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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 제7대 정연호 원장, 16일 취임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 제7대 정연호 원장, 16일 취임
[AANEWS]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은 10월 16일 강원대학교 의생명융합학부 정연호 명예교수가 신임 원장으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정연호 원장은 16일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으며 제7대 원장으로 임기 3년의 첫발을 내딛는다.
정연호 원장은 한양대학교 화학공학 학사,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화학공학 석사, 미국 럿거스 대학 생물화학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강원대학교 의생명융합학부 교수를 시작으로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 초대 연구소장,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 단장, 의생명과학대학 학장 등을 역임한 바이오·항체 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정연호 원장은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은 우리 지역의 미래 먹거리 산업인 바이오산업의 육성을 선도하고 나아가 강원특별자치도 비전인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조성이 성공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도 출연기관으로서의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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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형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한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 전략’ 구체화 제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0.16. 반도체 1호 투자유치 기업인 인테그리스코리아 문막공장을 방문해 기업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했다.
간담회에는 김진태 도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문규 한림대 명예교수와, 인테그리스코리아 김재원 한국 총괄대표, 이성용 문막공장장, 이정용 생산부 매니저 등이 참석했으며 인테그리스코리아 기업 소개와 문막공장 증설 투자계획, 애로사항 등을 듣고 문막공장의 주요 생산제품 및 공장 시설을 견학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선8기 도정 출범 이후 1년여간 강원형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전문가 자문 및 실태조사 등을 통해 필요한 인력, 테스트베드, 부지, 기반시설, 기업 투자유치 등에 대해 다각적으로 검토해,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 육성 전략’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반도체산업에 대한 글로벌 정세 및 정부정책 기조에 맞춰 강원 지역의 수도권 인접 등 입지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강원형 반도체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 육성 전략’을 마련해, ➀인력양성, ➁테스트베드 구축, ➂부지조성, ➃기업유치 등 총 4개 분야에 대한 전략과제 추진을 통해 원주권과 강원 전역이 포함된 ‘중부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실현할 계획이다.
➀ 인력양성은 ‘Made 人 Gangwon’ 반도체 전문인력 1만명 양성을 목표로 특성화고 반도체과 신설을 통해 실무형 인력을 양성하고 학사 수준의 전문인력 양성은 도내 7개 대학이 참여하는 강원형 반도체 공유대학 중심으로 육성, 석박사급 고급형 인력양성을 위해 내년 반도체 특성화대학과 권역별 공동연구소 공모사업에 다시 도전할 계획이다.
또한, 국비 200억을 확보해 건립중인 반도체 교육센터가 인력양성의 거점으로 핵심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하반기 설계를 시작해 ‘26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고 내년 임시 교육 공간을 마련해 일부 교육을 먼저 시작할 계획이다.
➁ 테스트베드 구축은 도내 기업의 성장 촉진과 도외 기업 유치를 위해 산업기반을 구축하는 것으로 국비사업 중심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3건을 기획해 정부에 국비지원을 요청했으며 2건은 정부예산안에 반영, 1건은 국회 심의단계에서 반영을 위해 노력 중이다.
➂ 부지조성 로드맵은 총 3단계로 진행될 계획이다.
