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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장애인체육회,'무료 생활체육교실'참가자 모집
남해군장애인체육회,'무료 생활체육교실'참가자 모집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장애인의 체력 증진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 그리고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무료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남해군장애인체육회가 ‘2026년 상반기’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생활체육교실은 2026년 2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며, 2025년에 준공된 꿈나눔센터에서 주로 진행된다.참가 대상은 남해군 관내 복지카드 소지 장애인 및 특수교육대상자로, 장애 유형과 연령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운영 종목은 볼링, 탁구, 슐런, 기초근력 등 총 4개 종목으로, 종목별 특성을 반영한 단계적이고 안전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의 체력 향상과 운동 습관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각 프로그램은 종목별 정원을 설정하여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정원 충원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종목별 참가 가능 인원, 대상 장애 유형 등 세부 사항은 하단 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1월 15일부터 1월 23일까지이며, 남해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을 통한 전화 접수로 진행된다.남해군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생활체육교실 운영을 통해 장애인의 일상 속 신체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신규 생활체육 거점시설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장애인 생활체육 기반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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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도심 떼까마귀 출현에 이동 유도 대응
김해시 도심 떼까마귀 출현에 이동 유도 대응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최근 김해평야 인근과 도심지 일대에 겨울철새인 떼까마귀 무리가 출현함에 따라 시민 불편 최소화와 생태적 공존을 위한 대응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시는 야간 시간대 떼까마귀 출현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레이저 장비를 활용한 시각적 자극으로 도심지 외곽으로 이동을 유도하는 비살상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떼까마귀는 2024년 겨울 김해지역에서 처음 대규모로 관찰된 이후 올겨울에도 무리를 이뤄 찾아오면서 배설물 등으로 인한 민원이 다수 접수되고 있다. 주로 김해평야 인근과 인접한 부원동, 동상동 등 비교적 조명이 적은 도심 전선과 가로수에 앉아 도로, 인도, 주차 차량 등에 배설물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떼까마귀는 시베리아 등 북방지역에서 월동을 위해 국내로 이동하는 겨울철새로, 낮에는 주로 농경지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해 질 무렵 가로수나 전선 등으로 이동해 휴식을 취하는 습성을 지니고 있다.시 관계자는 “기온이 상승하면 자연스럽게 북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이나 군집성이 강해 이동 유도가 쉽지 않은 실정”이라며 “민원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대응반을 운영하고 ‘떼까마귀 출현 주의’ 현수막 설치와 SNS 홍보 등으로 시민 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배설물로 오염된 도로와 인도는 관련 부서와 협조해 신속히 정화 조치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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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헌옷 수집 경진대회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헌옷 수집 경진대회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8일 창선체육공원 주차장에서 ‘창선면 새마을 헌옷 수집 경진대회’를 실시했다.이날 32개 마을 새마을 회원들이 헌옷 3톤 가량을 모았으며, 헌옷 판매수익금은 새마을 기금으로 조성되어 어려운 이웃돕기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서석완 협의회장과 이미혜 부녀회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적극 동참해 준 각 마을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으로 생활의 터전이 깨끗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탄소줄이기 녹색생활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해 재활용품 및 헌옷수집 25톤을 수집한 바 있으며 매년 3회 이상 헌옷 모으기 운동을 하고 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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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첫 김해경제포럼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14일 김해아이스퀘어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관내 기업체, 기관·단체 관계자, 시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김해경제포럼이 개최됐다고 밝혔다.올해부터 포럼 주관기관이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에서 김해상공회의소로 변경돼 이날 행사부터 김해상공회의소 주최·주관으로 진행됐다.이러한 변화는 기존의 익숙한 틀을 넘어 지역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고, 산·학·관 협력의 외연을 넓혀 실질적인 경제 네트워크와 시너지를 창출하는 포럼으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다.김해시는 2026년부터 김해상공회의소에 보조금을 지원하며, 후원기관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함께 힘을 보탠다.올해 첫 포럼 강연자는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에 재직 중인 서용석 교수이다. 서 교수는 ‘AI 대전환 시대가 요구하는 조직 변화와 리더십’을 주제로, AI 도입은 단순한 업무 자동화를 넘어 조직 전체를 재설계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리더는 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역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들이 기술 변화에 적응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직 문화와 학습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AI 기술이 조직 실무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활용 방향을 제시하는 한편, 기술 활용의 효율성뿐만 아니라 신뢰성과 공정성을 보장하는 시스템 설계의 중요성을 함께 당부했다.