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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전천 제방길 야간 벚꽃 명소로 각광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최근 전천 제방길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 만개한 벚꽃이 어우러져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벚꽃의 대표명소로 꼽히고 있는 전천 제방길은 지난 주부터 본격 개화된 벚꽃이 절정을 이루면서 봄의 아름다움과 낭만을 만끽하러 주간과 야간에도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시는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지난단 말 전천 남측 방향 북평교~폐철교, 전천교~청운교 총 1.6km 이르는 구간에 제방길 좌우로 LED 바닥 경관조명을 설치, 형형색색의 조명빛과 연분홍 벚꽃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면서 벚꽃 핫스팟으로 SNS 등에 입소문을 타며 제방길 일원이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특히 주변으로 지난 22년 3월 선정된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제안 공모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사업비 13억원이 투입되어 전천의 흉물이었던 폐철교를 길이 265m, 폭 5m 규모의 사계절 테마휴식 공간으로 조성하는 등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현재 교량 보수 및 보강과 함께 산책로 쉼터, 장미터널, 전망대, 경관조명 등 편의시설을 설치,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사업이 마무리되면 전천의 랜드마크인 철도테마공원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준공한 ‘어린이 교통광장’이 겨울 휴장을 마치고 지난달부터 11월까지 본격 운영됨에 따라 어린이 등 이용자의 교통질서 의식 함양은 물론 이 일대에서 벚꽃을 관람하며 이색 카트·자전거도 체험해볼 수 있다.
시는 시민 편의 공간 확보와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전천의 지속적인 변화를 시도해 여가·힐링 장소로서 발돋움하고 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유입되어 지역의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장인대 건설과장은 “전천 폐철교 경관보도교를 중심으로 벚꽃 제방길 야간 경관조명 확충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향후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가미해 여가와 힐링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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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콘텐츠기획공연 ‘다노네,다노세’ 공연 개최
단오콘텐츠기획공연 ‘다노네,다노세’ 공연 개최
[AANEWS]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은 강릉단오제의 전승발전과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해 단오콘텐츠기획공연‘다노네, 다노세’를 오는 4월 20일 오후 5시 공연한다.
단오콘텐츠 공연은 지속적이고 상시적인 공연을 통해 강릉단오제를 전승·보존하고 시민 문화향유권을 증진하고자 마련됐으며 전통공연 향유공간인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다노네,다노세’ 공연은 강릉단오제의 주신인 대관령국사성황 신을 맞이하고 함께 노닐며 신을 다시 원래의 자리로 보내드리는 일련의 과정을 강릉단오제의 핵심적인 요소인 제례, 굿, 관노가면극을 가지고 하나의 작품으로 재구성해 무대화한 작품이다.
공연의 첫 시작인 신을 맞이하는 무대에서는 마을의 풍년과 번영을 기원하는 유교식 제사인 제례와 모든 신을 맞이하기 전 부정한 것을 깨끗이 씻어버린다는 뜻의 부정굿을 선보인다.
이어 집에는 우환이 들지 않고 배와 차에는 인명피해를 막아달라고 기원하는 성주굿과 대사없이 춤과 몸짓으로 공연하는 국내 유일의 무언가면극인 관노가면극을 통해 신과 함께 노니는 모습을 표현하며 신을 원래의 자리로 보내드리는 등노래굿으로 막을 내린다.
공연을 마치고 강릉단오제 예능보유자 빈순애 무녀강릉단오제보존회 회장)가 관람객에서 단오제단에서 빌어주던 소지를 관객들에게 소원과 기원의 소지도 해준다.
