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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여름 휴가철 전통시장 물가안정 캠페인”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가안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2일 정선아리랑시장 일원에서 펼쳐진 캠페인에는 강선구 정선군 부군수, 경제과, 정선아리랑시장 상인회, 정선군상권활성화재단 등 총 24여명이 참여했다.
정선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바가지요금, 가격담합 등 불공정 상거래행위 근절을 통한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고 물가안정 관리를 위해 정선아리랑시장에서 홍보문을 배부하고 캠페인을 진행해 지역 상인들의 자발적인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을 당부했다.
정미영 경제과장은 “이번 캠페인과 지속적인 물가안정 관리로 휴가철 정선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국민고향정선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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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운영
동해시,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8월부터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지적·자폐성 장애인을 대상으로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는 2024년 6월 11일부터 시행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심한 도전행동과 일상생활 수행능력에 제약으로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게 맞춤형 1:1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도입됐다.
서비스 대상자는 발달장애인 중 도전적 행동이 심한 장애인으로 서비스조정위원회의 선정기준 점수에 따라 주간 그룹형 1: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주간 그룹형 1:1 맞춤형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동해시발달장애인활동서비스센터를 선정했으며 서비스 수급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조훈석 복지과장은 “통합돌봄서비스가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장애인 가족들의 돌봄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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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천 제방을 밝고 안전하게
동해시, 전천 제방을 밝고 안전하게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전천 산책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천 북측 제방에 조명등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설치 구간은 우선 인근 주민들 다수가 전천으로 가기 위해 쇄운부영A 터널박스를 주 통행로로 이용하는 쇄운부영A 터널박스에서 전천교까지 600m 구간, 폐철교 정비사업 준공과 동물 보호센터, 반려 동물 놀이터 운영 시 인근 제방 산책로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어 안전한 보행로 확보가 필요한 폐철교에서 동물보호센터 700m 구간이다.
이를 위해 총 사업비는 1억 6천만원을 투입해 1,300m 구간에 조명등 43개 33, 볼라드 조명 10)를 설치하고 특히 볼라드 조명으로 제방에서 전천 산책로 진입을 안내하고 안전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난 6월 실시설계를 마쳤고 7월 중순 착공해 9월에 준공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3월 전천 남측 방향 북평교~폐철교, 전천교~청운교 등 1.6㎞ 구간에 제방길 좌우로 LED 바닥 경관조명을 설치했고 제방길 주변인 북평동 281 일원에 전천의 흉물로 남아있던 폐철교를 길이 265m, 폭 5m 규모의 사계절 테마휴식 공간으로 조성하는 등 전천을 볼거리·즐길거리가 넘치는 힐링 공간으로 확장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달형 도시과장은 “이번 조명등 설치로 경관 개선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여건을 조성해 살기좋고 머무르고 싶은 동해시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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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및‘우수평생학습도시’ 선정 영예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지난 29일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실시한 2024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에서 ‘우수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06년 7월 강원도 내 최초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삼척시는 2021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에서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 된 이후 올해 2024년 재지정평가에서는 재지정 및 ‘우수평생학습도시’ 가 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실시한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지 만 4년이 경과한 평생학습도시를 대상으로 2021년부터 3년 주기로 재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올해 재지정평가는 64개 평생학습도시를 대상으로 지난 2021년~ 2023년의 기간 동안 평생학습도시의 추진체계, 사업운영, 사업성과의 3개 영역, 10개 평가 분야로 나누어 20개의 세부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서면 및 대면 평가를 진행해왔다.
