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합천군, 치매 어르신 가상지폐 활용한 경제·일상생활 훈련 실시
합천군, 치매 어르신 가상지폐 활용한 경제·일상생활 훈련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7일 치매 진단군 및 고위험군 30명을 대상으로 치매 가족 카페 ‘다올’에서 가상지폐를 활용한 경제·일상생활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진단군과 고위험군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경 제활 동을 직접 체험하며 인지기능과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유지·향상 할 수 있 도록 마련된 인지 재활 프로그램이다.이날 참여자들은 가상지폐를 이용해 생필품과 식료품 등을 직접 구매하고 판매해 보는 등 실제 생활과 유사한 경제활동을 경험했다.이를 통해 계산능력, 판단력, 집 중력, 지각능력 등 다양한 인지기능을 자연스럽게 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경제활동과 일상생활을 접목한 체험형으로 운영돼 참여자들의 큰 흥미와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군은 이번 프로그램이 치매 환자의 잔존기능 유지뿐만 아니라 사회적 교류 활성화 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실제 장을 보는 것처럼 물건을 고르고 계산하는 과정이 재미있고 일상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안명기 보건소장은 “치매 진단군과 고위험군이 자립적인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치매안심센터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대상자 중 심의 맞춤형 치매 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
창원특례시, ‘우천 차선 안심 등불’ 시범 사업 완료
창원특례시, ‘우천 차선 안심 등불’ 시범 사업 완료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7일 ‘우천 차선 안심 등불’ 시범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 구간은 시 교통정책과와 의창구 경제교통과가 함께 사전검토 및 논의해 결정한 것으로 의창대로 도계광장삼거리에서 의창동행정복지센터까지 약 0.8km 이다.‘우천 차선 안심 등불’ 사업은 야간 및 우천 시 차선 시인성 저하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총 사업비 5000만원을 투입해 ‘태양광 함몰형 LED 표지병’을 설치했으며 이는 횡단보도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던 ‘횡단보도 안심 등불 사업’을 바탕으로 확대 적용한 사례이다.한국도로교통공단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창원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중 34.2%가 우천 및 야간 시간대에 발생했다.특히 의창대로는 37.2%로 평균치를 넘어, 이에 따라 금번 시범 사업대상지로 선정했고 ‘LED 표지병’설치 후 차선의 시인성 향상으로 교통사고 비율 감소가 기대된다.시는 금번 사업의 효과를 바탕으로 설치 대상지를 확대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교통정책 또한 모색 중이다.최경철 교통정책과장은 “차선 안심 등불 설치로 운전자와 보행자 안전이 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창원이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신원면 마을복지계획 추진단 목공체험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신원면 마을복지계획 추진단 목공체험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는 17일 신원면 ‘면민의 방’에서 마을복지계획 추진단 20명을 대상으로 목공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완성된 도마를 마을 경로당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마을 내 돌봄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마을복지 기반 통합돌봄’ 실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지역사회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필요한 보건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연계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정책으로 센터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마을복지계획을 통해 돌봄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이번 도마 만들기는 단순 체험을 넘어 주민 참여로 제작한 결과물을 경로당에 나누는 방식으로 마을 단위 이웃 돌봄을 촉진하고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지역 돌봄 거점을 더욱 활성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관계자는 “마을복지와 통합돌봄은 주민의 생활공간에서 필요한 도움을 촘촘히 연결하는 것”이라며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함께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마을이 돌봄이 되는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도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는 마을복지계획 추진단과 협력해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지역자원 연계, 돌봄 사각지대 발굴 등을 통해 통합돌봄 체계를 현장 중심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6-17
-
통영시 청소년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운영
