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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고향정선,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확대’공급업체 모집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공개 모집은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는 기부자에게 국민고향정선의 특산품을 비롯한 명품 관광지 이용권 등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해 건전한 기부 문화 조성을 활성화하는 것은 물론 지역 업체들의 참가 기회 제공을 통한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답례품 공급업체 모집대상은 정선군에 사업장을 두고 정선군에서 생산 채취된 농·축산물 등 지역특산품 및 가공품, 정선군에서만 통용되는 관광 입장권 등의 유가증권 등 답례품 공급이 가능한 품목을 생산·배송할 수 있는 업체로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신청서 공급 제안서 등 신청서류를 정선군청 기획관 인구정책팀을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군은 4월 중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답례품 공급업체를 최종 선정하고 민원서비스 및 시스템 활용 교육을 실시한 이후 고향사랑e음을 통해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답례품 공급업체 공개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정선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정선군청 기획관 인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은 지난해 1억 9,200만원을 모급해 목표액 1억원을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둔만큼 기부자가 만족하는 특산품을 확대·공급하는 한편 봄을 맞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동강할미꽃 축제, 북평면 로컬푸드축제, 화암약수제, 아리랑제 등 지역 행사를 비롯해 전국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쳐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활성화 한다는 방침이다.
서건희 기획담당관은 “국민고향정선을 대표하는 특산품 생산 업체들의 참여를 확대해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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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매력 알리는 시청 SNS홍보단 가동
동해시 매력 알리는 시청 SNS홍보단 가동
[AANEWS] 동해시가 최근 동해시청 SNS 홍보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최근 KTX 증편, 동해선 철도 전철화 및 고속화 등 광역교통망 확충과 5대 권역별 관광지 업그레이드가 본격화 되면서 2천만 관광객 시대를 맞아 국내외 관광 수요 선점을 위한 전방위 홍보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3월 전부서·시민 홍보요원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단계별 협업체계 구축, 전방위 시정 홍보와 성과 우수직원에 대한 보상체계 확립, 피드백을 통한 전시민 동참 유도를 추진 방향으로 정했다.
단계적 추진계획에 따라, 올해는 1단계 스타트업 단계로 동해시청 SNS 홍보단 시범 운영을 위해 내부망을 통해 시정 홍보에 관심이 있고 SNS 플랫폼을 기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직원 15명을 홍보요원으로 선발했다.
이에 따라, 시는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 8일 2층 회의실에서 홍보단, 관련부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시 SNS채널 운영 및 주요사업 추진현황, 홍보단 운영계획 및 단계별 추진계획 등을 안내했다.
앞으로 동해시청 SNS 홍보단은 동아리 형식의 자유로운 활동을 통해 행사, 축제, 관광지, 시설, 숨은 명소 등을 소개하는 시의 홍보 핵심 요원으로 성장하며 동해시의 매력을 전파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올해 SNS 홍보단을 시범 운영, 향후 활동상황 모니터링 후 홍보 시너지가 높을 경우 내년에는 2단계로 동해시청 SNS 홍보단을 확대 운영하고 3단계 전 시민‘홍보 요원화’체계를 구축해 전방위 홍보활동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임정규 홍보감사담당관은 “시작은 미약하지만 관심이 높고 열정을 가진 직원들로 구성된 동해시청 SNS 홍보단이 앞으로 홍보 핵심요원으로서의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단계적으로 전 시민까지 파급력이 확산되어 지역의 숨은 매력을 널리 알리고. 동해시로 다수 관광객이 유입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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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 1마리 3만원’동해항 크랩킹페스타 막 올라
‘대게 1마리 3만원’동해항 크랩킹페스타 막 올라
[AANEWS] 동해안 대표 먹거리 축제이자 환동해권을 대표하는 K-페스티벌로 도약하고 있는 ‘2024 동해항 크랩킹 페스타’가 12일 추암 러시아대게마을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지난해 동해항 크랩킹 페스타는 처음 개최된 축제임에도 불구하고 3일간 구름인파가 몰리며 대성황을 이뤘다.
올해는 맛있‘게’, 신나‘게’, 다양하‘게’를 부제로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열린다.
최근 벚꽃 개화가 절정을 이룬 가운데, 축제가 개최되는 이번 주 화창한 날씨 속 벚꽃 절경을 만끽하러 나온 많은 시민과 외지 관광객이 행사장으로 대거 유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시는 지난 8일 시설물 설치현황, 안전관리 및 주차·교통대책 등을 현장에서 면밀히 점검하고 이어 9일 최종 준비상황을 확인했다.
축제 첫날인 12일 오후 3시 현진관광호텔에서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연해주 지역 지자체 및 무역사 초청단, 관내 사회단체, 유관기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와 러시아 연해주 간 교류 자원 활용 연계 산업화 방안 모색을 위한 동해항 크랩킹 페스타 국제포럼이 개최된다.
시는 올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개막축하공연이 있는 날을 축제 첫날인 12일에서 둘째날인 13일로 변경했다.
이날 오후 6시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개막식과 함께 장민호, 울랄라세션, 박구윤 등 국내 정상급 가수가 출연하는 개막 축하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게 된다.