삼척시에 따르면 도계평생학습센터 개관 및 읍·면 학습공간 추가 확보로 평생학습시설 인프라 확충, 평생학습동아리의 사회 환원 활동 활성화, 지역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의 적극 추진을 통한 학습자치 실현 및 여성친화 일촌기업과 협약을 통해 평생학습 결과의 취·창업 연결과 사후관리을 통한 일체형 성과관리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아 평가대상 도시 중 상위 10% 이내의 ‘우수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삼척시의 이번 우수평생학습도시 선정으로 평생학습도시로 재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시가 지금까지 추진 해온 배움·참여·나눔의 선순환 평생학습 실현의 효과성을 입증받은 것이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평생학습권 보장과 평생교육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수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삼척시는 3주기 재지정평가 면제의 특권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11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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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도 제2회 추경예산 기존 대비 1260억원 증액 편성안 의회제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 삼척시가 2024년도 1회 추가경정예산보다 1,260억원 증액한 1조 60억원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편성해 지난 7월 26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특히 어려운 재정여건 하에서도 시는 주요 민선 8기 공약사항의 임기내 완료를 목표로 가용 가능한 재원을 최대한 투입했다고 밝혔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168억원 증가한 9,456억원, 특별회계는 92억원 증가한 604억원이며 세출 주요 투자 분야별로는 △내년 삼척에서 개최되는 도민체전 준비와 체육인프라 확충을 위한 공공체육시설 확충,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민체전 경기장 유지보수등에 158억원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 및 농공단지 조성, 지역상품권 발행 지원 등 산업진흥 및 수소기반 신성장동력 육성을 위해 85억원 △지역특화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 수산물 유통 물류센터 증축 등 농림·해양·수산 분야에 143억원 △ 교곡천 하천정비, 시가지 노후 하수관로 정비, 마읍천 수변공원 조성 및 하천정비 등 상하수도시설 확충 및 수자원관리 분야에 총 159억원 △ 복합 노인복지관 신축, 국가유공자 명예수당 등 취약계층 지원 및 보훈분야에 72억원을 편성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세수 상황이 녹록치 않은 여건이지만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 이번 추경을 편성했다”며 “향후 국·도비 건의활동을 통해 재원을 최대한 확보하고 필요하다면 강력한 세출조정을 실시해서라도 수소·중입자 등 미래 신산업과 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시가 시의회로 제출한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오는 8월 5일부터 심의를 거쳐 8월 중순부터 집행될 예정이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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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사회 복지의제 발굴을 위한 정책 세미나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국립강릉원주대학교 LINC 3.0 사업단은 2일 오후 2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복지의제 발굴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실시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 중심의 사회보장체계 강화를 위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이해 및 강릉시 지역사회보장 체계화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함으로써, 지자체와 지역 교육기관 간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한다.
세미나는 유란희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자치행정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하고 김가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지역사회보장균형발전지원센터장이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이해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전미선 부산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강원도는 어떠한 복지수요에 주목해야 하는가?’에 대해 주제발표를 실시한다.
이어서 최상억 사회복지법인 백향목 대표이사, 김은숙 지역사회정책연구소 오늘 대표, 허남재 강원특별자치도 여성가족연구원 복지균형센터장, 조태란 강릉시 복지정책과장이 참여해 지역사회보장계획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역사회보장에 대한 사회복지 관계자 및 지역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도 지역 중심의 복지정책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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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옥계항 통해 강원 4개 시군 생산품 몽골 수출 첫 선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지난해 옥계항을 통해 러시아로의 수출을 시작한 데 이어 몽골 내 특판행사를 위한 도내 4개 시군의 기업 생산품을 선적하며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항만 복합물류 중심 경제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한다.
2일 오전 11시 옥계항을 통해 강릉, 춘천, 원주, 홍천에 위치한 총 13개기업에서 생산한 농수산 가공식품과 화장품류 등을 선적하고 몽골로의 수출길에 나선다.
지난해 11월 30일 러시아 수출 시에는 강릉시 생산품만 취급했었는데 이번에는 도내 4개 시군의 생산품까지 지역을 크게 확대함으로써 도를 대표하는 수출허브로 옥계항을 성장시키기 위한 첫발을 내딛게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강릉시 수출협회는 옥계항만을 이용한 수출지원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기 위해 2023년도에 창립되어 운영중이며 지난 4월 옥계항 활성화를 위한 몽골 시장개척에 나섰다.
현지기업과 수출 상담을 통해 100만 달러에 이르는 계약을 이끌어 낸 바 있으며 이번 수출은 그 후속 조치로써 수출제품들은 9월초 몽골 내 특판행사를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지금까지 옥계항은 시멘트 수출 등 주로 벌크항으로써 역할을 수행 해왔지만, 앞으로는 도내 수출기업들과의 소통강화를 통해 다양한 품목의 수출입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옥계항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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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의 아름다운 명소, 소똥령마을 3탐방 여름축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소똥령마을 3탐방 축제가 오는 8월 3일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장신리 유원지 일원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축제가 열리는 소똥령마을은 맑고 깨끗한 물이 흐르는 칡소폭포와 장신리 유원지, 숲길, 유아숲체험원 등 아름다운 명소를 간직하고 있는 고성군의 대표 명소로 2014년 농촌체험휴양마을, 2015년 팜 스테이 마을 지정으로 자연 생태 체험학습 프로그램 등 각종 농촌 체험을 상시 운영되는 좋은 휴식처가 되는 마을이다.