이 공연의 핵심인‘강릉단오제’는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대표적인 전통축제로 올해는 5월 12일 신주빚기를 시작으로 6월 6일부터 13일까지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앞 남대천 둔치를 중심으로 8일 동안 펼쳐진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단오제의 문화적 독창성과 뛰어난 예술성을 지닌 대한민국 대표 전통축제를 미리 무대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니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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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CCTV통합관제센터 견학프로그램 단축 운영
강릉시, CCTV통합관제센터 견학프로그램 단축 운영
[AANEWS] 강릉시는 오는 8월 준공 예정인 스마트 교통·안전도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미래교통복합센터로의 이전을 위해 범죄 등 각종 사건, 사고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CCTV통합관제센터의 견학프로그램을 4월부터 6월 말까지 단축 운영한다.
견학프로그램은 5인 이상 20인 이하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통합관제센터의 역할과 기능소개 및 관제실 견학, 우리동네 CCTV 등 약 30분간 진행된다.
매주 화, 목요일 주 2회 운영되며 신청은 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이용해 예약할 수 있다.
201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견학프로그램은 코로나19 기간을 제외 총 1,300여명의 시민이 방문했으며 24시간 365일 긴급상황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의 역할의 관제센터를 톡톡히 알리고 있다.
강릉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사례를 보면, 지난달 28일 오후 3시경 경찰로부터 명주동 중앙우체국 인근 실종된 아동 추적 요청에 따라 인근 CCTV 실시간 동선 추적을 통해 15분 만에 실종 아동을 발견했으며 지난 10월에는 오전 9시경에 집을 나간 치매노인을 찾아 달라는 경찰서 실종팀으로부터의 요청을 저녁 7시경 받고 CCTV관제팀은 지속적인 밤샘 추적을 통해 익일 새벽 3시 30분경 노인을 찾아 경찰서에 인계한 사건도 있다.
강릉시는 최근 4년간 강릉경찰서에 사건 영상을 총 7,082건 제공, 해결 4,948건, 피의자 실시간 검거 지원 615건으로 범죄예방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는 관제센터 요원들이 그동안 쌓은 기법을 충분히 발휘해 사건의 진행 방향을 예측하고 현장 주변 CCTV를 추적 관찰하면서 112 종합상황실과 긴밀히 공조한 결과이다.
향후, 견학프로그램은 미래교통복합센터로 이전 후 ITS시설 견학프로그램과 통합 운영될 예정이며 미래교통기술 체험, 자율주행차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추가해 더욱 흥미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향후 준비 중인 견학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맞춤형 프로그램 등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해 강릉시의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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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립박물관, 유물 구입 추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립박물관은 삼척 지역 문화를 보존하고 박물관 전시·연구·교육의 기초 자료 확보를 위해 유물 구입을 추진한다.
구입 대상 유물은 삼척(분리 이전 동해, 태백권 포함)지역 인물과 직접 관련된 고문서(문서류) 및 전적(개인 문집, 향토지 등), 민화, 기타 개항 후부터 1970년 이전 삼척지역과 직접 관련된 사진, 사진엽서 공문서 홍보물 등이다.
개인소장가, 문화재 매매업자가 참여할 수 있으며 유물매도 신청은 삼척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4월 11일부터 21일까지 삼척시립박물관에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tlsgkcjf@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는 접수 마감일 오후 6시까지 도착 분에 한해 인정된다.
유물 구입은 1차 서류심사 후 선정된 유물을 대상으로 유물 실물 접수 후 2차 유물 감정평가를 통해 구입여부가 결정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삼척을 대표할 수 있는 유물을 확보해 사라져 가는 향토유물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과 연관된 자료수집으로 교육·연구 분야에 기초자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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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봉황촌 철도가도교 완전 개통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봉황촌 철도가도교 확장공사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2023년 8월부터 이어진 약 7개월간의 통행제한 조치가 올해 4월 5일로부터 해제되어 인근 주민들 및 통행하는 시민들의 이동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삼척시가 국가철도공단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시행했던 이번 사업은 인근에 버스터미널 이용객과 장미공원 방문객 및 삼척의료원이 버스터미널 근처로 이전하는 공사에 맞춰 향후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정체 등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4월까지 2차선인 기존 철도 교량을 4차선으로 확장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었다.
