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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사회복지협의회,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가정에 ‘아동꾸러미’ 지원
함안군사회복지협의회,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가정에 ‘아동꾸러미’ 지원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11일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이웃들 아동꾸러미’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지난해 부산의 한 아파트 화재로 아동 사망 사고가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지역사회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맞벌이, 한부모, 조손가구 등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이 포함된 가정을 조기에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좋은이웃들 아동꾸러미’ 사업은 총 33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10만원 상당의 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1차로 24가구에 소방용품과 대상자 맞춤형 식품,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했으며 나머지는 대상자 선정을 마치는 대로 지원할 예정이다.이상육 회장은 “이번 사업으로 돌봄이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에게 필요한 도움을 적기에 제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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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장학회, 학생 428명에 장학금 5억 3천만원 전달
창원시장학회, 학생 428명에 장학금 5억 3천만원 전달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재)창원시장학회는 16일 진해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올해 선발된 장학생, 학부모, 장학회 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격려했다.장학회는 올해 총 676명의 신청자 중 이사회 심의를 통해 총 8개 분야 장학생 428명을 최종 선발했으며 장학금 5억 3천만원은 6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해외역사문화탐방 장학생’을 선발해, 학생들이 넓은 세계를 경험하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김을순 이사장은 “오늘이 자리가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꿈을 펼칠 수 있는 단단한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학생들이 무한한 잠재력을 꽃피울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창원의 미래를 이끌어갈 자랑스러운 장학생 여러분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우리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품고 훗날 오늘 받은 격려를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포용력 있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재)창원시장학회는 2008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3288명의 학생에게 39억 5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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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새마을부녀회, 버려진 한복 천 활용 지갑 만들기 체험
가조면 새마을부녀회, 버려진 한복 천 활용 지갑 만들기 체험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는 지난 16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새마을부녀회 회원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버려진 한복 천을 활용한 지갑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약 2시간 정도 진행된 이번 체험은 전통의 아름다움을 담고도 버려지던 한복 천이 실용적인 손지갑으로 재활용되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부녀회원들은 새로운 물품을 만들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색감과 문양의 한복 천을 직접 선택해 바느질 등 지갑 제작 과정을 통해 한복 소재의 가치와 업사이클링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신화선 새마을부녀회장은 “환경오염, 기후변화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요즘,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을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지역 주민에게 환경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일상 속 실천의 본보기가 되어준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새마을 활동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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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밀밭에서 즐기는 ‘영승마을 우리밀밭 소풍’ 개최
초여름 밀밭에서 즐기는 ‘영승마을 우리밀밭 소풍’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16일 영승마을 숲 일원에서 ‘영승마을 우리밀밭 소풍’을 개최해 우리밀의 가치와 농촌의 정취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거창담다 로컬푸드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우리밀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영승마을 주민과 YMCA 등 지역 어린이집 원아와 보호자 등 200여명이 참여해 초여름 밀밭 풍경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이날 참가자들은 밀밭 길 걷기로 시작해 풋밀을 구워 먹는 추억의 밀사리 체험에 참여하며 옛 농촌문화를 경험했다.밀사리는 과거 보릿고개 시절, 설익은 밀을 베어 불에 그을린 뒤 껍질을 벗겨 먹던 농촌의 생활 풍습이다.우리밀을 활용한 먹거리 체험도 큰 호응을 얻었다.우리밀 프렌치토스트와 열무국수, 토종 두부 등이 제공된 가운데, 평소 익숙한 메뉴이지만 우리밀을 활용해 조리해 선보인 점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또한, 먹거리 셀프존에서는 우리밀 전 굽기와 유정란 프라이 체험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방문객들은 직접 음식을 만들고 나눠 먹는 과정을 통해 우리밀과 로컬푸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장 곳곳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보물찾기 프로그램도 운영됐다.아이들은 숲과 밀밭 곳곳을 누비며 숨겨진 보물을 찾는 즐거움을 만끽했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방문객은 “아이들이 밀밭에서 뛰어놀고 직접 구운 풋밀을 먹는 모습을 보니 옛날 생각이 났다”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농촌 체험을 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우리밀과 농촌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지역의 자연과 농산물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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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율곡면, 양파 수확 일손돕기 참여
합천군 율곡면, 양파 수확 일손돕기 참여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율곡면 직원들은 15일 양파가격 하락과 농촌 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에 참여했다.율곡면 직원 10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율곡면 갑산리에 위치한 양파 재배 농가를 찾아 양파 순 자르기 등 수확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해당농가는 “양파가격 하락 및 양파 수확 일손이 부족했는데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와서 큰 도움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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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신달자문학관 작가초대석 두 번째 이야기 ‘깊은 울림’