이번 소똥령마을 3탐방 축제에는 소똥령 숲길에서 트레킹하며 보물찾기, 메기 맨손 잡기, 향토 음식 시식, 공연 및 노래자랑 등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농촌 체험들로 마련했다.
체험행사인 소똥령 숲길 트레킹하며 보물찾기는 소똥령 1~3봉을 트레킹하며 보물을 찾은 방문객에게는 선물이 지급된다.
메기 맨손 잡기는 2차례 나누어 진행되며 접수는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체험에 참가할 수 있다.
체험비는 중학생 이상 5,000원이며 부모 동반 시 1인 1명당 초등학생과 어린이는 무료이다.
또한, 솟대 만들기, 천연염색 등 다양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공연행사로는 오전 10시부터 색소폰 동호회 공연과 오후에는 퓨전국악 공연, 감미로운 샹송 공연 및 제이제이 댄스 등이 진행되며 소똥령 노래자랑은 오후 6시 푸짐한 경품과 함께 준비되어 있다.
운영 관계자는 “소똥령 축제를 통해 시골의 소박함과 소소함을 느끼고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의 힐링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울창한 숲과 시원한 계곡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명소 소똥령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다양하고 색다른 체험을 통해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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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 다드림 세비촌 우리동네살리기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에서는 2021년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사업이 선정돼,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총 83억 4,900만원을 투입해 거진읍 거진6리 일원에 정주 환경 개선, 일자리 창출 및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고성군 최초로 도시재생 모델의 성공적 경제 자립화를 구축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삶을 위한 일자리 활성화,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이다.
군은 취약계층 및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주거 안정 시설인 시니어 클럽하우스 조성, 다드림 세비촌 공원 조성, 도로 개선 및 마을안길 보행로 정비, 소규모 주차장 조성을 통한 지역주민의 정주 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활동공간 및 일자리 재생을 추진할 수 있는 코워킹 센터 건립으로 지역자산을 활용한 마을 특화상품을 만들고 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거진6리 지역은 55년간 정주 여건이 개선되지 않은 마을로 2020년 여름철 태풍 및 폭우 등으로 급경사지와 마을 안길 산사태 등 많은 피해를 입었고특히 거진지역은 고성군에서도 고령인구의 지속적 증가와 생활 기반 시설 저조로 재난방지에 취약한 지역이다.
고성군은 지난해 3월 우리 동네 살리기 사업인 코워킹 센터를 착공해 올해 10월 공사를 마칠 예정으로 코워킹센터가 준공되면 지역자산 특화상품을 개발해 상품 판매, 일자리 창출은 물론, 주민의 역량을 강화하고 체험 프로그램 관련 교육의 공공거점으로 블랙우드 마을관리 협동조합의 공동작업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거진6리 마을 중심에 조성되는 시니어클럽 하우스 및 쌈지공원 은 올해 7월 착공해 10월 준공 예정으로 지역주민 간 공유공간 개념의 휴게공간 마련으로 마을 커뮤니티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에서는 우리 동네 살리기 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을 살린 관광 특화로 쇠퇴한 도시를 활성화하고 지역생존 모색을 추진하면서 주민 교류 공간 확충의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및 자긍심 고취를 통해 주민들의 책임 의식을 동반한 도시재생을 유도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주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희망 삶터 고성을 목표로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주 환경 개선과 지역자산을 활용한 그린뉴딜 정책에 부합하는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거점 공간을 조성해 주민들이 협업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과 주민역량 강화, 공유문화 조성의 도시재생을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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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전기자전거의 보급 촉진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기 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원주시에 2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만 16세 이상 시민이다.
단,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을 지원받은 적이 있으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조금 신청은 8월 12일부터 26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지원 규모는 총 31대로 최대 30만원 한도 내에서 대당 구입 비용의 50%를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2021년부터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으로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해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 배출 억제 등 녹색성장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1년 50대, 2022년 83대, 2023년 100대, 2024년 상반기 59대 등 4년간 총 292대의 전기자전거 보조금을 지원한 바 있다.
2024-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