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평창군,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평창군의 날 행사’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16일 고성군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기원 평창군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심재국 평창군수와 관내 사회단체 회원, 군 공무원 등 1,000여명이 행사장을 방문해 산림엑스포 성공을 기원한다.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에 위치한 강원세계잼버리수련장 일원에서 오는 10월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이날 홍보부스에서 ‘평창 디지털관광주민증’홍보 및 가입안내와 평창군 주요 관광지 홍보 및 참여 이벤트를 통해 군정홍보에 적극나서고 다양한 답례품을 통한 고향사랑기부제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등 홍보활동을 펼쳤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남은 기간동안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입장객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 지원하겠으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도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6
-
평창군, 미탄면 웰컴센터 개관식 개최
평창군, 미탄면 웰컴센터 개관식 개최
[AANEWS] 평창군‘미탄면 농촌다움복원사업 추진위원회’는 16일 농촌지역개발사업 추진으로 준공된 미탄면 웰컴센터에서 심재국 평창군수, 강원특별자치도의원, 평창군의회 의원, 지역기관 및 단체장, 마을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웰컴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미탄면은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 농촌다움복원사업에 선정, 총 19억 8천 4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주민 숙원사업인 멧둔제 옛길 정비, 플라이낚시 체험장 조성, 주민 활성화를 위한 웰컴센터 등이 준공되어 다양한 체험 및 문화·복지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농촌지역은 도시에 비해 교통망, 기초생활인프라 등 시설이 미비해 다양한 문화·복지 혜택을 누리고 있지 못하고 있으며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농촌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시설 또한 낙후된 상태로 주민들의 삶의 질이 많이 떨어져 있는 게 농촌의 현실이다.
이번에 준공된 사업을 통해서 지역주민에 다양한 문화·복지 혜택을 제공할 것이며 다양한 프로그램 공연 등을 적극 지원해 주민의 삶의 질이 꾸준히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6
-
2023년 핫한영월 먼저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귀농귀촌 체험프로그램 지원 및 관광자원 연계 제공을 통한 도시민 관계인구 맺기를 통해 관내 인구유입 및 지역경제 활력 증진에 기여하고자 ‘핫한영월 먼저 살아보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6기는 관내 4개소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연계해 추진하며 참가자에게는 거주공간, 활동비, 귀농귀촌 체험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앞서 추진한 5기는 4팀이 선발되어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참가자들 모두 “본 프로그램을 통해 도농간 문화 차이를 이해하고 지역 정보를 얻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번 모집대상은 9팀이며 평소 영월군에 관심이 있고 이주를 고려중인 만 18세 이상의 타·시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로 SNS 활동을 왕성하게 하는 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10월 25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청 및 영월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10-16
-
2023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농업기술센터는 11월 13일부터 12월 1일까지 총 9회 2023년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영월군 전입 5년 이내의 귀농귀촌인, 영월군으로 귀농귀촌하고자 하는 예비 귀농귀촌인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귀농귀촌 성공전략, 치유농업, 농지법 및 세금, 농가 견학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교육의 70% 이상 참여해야 수료증이 발급된다.
모집기간은 10월 16일~11월 3일까지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방법은 교육신청서와 주소 이력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을 방문, 이메일 우편, 팩스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승규 농업축산과장은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을 통해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농업기술 습득으로 안정적 귀농귀촌을 돕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6
-
암중모색(癌中摸索〕프로그램 운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보건소는 재가암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암중모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근 암환자 관리 패러다임의 변화 및 재가암환자의 서비스 요구에 기초한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재가암환자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암으로 고통받는 환자와 돌봄에 지친 가족들에게 정서적 지지를 나누고 재활 의지와 용기를 주고 심리지원·원예치료· 야외활동 등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에 참여해 심리적인 안정감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재가암환자 및 가족대상 치유프로그램은 이번달 24일부터 한달간 매주 2회씩 총 8회 운영한다.
오리엔테이션 및 투병 과정 나누기 디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힐링체험 ‘워크온’ 활용 건강코스 걷기명상 체험 건강음식 만들기 사후 척도 검사 및 마음 나누기 등이 진행된다.
