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3 강원과학기술대축전-강원지식재산페스티벌 개막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특허청, 춘천시가 주최하고 강원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2023 강원과학기술대축전 및 강원지식재산페스티벌’이 10.20~21.까지 2일간 춘천 강원창작개발센터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8회째 맞이하는 강원과학기술대축전은 2016년부터 강원지식재산페스티벌과 통합 개최되고 있으며 과학기술과 지식재산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도내 최대 규모의 과학기술-지식재산 융합 축제로 성장했다.
행사 첫날인 20일 오후 2시에는 개막행사를 개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과학기술과 지식재산 발전에 공헌한 과학인과 기업인, 도민, 학생을 격려하기 위해 ‘강원과학기술대상’, ‘강원미래과학자상’, ‘강원지식재산 유공’,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진다.
본 행사는 20여개 기관과 업체가 참여해 도내 다양한 과학기술과 지식재산을 전시, 홍보할 예정이며 도내 우수기업의 지식재산 기반 투자자금 유치를 위한 ‘유망기업 모의 투자 오디션’을 비롯해, ‘사이언스 버스킹‘, ‘도전 지식재산·과학기술 골든벨’ 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이 가득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400만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과학크리에이터 허팝을 초빙해 ‘과학자를 꿈꾸던 허팝이 비전공자로부터 과학 유튜버가 되기까지’란 주제로 과학기술 콘서트를 진행하고 과학사분야 대표석학인 홍성욱 서울대 교수를 초빙해 ‘인공지능과 인류의 미래’라는 주제로 지식재산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방문객의 관심 유도를 위한 가상현실체험 및 이동식 과학버스 체험, 디지털 캐리커처, 아이디어 플리마켓 등이 운영되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본 행사를 통해 미래 세대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는 과학에 대한 꿈을 키워주고 기업과 과학기술인들에게는 정보 공유의 장이 되어 함께 소통하고 축하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9
-
제11회 ‘성덕 솔바람 주민 건강 걷기’ 행사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 성덕동 건강위원회는 오는 22일 오후 2시 성덕동 일대 조성된 남대천 걷기 코스에서‘제11회 성덕 솔바람 주민 건강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걷기 행사는 은빛의 억새풀을 가로지르며 소중한 사람과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대면 걷기를 통해 일상의 활력을 제공하고 건강한 걷기 문화 확산으로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출발해 남대천 체육공원 야구장을 거쳐 포남교까지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약 2.8km의 코스로 진행된다.
걷기 후에는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타 연주로 주민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완주한 참여자들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성덕동 건강위원회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향상을 위해 거리 환경 정화, 월대산 걷기, 버스 승강장 내 건강스티커 부착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흥철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의 신체 건강이 강화되고 걷기 운동이 생활화되길 바라며 가을의 멋과 낭만을 만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9
-
10월, 전통시장과 함께 하는 강릉 월화거리가 즐겁다
10월, 전통시장과 함께 하는 강릉 월화거리가 즐겁다
[AANEWS] 강릉 월화거리가 새로운 트렌드에 발맞춰 변화해나가는 특색있는 먹거리와 정겨운 전통시장을 함께 즐기는 다채로운 행사들로 풍성하게 채워진다.
강원 전통시장 우수상품 전시회가 구한전 옆 월화거리에서 20일부터 22일까지 펼쳐지며 20일과 21일에는 월화거리야시장이 오후 6시부터, 2023 황금비율 7:3 쏘맥축제가 강릉중앙시장에서 오후 4시부터 진행된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우수상품을 홍보·판매하는 ‘강원 전통시장 우수상품 전시회’가 20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간 도내 전통시장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행사장으로 꾸며진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강원자치도, 강릉시가 주최하고 강원상인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전시판매관, 특산물관, 직거래장터, 먹거리 부스 등을 운영하고 다양한 공연·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강릉의 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월화거리 야시장이 문을 열어 이색적인 먹거리와 아기자기한 수공예품, 타로 등 즐길 거리 가득한 프리마켓으로 오감이 즐거운 야시장을 느껴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올해 처음으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2023 황금비율 7:3 쏘맥축제”가 중앙시장 안 장자마리 골목, 시시딱딱이 골목 등에서 다회용 컵과 그릇을 활용한 친환경 행사로 개최된다.