12일과 14일 양일간 오후 3시부터 특설무대에서는 지역가수 및 문화예술공연이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게 되며 기간 중 수산물 구이장터, 건어물 판매장, B2B·B2C관, 어린이체험존, 대게 홍보관, 크랩 할인판매장, 크랩낚시·맨손잡기 체험, 크랩 경매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어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밀키트를 이용, 나만의 라면 레시피를 만들어 먹어볼 수 있는 어쩌다 대게라면 부스를 비롯해 대게를 활용한 음식과 먹거리 푸드마켓이 마련되어 있는 동주민센터 부스도 운영된다.
특히 축제 기간중에는 동해항을 통해 수입되는 신선한 러시아산 활대게를 시중가 보다 저렴한 마리당 3만원의 가격으로 맛 볼 수 있다.
사전 예약자는 아이스팩을 포함한 포장료 5천 원을, 현장에서 구매할 경우 자숙비와 포장료 총 8천 원을 추가 부담해야한다.
축제 마지막날인 15일에는 오후 2시까지 활대게만 판매하며 물량 소진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심규언 시장은 “올해 크랩킹 페스타는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대게 사전 예매, 타임별 현장구매권 배부 등을 통해 대기시간을 줄였고 셔틀버스도 30분 간격으로 운행하는 등 방문객의 편의성과 축제 만족도를 동시에 높였다”며 “화창한 봄날 동해시에서 신선하고 저렴한 러시아산 크랩을 먹으며 특별한 감동과 여유로움을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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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가족센터 맞춤형 프로그램 다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결혼이민자, 다문화가족 등 가족 형태의 다양화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참가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먼저, 양구군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성장 발달과 학습 지원을 위해 △한글 교육 △컴퓨터 교실 △언어평가 및 언어 촉진 수업 △부모 상담 및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오는 25일에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초등학생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 부모 10명을 대상으로 ‘부모-자녀 관계 향상, 초등 부모 생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양구군은 한국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취업 및 직업교육을 희망하는 관내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1:1 구직상담, 취업 교육, 취업 연계 등의 취업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결혼이민자와 중도 입국 자녀 등을 대상으로 급수에 따라 한국어 토픽 교육을 진행해 한국어 학습을 돕고 한국 문화의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이달 16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맞벌이 가족을 대상으로 컬러 성격 검사, 우리 가족 닮은 동물 찾기, 힐링캠프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우리가족 데이트’를 진행하며 17일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도시락을 만들며 소통하는 ‘가족 사랑의 날’ 프로그램, 29일에는 영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아이 하나하나가 다르고 특별하다’의 주제로 부모 교육을 진행한다.
조해국 드림스타트팀장은 “가족 형태가 점점 세분화하고 다양해지고 있는데, 이러한 변화에 맞춰 가족들에게 필요한 정책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해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관계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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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신입생 가정에 입학축하금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신입생 가정에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
입학축하금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과 교육복지 보편화를 통한 교육도시 실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4년도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입학일로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양구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학생이다.
지원 금액은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 40만원, 고등학생 50만원이다.
지급 방식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화폐인 양구사랑상품권으로 축하금이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이며 학생 본인 또는 보호자가 입학축하금 지원신청서 주민등록초본, 가족관계 증명서 신분증 등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은 신청자 자격과 주소지 등을 확인해 현장에서 즉시 입학축하금을 지급한다.
박현정 평생교육과장은 “입학축하금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교육복지 실현화 교육여건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입학축하금 지원사업은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사업으로 2022년 처음 도입됐으며 2022년에는 481명에게 1억9950만원, 2023년에는 587명에게 2억406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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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민정보화교육 5월 수강생 모집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가 오는 15일부터 시민의 정보화 마인드 함양 및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시민정보화교육 5월 수강생을 모집한다.
일산동에 위치한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는 한글, 인터넷활용, 블로그, 컴퓨터기초 등 총 4개 과정을 오는 5월 7일부터 31일까지 4주간 운영한다.
지정면에 위치한 서부권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는 엑셀, 한글, AI이미지 제작 및 챗GPT, 스마트폰 활용 및 숏폼 제작 등 총 4개 과정을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5주간 운영한다.
20세 이상 원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교육강좌 예약 사이트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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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원주 만두축제 포럼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만두축제의 대표 미식 관광 글로벌 축제 육성을 위한 ‘2024 원주 만두축제 포럼’을 개최한다.
중앙동 전통시장 및 문화의 거리, 강원감영 등에서 4월과 5월동안 총 3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포럼은 원주 만두축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성장축을 구축하고 전문가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원주의 대표 로코노미 콘텐츠로 육성하고자 기획됐다.
4월 17일 오후 2시‘원주 만두축제 생산과 시민참여 구조’ 주제로 제1차 포럼을 개최한다.
또한, 5월 8일과 5월 29일에 ‘만두축제의 원도심 문화관광 융합 생태계 구축’과 ‘K-FOOD 페스티벌 도시 원주’전략 수립을 위한 2차·3차 포럼이 계획되어 있다.
