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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노후 택시’ 교체 지원사업 추진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택시 이용객의 안전과 교통서비스 향상을 위해 ‘2026년 노후택시 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본 차령이 만료됐거나 만료 예정인 택시의 신차 교체를 유도해 차량 노후화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운행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노후 택시 교체를 희망하는 관내 택시운송사업자 중 올해 기본 차령이 만료되었거나 만료 예정인 차량이며 지원 규모는 총 137대로 선정된 사업자에게는 1대당 100만원의 교체 비용이 지원된다.지원신청은 개인택시운송사업자의 경우 개인택시 지부에, 법인택시운송사업자는 창원시청 교통정책과에 신청하면 된다.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창원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장승진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시민의 이동을 책임지는 택시운송사업자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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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도시철도, ‘사업성·실행력’ 강화 위해 노선 재정비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체계로 전환하기 위해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재정비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시는 경상남도, 김해시와 공동으로 ‘제2차 경상남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이번 용역은 도시철도법에 따른 제1차 계획 수립 후 5년이 경과함에 따라 변화된 도시 교통 여건을 반영하기 위함이다.창원 도시철도는 제1차 계획에서 3개 노선이 반영됐으나, 경제성 부족과 트램 BRT 혼용에 대한 법·제도 미비 등으로 실제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시는 이번 제2차 계획을 통해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는 노선으로 도시철도망을 재정비하고 주요 개발계획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현행 법·제도 범위 내에서 실행 가능한 최적 노선을 도출할 방침이다.우선, 현재 운영 중인 원이대로 S BRT 와의 기능 분담 및 연계 강화를 통해 도시철도와 버스가 상호 보완하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경제성이 낮거나 수요가 분산되는 구간 △BRT 와의 중복으로 효율성이 떨어지는 구간 등을 면밀히 검토해, 환승 효율을 높이고 운영 수요를 집중할 수 있는 노선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또한, 진해신항, 방위·원자력 국가산단 등 미래 성장거점을 도시철도와 연계해 산업·물류·주거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교통 인프라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부산·울산·경남을 잇는 광역교통망 및 국가철도망과의 연계를 강화해 광역 통행 수요를 흡수하고 노선의 경제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장승진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창원 도시철도망 재정비는 미래를 대비한 대중교통 중심 교통체계 전환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사업성과 실행력을 갖춘 최적의 도시철도망 계획을 수립해 대중교통의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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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고유가 대응 K-패스 한시적 지원 확대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중동 사태에 따른 고유가 상황 장기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정부 추가경정예산과 연계해 시비 약 66억을 포함한 총 219억 예산을 투입해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을 오는 9월까지 한시적으로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으며 기존 본예산 대비 약 두 배 수준의 예산을 마련해 시민 교통비 절감 지원을 선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먼저 기존의 K-패스는 출퇴근 시간 분산을 위해 오전 5시 30분~6시 30분, 9시~ 10시 오후 4시~5시, 7시~8시에 대중교통 이용 시 기존 환급률에 30%p가 상향 적용 된다.이에 따라 △일반 20% 50% △청년·어르신·다자녀 부모30% 60% △3자녀 이상 부모 50% 80%가 적용된다.저소득층과 7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기존 경남패스로 100% 환급이 적용된다.정액형 대중교통 환급 지원사업인 모두의카드의 경우 환급기준 금액이 △일반 5만 5천원 2만 7천원 △청년 5만원 2만 3천원 △3자녀 이상 4만원 2만원으로 반값으로 적용된다.K-패스를 이용하는 방법은 시중 은행에서 K-패스 카드를 발급받은 후 K-패스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회원가입을 하면 사용할 수 있다.15회 이상 사용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환급은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정률형, 정액형 중 더 큰 혜택이 자동 적용돼 환급 처리된다.장승진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창원특례시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시비를 포함한 재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시민 체감도가 높은 교통비 지원을 적극 실현하고 있다”며 “고유가 시대, 대중교통 이용이 가계 경제에도 실질적 도움이 되는 만큼 시내버스를 적극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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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종합 지원 체계 본격 가동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건설경기 침체에 대응하고 지역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수주 경쟁력 강화, 민·관 상생 협력체계 강화, 지역업체 보호와 성장 지원 등 3개 분야 18개 실천 과제를 중심으로 행정적 지원과 현장 중심의 협력 체계를 동시에 추진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세부내용으로는 지역 건설업체 수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하도급 기동팀을 운영해 민간 및 공공 건설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등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며 총공사비 100억원 이상 대형 건설공사를 대상으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상생 업무협약을 사업부서별 체결, 지역업체 수주 확대와 지역 자원 활용을 유도한다.