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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야생동물피해 예방시설 지원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방지를 위해 태양광 전기울타리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매년 농작물 피해건수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올해 사업비 51백만원을 투입해 전기울타리 시설 43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야생동물로 농업 피해 예방을 위해 농경지에 필요한 시설을 설치하고자 하는 농업인이다.
군은 농작물 피해농가 중 보상 대신 피해방지시설 지원을 요구하는 농가, 매년 반복해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지역, 멸종 위기종 피해발생지역 등 우선순위로 선정했다.
이번 사업에서 최근 5년 이내 동일 지원을 받은 농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규모는 1개소당 400미터 기준으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에 소요되는 비용의 60%이다.
전원표 환경과장은“군민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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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제2차 평생학습매니저 및 문해교육 강사 간담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16일 2024년 평창군 평생학습매니저 및 문해교육 강사 간담회를 용평면 전통민속상설공연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평생학습매니저 8명, 문해교육 강사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학습 및 문해교육의 활성화 방안, 2024년 평생학습센터 및 문해교실 운영 방향 등을 논의했다.
군 관계자는“평생교육에 항상 열정을 아끼지 않으신 평생학습매니저 및 문해교육 강사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수강생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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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본격 가동
동해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본격 가동
[AANEWS] 동해시가 최근 동해웰빙레포츠타운과 동행정복지센터 총 7곳에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설치해 본격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12월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가 시행됐으나, 코로나19에 따른 배달·택배·1회용품 소비 등의 영향으로 폐플라스틱 사용량이 증가됐다.
1인당 투명페트병 분리수거량도 0.593kg으로 도내 중위권 수준을 보이고 있어 수거량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사업비 2억원을 투입, 최근 자판기 형태의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설치, 종량제봉투 또는 다른 재활용품들과 혼합 배출로 인한 재활용품 선별률을 감소시키는 문제를 해소하고 고품질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율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에 설치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는 인근 지자체에서 사용하는 압착식과는 다른 파쇄식으로 기기당 2L 투명페트병 기준 1,000개를 수거할 수 있어 불편함을 해소했다.
사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한손’어플을 설치하고 회원가입 후 관내 7곳에 설치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이용하면 된다.
무인 회수기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1인당 라벨이 제거된 투명페트병을 하루 50개까지 투입할 수 있다.
시는 투명페트병 배출 시민의식을 개선하고 자원재활용 실천 생활화를 위해 인센티브를 마련, 투명페트병 1개당 10포인트씩 적립 후 2,000 포인트 이상 적립시 환급 계좌를 통해 현금으로 돌려준다.
회수된 페트병은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시켜 자원 재활용 문화를 조성하고 자원순환은 물론 생활쓰레기 배출량 감소로 환경오염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김동운 환경과장은 “이번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설치는 재활용 가능자원의 가치와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올바르게 인식하는 기회가 되고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관련해 실효성 있는 사업들을 발굴·운영해 주민 주도의 자원 선순환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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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최고의 관광캐릭터‘망상이’선정
동해시 최고의 관광캐릭터‘망상이’선정
[AANEWS] 동해시가 지난해 개발한 대표 관광캐릭터 가운데 최근 망상해수욕장을 캐릭터화한‘망상이’가 대중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최고의 관광캐릭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관광캐릭터를 활용한 굿즈 상품 개발에 따른 방향성을 정립하고 이와 연계한 관광 마케팅 강화는 물론 시민 및 관광객 관심도 제고를 위해 동해항 크랩킹 페스타 기간 중인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행사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최고의 관광캐릭터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인원 총 1,878명 가운데, 32.9%인 618표를 받은 망상이가 1위에 올라 최고의 관광캐릭터로 선정됐으며 해별이, 무별이, 푸파, 추암이 순으로 집계됐다.
망상이는 망상해수욕장을 풍선과 하트를 활용, 분홍색의 친근하고 귀여운 캐릭터로 형상화되어 투표에 참여한 많은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받으며 1위에 선정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시는 이번 크랩킹 페스타에 동해시 관광 캐릭터인 해별이와 친구들 굿즈 상품을 처음 선보이며 판매 및 할인 이벤트를 비롯한 최고의 캐릭터 투표를 병행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방문객과 외지 관광객이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 관광캐릭터 부스에 문전성시를 이루는 등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행사기간 중 마스킹테이프, 해별이 볼펜, 미니달력 메모지, 엽서 캐릭터 열쇠고리, 캐릭터 인형, 양말, 텀블러, 미니캐리어, 섬유 스프레이, 디퓨저 등 다양한 종류의 굿즈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캐릭터 열쇠고리와 인형이 가장 많이 판매되면서 총 210만원의 수입을 올렸다.