작년 제1회 원주 만두축제는 신규 축제의 한계를 딛고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만두축제 평가 용역결과, 축제 방문객 중 51.6%가 다른 지역 방문객이며 20~30대가 63.6%로 주축을 이룬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재방문의사 90%로 평가되는 등 약 100억원의 지역 경제 유발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분석됐다.
시는 작년 축제의 보완사항과 포럼을 통해 접수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2024년 만두축제를 새롭게 단장한다는 방침이다.
축제 개최 공간 확대와 기간 연장, 만두의 다양화, 만두 쿠킹쇼, 만두 로컬 창업존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원주 만두의 상품화를 통한 캐릭터 및 굿즈 개발 등으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최근 CNN에서 선정한 ‘세계 최고의 만두 35’에 한국의 김치 만두가 뽑혀 원주만두축제가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 만두축제를 미식 관광 글로벌 축제로 발전시키고 방문객의 발길이 머물 수 있도록 흥미로운 콘텐츠를 개발해 전통시장 상인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동력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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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한류관광 1번지로 베트남 MZ를 사로잡는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해외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전략의 일환으로 4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2024 하노이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한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강릉홍보관’을 운영하며 B2B 및 B2C 설명회,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 진행 등을 통해 강릉만의 독특한 관광자원과 문화를 국제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특히 베트남은 인구 1억 명 중 젊은 세대의 비율이 높은 젊은 국가로 한류 문화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 국가이며 23년 해외방한 국가 중 5위에 오를 정도로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 K-컬처의 성지로서 강릉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BTS 버스정류장,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를 포함한 한류 명소뿐만 아니라 동계스포츠 및 해양레포츠, 한복, 전통차 체험 등의 한류 문화는 물론 강릉단오제와 강릉커피축제 등의 차별화된 대표 축제를 전략적으로 내세워 강릉시 방문을 고려하는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하노이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는 강릉시가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높은 한류 문화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강릉시만의 독특한 매력과 문화를 적극적으로 알려 국제 관광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릉시는 ‘세계 100대 관광명소’, ‘세계적 100대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대만과 일본 시장을 대상으로 맞춤형 인바운드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국가로 확대해 공격적인 관광마케팅 전략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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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내음 가득했던 경포 벚꽃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봄내음 가득했던 경포 벚꽃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AANEWS] 지난 4월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개최됐던 ‘2024 경포 벚꽃축제’가 벚꽃으로 가득 찬 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휴일 및 따뜻한 기온으로 만개 시기와 맞물려 약 3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포 벚꽃 피크닉’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피크닉존을 운영해 관람객이 편안하게 벚꽃을 향유할 수 있도록 했으며 1km가량 확대된 벚꽃 야간 감성길의 신규 구간인 경포 생태 저류지, 메인 벚꽃길과 연결되는 브릿지 감성 포토존이 경포 벚꽃축제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았다.
특히 벚꽃의상실 부스에서는 한복 무료 대여를 통해 한복의 미를 널리 알렸고 전통적인 한복과 경포 호수의 자연이 조화를 이뤄 아름다운 광경을 자아내었으며 이외에도 벚꽃 테마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벚꽃운동회, 피크닉 콘서트 등 봄내음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바가지요금의 원천봉쇄를 위해 단속반을 상시적으로 운영해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로 호평을 받았으며 환경정비, 교통, 안전관리 인력을 주요 구간에 배치해 안전하고 깨끗한 행사장 운영에 만전을 기했다.
교1동 벚꽃축제, 강남동 새봄맞이 축제 등 읍면동 벚꽃축제도 약 5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교1동과 연계한 벚꽃 야간 감성길은 행사 종료 후 13일까지 점등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올해 특히나 개화 시기를 맞추기가 어려웠지만 적절한 시기에 개최해 아름다운 경포의 벚꽃을 관람할 수 있어 다행이며 축제가 종료된 후에도 야간 감성길은 유지되니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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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가 ‘사랑의 단체헌혈’을 통해‘온기나눔 캠페인’에 앞장섭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가 ‘사랑의 단체헌혈’을 통해‘온기나눔 캠페인’에 앞장섭니다.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인 글로벌본부 직원들은 9일 올해 첫 ‘사랑의 단체헌혈’ 에 동참해 헌혈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헌혈 활동에는 직원 30여명이 강원도립대 내 학생생활관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강릉혈액공급소 이동헌혈차량에 탑승해 고귀한 생명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상생과 균형, 함께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실현’ 비전에 적극 부응했다.
또한, 제2청사가 도립대에 소재하고 있어 건물을 같이 공유하고 있는 도립대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뜻있는 자리였다.
직원들은 함께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는데, 헌혈 봉사활동은 지난해 11월 이후 두 번째이다.
이번 헌혈 활동을 계기로 소중한 생명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자 정기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헌혈에 참가한 글로벌본부 직원들은 “정부와 강원특별자치도가 4월부터 2개월간 집중 운영하는 ‘온기나눔 캠페인’ 에 제2청사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헌혈을 통한 소중한 생명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면서 헌혈의 문화가 더욱 정착되고 상생의 가치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는 다짐을 밝혔다.
2024-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