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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함안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4월 13일부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조사요원 모집 공고를 실시하고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5일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는 경제 분야를 대표하는 통계조사로 국가 전체 산업의 고용과 생산 구조 등을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대규모 조사이다.함안군은 지역 내 8400여 곳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온라인 조사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방문 면접 조사는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실시된다.모집 인원은 조사관리자를 포함해 총 50명이며 분야별로 채용 기간과 조건이 다르다.자세한 내용은 함안군 또는 경제총조사 누리집에 게시된 조사요원 모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청은 경제총조사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통계상황실을 직접 방문해서 할 수 있다.함안군 관계자는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이전 조사에서 제시된 조사요원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조사요원의 처우 개선과 현장 조사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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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국제음악재단, 통영 시민을 위한 ‘TIMF 음악교실’ 운영
통영국제음악재단, 통영 시민을 위한 ‘TIMF 음악교실’ 운영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통영국제음악재단에서 통영 시민을 위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인‘2026 TIMF 음악교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TIMF 음악교실’은 1인 1악기 및 예술동아리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들이 양질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통영국제음악재단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이다.통영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에는 가야금, 통기타, 우쿨렐레, 리코더와 오카리나까지 총 5개 악기 강좌가 개설된다.각 강좌는 선착순 20명 모집, 주 1회, 2시간씩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첫 수업은 오는 27일 시작되며 교육은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 통영 캠퍼스에서 진행된다.재단 관계자는 “TIMF 음악교실은 통영 시민이 일상에서 악기를 접하고 음악을 통해 즐거움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시민이 재단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관심을 두고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수강을 희망할 경우 오는 15일까지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구글 링크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통영국제음악재단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교육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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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이행 평가 최고등급 획득
통영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이행 평가 최고등급 획득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난 10일 발표한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전국 기초단체장의 공약을 대상으로 약 90여 일간 공약이행 완료 2025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에 대해 평가했다.통영시는 민선8기인 지난 2023년 A등급, 2024년 SA등급, 2025년 A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2026년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등급으로 평가 받음으로써 시민과의 약속 이행 노력이 객관적인 평가 결과로 인정받았다.특히 이번 결과는 민선8기 마지막 평가로 그동안 공약이행 사항을 최종평가하는 성격으로 볼 수 있어 임기 내 성과를 가늠하는 지표가 될 전망이다.시는 2022년 7월 민선8기 출범과 함께 공약사업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분기별 공약이행 점검 및 추진 상황을 누리집에 공개하고 있으며 공약이행 평가단 및 주민배심원 운영 등 시민 참여 기반 확립으로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실효성을 강화해 왔다.한편 통영시는 2026년 2월 말 기준 65개 공약사업 중 49개 사업을 완료 또는 이행 후 계속 추진 중이며 관련 부서 간 협업 및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공약사업이 지속해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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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웅양면, 만개한 벚꽃과 함께하는 ‘거창하고 웅양한 십리 벚꽃 데이’ 개최
