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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노후 목욕탕 굴뚝 철거비 지원사업 추진
창원특례시, 노후 목욕탕 굴뚝 철거비 지원사업 추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미관을 해치는 노후 목욕탕 굴뚝을 대상으로 철거비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2022년 전국 최초로 노후 목욕탕 굴뚝 철거비 지원을 시작했으며 시민 홍보와 소유자의 적극적인 협조로 지난 4년간 총 28개의 굴뚝을 철거하는 성과를 거뒀다.2026년에는 철거비용의 50% 이내, 최대 15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소유자는 2월 한 달 동안 굴뚝 소재지 구청의 건축허가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이후 선정 절차를 거쳐 사업자로 확정되면 굴뚝 철거 완료 후 보조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현재 창원시에는 총 139개의 목욕탕 굴뚝이 있으며 평균 경과 연수가 37년 이상으로 조속한 정비가 필요한 실정이다.이에 시는 소유자가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독려할 방침이다.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기능을 상실하고 노후화된 굴뚝의 철거비 지원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일상이 안전한 안심도시 창원을 만들기 위해 소유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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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 전국 우수 고교․대학 초청 윈터리그 야구대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6 전국 우수 고교․대학 초청 윈터리그 야구대회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월 1일부터 오는 13일까지 13일간 창원 88올림픽야구장을 비롯한 관내 4개 야구장에서 전국 우수 고교·대학 초청 윈터리그 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창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에서 주관하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29개의 고등부·대학 팀이 참가해 보름 가까운 기간 동안 훈련 및 친선 경기를 진행해 실전 감각을 익히고 기량을 점검할 예정이다.대회 기간 중 KBO 구단의 스카우터들이 현장을 방문해 선수들의 기량을 관찰하고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야구 유망주들의 진로 확보를 위한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선수 및 관계자등 1400여명이 대회 기간 동안 창원에 머문다는 점에서 숙박업소·식당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대회가 야구 유망주들이 프로를 향한 꿈을 키울 수 있는 성장의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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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함안군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보도자료 기획예산 담당관 사 진 이 자료를 보도 해 주시기 바란다.유무 사 진 제공시간 문정은 580-2023 있음 동시제공 함안군,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함안군은 지난 2일 민선 8기 군수 공약사업 전반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민선 8기 군수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에는 공약 추진부서 국장 및 소장,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그간의 공약사업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최종 보고를 대비해 사업별 관리 방향을 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군은 5대 분야 61개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 실적과 현황을 점검한 결과, 2025년 12월 말 기준으로 37건이 완료됐으며 17건은 추진 중, 2건은 보류, 5건은 폐기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전반적으로 공약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특히 이번 보고회는 최종 성과 확정 이전의 중간 점검 단계로 진행됐으며 남은 임기 동안 공약 이행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행정적 보완 사항과 추진 일정 관리에 중점을 두고 논의가 이뤄졌다.함안군은 앞으로 공약사업 추진 결과에 대한 최종 보고회를 별도로 열어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종합 성과를 정리하고 개선 사항을 군민과 공유하는 등 책임 있고 투명한 군정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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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애국지사사당 운영위원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6년 애국지사사당 운영위원회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2026년 창원시 애국지사사당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운영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7주년 3·1절 애국지사 추모제 및 추념식 행사 계획에 대한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애국지사사당 운영 활성화에 관한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었다.현재 애국지사사당에 모셔진 위패는 총 100위로 독립장애국장애족장건국포장대통령표창 서훈별 순으로 봉안되어 있으며 국권회복, 항일독립투쟁에 몸바친 애국지사의 추모 공간으로 시민과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독립운동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동되고 있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애국지사사당은 창원시의 역사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을 기리며 그들의 정신을 계승해 나가기 위한 장소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애국지사사당을 효율적으로 관리 및 운영해 애국애족 정신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원시 애국지사사당은 대한독립을 위해 항일투쟁을 이끈 애국지사의 위업을 기리고 그 숭고한 뜻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08년도에 건립됐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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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올해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이어간다
창원특례시, 올해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이어간다 2026년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시행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전세계약 임차인의 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예방하고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을 유도하기 위해 '2026년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2월 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2020년 창원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사업으로 이후 전국 단위 정부 시책으로 확대된 전세사기 예방 정책이다.창원특례시는 국토교통부로부터 국비 50%를 지원받아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SGI서울보증 등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시 임차인이 납부한 보증료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창원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임차인으로 전세보증금 3억원 이하 주택에 대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소득 기준은 연소득 △청년 5천만원 이하 △청년 외 6천만원 이하 △신혼부부 7천5백만원 이하이다.지난해 창원특례시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통해 총 710건, 1억7천6백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국비를 포함해 총 2억6천8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올해부터는 신청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경남바로서비스를 비롯해 정부24 등 온라인 접수 창구를 확대 운영하며 방문 접수는 주택소재지 구청 건축허가과에서 가능하다.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은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전세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제도"며 "시민 주거 불안을 줄이기 위한 예방 중심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 지원이 필요한 시민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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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홍보활동 전개