➊현재 진행중인 부론 일반·국가 산단을 조속 완공해 소부장 기업 및 연구소를 우선 유치하고 ➋강원첨단과학기술단지와 정부정책 등을 활용해 신규 부지를 확보, ➌1·2단계를 통해 산업생태계가 조성된 후, 국가첨단전략산업법에 따른 특화단지 지정을 정부에 요청해 반도체 특화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대규모 파운드리 기업 유치에 필요한 용수 및 전력 공급은 도내 댐과 동해안권 발전 전력을 활용, 기반시설 추가 설치를 통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검토됐으며 관계기관과 지속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➃ 기업 유치를 위해 전국 반도체기업 중 투자확대 여지가 있는 1,046개 기업을 선별, 주요 인센티브와 투자환경을 소개하는 홍보자료를 제작해 관련 협회 및 기업 방문 등 밀착형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3년도 2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고 추가로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다수의 기업과 협의 중에 있으며 전국 단위 박람회·포럼 참가와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어떤 산업이든 씨앗을 심고 나무를 기르는 데 인내와 시간이 필요하다”며 “반도체 교육센터 국비확보와 중앙투자심사 통과, 신규 국비사업 정부예산안 반영 등을 통해 정부로부터 강원형 반도체에 대한 가능성과 타당성을 인정받은 셈으로 1년여 짧은 기간동안 씨앗을 뿌리고 기초환경을 만드는 성과를 만들어 냈고 반도체산업 육성 전략을 내실 있게 추진해 작은 기업, 큰 기업 등 다양한 기업이 공존하는 산업생태계를 조성해 반도체 꽃을 화려하게 피워보겠다“고 밝혔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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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 정식 개장 1주년…지역 먹거리 새 지평 열어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 정식 개장 1주년…지역 먹거리 새 지평 열어
[AANEWS]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이 정식 개장 1주년을 맞이한다.
정식 개장 이후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은 지역 먹거리 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등 중소농업인의 판로 확보로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했다.
1주년 행사와 함께 그동안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의 성과를 돌아본다.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은 국·도비 9억원, 시비 16억원 포함 총사업비 25억원이 투입돼 전체 면적 590㎡, 지상 1층 규모로 삼천동에 건립됐으며 지난 2022년 10월 정식 개장했다.
직매장 회원 수는 2022년 12월 2,100명이었지만 2023년 10월 7,147명으로 무려 3배 가량 증가했다.
참여 농가는 약정 농가 335곳, 출하 농가 229곳이며 업체 수의 경우 약정 사업자 60곳, 출하 사업자가 60곳이다.
특히 직매장 매출이 증가했다.
2022년 5월 27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출액은 6억4천만원에서 2023년 1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출액은 15억6천만원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중소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시민에게는 건강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은 농가들과 지역 기반 소상공인의 판로 확보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이러한 성과를 기념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간 교류의 장을 만들어 상호간의 신뢰를 강화하고자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은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정식 개장 1주년 기념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에서는 먹거리 품평회를 통해 출하자와 소비자의 만남으로 지역먹거리활성화의 필요성을 알린다.
또한 국화꽃 전시행사로 방문객들에게 가을 정취를 가득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구매고객 대상으로 20일은 접이식 4륜 카트 21일부터 22일까지는 기름세트 지역먹거리 꾸러미 등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홍순갑 식품산업과장은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로 춘천시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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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 콘서트 개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립도서관은 21일 오후 2시 춘천시립도서관 2층 시청각실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 콘서트’를 개최한다.
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 콘서트는 시민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등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2022년 연 1회 하던 공연을 올해는 월 1회로 확대해 현재까지 1,413명이 참여했다.
또한 합창과 마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이 참여하는 등 도서관 이용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10월에는 추곡유치원·초등학교 ‘산골짝 개구리’ 어린이 공연팀의 그림자 인형극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북산면에 위치한 추곡유치원·초등학교 전교생 12명으로 구성된 인형극팀이다.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원거리 지역의 어린이들이 주축이 돼 도서관에서 공연을 함으로써 도서관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이번에 공연하는 창작 그림책 인형극 ‘바다로 간 노마’는 소양호에 사는 물고기 노마의 여행기를 다루는 창작 그림자 인형극이다.
사전접수는 10월 16일 월요일 10시부터 춘천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시립도서관은 앞으로도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계층을 위한 서비스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소양호를 배경으로 한 물고기의 여행기를 아이들의 목소리가 담긴 인형극으로 풀어가는 만큼 어린이에게도 즐거운 이야기를 만나볼 기회, 어른에게도 동심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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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모집
양양군,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모집
[AANEWS] 양양군이 가을철 산불예방과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22명과 인화물질제거반 1명을 추가 모집한다.
