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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낙동강유채축제, 인공지능 안내 서비스 첫 도입
창녕낙동강유채축제, 인공지능 안내 서비스 첫 도입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창녕낙동강유채축제 방문객에게 실시간 축제 정보와 맞춤형 관광 안내를 제공하는 인공지능 안내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축제 기간인 4월 9일부터 12일까지 군 누리집에 접속하면 안내창을 통해 제공되며 AI를 통해 행사 일정, 주차장 안내, 주변 맛집 및 숙박 정보 등을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다국어 서비스도 지원한다.따라서 기존 유선 문의나 현장 안내소 방문에 따른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방문객은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24시간 실시간 응대를 받을 수 있어 체감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AI에 축적된 이용자 질문 기록을 분석해 방문객들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정보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이를 향후 축제 기획 및 홍보에 기초 자료로 제공해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AI 안내 서비스는 지능정보 기술을 활용해 축제 방문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첫 시도며 서비스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다양한 군 행사에도 확대 적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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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남면 금동교회,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원 기탁
밀양시 상남면 금동교회,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원 기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상남면에 소재한 금동교회는 10일 상남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도들이 마련한 것이다.금동교회 관계자는 “성도들의 정성이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은경 상남면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금동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금동교회는 매년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상남면 내 저소득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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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보건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실시
웅상보건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실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웅상보건소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웅상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법정의무교육 대상자인 초 중 고등학교 보건교사, 구급차 운전자와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40여명이 참여됐다.교육은 삼성창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전문 강사진이 맡아 진행했으며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으며 초기 대응의 중요성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신속한 처치 방법에 대한 교육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기관을 대상으로 정기점검과 체계적인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관련 장비의 올바른 사용과 유지관리 필요성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다.웅상보건소 관계자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이 시민들의 생명 보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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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년의 목소리 담아낼 청년정책협의체 2기 출범
밀양시, 청년의 목소리 담아낼 청년정책협의체 2기 출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9일 밀양소통협력센터에서 ‘청년정책협의체’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위촉된 46명의 청년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정책 의제 발굴과 시정 홍보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밀양시 청년 기본 조례’에 근거해 구성된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민관 협력 기구다.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18세~39세 위원들은 향후 청년 정책 모니터링은 물론, 청년 눈높이에 맞춘 소통 창구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임원진 선출, 주요 청년 사업 안내 및 자유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위촉된 위원들은 오는 2028년 3월까지 일자리, 창업 복지,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의 실질적인 요구를 반영한 정책을 제안하고 시정에 참여하는 핵심 주체로서 정책 홍보까지 아우르는 민관 협력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현재 밀양시는 청년 인구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을 목표로 6개 분야 32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주요 사업은 다음과 같다.창업 및 일자리 지원: 청년 창업 생태계 펀드 조성, 청년 창업가 임차료 지원, 창업 공간 리모델링 지원, 일자리 장려금 지원 주거 및 문화 지원: 청년 월세 지원, 청년 동아리 활동 지원 기반 구축: 밀양청년센터 준공 및 개관 예정 밀양시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밀양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창의적인 정책 제안을 기대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해 청년이 살기 좋은 밀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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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파머스마켓 판매센터 운영자 ‘밀크닉’ 선정
밀양시, 파머스마켓 판매센터 운영자 ‘밀크닉’ 선정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내 파머스마켓 판매센터 운영자 공개모집을 통해 적격심사를 거쳐 최종 운영자로 ‘밀크닉’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공개모집은 파머스마켓 내 유휴공간의 효율적 활용과 시설 운영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사업계획 적정성, 운영 역량, 지역 농축산물 활용계획 등을 종합 평가해 운영자를 선정했다.선정된 ‘밀크닉’은 컵과일 샐러드, 도시락 등 신선 농산물을 활용한 간편식과 피크닉 세트 대여를 결합한 콘텐츠를 운영하는 업체로 지역 농산물 활용과 관광 연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방문객 체류시간 증가와 소비 확대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어 파머스마켓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시는 운영자 선정 이후 해당 공간에 대한 기본 시설 정비를 신속히 추진하고 오는 6월경 운영 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또한 입점 업체가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고 조속한 정상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아울러 파머스마켓은 지역 농산물 직매장과 주말 직거래 장터 중심으로 신선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가 높아, 전반적인 이용객 증가와 함께 매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직매장뿐 아니라 입점 식당 등 다양한 시설이 함께 운영되며 농산물 소비와 체험 외식이 결합한 복합 공간으로서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운영자 선정을 계기로 파머스마켓 유휴공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관광객 유입을 동시에 이끌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는 농촌 체험과 관광, 힐링이 결합한 복합 테마 관광단지로 농촌테마공원, 요가컬처타운, 스포츠파크, 반려동물지원센터, 네이처에코리움, 파머스마켓 등 다양한 시설이 집적된 체류형 관광 공간이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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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안전 교육 실시
