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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군청·경찰서 전국 최초 기초단체 협력 초소형전기차량 도입으로 치안 서비스 강화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과 정선경찰서는 치안업무 협력을 통해 초소형 전기차량을 도입해 치안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도입 차량은 화물형 초소형 전기차량으로 정선군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 등에 의거해 예산을 확보, 전국 최초로 경찰서에 차량 4대를 무상 대부해 각 파출소에 배치 후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초소형 전기차량의 장점을 살려 좁은 골목길 순찰과 각종 범죄예방·홍보 활동 등 인파가 많이 몰리는 곳에서 발생하는 범죄로부터 주민 불안 해소에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경찰서와 협업해 군민들의 안전한 치안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정연원 정선경찰서장은 “각종 범죄 증가 우려에 대비해 방범 순찰 강화를 통해 군민들의 치안 불안 요소를 해소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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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2024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민선8기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우수 정책사례를 공유, 확산을 모색하는 학습의 장인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에서 정선군은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에서 청·장년층의 역량 강화 및 지역 기반 활동을 마련하는 ‘국민고향정선 청년학교 나비캠퍼스 운영’사례를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은 2019년 도시재생 분야 ‘사람이 오지 않는 카지노 뒷골목, 고한18번가의 기적’, 2021년 일자리 및 소득 불균형 완화 분야 ‘보편적 복지확대 와와버스가 불러온 소득주도 성장’ 으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23년 불평등 완화 분야 ‘폐광지역 의료공백, 존엄과 평등으로 채우다’로 우수상을 수상, 민선7기 2회 수상에 이어 민선8기에도 2년 연속 우수상을 거머쥐며 최승준 정선군수의 군정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민선7기 살기좋은 정선을 만들기 위한 주요 사업들의 성공적인 성과를 민선8기 군정 운영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지역 청년의 한계를 극복하는 인큐베이팅 교육 프로그램인 ‘국민고향정선 청년학교 나비캠퍼스’ 운영을 통해 지역을 기반으로 한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동 가능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맞춤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선군은 고령화로 인해 직면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자 경제활동의 중추를 이루는 청·장년층의 역량 강화 및 지역 기반 활동의 장기적 대책의 일환으로 차별화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추진, 인구 유입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내 최초로 취·창업은 물론 지역기반 콘텐츠 일자리를 창출하고 차별화된 창조성 강화형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해 지역 내에서 콘텐츠를 창출하고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는 등 지역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졸업생을 배출해냈다.
황승훈 기획담당관은 “나비캠퍼스를 통해 육성된 인재들이 지역을 기반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생산하고 이로 인해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성과를 내고 있다”며 “사회적 트렌드를 반영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및 전공 과정을 보완·확대해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는 등 청장년이 중심이 되는 국민고향정선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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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7.16.~19. 호우피해 응급복구 완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발생한 도내 피해 상황에 대한 현장조사와 피해현황 확정을 완료했으며 응급복구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호우로 도내에서는 총 8억 8천만원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그 중 공공시설 피해는 도로 8건, 소하천 3건, 소규모시설 1건, 체육시설 1건 등 총 13건으로 피해액은 7억원이며 사유시설 피해는 주택 침수 1건, 농작물 36.2ha, 농경지 1.8ha의 피해가 발생했고 피해액은 1억 9천만원이다.
〇 시군별 피해액은 국고지원기준인 26~32억원 미만으로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복구계획을 수립해 예산확보 후 공공시설 피해의 항구복구를 추진하게 된다.
〇 사유시설 피해에 대해서는 시군에서 피해주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해 피해복구 및 일상생활로의 복귀에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7월 18일 춘천시 서면 오월리 오월피암터널 인근 국도5호선에서 도로 1차선 20m 가량이 유실되어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서는 주말작업을 통해 7월 31일 오후 5시부로 도로포장까지 완료하고 2차선 양방향 통행을 재개했다.