거창군, 신달자문학관 작가초대석 두 번째 이야기 ‘깊은 울림’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신달자문학관은 지난 16일 문학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두 번째작가초대석을 지역주민을 비롯한 문학 애호가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작가초대석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정시인 정호승 시인이 초청돼 ‘시의 비밀을 찾아서-사람은 누구나 시인이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해 시인의 작품 세계와 삶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듣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경남 하동 출생의 정호승 시인은 대구에서 성장했으며 경희대학교 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대한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과 조선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을 통해 등단했으며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공초문학상을 수상했다.주요 시집으로는 ‘슬픔이 기쁨에게’,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우리가 어느 별에서’등이 있으며 시선집으로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 ‘수선화에게’등이 있다.이 외에도 영한시집과 산문집 등 다양한 저작을 통해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현재 대구 수성구에는 정호승문학관이 운영되고 있다.이날 강연에는 신달자 시인도 함께 참석해 정호승 시인을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문학관의 의미를 더했다.정호승 시인은 시와 인생에 관해 이야기하며 사랑과 죽음에 대한 시인의 문학세계를 진솔하게 풀어내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위로를 전했다.강연 후에는 참석자들과의 대화와 기념촬영이 이어지며 한층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지난해 12월 개관한 신달자문학관은 시인 소장품 전시를 비롯해 작가초대석, 문화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문학 문화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작가와 독자가 직접 만나는 ‘작가초대석’은 문학관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으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오는 7월에는 신달자 시인의 문학 강연이 예정돼 있으며 8월에는 ‘풀꽃 시인’ 으로 널리 알려진 나태주 시인을 초청해 군민들과 만남의 자리를 이어갈 계획이다.박도혜 문화예술과장은 “작가초대석을 통해 군민들이 문학을 더 친근하게 접하고 삶의 위로와 감동을 얻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달자문학관이 누구나 찾고 머물며 문학을 향유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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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남하면 무릉마을 ‘무릉온봄무지개학교’ 개교
짝꿍활동·마을캐릭터 그리기·꽃심기로 마을복지 실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는 지난 16일 남하면 무릉마을회관에서 ‘무릉온봄무지개학교’ 개교식과 짝꿍 활동을 운영했다.‘무릉온봄무지개학교’는 주민이 32명이 참여해 서로 ‘짝꿍’ 이 되어 안부를 확인하고 함께 활동하며 마을 안에서 자연스러운 돌봄 관계를 형성하는 관계 기반 마을복지 프로그램이다.이번 첫 운영에서는 주민 참여형 활동으로 마을캐릭터 그리기와 꽃심기를 함께 진행했다.마을캐릭터 그리기는 주민이 직접 무릉마을의 정체성과 이야기를 담아내는 과정이며 꽃심기는 마을공간을 함께 가꾸며 공동체 소속감을 높이는 활동으로 세대 간 교류와 이웃 관계 회복을 이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마을의 필요를 주민이 함께 발굴하고 실행 방안을 마련하는 마을복지계획과 연계해 추진된다.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관계 형성, 상호 돌봄, 공동체 활동을 통해 통합돌봄이 지향하는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을 단위에서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관계자는 “무릉온봄무지개학교의 개교와 짝꿍활동은 마을 안에서 서로를 살피는 돌봄체계를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마을복지계획과 연계해 돌봄 친화적 마을을 조성하고 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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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장기입원 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의료급여기관 실무자 간담회 실시
합천군, 장기입원 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의료급여기관 실무자 간담회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6일 의료급여 사례관리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기입원자 관리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관내 의료기관인 삼성합천병원, 합천고려요양병원을 방문해 실무자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의료급여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장기입원 사례관리사업, 장기 입원 사례관리·심사연계, 재가의료급여 사업 등을 안내하고 의료급여기관과 보장기관 간의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특히 재가의료급여 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연계 방안을 모색하고 장기입원 사례관리 대상자들이 퇴원 후 안정적인 재가의료급여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는 연계 체계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합천군은 “앞으로도 장기입원 의료급여 수급자의 의료 이용 실태를 체계적으로 관리 하는 한편 재가 의료급여 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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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AI 통합복지플랫폼 ‘찾아가는 현장교육’실시
합천군, AI 통합복지플랫폼 ‘찾아가는 현장교육’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6일 종합사회복지관 3층 전산교육장에서 복지 관련 부서 및 읍·면 담당자 23명을 대상으로 경상남도 AI 통합복지플랫폼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경상남도 AI 통합복지플랫폼 시범 운영에 따른 현장 중심 교육과 사용자 의견수렴을 통해 시스템의 조기 안정화와 활용성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AI 통합복지플랫폼의 개요와 주요 기능 소개를 비롯해 행정 실무 활용 사례 시연, AI 활용 교육 및 실습, 질의응답과 현장 의견수렴 등이 진행됐다.특히 실제 복지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직접 체험하며 업무 적용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AI 통합복지플랫폼은 도민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AI 기반 온라인 플랫폼으로 복지정보 제공과 서비스 연계 기능을 갖추고 있다.합천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플랫폼 활용 역량을 높이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보다 효율적인 복지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합천군 관계자는 “AI 기술을 활용한 복지서비스가 군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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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아리나 꿈꾸는 극장, ‘웃으면 장수하리’ 공연 개최
밀양아리나 꿈꾸는 극장, ‘웃으면 장수하리’ 공연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20일과 21일 양일간 밀양아리나 꿈꾸는 극장에서 창작극 ‘웃으면 장수하리’를 공연한다.이번 공연은 ‘2026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재단과 극단 메들리가 함께 선보이는 레퍼토리 작품이다.김현희 작·김은민 연출의 이번 작품은 ‘대한민국 아무래도 반드시 웃으면 장수하리’마을의 경로당 건립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경로당을 건립하는 과정에서 겪는 갈등과 화합을 웃음과 감동으로 그려내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긴다.특히 초고령사회가 직면한 독거노인, 노인 빈곤 등 현실적인 문제를 소재로 삼았음에도, 일상적인 이야기와 유머를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무대 위 이웃들의 모습을 통해 노년의 삶을 우리 가족의 이야기로 바라보게 하며 세대 간 공감의 중요성을 일깨운다.김은민 연출가는 “노인 문제는 특정 세대만의 이야기가 아니다”며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을 따뜻하게 이해하고 미래의 우리 모습을 함께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공연은 지난해 창작·발표된 작품을 재정비해 선보이는 레퍼토리 공연으로 지역 예술단체의 창작 역량 강화와 지속 가능한 공연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문자를 통해 선착순으로 사전예약할 수 있다.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