호희남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재가 암환자들이 암 극복 의지를 높이고 가족구성원의 환자 보호, 간호 등에 따른 부담을 감소시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암환자와 가족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예약 및 문의는 영월군 보건소 전화를 통해 20일까지 가능하다.
2023-10-16
-
동해시, 상습·고액 체납자“꼼짝마”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12월 29일까지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정리기간을 운영하는 등 본격적인 체납징수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특별정리기간에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체납액 정리추진단을 편성, 상습·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공개, 공공기록정보 제공, 출국금지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가하는 동시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등 납부 능력과 형편을 고려한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자동차번호판 집중영치기간을 함께 운영해 영치예고 문자발송을 시작으로 실시간 차량탑재형 영치시스템과 스마트폰을 활용해 공영주차장, 아파트 등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영치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그 외 체납안내문, 체납 안내 문자를 발송해 자진 납부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압류 등 체납처분을 통해 체납액 징수활동도 전개한다.
채병창 동해시 세무과장은 “경기침체 등으로 모두에게 어려운 시기이지만 납세는 국민의 의무”며 “납부하신 지방세와 세외수입금은 시의 소중한 재원으로 성숙한 시민의식을 갖고 체납액 납부에 적극 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0-16
-
동해시, 해양레포츠센터 정비사업 본격 추진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는 해양레포츠센터 노후화에 따른 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천 하구에 위치한 해양레포츠센터는 지하 1층~지상 3층 총 300평 규모로 지난 2013년에 건립, 체험교육장과 원룸형 숙소, 단체형, 회의실 등을 갖췄으며 해양레포츠 체험 및 교육 시설로2025년 5월말까지 3년간 민간업체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현재 건물 외부 경관이 훼손되고 시설물이 낙후되는 등 노후화에 따라 원활한 시설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유지보수가 시급한 상황으로 시는 특별교부조정금 8천만원을 확보, 사업비 총 1억 7천만원을 투입해 해양레포츠센터 정비에 나선다.
특히 센터 내 교육장 수조 타일 파손으로 다이빙 체험 중 부상 위험은 물론 수조 청소 및 관리에 불편함이 상존함에 따라 수조 타일을 교체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장 수조 여과기와 객실 온수 시설 사용기간이 10년 이상 경과되어 잦은 고장으로 인해 다이빙 체험과 숙소 운영이 어려워 수조 여과기를 비롯해 객실 온수기 7개를 교체하고 건물 외벽 도색과 청소, 간판 정비 등을 통해 경관을 개선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건물 옥상에 42KW급 태양광패널 설치로 신재생에너지 활성화에 일조하는 등 시는 올해 11월 말까지 실시설계 용역을 마무리, 연내 정비공사 착공 후 내년 상반기 중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박재호 해양수산과장은 “건물 외관을 비롯한 내부 시설 노후화로 시설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번 사업으로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도시미관 개선과 시설 보수·정비를 통해 환경 도시 조성에 일조하고 이용자의 편의 증진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0-16
-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위해 자원봉사자 최일선에서 구슬땀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위해 자원봉사자 최일선에서 구슬땀
[AANEWS] 9월 22일 개막한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개막 25일째를 맞이하면서 종반부로 돌입한 가운데, 자원봉사자들의 친절한 안내가 관람객들에게 산림엑스포와 강원 지역에 대한 좋은 인상을 심는 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산림엑스포 주행사장 내에는 매일 12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가 솔방울전망대, 각 전시관, 주차장, 매표소, 메인게이트, 체험존, 야외전시존, 솔방울전망대무대, 보건의료센터 등 행사장 곳곳에 배치되어 안전관리를 비롯해서 행사장 안내, 주차관리, 통역 등의 역할을 최일선에서 수행하고 있다.
특히 자원봉사자들은 각 지점별로 본인이 맡은 역할 외에도 행사 전반에 대한 문의에 대해 대응해야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이동 종합안내소의 역할도 하고 있다.