〇 원주시 혁신도시의 도시계획도로 교량 옹벽 유실에 따른 교통통제는 아직 진행 중이며 원주시에서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부분 통행재개를 결정할 예정이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심각한 피해 상황을 신속하게 복구해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지방국토관리청, 시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피해에 대한 항구복구도 내년까지 신속히 완료해 피해재발을 방지하고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〇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7월 19일 집중호우로 도로가 유실된 춘천 서면 오월리 국도5호선 피해현장을 방문해 응급복구 현장을 점검하고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 신속한 복구를 요청한 바 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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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 하장 두타산 산나물 축제’평가보고회 개최, 내년에는 더 알차게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8월 1일 ‘삼척 하장 두타산 산나물 축제’ 평가보고회를 갖고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
삼척시는 지난 5월 10일부터 5월 12일까지 3일간 하장면 번천리에 새롭게 조성한 ‘백두대간 청정임산물 복합체험센터’에서 ‘청정 고랭지의 봄, 산나물과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제11회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 축제’를 개최한 바 있다.
‘제11회 삼척 하장 두타산 산나물 축제는’ 나물밥 짓기, 산나물 시식체험, 사진전, 장기자랑, 자작자작 숲길걷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으며 이번 행사는 지난 2020년부터 2023년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개최하지 못했던 행사를 개최했다느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이날 평가보고회에서는 하장선도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과 연계하고 행사 기간을 연장하는 안건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으며 향후 과제로 산마늘과 홍더덕 채취체험 프로그램을 추가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보고회를 통해 삼척 하장 두타산 산나물 축제 운영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며 “내년에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통해 삼척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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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2복합 스포츠타운 조성 본격화, 전지훈련의 성지 만든다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8월 1일 ‘삼척 제2복합 스포츠타운 조성 타당성 및 기본구상 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 사업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삼척 제2복합 스포츠타운은 삼척시 성남동 일원 약 274,250㎡부지에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축구장 풋살장, 야구장, 리틀야구장, 테니스장, 어드벤처 체험장 등을 갖춘 복합 시설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으로 사업비 추산 1,400억여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시는 연초 공개한 2024년 주요업무추진계획에서 밝힌 바 있듯이 복합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통한 스포츠 마케팅을 주요 시책사업으로 삼고 있으며 올해 동계 전지훈련단 4개 종목 73개팀을 유치해 32,174명이 삼척을 방문하는 성과를 내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용역 보고회에서는 삼척 제2복합 스포츠타운이 조성되면 시민들을 포함해 연평균 49만여명의 스포츠인들이 삼척을 방문할 것으로 예측됐으며 각종 부대시설의 수요 분석을 추가하면 92만여명의 방문객 유발 효과도 가능할 것으로 파악됐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 제2복합 스포츠타운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삼척시 성남동 일대는 고속도로 등 광역교통수단 인접지로 교통접근성이 양호하며 삼척시 도심에 위치해있어 숙박시설 확보에도 용이하다”며 “올해 말까지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인허가 절차를 걸쳐 오는 27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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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국 평창군수, 인도네시아 레슬링 선수단 전지훈련팀 격려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심재국 평창군수가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소속 레슬링 선수단을 찾아 격려했다.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소속 레슬링 선수단은 우리나라 조영배 감독이 이끌고 있으며 감독 포함 지도자 3명, 선수 16명, 통역 2명 등 총 21명의 인원이 8월 26일까지 약 한 달 동안 평창군에서 머물며 훈련할 예정이다.
평창군은 동계스포츠뿐만 아니라 하계 스포츠 전지훈련 장소로도 각광 받고 있으며 이번 인도네시아 레슬링팀 훈련 기간에도 레슬링 국가대표 상비군을 비롯한 15개 실업팀 200여명의 선수들이 평창군을 방문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전지훈련을 위해 평창을 방문해 주신 선수단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모든 선수가 경기력을 향상하는 데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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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국 평창군수 정부 청사 방문, 현안 사업 국비 확보 총력 대응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심재국 평창군수는 1일 세종시 정부 청사를 방문해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환경과 관계자를 만나 주요 지역 현안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강조하며 내년도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
지방교부세 재원인 내국세 감소 등 국가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가 매우 힘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군은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해 국비 확보 등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심 군수는 △평창 동계스포츠 과학센터 건립 △차항천 비점오염저감사업 △송정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등을 건의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부처 예산안에 일부 및 미반영된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기재부 심의 단계에서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군민들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는 날까지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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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궁도장 개관 생활체육 활성화 및 시민 건강증진 기대
강릉궁도장 개관 생활체육 활성화 및 시민 건강증진 기대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생활체육 활성화 및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강릉시 대전동 과학산업단지 내 강릉궁도장을 조성해 8월 1일부터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강릉궁도장은 부지면적 9,933㎡, 총사업비는 32억원으로 관리동 1동, 시동 2동, 사대 24개, 과녁 4개, 사거리 145m로 조성됐다.
