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대성동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에 대해 배워보는 7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7월 교육프로그램은 ‘말랑쫀득 유물모양 비누만들기’라는 주제로 대성동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에 대해 배워보고 박물관 유물 캐릭터 친구들 모양 비누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신청은 유아 대상으로 오는 29일부터 7월 9일까지 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교육은 7월 11일 오전과 오후로 나눠 운영한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말랑쫀득한 박물관 캐릭터를 활용해 올바른 위생 습관을 배우고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박물관 관계자는 “올해 첫 유아교육프로그램으로 대성동고분박물관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눈높이 교육을 통해 특별한 주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성동고분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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