거창군 웅양면, 만개한 벚꽃과 함께하는 ‘거창하고 웅양한 십리 벚꽃 데이’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웅양면은 10일부터 오는 12일까지 3일간 봄철 가장 아름다운 십리 왕벚꽃길에서 벚꽃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문화공연과 포토존을 운영하고 웅양면 활력충전소와 함께하는 먹거리 부스를 마련해 다채롭게 진행된다.십리 왕벚꽃길은 과거 20여 년 전 어인마을에서 새마을 포상금으로 웅양면의 미래를 위해 강천마을에서 어인마을까지 식재했으며 현재는 웅양면의 봄의 정취를 제공하는 명소가 됐다.아울러 2026년 거창 방문의 해를 맞아 벚꽃길을 찾는 방문객에게 봄의 정취를 만끽할 기회를 제공하고 오랜 시간 소중히 간직해 온 아름다운 십리 왕벚꽃길을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강선길 웅양면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준비한 봄 축제였다”며 “아름다운 십리 왕벚꽃길에서 좋은 추억을 만드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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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 종로구, 거창군 정책탐방 양 도시 상생발전 도모
자매도시 종로구, 거창군 정책탐방 양 도시 상생발전 도모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0일 자매도시인 서울 종로구 기획경제국 소속 21명이 방문해 거창청년사이, 수승대 등 거창군의 주요 정책사업 현장을 탐방하며 양 도시의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거창군과 종로구는 지난 2022년 11월 자매도시 협약을 체결한 이후, 여러 방면에서 활발하게 교류하며 돈독한 우정을 쌓아오고 있다.이번 방문에는 고동석 종로구 기획경제국장을 비롯한 21명의 종로구 탐방단이 참여했다.탐방단은 청년문화거점공간인 ‘거창청년사이’를 방문해 청년친화도시 거창의 청년정책 우수 사례와 정책 추진 비법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수승대관광지를 방문해 수승대 출렁다리와 거북바위 등을 둘러보며 거창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우수한 관광 인프라를 직접 체험했다.종로구 관계자는 탐방을 마치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과 거창만의 특색을 살린 관광 인프라가 무척 인상 깊다”며 “오늘의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양 도시가 서로의 장점을 배우고 함께 도약하는 상생의 길을 넓혀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올해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자매도시 간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초청행사를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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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도지사, 함양읍 방문 민생 현안 점검 및 공무원 격려
박완수 경남도지사, 함양읍 방문 민생 현안 점검 및 공무원 격려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가 4월 10일 오전 함양군 함양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민원 현장의 최일선 직원들을 격려하고 주요 민생 현안을 점검했다.이날 오전 10시 30분경 센터를 찾은 박 지사는 사무실을 순회하며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는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특히 이날 곧 시보 해제를 앞둔 김규민 김윤정 진호정 주무관을 격려하는 시간도 마련됐다.박 지사는 “공직의 첫 관문을 무사히 통과해 정식 공무원이 되는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초심을 잃지 말고 함양군과 경남도의 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성장해 달라”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이에 시보 해제 예정 공무원들은 “직접 방문해 격려해 주실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공직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박 지사는 직원들에게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도민들이 단 한 분도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접수 업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박현기 함양읍장은 “이번 방문이 현장 공무원들에게 큰 사기 진작이 됐다”며 “생활지원금 지급 등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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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예술 문인화 조영실 명인, 사천시에 작품 기탁
전통예술 문인화 조영실 명인, 사천시에 작품 기탁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전통예술 문인화의 대가인 조영실 명인이 작품을 기탁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디뎠다고 10일 밝혔다.시는 이날 오후 2시, 사천시청 열린민원실에서 운정 조영실 명인의 문인화 작품 ‘만사여의’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에 기탁된 작품은 사시사철 푸름을 잃지 않는 대나무를 소재로 절개와 희망의 의미를 담아낸 문인화다.이날 전달식에는 작품을 기탁한 조영실 명인을 비롯해 강대균 한국문인화협회 사천지부장, 천광영 전 지부장, 정숙재 촉 문인화 연구회 회장 등 지역 예술인들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조영실 명인은 사천 출신으로 문인화 계승과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온 작가로서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 ‘미술인 대상’을 비롯해 경남예술인상, 개천예술제 파성예술인상 등을 수상했다.또한, 대한민국 전통예술 전승원에 명인으로 선정되는 등 문인화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축제 명인 초대전, 경남미술 오늘의 원로 작가전, 문자문명전 특별초대전 등 다양한 전시에 참여하며 작품 세계를 꾸준히 확장해 왔다.이번 기탁 작품은 70cm 135cm 크기의 문인화로 푸른 대나무와 죽순을 통해 새로운 시작과 희망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해당 작품은 지난 2026년 사천미술관 새해 기념 기획전 ‘문인화 명인 운정 조영실 초대전’에 전시돼, 많은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조영실 명인은 “작품 제목인 ‘만사여의’처럼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이 작품이 누군가에게는 작은 응원이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출발의 다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예술가의 뜻깊은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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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방문… ‘고쳐드림’ 노인일자리 모델 전국 확산 논의