통영시 청소년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운영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5월 20일부터 오는 7월까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업부담, 또래관계, 진로 고민 등으로 스트레스와 불안을 경험하기 쉬운 청소년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감을 완화하고 스스로 마음을 돌볼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에는 관내 동원중, 도산중 등 5개 중학교 학생 총 63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스트레스 이해 및 관리 교육 △MBTI 를 활용한 아로마테라피 △심리푸드테라피 등으로 구성됐다.참여 학생들은 “MBTI 에 따라 구성된 향을 체험하면서 자신을 더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됐고 향기로 스트레스가 완화되는 경험이 됐다”며 “요리에 집중하다 보니 복잡한 생각을 잊을 수 있어 좋았다”는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차현수 통영시 보건소장은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학교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정신건강 예방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7
-
창원특례시, 7월 모바일 누비전 800억원 발행
창원특례시, 7월 모바일 누비전 800억원 발행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7월 ‘모바일 창원사랑상품권’800억원을 발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모바일 누비전은 할인율 10%, 1인당 구매한도 50만원을 유지한다.구매는 누비전 앱, 비플제로페이, 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올원뱅크 등을 통해 가능하다.창원시는 고령층의 구매 편의를 높이고 판매 초기 접속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연령대별 순차 판매를 실시한다.1961년 이전 출생자는 7월 1일 오전 9시부터 우선 구매할 수 있으며 만 14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일반 판매는 7월 2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준비된 상품권이 모두 소진되면 판매는 자동 종료된다.시는 이번 7월 발행이 여름 휴가철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유도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의 가계 부담 완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은 “누비전 발행은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안정에 보탬이 되기 위한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께서 누비전을 적극 이용해 지역경제 회복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7
-
통영문화재단, 2026 공예주간 숲의 조각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문화재단은 오는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통영역사홍보관에서 2026 공예주간을 개최한다.국내 최대 공예 축제 ‘공예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통영문화재단은 2026 공예주간의 협력 기관으로 참여한다.이번 공예주간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공예를 보다 가깝게 경험하고 그 가치를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공예를 감상하는 것을 넘어 직접 느끼고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기획전시 숲의 조각은 나무와 금속이라는 서로 다른 물성을 통해 공예가 품고 있는 시간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조명하는 전시이다.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전통적 소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김민재 작가를 비롯해 전통 세선세공 기법을 현대적으로 탐구하는 금속공예가 임종석, 그리고 2025 KCDF 신진 작가로 선정된 현성환 작가가 참여한다.세 작가는 각자의 조형 언어를 통해 나무와 금속, 실과 빛이 만들어내는 다채로운 공예의 풍경을 선보일 예정이다.전시와 함께 공예를 보다 깊이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공예 관련 도서를 읽고 인상 깊은 문장을 필사하며 공예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공예의 문장들, 다양한 공예 작가들의 잔 200여 점을 직접 만지고 사용해 볼 수 있는 사유하는 공예 공간이 마련된다.관람객들은 공예를 눈으로 감상하는 것을 넘어 손끝으로 경험하며 공예가 지닌 쓰임의 가치를 느껴볼 수 있다.사전 예약 프로그램으로는 △단오 부채 만들기 △인센스 스틱 만들기 △모빌 만들기 △아크릴화 그리기 체험 등이 운영된다.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공예의 즐거움과 창작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통영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예주간은 작품 감상에 머무르지 않고 공예를 직접 경험하고 사유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시민과 관광객들이 공예가 전하는 감각과 이야기를 통해 자신만의 숲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26 공예주간은 전시 기간 동안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문화도시 통영 홈페이지 및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7
-
진주시, ‘국비사업 건의’ 국회의원실 잇따라 방문
진주시, ‘국비사업 건의’ 국회의원실 잇따라 방문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미래 핵심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지난 16일 지역 국회의원실을 잇따라 방문해 우주항공 분야의 국비 신규사업 3건과 국도 33호선 우회도로 건설을 국가 계획에 반영할 것을 요청했다.이날 진주시는 박대출·강민국 국회의원실을 찾아 2027년도 국비 신규사업 반영을 건의했다.주요 사업은 △민군 겸용 미래형 비행체 안전성 평가 플랫폼 구축 △우주산업 특화 3D프린팅 기술 통합 지원센터 건립 △미래 모빌리티 핵심 소재부품 인증 테스트 필드 구축 등 3건으로 총사업비는 830억원 규모이다.진주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2027년도 국비 50억원의 우선 편성을 요청했다.‘민군 겸용 미래형 비행체 안전성 평가 플랫폼’ 구축 사업은 미래형 비행체의 검증·인증 인프라가 부족한 현실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설계부터 비행시험·인증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해 민군 겸용의 검증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이어 ‘우주산업 특화 3D프린팅 기술 통합 지원센터’건립 사업은 우주산업 중소기업의 기술·인력·장비 인프라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부품 설계부터 제작·검증·인증까지 3D프린팅 전 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해 지역 우주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미래 모빌리티 핵심 소재부품 인증 테스트 필드’ 구축 사업은 항공기의 경량화용 핵심 소재·부품의 해외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추진된다.