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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고향사랑기부제, 도내 18개 시·군 주민자치위원회 대상 집중 홍보 펼쳐
원주고향사랑기부제, 도내 18개 시·군 주민자치위원회 대상 집중 홍보 펼쳐
[AANEWS] 원주시는 지난 25일 ‘2023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박람회’를 찾아가 도내 주민자치위원회를 대상으로 원주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23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박람회’는 도내 18개 시·군 주민자치위원회와 관계자 2,500여명이 참여한 대축제로 원주시는 이날 행사장을 방문해 현수막 게시·리플렛 배부·답례품 홍보 등 홍보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또한, 원주시주민자치위원회가 일일 홍보단으로 캠페인에 참여해 타지자체 주민자치위원회와 관광객에게 원주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는 현장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한편 원주시는 타지역에 원주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다양한 홍보채널을 활용해 연말 기부금 모금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앞으로도 각종 행사에 참여해 고향사랑기부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겠으며 기부자가 공감할 수 있는 기금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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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읍 건강위원회 ‘제8회 향호호수 건강 걷기’ 개최
주문진읍 건강위원회 ‘제8회 향호호수 건강 걷기’ 개최
[AANEWS] 아름다운 향호호수와 은빛 갈대밭을 걸으며 성큼 다가온 가을날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제8회 은빛갈대밭 향호호수 건강 걷기’ 행사가 오는 28일 오후 2시 주문진해수욕장 주차장에서 개최된다.
올해 여덟 번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주문진읍 건강위원회의 주관으로 진행되고 시민 및 관광객 누구나 참가해 잠시 일상을 떠나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주문진해수욕장 주차장에서 출발해 은빛 갈대숲으로 뒤덮인 아름다운 향호호수를 돌아오는 40분 정도의 약 2.9km 코스로 진행된다.
지역주민들의 재능기부로 준비한 무천사물놀이, 밸리댄스, 라인댄스, 난타공연 등 즐거운 식전행사가 펼쳐지고 풍요로운 색소폰 연주와 갈대밭에서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실시될 예정이다.
강릉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주문진읍 건강위원회 스스로 기획하고 개최하는 행사로 시원한 가을바람과 함께 걸으며 여유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걷기 행사에 많은 참여 바란다”며 “이를 계기로 다양한 주민주도형 건강생활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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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ITB Asia에서 강릉 관광의 우수성 집중 홍보 나서
2023 ITB Asia에서 강릉 관광의 우수성 집중 홍보 나서
[AANEWS] 강릉시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엑스포&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ITB Asia 국제 마이스·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강릉 관광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2008년부터 매년 10월 싱가포르에서 개최되고 있는 이번 박람회는 아시아 최대 국제 마이스·관광 박람회로서 약 130개국 1만여명의 세계 각국 관계자가 참여하는 대규모 박람회이다.
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는 국내외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아시아권 시장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과 전시 복합 산업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관광 자원 및 서비스 홍보를 위한 상담 테이블을 마련하고 43인치 LED 스크린을 활용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 강릉 홍보영상을 송출하는 등 국제 인지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강릉만의 특색있는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정보제공을 위한 다국어 홍보물 배포, 비짓강릉 SNS 이벤트 실시, 전통 소품을 활용한 포토존 운영 등과 더불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2026 ITS 세계총회 등 주요 국제이벤트를 집중 홍보에 나선다.
아울러 현지 유망 관광업계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각종 관광 회의에 참여해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고 최신 동향을 파악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 및 외래방문객 증대를 위한 초석을 마련해 해외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고 관광거점도시로서 강릉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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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역자율방재단, 위험목 제거 활동 추진
고성군 지역자율방재단, 위험목 제거 활동 추진
[AANEWS] 고성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10월 24일 단원 20명과 함께현내면 화진포길 일원에서 위험목 제거 작업을 추진했다.
매월 고성군 자원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5개 읍면 일대의 도로나 길목을 점검하는 고성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인도가 따로 없는 좁은 도로 옆 위험목 및 칡넝쿨을 제거하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한 통행로 확보에 힘썼다.
최완순 지역자율방재단 단장은 “앞으로도 재해위험지역 예찰 활동을 강화해 주민들의 안전과 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준 안전교통과장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준 방재단원들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안전한 고성군을 만들기 위해 지지역자율방재단과 협력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여름철 폭염 기간 동안 관내 무더위 쉼터 점검, 태풍 대비 재해 위험목 제거, 집중호우로 인한 토사 정리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취약지역 예찰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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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주니어 포럼 참가자 강원 고성군 방문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2023 한독 주니어 포럼에 참가하는 독일 학생과 관계자 28명이 10월 27일 고성군을 방문한다.
한독 주니어 포럼은 한국과 독일간 관계와 정치, 경제, 사회에 대해 고민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2012년 한독 포럼 행사의 일환으로 최초 개최됐으며 이번에 개최되는 포럼은 11차 행사로 11월 1일부터 4일까지 한국국제교류재단 주관으로 부산에서 개최된다.