민·관 상생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5천만원 이상 관급 건설공사 발주계획을 사전에 제공해 지역업체의 공사 참여 기회를 넓히고 건설관계자와 간담회를 추진해 원도급사와 지역간 소통을 활성화할 계획이다.지역업체 보호와 성장 지원을 위해 관내 종합·전문건설업, 건설기계대여업 등 지역업체 현황을 발주부서와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우수건설인 포상으로 경쟁력 강화와 사기 진작에도 나선다.시는 앞으로도 지역건설업체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건설산업의 발전을 이어갈 방침이다.장승진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시의 지원 체계가 지역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실행해 나갈 계획”이라며 “아울러 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도 함께 지역건설산업을 위해 힘써 주시는 건설 관계자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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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대중교통 이용시설 정비 추진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성과 편의 증진을 위해 시내버스 정류장 시설 정비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시는 동 하절기나 우천시에 편리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정류장 등 표지판만 설치되어 있던 정류장 18개소에 올해 6월까지 비바람을 막아주는 쉘터를 설치할 계획이다.총 사업비는 2억 2천여만원이며 4월 현재 마산고운초등학교 등 7개의 정류장에 쉘터 설치를 완료했다.또한 야간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객 편의를 위해 1천 6백만원을 들여 조명시설이 없어 야간에 정류장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던 9개의 정류장에 13개의 태양광 조명을 설치했다.태양광 조명은 승강장 지붕이나 표지판 위에 태양전지 모듈을 설치해 낮에 발생한 전기를 축전기에 저장했다가 야간에 활용하는 방식이다.기존에 조명시설이 없어 버스가 야간에 대기 중인 승객을 보지 못해 그냥 지나치는 것을 줄여주고 탑승객 승·하차 시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장승진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매년 대중교통 시설물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한층 더 체계적인 시설물 관리와 정비로 시민의 대중교통 서비스 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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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대비 평균 0.56% 소폭 상승,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전년 대비 평균 0.56% 소폭 상승,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6만 5933필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올해 창원시의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0.5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국토교통부의 ‘2026년 부동산 가격공시 추진방안’에 따라 시세반영률 동결 조치를 반영해 표준지 공시지가의 변동률 범위 내에서 소폭 상승한 결과다.구별로는 △의창구 1.29% △성산구 0.87% △마산합포구 0.36% △마산회원구 0.19% △진해구 0.11% 순으로 상승했다.창원시에서 최고지가는 성산구 상남동 17-1번지로 ㎡당 640만3천원이며 최저지가는 마산합포구 진전면 평암리 31번지로 ㎡당 783원으로 결정됐다.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구청 민원지적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구청 민원지적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접수된 이의신청 필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창원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6월 중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이재광 창원시 도시정책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시민들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공정하고 정확한 산정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이의신청이 제기된 필지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을 더욱 면밀히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공정한 검증을 통해 지가 산정의 정확성을 높여 신뢰받는 토지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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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 용당소마을 120자원봉사대 순회봉사 활동 펼쳐
거창군 가조면, 용당소마을 120자원봉사대 순회봉사 활동 펼쳐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26일 용당소마을에서 거창군 120자원봉사대 주관으로 각 분야 전문가의 재능기부로 순회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농촌지역 주민 불편해소를 위해 현장을 찾아가 농기계 수리, 이 미용, 의료, 전기, 보일러, 가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기술을 이용한 봉사활동을 펼쳤다.또한, 농사철을 앞두고 농기계 수리와 함께 환절기 감기로 고생하시는 어르신 진료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성기환 회장은 “앞으로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수시로 해결해 주민과 더불어 살아가는 봉사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오늘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주신 120자원봉사대에 감사드리며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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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제면, 주민 화합의 장 ‘제31회 사과골 고제 면민체육대회’ 개최