산내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안전 교육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은 10일 산내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일자리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차량 접근 시 주의 사항, 보행 중 안전 수칙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과 활동 유의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교육에 참여한 어르신은 “일상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더욱 주의를 기울여 안전하게 활동하겠다”고 말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교육을 통해 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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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골목형상점가 확대 속도 … 상인회와 업무협약
양산시, 골목형상점가 확대 속도 … 상인회와 업무협약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9일 시청 상황실에서 물금 백호마을 상가회 및 양산젊음의거리 운영위원회와 ‘골목형상점가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물금 백호마을과 양산젊음의거리의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상인과 행정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상권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산시는 골목형상점가 지정과 관련한 행정 절차를 안내하고 전반적인 지원을 맡는다.물금 백호마을 상가회와 양산젊음의거리 운영위원회는 지정 요건 충족을 위한 상인 동의 확보, 상인회 구성원 간 의견 수렴, 상인 참여 확대 등 현장 중심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한편 시는 골목형상점가 지정이 관련 기준을 충족해야 가능한 만큼, 면적 등 지정 요건을 갖추고 상인회의 추진 의지가 있는 지역 중 상인 동의 확보 등을 추진 중인 곳 중심으로 행정적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이를 통해 실질적인 지정 성과를 도출하고 단계적으로 골목상권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협약식에는 양산시장을 비롯해 물금 백호마을 상가회 및 양산젊음의거리 운영위원회 관계자, 양산시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 등 총 13명이 참석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추진에 대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행정과 상인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함으로써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확대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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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합천군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2026년 합천군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4월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보육정책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보육정책위원회는 보육에 관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보육전문가를 비롯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학부모대표, 공익단체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사회의 보육에 대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보육정책에 대한 사항들을 심의 의결한다.이번 위원회는 장재혁 위원장의 주재하에 위탁 기간 만료 예정인 삼가어린이집 위탁 운영자를 심의 선정했다.2명이 접수했고 심의 결과 황경임 원장이 위탁운영자로 선정됐으며 앞으로 5년간 어린이집 운영 및 시설 관리 전반에 대해 위탁 운영하게 된다.장재혁 위원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위탁운영자 선정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제공하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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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폐농기계 전수조사로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 나서
합천군, 폐농기계 전수조사로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 나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농촌지역에 방치된 폐농기계로 인한 토양 수질오염과 농촌 경관 훼손을 예방하고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4월 한 달간 폐농기계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도로나 타인의 토지에 장기간 방치돼 사용할 수 없는 농기계와 농가가 소유하고 있으나 심한 고장이나 노후화로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폐농기계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현지 확인을 통해 폐농기계 현황을 파악하고 농가 의견도 함께 수렴할 계획이다.방치 농기계에 대해서는 농업기계화 촉진법 에 따라 일정한 장소로 이동 조치한 뒤, 소유자에게 자진회수나 폐기 조치를 명령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매각 또는 폐기 등 강제 처리를 진행할 방침이다.시행령상 방치 기준 기간은 2개월로 계고 기간 경과 시 과태료가 부과 되며 강제처리 예고는 소유자가 있는 경우 20일 소유자가 없는 경우 14일로 이를 넘기면 강제 처리가 진행된다.농가가 폐기를 희망하는 농기계는 무상 수거 방식으로 처리할 계획이며 수거된 농기계는 폐차업소를 통해 처리, 고철비용은 소유자에게 지급된다.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는 단순한 실태 파악을 넘어 농촌지역의 환경을 정비하고 농업기계 관리체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조치”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불편을 줄이고 깨끗한 농촌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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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 오후 1시 이후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0일 국립진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진주 촉석루 특별전 ’ 개막 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조규일 진주시장, 백승흥 시의회의장, 이상호 (사)진주목문화사랑방 대표, 김길수 문화원장, 문화예술계 인사와 시의회 의원, 작가, 문화 기관, 전시 작품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전시는 4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 국립진주박물관과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에서 열린다.이번 특별전은 진주시와 (사)진주목문화사랑방, 국립진주박물관이 지난 1월 ‘2026년 진주 촉석루 특별전’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기획됐다.영남 제일의 누각인 ‘촉석루’의 국가유산 승격을 기원하고 ‘촉석루’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민관합동으로 추진됐다.특히 이번 전시회는 민간단체인 (사)진주목문화사랑방이 참여해 전시회 작품들을 다수 출품하고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에서 개최되는 촉석루 특별전 전시회를 전담하고 있다.국립진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는 한국 현대미술사에서 수묵채색화의 거장으로 평가받는 박생광 화백의 수묵화 작품을 비롯해 진주성 촉석루의 풍경화만을 그리면서 촉석루 화가로 널리 알려진 조영제 화백의 유화 작품 등 30여 점의 주옥같은 작품이 전시된다.아울러 국립진주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진주성도’ 가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또한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에서는 촉석루 옛 사진 등을 미디어 매핑 기술을 접목해 선보이고 이성자 화백의 판화작품과 주옥같은 유화 작품 등이 전시돼 시대를 거쳐왔던 진주 ‘촉석루’를 지역민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촉석루 특별전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라며 촉석루가 국가유산으로 승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전시가 가능하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사)진주목문화사랑방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귀한 작품과 자료를 아낌없이 제공한 남가람박물관을 비롯한 전시 작품의 작가와 소장가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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