또한, 행사장 곳곳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시는 분들이 많아서 자원봉사자들은 관람객들의 요청이 있기 전에 먼저, 사진 촬영 제안을 하면서 관람객들이 더 많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도움도 주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은 대부분이 4개 시군 자원봉사센터에 소속된 인력으로 일일 고성 55명, 속초 36명, 인제와 양양 29명이 배치되고 있으며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에서도 매일 5명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원봉사자 중 최고령이신 80세 자원봉사자 정복현씨는 “지역에서 개최하는 큰 행사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기쁘다”며 “얼마 남지 않은 행사기간 끝까지 맡은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직위는 22일 오후 4시 솔방울전망대 무대에서 진행하는 폐막식에서 4개 시군 자원봉사센터 등에 대해 감사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2023-10-16
-
군 장병 대상 온라인 평생학습 운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이달부터 21사단 장병 10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온라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한국사 능력 검정 온라인 교육’을 지원한다.
군 장병 평생학습 지원사업은 군 장병들이 복무 중 지속적인 자기 계발을 통해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전역 후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어학, 음악, 자격증 등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교육은 한국사능력검정 기본 및 심화 이론과 문제 풀이, 기출 해설 강의 등으로 총 245차시로 구성되어있고 군 장병들이 전문 교육기관 홈페이지에 개별적으로 접속해 학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10월 말까지 바이올린과 통기타, 색소폰 등 1인 1악기를 배울 수 있도록 악기를 무료로 대여해 주는 ‘1인 1악기 평생학습’도 추진하고 있으며 제대 예정 2년 이내의 군 장병을 대상으로 지게차, 굴삭기 등 소형 건설기계 자격증 취득도 지원하고 있어 군 장병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조혜경 평생학습팀장은 “군 복무 중 취미 생활과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군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향후 재능 기부 또는 취업 등에 적극 활용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6
-
양구군 겨울 효자 작목 시래기, 올해 96억원 소득 전망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겨울철 별미 음식인 양구시래기가 전국의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올해도 양구군의 대표 농산물인 시래기가 농가소득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올해는 양구지역의 196개 농가가 334ha에서 800t을 생산해 96억원의 소득을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양구 펀치볼 시래기는 2007년부터 양구 대표 농특산물로 육성되기 시작하면서 그 이후로 각종 지원사업과 시래기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 가공제품개발 등을 통해 고품질의 시래기 생산과 지역 브랜드화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양구군은 사업비 4억원을 들여 생산 농가에 파종기·차광도포제·종자 등 시래기 생산 자재를 지원하는 ‘시래기 품질관리 지원사업’과 시래기 외포장재 , 레토르트 시래기 포장재를 지원하는 ‘포장재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양구군은 지난해 건립한 시래기 가공지원센터를 통해 삶은 레토르트 시래기를 생산하고 있고 시래기를 이용한 탕·국류 등 즉석식품과 같은 다양한 레토르트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TV홈쇼핑과 카카오메이커스, 양구명품관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확보해 전국적으로 판매하면서 양구군 대표 농산물로써 명성을 알리고 있다.
양구 펀치볼 시래기는 해발 1000m가 넘는 고산 분지인 해안면 펀치볼 일원에서 재배된다.
펀치볼 마을은 일교차가 크고 바람이 불면 분지 안에서 맴돌아 시래기를 건조하는데 매우 좋은 여건을 갖춘 지역이다.
시래기는 8월경 파종해 10월 말~11월 초에 수확하고 수확한 무청을 최소 60일 정도 건조작업을 거친 뒤 이듬해 1월부터 본격 판매가 시작된다.
이렇듯 최적의 재배환경에서 자라 잘 건조된 양구 펀치볼 시래기는 다른 지역보다 맛과 향이 좋고 삶으면 식감이 부드럽고 질기지 않아 매우 인기가 좋다.
또한 시래기는 비타민 B·C와 미네랄, 철분,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동맥경화 예방과 혈압, 당뇨, 비만, 빈혈에 효과적인 음식으로도 알려져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올해도 고품질의 시래기 생산과 유통을 위한 각종 지원을 통해 양구 대표 농산물로써의 경쟁력을 높이고 ‘겨울 대표 농산물시래기양구’라는 대표 브랜드로 인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대표 농산물인 사과와 시래기를 결합한 축제인 ‘2023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 사과축제’를 오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해안면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2023-10-1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