시장 내 다양한 먹거리를 활용한 안주와 수제맥주를 맛볼 수 있으며 다양한 경품 이벤트와 프로그램으로 중앙시장을 찾는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침체되어 있는 전통시장에 관심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풍성한 가을, 월화거리에서 전통시장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였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9
-
양구군, 연말까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이달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양구군은 이번 일제 정리를 통해 고액·상습적인 체납자, 자동차 및 차량관련 과태료 체납자 등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먼저, 양구군은 체납액 정리반을 편성·운영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책임 징수제를 운영하고 체납액 고지서와 안내문을 일제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한다.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은 경우에는 체납자의 부동산과 자동차, 금융자산 등의 압류 조치와 공매 등의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양구군은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체납 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 관허사업 제한 등을 추진해 체납액을 집중 정리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을 체납 중인 영세기업·소상공인·서민을 대상으로 한 지원책으로 체납액 분납을 유도하고 관허사업 제한, 공매 등의 체납처분을 유예하는 등 체납액 징수를 탄력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일제 정리 기간동안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체납액을 해소할 계획이다”며 “군민 모두 성실 납세의무를 다해주시길 바라며 자진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19
-
양구군, 전 부서와 함께 시책 발굴 브레인스토밍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20일 양구수목원 목제체험관에서 ‘군정 톡톡 시책 발굴 브레인스토밍’을 추진한다.
시책 발굴 브레인스토밍은 각 부서 공무원과 함께 자유로운 형식의 토론을 진행해 현안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신규 정책 개발을 위한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브레인스토밍에는 각 부서와 읍면 소속 직원들 40여명이 참여하며 팀별 6~7명, 6개 그룹으로 편성돼 진행된다.
또한, 기존 보고회 형식에서 벗어난 자율적인 분위기에서 저출산 등 지방 소멸 위기 대응, 국비 확보를 위한 사업 아이디어, 지역 현안 해결 방안 등 군정 시책에 반영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을 주제로 팀별 자율적으로 선정해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토론을 마친 후 팀별 토론내용에 대해 발표하며 참여자 상호 평가와 전 직원 대상 설문 평가를 통해 최우수 1팀, 우수 1팀, 장려 3팀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이번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의견들을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적극 수렴하면서 지역발전에 원동력이 될 신규사업 발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근순 기획예산실장은 “브레인스토밍은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지역발전을 가져올 다양한 사업들이 발굴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9
-
고성군 지역 자율방재단,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안전사고 예방 예찰 활동 추진
고성군 지역 자율방재단,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안전사고 예방 예찰 활동 추진
[AANEWS] 고성군 지역 자율방재단이 10월 12일부터 10월 20일까지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열리는 강원특별자치도 세계잼버리수련장 일대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예찰 활동을 추진한다.
고성군 지역 자율방재단은 5개 반 181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자연재해 발생 우려가 있는 지역의 사전순찰, 비상시 주민 대피 유도와 차량통제, 재해복구 등 지역의 재난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자원봉사 단체이다.
이번 예찰 활동기간 동안 지역 자율방재단은 1개 반 10명씩 3개 반으로 구성해 운영하며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행사·관광·교통안내, 행사·운영지원, 차량 주차 안내 및 진출입 차량 교통정리와 비상시 관람객 대피 유도 등 엑스포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고성군을 만들기 위해 지역 자율방재단의 자율적인 방재 기능 강화를 도모하고 재난 우려지역 예찰 활동과 지진·호우·폭염·한파 등 각종 재해 발생 시 응급 복구 활동 추진 등 고성군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10-19
-
제14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및 제4회 책축제 개최
제14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및 제4회 책축제 개최
[AANEWS] 평생학습도시 삼척시가 10월 21일부터 10월 22일까지 이틀간 삼척문화예술회관과 삼척시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제14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및 제4회 책축제”를 개최한다.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평생학습도시 삼척’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평생학습은 우리의 삶, 책은 나의 꿈’을 부제로 관내 평생교육 기관·단체 및 동아리, 수강생 등 2,000여명의 학습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평생학습관 수강생들과 평생교육 기관·단체의 체험·홍보부스와 함께 책축제 부스가 운영되며 동아리와 수강생들의 공연발표, 작품전시 등도 진행된다.