창원특례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홍보활동 전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겨울·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2월 2일부터 3일간 소통전담관리원이 식품접객업소를 방문해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특히 겨울철부터 이듬해 봄철까지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에 집중한다.노로바이러스와 관련해 주의가 필요한 수산물을 취급하는 135개 업소를 대상으로 계도·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주요 홍보내용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요령 안내 및 홍보물 배부 △노로바이러스 예방 자율 점검표 배부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식품 관련 영업자 준수사항 안내 등이다.소통전담관리원은 시가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중 6명을 지정해 운영하는 인력으로 관내 음식점과 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을 수행하며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음식 조리·보관 과정에서도 각별히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며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지도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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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 거창군지부, 건강계단 마일리지 후원금 전달
한국외식업중앙회 거창군지부, 건강계단 마일리지 후원금 전달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일 한국외식업중앙회 거창군지부에서 질병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 3명에게 건강계단 마일리지 후원금 총 4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군청에 설치된 건강계단을 이용한 직원과 지역주민의 걷기 실천으로 적립된 1년간의 마일리지를 지역사회에 나누기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 거창군지부가 후원에 나서며 이뤄졌다.건강계단 마일리지 사업은 지역주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장려하고 그 결과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환원하는 사업이다.2021년부터 2025년까지 지역주민 13명에게 총 168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한국외식업중앙회 거창군지부가 지속해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김일구 지부장은 "거창군 1000여 개의 외식업소 '1일 100원 기부문화 돼지저금통 모금'을 통해 조성된 금액인 만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 도움이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정헌 보건소장은 "최근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외식업소 회원들의 작은 실천이 큰 나눔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군정에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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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국립창원대, 글로컬대학 사업 협력 간담회 개최 지역 혁신과 인재양성 위한 동반 협력 강화
창원특례시–국립창원대, 글로컬대학 사업 협력 간담회 개최 지역 혁신과 인재양성 위한 동반 협력 강화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일 국립창원대학교와 글로컬대학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글로컬대학 사업의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대학–지역–산업이 연계된 실질적인 협력모델과 성과 창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창원시 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한 평생교육과장 등 관계 공무원과 국립창원대학교 조영태 교학부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양 기관은 △글로컬대학 주요 사업 추진경과 △2026년 사업 방향 및 예산 집행계획 논의 △지속적인 행·재정 협력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국립창원대학교는 2024년 글로컬대학에 최종 선정된 이후, 단계별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혁신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상남도와 창원시 또한 관련 예산을 편성하며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지원하고 있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간담회는 글로컬대학 사업을 단순한 대학 혁신을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로 발전시키기 위한 소통의 자리였다"며 "창원시도 지역 산업계 및 관계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국립창원대학교의 글로컬대학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 기관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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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천면, 2026년 마을순회 좌담회 개최
위천면, 2026년 마을순회 좌담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위천면은 지난 2일부터 오는 5일까지 19개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마을순회 좌담회'를 시작했다.이번 좌담회는 면장과 담당 주사, 각 마을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안전 사항을 당부하고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좌담회에서는 한파·대설대비 행동요령,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대책 등을 설명했으며 특히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 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씨 관리 철저 등 생활 속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산불예방 행동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좌담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행정에서 직접 방문해 생활안전 수칙을 설명해 많은 도움이 됐으며 평소 궁금했던 점들도 물어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신종호 위천면장은 "신년을 맞아 주민들을 직접 찾아 인사드리고 주민 안전과 직결된 행동요령을 안내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 불편 사항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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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 사랑의 온도탑 147도 달성 '희망2026나눔캠페인'1606만원 모금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희망2026나눔캠페인'동안 면 자체 모금 목표액 1093만 4400원을 초과한 1606만 4460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탑 147도를 달성하는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이번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거창'이라는 슬로건으로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됐으며 가조면은 면민과 기관·단체 등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로 목표액을 조기에 달성했다.특히 20년째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익명의 7인 기부천사는 900만원 상당의 쌀, 라면, 상품권을 기부했으며 수년간 대를 잇는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남훈축산은 300만원을, 용당소마을 주민 박지환씨는 100만원을 지역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또한, 쌍쌍식육식당은 매년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으며 매달 곰국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공동체 정신이 빛났다"며 "희망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건강한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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