이번 사업이 마무리 됨에 따라 시는 주변지역의 교통정체 및 불편이 해소되고 장미 축제 등 관광객들의 교통 편의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봉황촌 철도가도교 완전 개통으로 시민들이 더 편한 교통편의를 가질 수 있게 됐다”며 “확장공사 기간동안 교통 불편을 감수하며 시정발전에 적극 협조해 주신 모든 시민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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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 지원사업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임업과 산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각종 임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 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 일정 자격을 갖추고 임산물 생산업과 육림업에 실제로 종사하고 있는 임업인과 농업법인에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을 지원한다.
소규모 임가 직불금은 130만원이 지급되며 면적직불금은 면적 구간별 단가를 적용해 일반 품목은 70~94만원, 송이는 32~62만원이 지급된다.
육림업도 면적에 따라 32~62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양구군은 가구당 70만원의 임업인수당을 지원한다.
임업인수당의 신청 대상은 올해 1월 1일 전 일까지 2년 이상 계속해서 양구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2년 이상 계속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 또는 공동 경영주이다.
임업과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 임업인에게 문화 혜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 도모를 위해 ‘여성임업인 복지바우처 지원사업’도 추진된다.
양구군에 거주하는 임업진흥법 제2조에 따른 여성 임업인에게 문화·여가 활동을 할 수 있는 20만원의 문화상품권이 지원된다.
양구군은 임업직불금, 임업인수당, 복지바우처 등 각종 사업 신청을 이달 30일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생태산림과 또는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임업인 지원사업을 통해 임업인들의 소득 안정과 지역 임업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해당 임업인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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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배꼬미키즈카페 13일 오픈
양구 배꼬미키즈카페 13일 오픈
[AANEWS] 양구군 배꼬미키즈카페가 13일 새롭게 문을 연다.
키즈카페는 영유아 아동의 신체활동과 사회성 향상을 지원해 아이 돌보기 좋은 육아 환경을 조성하고 젊은 세대의 전통시장 방문을 유도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가져오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시장지원센터 2층에 문을 연 배꼬미키즈카페에는 323.68㎡ 규모로 놀이방·정글짐·점핑 등의 놀이시설과 테이블·의자 등 휴식 공간이 갖춰져 있다.
양구군은 최근 키즈카페업 안전시설 및 안전관리 의무 강화로 목재 구조물과 놀이시설 방염 공사를 실시해 안전을 한층 강화했다.
키즈카페 운영은 위탁업체가 맡아서 하며 법정공휴일과 화요일을 제외한 매주 월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9시까지 운영된다.
이용 요금은 1시간에 어린이 7000원, 보호자 5000원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키즈카페 오픈을 통해 영유아와 부모들이 함께 어울리며 행복한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놀이공간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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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4. 10. 선거일 전후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강화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봄철 산불 최대 취약 시기인 청명 한식일 및 4. 10. 선거일 전후 대형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 특별방지대책을 강화 운영한다.
청명, 한식일 성묘객, 주말 상춘객, 영농부산물, 쓰레기 소각 등에 의한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가 22시에서 24시까지 연장 근무하고 전 직원 비상근무를 실시해 집중적인 순찰 및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고성군은 지난 5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부군수 주재로 관내 17개 기관단체 및 군부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대형 산불 방지대책 발표와 산불 예방 및 진화를 위한 공조 체계를 구축하고 이에 대한 협의 및 논의를 했다.
매년 봄이 되면 강한 바람으로 산불의 위험이 높아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 산불로 번질 우려가 큰 실정이며 올해도 전국에서 수십 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산불 발생은 불법 소각, 불씨 처리 등 부주의로 인한 원인이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고성군에서는 산불방지를 위해 봄철 산불 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공무원 특별경계 근무,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57명 및 산불감시원 150명, 이장 및 자생 단체 산불감시단 운영, 산불 무인 감시카메라 및 감시탑·초소 운영· 배치해 산불 예방에 힘쓰고 있다.