또한, 문화공연으로 타동 ‘사물놀이 공연’, 매직&버블&벌룬쇼 ‘마니마니키즈쇼’, 드로잉쇼 ‘크레용용’이 공연되며 박람회 이벤트로 아름다운 나의 꿈나무, 릴레이 스탬프 등이 진행된다.
체험·홍보부스에는 40여 개 평생학습 기관·단체와 동아리가 참여해 홍보와 함께 가죽소품, 한지 미니 램프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되고 작품전시실에서는 유화 등 317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정성 가득한 작품을 감상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타울림 등 44개 평생학습 공연을 통해 그동안 평생학습으로 배우고 익힌 솜씨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평생학습관 수강생들로 구성된 관악오케스트라가 식전행사 음악을 연주해 평생학습으로 배우고 익힌 재능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한편 책축제 행사로는 작가와의 만남, 북토크, 어린이 뮤지컬 ‘우리 아빠가 최고야’,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인형극 ‘늑대와 돼지 삼형제’ 등이 운영되며 책축제 이벤트로 ‘나의 꿈’ 사생대회가 진행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시민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평생학습박람회와 책축제 장소를 이원화해 평생학습박람회는 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책축제는 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진행해 시민들과 어린이들에게 더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다채로운 행사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제14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및 제4회 책축제를 통해 평생학습도시, 책 읽는 도시로서 참여자들이 학습한 경험과 결과물을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널리 홍보해 학습을 통해 얻은 행복 에너지를 맘껏 발산하길 바라며 이번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는 이번 평생학습박람회 및 책축제에 많은 관람객의 참여가 예상됨에 따라 주차장, 시민휴게실 등 편의시설을 확보하고 교통안전요원, 행사장 안전경비요원 등을 배치해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할 계획이다.
2023-10-19
-
고성군⇔속초우체국⇔한국우편사업진흥원 ‘첫 만남 기념우표 지원사업’업무협약 체결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10월 19일 오후 2시 군청 총무행정관실에서 속초우체국,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첫 만남 기념우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첫 만남 기념우표 지원사업은 신규 출생가정에 탄생 축하 기념우표 제작 지원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주민 출생 축하 및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체결로 고성군 내 출생 신고한 출산가정 중 24개월이 지나지 않은 가정에 부모·자녀의 사진을 넣은 영원우표를 제작해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를 위해 고성군에서는 운영예산과 사업홍보 및 추진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제공하고 속초우체국과 한국우편사업진흥원에서는 신청 확인 및 우표 제작, 송달, 정산자료 제출 등을 통해 상호 긴밀한 업무 협력관계를 가진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첫 만남 기념우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통해 고성군의 저출산 및 인구소멸에 대응해 출산을 장려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 발굴로 저출산 극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0-19
-
삼척시, 하장‘영새 갓’체험 어울림 한마당 행사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갓’ 소비촉진 유도를 통한 판로개척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10월 20일 하장면 역둔리 역둔분교에서 2023년 하장 ‘영새 갓’ 체험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영새는 백두대간 분기로 영동과 영서 사이 지점을 표현한 지역 방언으로 ‘영새 갓’은 하장면 산골지역에서 나는 갓을 표현한 말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 전통 ‘갓’의 소비촉진과 더불어 지역 농·특산물 홍보 및 판로개척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주민과 방문객 등 8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갓 꺾기 및 갓 절이기, 갓만두 빚기 등 영새 갓 체험행사가 운영되며 귀리만두, 갓전병말기, 갓피전 등 향토음식 재현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보물찾기, 먹방 릴레이, 신발 던지기, 박 터트리기, 낚시게임 등 주민화합 및 내방객 어울림 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갓 소비촉진 지원으로 마을공동체 간 협업을 통한 주민화합과 주민주도의 마을공동체 실현의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9
-
원주시·도로교통공단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와 도로교통공단은 안전하고 스마트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19일 오전 11시에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과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원주시와 도로교통공단이 함께 협력해 원주시를 전국 제일 교통안전·교통 선진화 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주차 및 대중교통 문제 등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한 분야 교통신호 운영 및 교통안전시설 진단 등 첨단 교통정보 서비스 개발을 위한 협력 분야 교통박람회 개최 등 각종 행사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분야 등 총 3개 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도로교통공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원주시는 첨단 교통 신기술을 적용한 지역 교통안전의 교두보가 될 것이다”며 “선진 교통 문화를 정착시키고 더 나은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