군은 지난 9월 25일부터 10월 6일까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55명, 인화물질제거반 10명을 모집하려 했으나, 신청인원이 미달됨에 따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22명과 인화물질제거반 1명을 추가 모집하기로 했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으로 채용되면 10월부터 12월까지 산불진화활동, 산불인화물질 제거작업, 산불예방 계도활동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근무조건은 1일 8시간 근무에 인건비 76,960원가 지급되며 1주 40시간 만근 시 주 1회 유급휴일 또는 주차수당이 지급되고 1개월 만근 시 익월 유급휴가 또는 월차수당이 지급된다.
자격기준은 모집공고일 주민등록주소지와 거주지가 양양군이면서 만 18세 이상인 사람으로서 야간산불 발생 시 20분 내 소집 가능한 신체건강하고 성실한 자이면 가능하다.
신청서 접수는 채용 완료 시까지 양양군청 산림녹지과 산불방지대책본부로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군은 서류접수 시 개별 면담을 진행하고 추후 양양종합운동장에서 체력검정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서류, 선정우대 요건, 결격 사유 등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공정한 심사로 역량 있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채용하고 산불예방·홍보, 진화, 소각행위 단속 등 산불방지 활동을 철저히 추진해 산불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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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소규모 사업장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지원
양양군, 소규모 사업장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지원
[AANEWS] 양양군이 장애인 이동 편의시설 확대를 위해 이달 중 관내 소규모 사업장 9개소에 대해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지원되는 소규모 민간시설은 300㎡ 미만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의 제2종 근린생활시설과 500㎡ 미만 교육원, 학원 및 종교시설, 운동시설 등으로 군은 관내 소규모 영세소상공 업체들로부터 지원신청을 받아, 현장 조사를 통해 적합 여부를 확인 후 지난 9월, 음식점, 서점, 미용실 등 지원대상 소규모 사업장 9개소를 선정했다.
사업비는 3천 6백만원으로 1개소 당 최대 400만원 범위에서 지원되며 이동식 경사로 출입구 턱 제거 휠체어 진입가능 자동문 점자블럭 장애인용 화장실 등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으로 장애인들의 이동편의성과 접근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편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소규모 사업장 22개소에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했으며 내년 하반기 중에는 사업장 10개소 이상에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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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우수 농가공품 미국시장 개척 수출증대 도모
홍천군 우수 농가공품 미국시장 개척 수출증대 도모
[AANEWS] 홍천군은 LA 한인축제 참가와 병행해 홍천군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가공품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10월11일부터 4박6일 일정으로 미국 시장개척에 나섰다.
이번 미국시장조사 방미일정 중 세계한인무역협회 LA 지회와 상호협력을 통한 수출교두보를 마련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LA 현지 한남체인, 시온마트, 감자바우 등 미국시장 조사를 통한 주요 소비층, 시장동향을 파악 홍천군 기업에 접목해, 향후 LA 현지에서 홍천군 우수 농가공품에 대한 특판 행사를 계획한다고 밝혔다.
또한 홍천군에서는 LA 현지에 울타리 USA 홍천상품관을 운영 관내 8개 기업이 입점해 판매하고 있어, 이번 방미 일정에 홍천상품관을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미국시장조사를 통한 관내 기업의 우수 농가공품이 미국시장에 진출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하겠으며 해외시장 판로확보를 통한 기업의 매출증대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LA 한인축제에 참가한 신영재 군수는 미쉘 스틸 연방 하원의원에게 감사장을 받았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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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센터에서 펼쳐지는 브라스밴드 아르테늄의 ‘브라스 무브먼트’
아리랑센터에서 펼쳐지는 브라스밴드 아르테늄의 ‘브라스 무브먼트’
[AANEWS] 정선군(군수 최승준)이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오는 18일 아리랑센터에서 브라스밴드 아르테늄의 ‘브라스 무브먼트’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평소 문화예술 관람·참여 기회가 부족한 지역주민들을 위해 민간단체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2015년 창단한 국내 유일의 청년 브라스밴드 아르테늄은 18일 오후 7시부터 약 80분간 브라스밴드 고유의 음악적 색깔을 담아 Mov. March(행진곡), Mov. Solo & Barss(솔로&브라스), Mov. Popular Music(대중음악), Mov. Mordern Classic(현대음악) 등 4개의 테마로 구성된 화려하고 웅장한 음악를 선보인다.