한스자이델재단 주관으로 진행되는 고성군 방문 행사는 오전에는 고성군청 청사를 방문해 한반도 분단의 역사를 이해하고 앞으로의 교류 협력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며 이후에는 분단의 현실을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대표 안보 관광지인 통일전망대를 방문해 현장을 견학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세계 유일의 분단군인 우리 고성군의 현 상황을 공유하고 토론함으로써 젊은이들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통일전망대 현장을 방문해서도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과 한스자이델재단은 2005년 양해각서 체결로 시작해 현재까지 국제교류가 원활하게 지속되고 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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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신규공무원 멘토링 운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는 2023년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공직사회에 첫 입문하는 신규공직자와 선배공무원과의 유대관계를 통해 신규 공직자는 조직문화에 조기적응을 하고 선배공무원은 새로운 지식과 기술습득으로 상호 발전해 공감과 소통의 활기찬 조직문화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멘토링을 통해 동료와의 인간관계·심리상담 등으로 정서적인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시정 철학 공유 및 조직과 직원의 동반 성장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또한, 신규자인 멘티 뿐만 아니라 멘토에게도 성장의 기회가 되는 계기로 조성하고 최대한 활동의 자율성을 부여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이에 따라 멘토 2명과 멘티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멘토링 활동을 자율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하게 되며 멘티는 멘토의 공직경험 노하우 대화, 공직업무 기초 이해, 조직생활 기본예절과 문화를 습득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시는 추후 멘토링 활동 종료 후 활동결과보고서를 토대로 우수팀을 선정해 시상금 수여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재희 행정과장은 “신규 공무원들의 경력이 다양해지고 연령층도 폭넓어진 만큼 이번 멘토링 활동을 통해 공직사회에 적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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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논골담길 감성벽화로 재탄생
동해 논골담길 감성벽화로 재탄생
[AANEWS] 동해 논골담길의 노후된 벽화가 올해 본격적으로 정비되면서 감성벽화로 재탄생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논골담길은 인근의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함께 연중 수 많은 관광객이 찾는 묵호권역을 대표하는 감성관광지이자 핫플레이스로 협소한 골목길 사이 위치해 있는 담장벽화는 노후되어 있으며 인근 일부 공가는 오랜 기간 방치되어 있어 정비 등 필요한 상황이다.
현재 논골1길 ~ 논골3길, 등대오름길 등 4개길에 설치되어 있는 벽화는 소규모 벽화까지 포함하면 총 116개소로 시는 지난 2014년 도시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을 통해 전면 개·보수 했으며 2018년부터 지난해 까지 벽화보수 및 골목길 이정표 및 안전휀스 도색, 아카이브 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
시는 지방소멸대응기금 등 총 10억원을 투입, 오는 2026년까지 ‘바람의 언덕길 가장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총 8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내년 상반기까지 논골 2~3길에 있는 벽화를 재도색한다.
특히 아카이브 사업을 토대로 정비되는 벽화 리뉴얼의 경우 논골 1길은‘생업’, 논골2길은 ‘일상’, 논골3길은‘가정’, 등대오름길은 ‘풍경’등 골목길별로 테마를 정해 추진되며 논골담길 대표 벽화는 부분보수 또는 재도색으로 벽화를 유지하고 훼손된 벽화는 시설보수 진행 후 도색하는 등 사업의 방향성을 토대로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현재 해맞이길에 위치해 있는 묵호등대 담장 벽화 리뉴얼 작업을 준공했으며 등대오름길은 노후 벽화 6곳과 소형시설물 보수, 논골 2~3길 노후 펜스 정비, 어구전시관 주변 재도색을 했다.
논골 1길은 디자인 컨셉 및 보수구간 점검을 마치고 도색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사업의 방향성, 논골담길 컨셉을 토대로 공가 정비, 논골담길 벽화 리뉴얼, 펜스 도색 등을 연차별로 추진해 인근 묵호항,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 감성관광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해 2,000만 관광객 시대를 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월출 문화과장은 “바람의 언덕길 가장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 다양한 관광요소 확충을 통해 관광객 유입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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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나전골목길; 어게인 1979’행사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오는 28일 북평면의 가장 성장했던 1979년을 추억하며 지역주민들의 화합을 위한 ‘나전골목길; 어게인 1979’행사를 개최한다.
정선군 북평면은 석탄산업 활성화로 가장 호황을 누리던 1979년의 전성기를 다시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2023 북평면 생활문화공동체 활성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주민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통한 삶의 문화적·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28일 오전 11시부터 북평면 맛전수관 앞 골목길에서 진행되는 ‘나전골목길;어게인1979’행사는 신원선 북평면장을 비롯한 신승남 주민자치회장 및 공무원, 지역주민 등 200명이 참석해 생활사 전시, 공연, 푸드쇼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지역 동아리 5팀이 참가하는 골목길 공연과 지역주민이 만든 푸드쇼, 골목길 활성화 및 마을 재생 관련 강의, 생활사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지역주민 서로에게 감사의 마음과 격려를 전하는 이웃사랑 칭찬릴레이 시간을 통해 화합과 소통의 공동체 회복 프로젝트도 진행된다.