밀양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방문… ‘고쳐드림’ 노인일자리 모델 전국 확산 논의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0일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이 밀양시니어클럽을 방문해 노인일자리 사업 전반을 점검하고 지역 우수 모델인 생활 밀착형 집수리 사업 ‘고쳐드림’현장을 집중 시찰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총괄하는 중앙기관장이 밀양을 직접 찾아 지역 현장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밀양형 노인일자리 모델’의 전국적 확산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안병구 밀양시장, 김철오 한국시니어클럽협회 경남지회장 및 시니어클럽관장단 등 15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밀양시니어클럽으로부터 지역 노인일자리 사업 전반에 대한 운영 현황을 보고받은 뒤, 전국 시니어클럽 최초의 생활 밀착형 집수리 사업인 ‘고쳐드림’현장을 방문해 추진 과정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쳐드림’ 사업은 지난해 공동체사업단 인프라 지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기반을 마련해 올해 본격적으로 시행됐다.전문 기술을 보유한 어르신들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전등, 방충망, 콘센트 교체 등 생활 속 필수 수리를 지원한다.어르신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소외계층에게는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 혜택을 제공하는 ‘일자리-복지 연계형’모델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고쳐드림’ 사업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해당 모델을 전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밀양시 노인일자리 정책의 우수성을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었다”며 “어르신의 사회참여와 지역사회 활력을 이끄는 핵심 정책인 만큼, 앞으로도 밀양의 지역 여건에 최적화된 맞춤형 일자리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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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립박물관, ‘제17기 문화유적 답사 및 해설사 교육’ 개강
밀양시립박물관, ‘제17기 문화유적 답사 및 해설사 교육’ 개강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립박물관은 4월 10일부터 5월 13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역사 인문 교육 프로그램인 ‘제17기 문화유적 답사 및 해설사 교육’을 운영한다.올해로 17년째를 맞이한 이 프로그램은 지역 역사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와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박물관의 대표 교육과정이다.매년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역시 모집 단계부터 성황을 이뤄 총 110명의 시민이 참여한다.이번 교육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총 9회 과정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론 강의와 현장 답사를 병행해 교육의 깊이를 더했다.올해는 ‘옛 시 속의 경관을 찾아서’를 주제로 고문헌에 기록된 밀양의 명승지를 직접 찾아 선조들의 자연관과 삶의 방식을 조명한다.반계정 12경, 칠탄정 16경 등 전통적인 경관 인식 체계를 통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온 선조들의 지혜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예정이다.밀양시 관계자는 “밀양은 예로부터 내륙과 해양을 연결하는 거점으로서 문화의 수용과 확산, 재창조가 활발하게 이루어진 지역으로 다양한 문화유산을 간직한 고장”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지역 역사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립박물관은 교육 수료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박물관 해설사 자원봉사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이를 통해 본 교육과정은 시민들의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이끄는 선순환형 문화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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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새마을지도자회, ‘재활용품 분리수거의 날’ 행사
산내면 새마을지도자회, ‘재활용품 분리수거의 날’ 행사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 새마을지도자회는 10일 자원 재활용 활성화와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재활용품 분리수거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활동은 농경지와 생활 주변에 방치된 폐자원을 수거해 환경 오염을 방지하고 자원 순환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은 마을 곳곳과 도로변 등에 버려진 폐지, 고철, 플라스틱, 빈 병, 농약 빈 병 등을 이른 아침부터 수거했으며 수거한 재활용품은 종류별로 분류하는 작업도 병행했다.또한 활동에 앞서 마을별로 수거해 보관해 오던 재활용품을 함께 정리하며 보다 체계적인 수거가 이뤄졌다.조정제 산내면장은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새마을지도자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자원 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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