홍태용 시장은 인사말에서 ‘변화하지 않으면 사라진다’는 격언을 인용하며 “지금 우리는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김해경제포럼이 더 폭넓은 강사진과 실질적인 콘텐츠로 지역 기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포럼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의 강연이 개인과 기업의 성장뿐 아니라 어려운 경제 상황을 극복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김해경제포럼은 2003년부터 매월 개최돼 경제·산업·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제공하며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전 7시 아이스퀘어호텔에서 열리며, 기존의 연간 회원제 대신 강의 한 달 전 김해상공회의소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 방식으로 운영된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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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문화유산 세계화 로드맵 마련2034년까지 세계유산 신규 등재 추진
김해시 문화유산 세계화 로드맵 마련 대성동고분군 전경
[아시아월드뉴스] 세계유산도시 김해시가 또 다른 가야문화 유산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장도에 올랐다.김해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대성동고분군 외 신규 등재대상 유산의 발굴로 김해시 문화유산의 세계화를 실현하기 위한 로드맵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구지봉, 수로왕릉, 봉황동유적 등 가야 관련 핵심유적의 등재 기반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로 김해시는 가야의 성립과 발전, 쇠퇴까지 이어지는 통합 서사의 정립과 권력 중심지 공간 구성을 추진한다.2035년 이후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추진전략 목표는 △기초 기반 구축기 유산 복원과 정비, OUV 발굴, 시민·전문가 의견 수렴 △등재 준비기 유산정비, 국제협력, 연구용역 수행, 잠정목록 등재 △세계유산 신청기 신청서 제출과 유네스코 평가 대응 △지속관리와 유산 확산기 시민 참여형 문화유산 거버넌스 구축으로 지속 가능한 유산 보호를 위한 사회적 기반 구축이다.단계별 추진전략 목표 실현을 위한 5대 핵심전략과 세부사업 추진과제를 보면 △학술기반 강화 및 유산 가치 정립 : 가야 핵심유산의 OUV 중심 통합 조사 및 신화와 역사 연결 기반의 해석 자료 구축 △유산 보존 정비 및 완전성 강화 : 봉황동유적 확장 조사 및 왕궁과 고분을 연계한 접근, 파사석탑 보존처리 및 역사성 복원 프로젝트, 경관 보호구역 지정을 추진한다.또 △시민 참여형 문화유산 거버넌스 구축 : 유산해설사 시민 양성 프로그램 개발·운영, 가칭 금관가야 세계유산위원회, 세계유산 모니터링단 운영, 학교 연계 교육자료 커리큘럼 개발 △국제협력 및 유네스코 대응체계 마련 : ICOMOS 자문 및 전문가 유치 대응 계획 수립, 다국어 해설, 콘텐츠 개발 및 해외홍보 채널 확보 △행정 및 법제도 기반 정비 : 보호지역 지정, 개발행위 규제 근거 마련, 관련 부서 간 협업을 위한 통합 운영 매뉴얼을 마련한다.이러한 추진전략 목표와 핵심전략, 세부사업을 종합해 장·단기로 나눠보면 단기 플랜은 기초자료 수집과 가치 발굴 중심, 시민 인식 제고와 정당성 확보, 관련 유산 비교, OUV 검토, 전문가 협의, 개발된 연구용역 과제 수행이다.장기 플랜은 유네스코 잠정목록 신청 및 본 신청, 시민 참여 기반 확대 및 국제협력 강화, 경관 개선사업 추진 및 관련 법제 정비, 지속가능한 보존체계 구축, 교육, 관리이다.향후 마스터플랜 수립을 통해 미션과 비전을 설정하고 단계별 추진전략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로드맵이 그려질 것으로 기대된다.앞으로 선정목록 구체화와 입지환경·역사문화 기반 분석, 국내외 유사사례 비교 분석, 이해관계자 분석과 참여기관 구축, 정책 분석과 대응 전략 도출, 환경 및 정책 외부요인 종합 분석이 차례로 이뤄진다.이와 함께 김해시는 세계유산 대성동고분군의 홍보와 활용에도 힘을 쏟는다. 세계유산으로서의 가치 전달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다.김해시는 세계유산 대성동고분군 홍보와 활용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의 운영 지원 및 위탁사업 병행 추진 등 이달 중으로 세계유산축전,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세계유산 홍보지원사업에 대한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한다.김해시 관계자는 “김해시 핵심유적의 세계유산 신규 등재 추진을 위한 단계적 로드맵을 마련해 김해시 문화유산의 세계화를 실현하고자 한다”며 “이를 통한 지역 브랜드 가치 상승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제교류 확대까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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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안정적 보육 환경 조성 ‘총력’
함안군 년 보육정책위원회 현장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3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함안군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관내 보육 서비스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원회는 위원장을 비롯한 보육 전문가와 보호자 대표 등 위원 11명이 참석했으며, △국공립어린이집 재위탁 운영자 선정 △2026년 최소 필요지역 어린이집 선정의 2개 안건을 확정했다.먼저 위탁 기간이 만료되는 국공립 새싹아트어린이집과 한샛별어린이집에 대해 운영체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평가한 결과, 두 곳 모두 재위탁 운영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해당 어린이집은 오는 3월부터 5년간 위탁 운영을 이어가며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또한 영유아 감소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읍면 지역의 보육 기반 시설 보호를 위해 산인어린이집과 대산어린이집을 ‘최소 필요지역 어린이집’으로 재선정했다. 이번 결정으로 해당 시설은 아동 수 부족으로 법적 기준에 미달하더라도 보육교사 인건비를 지속 지원받게 돼, 농촌 지역의 보육 공백을 막을 수 있게 됐다.석욱희 부군수는 “저출생 영향으로 보육 현장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아이 키우기 좋은 함안’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공공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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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1분기 사랑의 헌혈로 생명 나눔 실천