신승남 북평면주민자치회장은 “북평면은 인구 감소로 침체된 지역을 되살리기 위해 주민의 참여 확대와 이를 통한 삶의 문화적·사회적 가치를 발견하고 확산하는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주민 스스로 마을 발전에 참여해 북평면 곳곳을 쉼과 휴식이 있는 정원 특화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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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단풍철 국민고향정선 관광지마다 인파 몰려, 지역경제 활력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본격적인 단풍 시즌을 맞아 전국의 관광객이 국내 최고의 웰니스 관광도시 국민고향정선으로 몰려들며 주요 관광지마다 북새통을 이뤘다.
개장 10개월 만에 이용객 13만명을 돌파한 가리왕산 케이블카가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여행의 계절 10월, 붉게 물든 가리왕산의 단풍을 보기 위해 주말마다 3천여명의 관광객이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탑승했다.
가리왕산 정상 해발 1,370m에서 맞이하는 절경에 관광객들은 저마다 탄성을 자아냈다.
일교차가 커진 10월, 이른 시간 케이블카를 탑승해 정상에 오르면 운해가 끝없이 펼쳐진다.
날씨와 습도, 계절 등 다양한 조건이 모두 충족되어야만 볼 수 있는 운해를 가리왕산에서는 맑은 날이면 쉽게 볼 수 있다.
가리왕산의 붉게 물든 단풍과 산등성이마다 흐르는 운해의 장관은 관광객에게 자연 그대로의 힐링과 치유를 제공한다.
은빛 억새가 넘실대는 민둥산에도 발딛을 틈이 없을 정도로 산행객들이 가득했다.
민둥산은 가을 정취를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트레킹의 성지로 급부상했다.
해발 1,119m까지 4개의 코스를 선택해 오르면 완만한 산등성이 마다 솜털처럼 부드러운 억새가 만개해 관광객들은 그 황홀한 모습에 흠뻑 취해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으로 담느라 여념이 없었다.
최근 SNS를 통해 ‘인생샷’명소로 입소문을 탄 민둥산 돌리네는 사진을 찍기 위해 산행객들의 줄이 길게 이어졌다.
이와 함께 민둥산역에서 펼쳐진 맹글장 레일마켓과 민둥산 8부 능선에서 진행된 웰니스in민둥산은빛억새축제 프로그램은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국내 최고의 명품 전통시장인 정선5일장에도 연일 북새통을 이뤘다.
2일과 7일 주말 장날을 비롯한 평일에도 특산물을 구매하고 토속음식을 즐기는 사람들로 붐비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5일장마다 정선아리랑센터에서 펼쳐지는 뮤지컬 아리아라리 공연은 27일 예약이 모두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초 호주 애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며 세계인들을 홀린 뮤지컬 아리아라리가 전통시장 등 국민고향정선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문화콘텐츠로 자리잡았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쉼을 주제로 한 치유와 힐링의 웰니스 관광이 트렌드로 떠올랐다.
복잡한 도시를 떠나 일상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잊고 지친 몸과 마음의 치유와 힐링을 제공하는 국민고향정선의 관광 활성화 정책이 관광객 유치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성과를 내고 있다.
군은 웰니스에 특화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은 물론 국민고향정선의 역사, 문화, 관광지를 연계한 상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2018 동계 올림픽 알파인 스키 경기장으로 사용됐던 가리왕산을 국가정원으로 조성해 정선군을 세계적인 정원도시로 발전시켜 인구 유입과 경제활성화를 통한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전국 최고의 웰니스 관광 도시 정선군의 차별화된 관광 활성화 정책이 성공적인 결과를 이뤄내 지역이 활기를 되찾고 경제가 살아나고 있다”며 “관광산업의 발전과 함께 가리왕산 국가정원 유치, 광역 교통망 개선, 강원랜드 글로벌 리조트 육성 등 주요 현안 사업 추진을 통해 더 살기 좋은 도시,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정선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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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농협협동조합,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농협협동조합은 조합원 한마음 대회를 기념해, 10월 25일 홍천군 북방면 공설운동장에서 홍천군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조합에서 시행한 사업 수익금의 일부인 500만원을 기탁했다.
홍천농협 협동조합 심영주 조합장은 "조합원 한마음 대회를 맞이해 이렇게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런 뜻깊은 행사에 초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한마음 대회라는 이름처럼 어려운 시기를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서 잘 헤쳐 나갈 것이며 우리 지역 농촌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된 성금은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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