향후 궁도장을 강릉시체육회에 위탁 운영하면서 상호 업무 협력을 통해 청소년 궁도교실 운영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해 궁도 인구 저변 확대와 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1일 오후 4시 강릉과학산업단지 내 강릉궁도장에서 강릉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개장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18개 시군 궁도협회장, 각종 체육단체장 등이 참석하고 시설 현황보고 테이프 커팅, 국궁시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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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생활밀접부문 원스톱 신청으로 민원인 편의 확대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정부24를 활용한 생활밀접부문 원스톱 서비스 확대로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역량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활밀접부문 원스톱 서비스란 시민 누구나 필요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임신·출산·상속 등 생애주기별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한 번에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맘편한 임신’은 엽산제·철분제 등 건강지원을 비롯한 KTX 할인, 에너지바우처 등 생활 속 할인 혜택 등을 한 번에 원스톱 신청할 수 있으며 ‘행복출산’은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아동수당 등 각종 지원 사항을 한 번에 안내하고 통합 신청하도록 처리 절차를 간소화했다.
맘편한 임신 및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는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은 물론 정부24 온라인 신청이 가능해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들에게 신속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속재산을 한 번에 조회·확인할 수 있는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는 상속재산조회 목록이 추가적으로 확대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신청 건수는 2021년 1,005건, 2022년 1,179건, 2023년 1,321건으로 꾸준한 증가 추세이다.
이 서비스는 상속인이 금융기관 등 개별기관을 일일이 방문하지 않고 사망자의 재산 상황을 한 번의 통합신청으로 확인할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홍보를 강화해 더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정부24는 대한민국 정부가 제공하는 종합 민원서비스 플랫폼으로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민등록등본을 비롯한 각종 증명서 발급은 물론, 생활밀접부문 민원서비스 신청까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방문 없이 간편한 민원처리가 가능하다.
김정필 민원과장은 “임신·출산·상속 등의 수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신청함으로써 각종 서비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것”이라며 “앞으로 생활밀접·맞춤형 공공서비스를 누구나 쉽게 접하고 누릴 수 있는 편리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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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모든 간부 공무원 나서 ‘안전한 여름나기’ 재난점검 실시
원주시, 모든 간부 공무원 나서 ‘안전한 여름나기’ 재난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한 모든 간부 공무원 등 총 163명으로 구성된 이번 점검반은 호우, 홍수, 태풍, 폭염 등 여름철 재난에 대비해 ‘인명피해 제로 재산피해 제로’를 목표로 재난취약시설 및 취약계층 117개소를 방문해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반은 △폭염저감시설 20개소 △단계천 및 산사태취약지역 13개소 △건설현장 4개소 △축대 및 도로 상습침수지역 23개소 △급경사지 및 주요 포트홀 15개소 등 폭염취약시설 61개소와 호우·태풍취약시설 56개소를 점검했다.
또한 지난 7월 24일 원강수 시장이 지정면 간현3리 경로당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폭염과 집중호우 속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살피는 등 모든 시 간부 공무원들이 경로당 어르신, 건설현장 작업자, 농촌지역 농업인, 독거노인을 비롯한 재난취약층을 직접 방문해 시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확인했다.
특히 단구동 일원 재난취약층 방문에서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 댁의 노후된 담장이 기울어져 있는 위험한 상항을 확인하고 긴급하게 복구한 바 있다.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기울어진 담장을 고치지도 못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즉각적인 응급 복구를 도와준 공무원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하는 등 마을 곳곳에서 이번 현장 점검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는 다양한 미담 사례가 있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재난에 대비해 철저히 준비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재난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사소한 부분도 놓치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안전한 여름나기’ 방문·점검은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계획됐으나 최근 원주지역에 지속된 집중호우로 점검 기간을 26일까지 확대·운영했다.
2024-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