특히 소각산불 저감을 위한 영농부산물을 수거해 파쇄하고 화목보일러 전수조사 및 점검을 통해 관리요령과 주의사항을 안내하며 전력 설비 주변 위험 수목을 제거하는 등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대형 산불로 많은 재산 피해와 고통을 받았던 가슴 아픈 기억이 있었던 만큼 산불 예방에 중점을 두고 우리의 재산을 지키고 산림을 보존하기 위해 고성군민 모두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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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플로깅 & 비치코밍’체험으로 여행의 새로운 가치 발견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해변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면서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고 환경보호 의미를 경험할 수 있는 ‘플로깅 & 비치코밍’ 체험 공간을 조성해 고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여행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한다.
플로깅 & 비치코밍은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키기 위해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과 해변의 조개껍데기, 유리 조각 등 바다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재활용해 예술 작품이나 액세서리를 만드는 이 두가지를 접목해 고성의 아름다운 해변을 걸으며 여행의 즐거움과 환경운동의 보람을동시에 느끼는 체험활동이다.
플로깅 & 비치코밍 체험관은 죽왕면 송지호 관망타워에 조성되어 올해 3월 16일부터 본격적으로 주 3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 시간은 자연의 소중함을 담은 영상을 시작으로 2시간 정도 소요되며 체험비는 1인 1만원으로 현장 접수 또는 고성군 누리집에서 예약 접수가 가능하다.
고성군은 2023년 3월부터 플로깅 & 비치코밍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전년도 12월까지 교육청 및 학생, 지역단체, 자원봉사센터 등 총 30회 600여명이 참여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비치코밍이 우리에게 주는 이로운 점들은 다양하다.
해변에서의 자연적인 여가 활동 중 하나로 바다가 가져다주는 다양한 것들을 수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여러 해양생물 탐구로 학생들에게는 자연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새로운 환경보호 유행이 된 비치코밍은 해양오염이 문제로 떠오르면서 환경오염을 막기 위한 의미 있는 활동으로 체력 증진을 위한 운동 효과도 높일 수 있다.
또한, 파도에 의해 깎이고 마모되면서 독특한 모양과 색을 형성해 공예 재료로서 희소성이 있는 바다 쓰레기를 공예 작품으로 만드는 소중한 추억여행으로도 좋다.
고성군은 비치코밍 체험관 조성으로 걷기운동 및 해양환경 정화 활동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전국 여행사 및 관광객들에게 다방면으로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체험활동을 통해 “비치코밍 활동이 확산되어 꾸준한 해양쓰레기 정화 활동 및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지역사회와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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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공장설립 전담팀 업무 개시
원주시, 공장설립 전담팀 업무 개시
[AANEWS] 원주시는 지난 4일 공장설립 인허가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공장설립 전담팀의 창단식을 개최하고 그에 따른 이전기업에 대한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
공장설립 전담팀의 첫 대상기업은 인천광역시에서 원주시로 본사 및 공장 등을 이전 계획 중인 ㈜광덕에이앤티로 지난 2월 원주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의에는 ㈜광덕에이앤티 관계자, 관련 부서 및 공장설립 전담팀이 참석했다.
공장설립승인 및 건축허가에 대한 행정절차와 각종 인·허가 관련 문제점을 사전에 진단하는 등 담당자들 간 의견 수렴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공장설립 전담팀을 통해 지자체와 공장설립 기업 간 소통 창구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며 “행정절차 간소화로 공장설립을 준비하는 기업은 시간과 비용이 감소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는 2017년 원스톱 민원창구 추진의 일환으로 허가과를 신설해 공장등록팀과 건축허가 1·2팀, 개발·농지·산지허가팀 등 부서 내 6개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공장설립 전담팀 구성해 맞춤형 민원 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2024-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