함안군, 2026년 1분기 사랑의 헌혈로 생명 나눔 실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오는 19일 함안군청과 함안경찰서 주차장에서 '2026년 1분기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헌혈운동은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함안군청 주차장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함안경찰서 주차장에서 진행된다.헌혈을 희망하는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헌혈 대상자는 만 16세 이상 70세 미만으로, 남성은 체중 50kg 이상, 여성은 45kg 이상이어야 한다.다만 약물 복용 여부, 건강 상태, 해외여행 이력 등에 따라 헌혈이 제한될 수 있다.함안군은 헌혈 참여자에게 함안사랑상품권 1만 원권을 제공하고 있으며, 헌혈 참여시 자원봉사시간 4시간도 인정한다.군은 지난 한 해 동안 군인과 군민 2528명이 헌혈을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장려 정책을 추진해 왔다.이 같은 노력으로 헌혈 참여율을 높이고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한 점을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장 감사패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보건행정과 강원중 과장은 "헌혈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다"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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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 경남경제포럼 참석
창원특례시 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 경남경제포럼 참석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심동섭 창원특례시 경제일자리국장은 13일 창원상공회의소 조찬세미나에 참석해 지역 기업 대표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인구변화가 지역 산업과 고용, 기업 경영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공유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서울대학교 이철희 교수가 '인구변화와 기업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하였으며,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노동시장·소비시장·산업구조 변화 전망과 함께 기업의 인력 확보 및 생산성 제고 전략, 인재 유치 방안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이철희 교수는 인구변화 미래의 불확실성을 문제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는 기회로 삼아, 기업이 선제적으로 대응 전략을 설계해야한다고 강조했다.또한 다양한 인재 풀의 노동시장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국적을 넘어 인재를 유치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제언했다.아울러 소비시장 변화에 맞춘 고령친화 산업 및 돌봄‧헬스케어 등 성장분야에 대한 투자필요성도 언급했다.심동섭 경제일자국장은 "인구변화는 지역경제의 위기이자 전환의 기회"라며 "기업이 체감하는 인력·경영환경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상공회의소, 대학,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창원이 '일하기 좋고 살기 좋은 도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일자리·산업 경쟁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창원특례시는 앞으로도 지역 경제단체와의 정례 소통을 통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실효성 있는 일자리·산업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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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기업 존중·일자리 활력'현장 점검
창원특례시,'기업 존중·일자리 활력'현장 점검 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 근로자복지타운 등 주요 시설 방문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3일 신임 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이 근로자복지타운을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내실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근로자복지타운은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의 복합시설로, 근로자 기숙사, 체력단련실, 중장년 경력이음지원센터, 기업 명예의 전당 등 근로자 지원시설이 집적돼 있다.심동섭 국장은 먼저 1층 로비에 위치한 '기업 명예의 전당'을 찾아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시는 공간 협소와 낮은 접근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창원상공회의소로의 확장 이전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기업인과 노동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기업사랑'분위기를 시 전역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이어 2층 '중장년 경력이음지원센터'를 방문해 재취업 지원 성과를 확인했다.센터는 지난해 취업 목표인 250명을 크게 상회하는 467명의 취업을 성사시키며, 은퇴 후 인생 2막을 지원하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외에도 심동섭 국장은 △창원 중소유통 공동도매 물류센터 △액화·고압가스 판매소 집단화시설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을 차례로 점검하며 물류 안정화와 현장 안전관리 실태도 함께 살폈다.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은 "근로자복지타운은 산업 현장의 주역인 근로자들의 휴식과 재도약을 지원하는 핵심 공간"이라며, "기업 명예의 전당 확대 이전과 중장년 일자리 매칭 강화를 통해 기업이 존중받고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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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18개 시군 산불예방 활동 지원
경남도 18개시군산불예방활동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시군의 산불예방 활동을 독려하고, 우수한 성과를 낸 시군에 재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산불예방 성과평가’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산불조심기간인 1~5월과 11~12월, 총 7개월간 진행된다. 주요 평가항목은 캠페인, 언론 홍보 등 실질적인 예방 활동과 산불 발생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다.도는 매월 우수 시군을 선정해 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상반기 실적 우수 시군에는 도지사 표창 수여와 특별조정교부금 심의를 거쳐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해 현장 공무원의 사기를 높일 계획이다.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이번 평가는 시군과 함께 산불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적극적인 지원책”이라며, “현장에서 고생하는 담당자들의 노력이 정당한 보상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산림 및 산림 인접 지역이나 논·밭두렁에서 쓰레기를 소각하거나 불을 피우면 「산림보호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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