거창군 고제면, 주민 화합의 장 ‘제31회 사과골 고제 면민체육대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고제면은 지난 25일 거창중학교 고제분교 운동장에서 ‘제31회 사과골 고제 면민체육대회’를 열고 주민과 출향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고제면체육진흥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관내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출향인 등 400여명이 참여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웃음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이날 행사는 고제면 풍물패의 흥겨운 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개회식을 시작으로 체육경기와 화합 한마당이 이어지며 행사장 곳곳에 활기가 넘쳤다.윷놀이와 400m 계주, 제기차기, 박 터트리기 등 다양한 경기에서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참여하며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모습이 이어졌고 자연스럽게 마을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또한 경품 추첨 시간에는 곳곳에서 웃음소리가 터져 나오며 즐거움을 더했다.채한식 고제면체육진흥회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주민과 출향인이 함께 어울려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정을 다시 잇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런 따뜻한 만남의 자리를 계속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제면은 행사 전 사전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역할별 책임자를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세심한 준비를 기울였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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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체육시설 안전점검 본격 추진
거창군 체육시설 안전점검 본격 추진 사전 예방 중심 관리체계 구축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체육시설 이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진행되며 체육시설 12개소를 대상으로 시설물 전반의 안전 상태를 사전에 점검해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조치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가 함께하는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된다.점검에는 체육시설 담당 공무원 2명과 전기 및 소방 분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다.점검 분야는 구조 안전, 전기 안전, 소방 안전, 관련 법령 준수 여부 등으로 구성되며 시설 이용자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요소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거창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후속 조치를 통해 위험요인을 해소할 방침이다.또한,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분야별 집중 점검을 실시한 후, 6월 20일까지 최종 결과보고를 완료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체육시설은 군민 누구나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시설인 만큼,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관리로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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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여명 한자리에. ‘제40회 마리면민 화합한마당 체육대회’ 성황
700여명 한자리에. ‘제40회 마리면민 화합한마당 체육대회’ 성황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25일 마리면 신청사 예정부지에서 ‘제40회 마리면민 화합한마당 체육대회’를 개최해 면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마리면 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면민과 향우, 기관·단체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윷놀이, 신발 컬링, 게이트볼, 한궁, 비사치기 등 다양한 체육경기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는 특히 2026년 신규 종목으로 처음 선보인 비사치기가 큰 호응을 얻었다.참가자들은 동심으로 돌아가 전통놀이를 즐기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돋웠다.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기백풍물패의 풍물·난타 공연, 색소폰 연주, 경기민요 공연, 면민 노래자랑 및 초청가수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경품 추첨에서는 1등 상품으로 송아지가 제공돼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식사를 직접 준비한 새마을협의회, 주차장 및 교통 관리를 맡은 자율방범대 등 여러 단체의 협조 덕에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할 수 있었으며 경품 또한 마리면민들의 후원으로 마련돼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더했다.이성현 마리면 체육회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면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마리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마리면 한 주민은 “비석치기 경기를 보면서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고 세대 간 공감이 이어지는 모습이 인상깊었다”며 올해 신설된 비사치기 종목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마리면 관계자는 “주민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는 면민 체육대회가 공감과 어울림이 가득한 자리로 꾸려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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