특히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퍼포먼스와 테마에 따라 변화하는 무대연출로 금관악기의 금빛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브라스 무브먼트 공연과 관련된 사항은 정선아리랑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ja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르테늄(Artenium)은 예술(Arte)과 ‘울림이 아름다운’이라는 뜻을 가진 유포늄(Euphonium)의 합성어로 화음을 이루어 음악을 완성시키는 브라스밴드의 성향을 담았다. 금관악기의 아름다운 울림으로 예술을 가공한다는 예술적 원소의 의미를 갖고 있는 청년브라스밴드는 구세군 브라스밴드에서 금관악기를 처음 배워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울대학교 등 국내 유수의 음악대학교에서 악기를 전공하고 유럽 및 미국 등 해외 유학파 출신 청년예술가들이 모인 금관악기 전문예술단체다. 영국스타일의 브리시티 브라스밴드, 국내 유일의 청년브라스밴드는 새로운 문화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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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수어로 말하다”보소단 작은 발표회 진행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수어로 말하다”보소단 작은 발표회 진행
[AANEWS]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4일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카페 테리아홀에서 “수어로 말하다” 보소단 작은 발표회를 진행했다.
발표회에는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수어로 말하다” 보소단 참가청소년 7명이 참석, 숲의 아이와 문어의 꿈 두 팀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인 “수어로 말하다” 보소단은 올해 9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기에 걸쳐 진행됐다.
청소년들에게 낯설고 어려운 수어동작을 완벽히 소화하기에는 다소 활동기간이 부족하긴 했지만 관객들은 청소년들이 열심히 준비한 무대에 박수갈채를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박나원 청소년은 “수어에 대해 잘 몰랐었지만 보소단 활동을 통해 수어에 대한 관심뿐만 아니라 자신감도 향상되고 나 자신이 조금 더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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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유휴 산림자원 활용해 지역주민 소득·일자리 창출 나서
정선군, 유휴 산림자원 활용해 지역주민 소득·일자리 창출 나서
[AANEWS] 정선군이 가리왕산 자연휴양림의 유휴 산림자원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소득과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군은 가리왕산 자연휴양림 매표소 이전에 따른 미사용 부지를 활용해 가리왕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청정 정선에서 생산된 임산물을 판매하는 유휴 산림자원의 자산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정선읍 회동리 325-2번지 일원에 사업비 8억 5000만원을 투자해 임산물판매장과 부대시설을 신축한다.
곤드레, 곰취, 약초 등 지역의 임산물 판매는 물론 가리왕산을 찾는 관광객이 산행의 피로를 풀고 휴식할 수 있는 휴게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8월까지 지역주민 협의회 선정 및 운영방안 안내 등 사업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세차례 개최했다.
또 친환경적이고 활용도가 높은 시설 조성을 위해 행정절차를 마치고 2024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이달 공사를 시작했다.
군은 이번 유휴 산림자원의 자산화 사업이 임산물 생산 및 판매량 증가에 따른 지역주민 소득 증대는 물론 카페 및 휴게공간 등 시설물 관리·운영 인력 채용에 따른 일자리 창출 등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형규 산림과장은 “전국에서도 손에 꼽히는 명산인 가리왕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는 청정 자연에서 수확한 특산물을 선보이고 지역주민에게는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이번 유휴 산림자원의 자산화 사업을 계기로 산림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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