현재 시는 신규 굿즈 상품도 한창 개발 중에 있으며 이번 크랩킹 페스타에서 관광캐릭터에 대한 방문객의 높은 관심도에 힘입어 다음달 망상과 추암관광안내소에서 굿즈를 판매하는 등 동해시 인지도 및 브랜드 제고를 위한 맞춤형 관광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선우 관광개발과장은 “최근 2024 베트남 국제관광박람회에 참여하는 등 관광지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 신규 굿즈상품 개발과 함께 관광캐릭터를 적극 활용, 대내외로 동해시 관광지를 널리 알리는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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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청 실업팀, 지역사랑 농촌 일손 돕기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청 실업팀은 지난 12일 동면 지석리에서 지역 사랑과 지역 기여 활동의 일환으로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
실업팀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은 양구군청 실업팀 단원들이 지역을 이해하고 사랑하며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시작된 활동으로 매년 추진되고 있다.
올해 일손 돕기는 동면 지석리 농민들과 양구군청 실업팀 지도자와 선수 15명이 참여해 진행됐으며 모판 나르기, 하우스 정비 등 농촌 번영을 위한 각종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양구군청 역도팀 이창호 코치는 “평소 대회를 위해 키웠던 힘들이 지역 농촌을 위해 쓰인다는 것이 매우 뜻깊고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겼다.
양구군청 테니스팀 심우혁 선수는 “오늘 활동이 경험과 힘이 되어 앞으로 운동을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 양구지역 주민들이 응원을 해주시는 기분이 들어 더 힘이 나고 곧 대회가 있는데 꼭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다”며 남다른 포부를 내비쳤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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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명판·건물번호판 시설 보강으로 안정성과 편리성 확보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을 활용한 시설을 보강해 안전성과 위치 찾기의 편리성을 강화하는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양구군은 도로명판에 태양광 LED 조명을 활용한 야간조명 장치를 시범적으로 설치했고 건물번호판에 QR코드 기능을 추가해 올해 588건의 건물번호판을 정비했으며 상가용 간판 제작 시 도로명주소도 같이 표기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보행자가 현재위치와 도로명주소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으며 긴급상황 발생 시 빠른 신고가 가능해지는 등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환경이 조성돼 군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양구군은 영조물 배상 공제 가입으로 도로명판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처리가 가능하게 해 행정의 신뢰성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근묵 민원서비스과장은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각종 불편 사항을 해결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추진하고 앞으로도 군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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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지극정성 온기나눔’ 자원봉사 릴레이 출발식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자원봉사센터는 4월 16일 오후 2시 삼척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 삼척시 ‘지극정성 온기나눔’ 자원봉사 릴레이” 출발식을 개최한다.
‘지극정성 온기나눔’ 자원봉사 릴레이는 정부에서 나눔과 봉사로 대한민국에 온기를 전하기 위해 추진 중인 온기나눔 캠페인에 지극정성을 접목한 남다른 삼척형 자원봉사문화조성 캠페인 프로그램이다.
‘지극정성’은 탄소중립 실천으로 ‘지구 살리GO, 자원봉사에 적극 참여하GO, 나눔과 기부로 온정 나누GO, 서로서로 성원하GO’의 의미를 담아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하며 정성을 다해 따뜻한 나눔 특별시 삼척을 만들어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자원봉사 릴레이는 지역 맞춤형 자원봉사활동 전개를 통한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 확산을 목표로 70여 개 자원봉사 단체 1,0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지극정성으로 4월 28일까지 13일간 삼척시 곳곳에서 집수리, 플로깅, 이·미용 등 다양한 활동으로 온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날 출발식은 박상수 삼척시장과 양희전 삼척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내빈 및 자원봉사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릴레이 활동 영상상영 ▲릴레이 ‘기’ 전달 ▲결의문 낭독 ▲지극정성 온기나눔 실천 선언식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거리 캠페인 순서로 진행된다.