기업이 자체 기술로 소재를 개발·검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소재·부품의 국산화를 이끌어 낼 방침이다.3가지 사업이 모두 추진되면, 진주시는 안전성 검증부터 부품 생산, 소재 개발까지 우주항공산업 전 분야의 핵심적인 기반 시설을 갖추게 돼 관련 기업의 유치와 정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진주시는 사천시와 함께 박대출·서천호 의원실을 찾아 ‘진주 정촌~사천 축동 간 도로 개설’ 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관리 계획에 반영을 위해 현재 기획예산처에서 진행 중인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에 최종 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이 계획이 반영되면 100% 국비로 도로 건설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박일동 부시장은 “이번에 건의한 사업들은 진주시가 우주항공산업 선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기반”이라며 “지역의 우주항공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정부예산 반영이 절실한 만큼, 이 사업들이 2027년도 국비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7
-
창원특례시, 주남저수지 뱀장어 어린고기 1만4000여 마리 방류
창원특례시, 주남저수지 뱀장어 어린고기 1만4000여 마리 방류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7일 의창구 동읍에 위치한 주남저수지에 뱀장어 치어 약 1만4000여 마리를 방류했다.이번 사업은 내수면 생태계의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고 어업자원 회복을 통해 지역 어업인의 소득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방류된 뱀장어 치어는 국립수산과학원의 품질 기준을 충족한 건강한 개체로 사전 전염병 검사 등을 통해 엄선됐다.또한 초기 생존율 제고와 안정적인 생태계 적응을 위해 수온과 수질 등 환경 조건이 양호한 시기를 고려해 방류가 이뤄졌다.뱀장어는 수서 곤충과 소형 어류 등을 포식하는 중간 포식자로서 먹이사슬 균형 유지에 기여하며 저층 유기물 섭식을 통해 수질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정윤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이번 방류가 생물다양성 보전과 어업자원증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내수면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창원특례시는 2010년부터 주남저수지 일원에 뱀장어, 붕어, 메기 등 다양한 수산종자를 지속적으로 방류해 왔으며 내수면 생태계 보전과 자원 회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2026-06-17
-
김해시복지재단 청소년수련관-진우복재재단 진우원 아동·청소년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해시복지재단 청소년수련관-진우복재재단 진우원 아동·청소년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6일 진우복지재단 진우원과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문화 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아동·청소년의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과 문화·체험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정서적 성장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아동·청소년 대상 문화체험 및 여가활동 연계 △진로체험 및 창의·인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의 정서지원 및 건강한 성장 지원 △복지 네트워크 구축 및 정보 교류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김해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아동·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교육 기회를 접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보다 폭넓은 활동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진우원 관계자 역시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아동·청소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도 함께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김해시청소년수련관은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과 참여 활성화를 위한 교육·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6-06-17
-
김해시, 2026년 상반기 긴급구조훈련 실시
김해시, 2026년 상반기 긴급구조훈련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2026 상반기 긴급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협업해 기존 질식·중독 관련 밀폐공간 작업에 국한하지 않고 VR 을 통한 다양한 산업재해 상황을 재현해 위험을 간접 체감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실시됐다.기존 이론 중심 교육을 탈피해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예초·조경작업 재해예방 △화학물질 취급작업 급성중독 예방 △근골격계질환 예방 등 현업부서의 실제 작업환경을 구현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위험 상황을 간접체험을 통해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도를 이끌어 냈다.시 관계자는“밀폐공간 작업중 발생하는 사고는 한순간에 사망사고로 이어지기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실천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과 사회적 인식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