영상물 제작 용역에 따른 1차 시사회를 갖고 용역개요 및 추진경과 보고 영상물 컨셉 설명 및 시연 등을 통해 과업 수행상황을 점검하고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현재 제작중인 영상물은 3종 9편으로 수려한 자연경관이 지닌 매력적인 요소와 함께 북방경제 중심지 도약을 위한 신성장 동력사업 등 동해시의 위상과 강점, 변화될 미래상 등 시의 핵심가치와 미래비전이 반영됐다.
종합버전인‘동해비전’은 민선 8기 시정 방향 및 동해시의 미래비전 및 가치를 담았으며 두가지 버전으로 제작되는‘관광비전’은 4계절 체류형 관광지와 MZ세대를 겨냥해 16개의 MBTI 유형중 대표되는 6개 유형을 적용해 5대 권역별 관광지를 부각시켰다.
또한‘성장비전’은 환동해권 북방경제 산업물류 중심지 도약, 5대 권역별 특화관광지 완성, 살고 싶은 정주 환경 명품도시를 컨셉으로 ‘투자하고 싶은 매력적인’로 느낄 수 있도록 동해시의 입지여건 등 강점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표현했다.
시는 이번 1차 시사회 종료 후 제시된 의견은 수정·보완하고 11월 중순경 최종 시사회를 거쳐 영상물을 추가 수정·보완, 최종 검수해 영상물 제작의 완성도를 높이고 12월초까지 용역을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임정규 홍보감사담당관은 “영상물 제작이 완료되면 2천만 관광시대에 대비하고 동해선 고속철 개통에 따른 관광수요 선점을 위해 다양한 채널을 활용, 글로벌 홍보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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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찾아가는 이동군수실’운영
민선8기‘찾아가는 이동군수실’운영
[AANEWS] 영월군은 민선8기 새로운 미래, 희망찬 도약, 다시 영월을 구현하기 위한 2023년 하반기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을 운영한다.
이동군수실은 읍·면사무소에 민원상담을 원하는 군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사전 접수된 주민 생활민원과 불편사항에 대해 현장처리를 전제로 운영하며 영월의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등은 군수가 직접 청취하게 된다.
오는 10월 20일 영월읍을 시작으로 북면, 남면, 한반도면, 10월 23일 산솔면, 상동읍, 김삿갓면, 10월 24일 주천면, 무릉도원면을 순회하며 개최된다.
이동군수실 운영에 사업부서 부서장들이 함께 참석해 적극적인 민원 해결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으로 주민들과의 상담 및 현장 방문 등 소통의 기회 마련으로 현장 중심의 열린 행정을 펼쳐 나간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동군수실 운영은 현장 중심의 봉사행정으로 주민과의 소통강화에 큰 의미가 있으며 군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불편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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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클린하우스 및 불법투기 단속용 이동식CCTV 설치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청결한 군민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3년 클린하우스 12개소,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용 이동식 CCTV 20개소를 추가 설치한다.
클린하우스는 생활폐기물 거점 배출시설로 전년까지 67개소가 기설치된 상태였으며 올해 12개소를 추가 설치함으로써 생활폐기물 배출의 거점화 정도를 높여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고 각종 폐기물의 주민 배출 편의성을 증대해 보다 깨끗한 거리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불법투기를 사전 예방하고 불법투기 발생 시 효율적인 지도단속을 위해 설치하는 이동식 CCTV는 전년도까지 88대가 기설치되어 운용중이었고 2023년 연말까지 20대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영월군 관계자는 “위와 같이 거리 환경 개선을 위한 기반이 되는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함과 동시에 활발한 홍보를 통해 각종 생활폐기물의 처리에 관한 군민의 의식 개선을 이끌어내어 더 나은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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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강원 2024 대회 지원 유관기관 합동 대책회의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성공개최를 위한 대회 지원 유관기관 합동 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심재국 평창군수 및 부군수·국장·대회 행정지원본부 지정부서장들을 비롯해 강원 2024 조직위, 김충우 평창경찰서장, 김용한 평창소방서장, 정장호 평창교육지원청 교육장, 고홍재 평창군자원봉사센터장도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대회를 88일 앞둔 시점에서 군청 행정지원본부의 각 부서별 진행 상황 및 유관 기관별 지원 내용을 공유했다.
특히 지난 7월에 열린 준비상황 보고회와 달리 대회 지원 관내 유관기관장들이 모두 참석해 대회 지원을 위한 실질적이고 심도 있는 논의가 오갔다.
평창교육지원청은 청소년이 중심이 될 수 있는 올림픽을 위한 홍보 및 교육을, 평창경찰서와 평창소방서는 대회의 원활한 운영과 국민 안전을 위한 경비 및 안전관리 대응 체계의 확립을, 평창군자원봉사센터는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효율적인 자원봉사자 배치 및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평창군은 지난 5월 개최도시로서 행정지원본부를 구성해 분야별 세부지원 계획을 수립했고 7월에는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등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내년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총 19일간 진행되는 본 대회는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열리는 동계청소년 올림픽 대회로서 7개 경기·15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80여개국 1,9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관내 유관기관과 협조해 동계 청소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러내어 2018년 평창에서의 기적이 우연이 아니라 실력이라는 것을 전 세계에 다시금 증명해 보이겠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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