정영옥 센터장은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 실천이 행복한 삼척형 자원봉사문화를 만들어갈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따뜻한 나눔 문화 조성에 적극적으로 동행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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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맹방유채꽃행사 종료 후에도 유채꽃밭 개방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삼척맹방유채꽃축제 종료 이후에도 유채꽃밭을 연장 개방한다.
삼척시는 오는 4월 14일 삼척맹방유채꽃축제가 공식적으로 종료된 것과 관계없이 유채꽃을 관람하고 싶은 방문객과 시민들을 위해 유채꽃밭을 21일까지 연장해 개방한다고 밝혔다.
시는 공식적인 행사를 종료한 만큼 행사부스와 기존 푸드트럭들은 모두 철수하였지만, 유채꽃을 보러오는 방문객들이 만발한 유채꽃을 체험할 수 있도록 21일까지 유채꽃을 잘 관리할 계획이다.
유채꽃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행사종료로 인해 안전관리 요원들이 없다는 점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줄어든 점에 유의해 꽃밭을 방문해야 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유채꽃을 보러오시는 방문객들을 위해 유채꽃밭을 연장해 개방하기로 결정했다”며 “삼척맹방유채꽃축제가 공식적으로 종료되어 안전관리 요원들이 따로 배치되어 있지 않으니 방문객 여러분들의 자발적인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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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학교급식 식재료 방사능 안전성 검사 강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에 따라 고조된 식품안전 불안감 해소를 위해 학교급식 식재료에 대한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도내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건강보호를 위한 학교급식 식재료의 방사능 안전성 검사는 2019년부터 도 교육청과 협업으로 진행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 납품 식재료까지 확대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학교급식 식재료의 방사능 안전성 검사 강화를 위해 동부지원에 방사능 분석장비를 추가 설치했으며 검사량도 지난해 보다 두배 증가된 200건을 검사 할 계획이다.
수산물 등 학교급식 식재료에 대한 방사능 안전성 검사 결과는 강원특별자치도청 누리집과 보건환경연구원 누리집에 매월 공개한다.
신인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학교급식 식재료의 방사능 검사를 강화해 유해물질에 민감한 어린이 및 청소년의 건강보호와 학교급식 식재료에 대한 방사능 안전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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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클러스터형 스마트 제조 지원강화 공모사업’ 최종 선정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12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4년 소공인 스마트제조 지원강화 공모사업’의 클러스터형에 최종 선정됐다.
근로자 10인 미만 제조업 사업체인 소공인 23개사가 참여한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클러스터 내 소상공인 간 협업생태계를 구축하게 된다.
또한, 소공인의 기술력 향상과 비즈니스 기회 확대를 희망하는 소상공인, 지역 중소·중견 제조업체와의 협업 플랫폼을 활성화하고 소공인이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협업·융합 클러스터 생태계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소공인 스마트제조 지원강화사업은 소공인들이 가진 노동집약적 특성을 고려해 사람에서 사람으로 이어지는 기술 노하우와 표준화되지 않은 데이터관리, 작업 안정성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수작업의 자동화를 위한 사업으로 자동화 기기 설치, 데이터화, 공용 플랫폼 등 스마트화 추진 단계에 따라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진다.
지원 규모는 소공인당 6,000만원 이내로 총사업비 12억원을 지원받는다.
특히 동화산업단지 내 구축 중인 소공인 복합지원센터와 연계를 통해 소공인의 일자리, 인력 양성, 뿌리 기술 계승과 발전, 인근 산업단지, 의료기기 및 이모빌리티 산업 관련 기업과의 사업화 등 지역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시너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은 행정과 공공기관, 소공인이 함께 고민하고 준비해 사업화한 사례로 소공인의 활성화로 제조업이 성장한다면 경제도시 원주로의 꿈이 좀 더 가까워질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이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와 강원소공인연합회,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이 상호 협력해 함께 공모사업 준비에 지난 2월 착수했으며 1988년 국제 기능올림픽 판금 분야 금메달 리스트를 주축으로 금형, 전자·정밀부품, 기계 제작, 조형물 제조업 등에 종사 중인 23개 업체가 참여했다.
2024-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