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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도서관, 지역독립서점 협력 간담회 개최
2026-06-22 16: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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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창동, 민·관합동 국토대청소 실시
- 서창동, 85세 독거어르신 ‘행복생신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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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개최… 6월 25일까지 신청 접수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아이디어와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부산광역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대회는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 주관 범정부 창업경진대회의 지역 예선 역할을 하고 있다.올해 대회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 부문과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관련 아이디어나 제품 등을 보유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특히 올해는 인공지능 활용 비중을 확대해 공공데이터 활용을 넘어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구현 역량을 중점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오늘부터 6월 25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또는 부산테크노파크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는 서면 및 발표 평가를 거쳐 부산시 시상 8개 팀, 후원기관 시상 5개 팀의 총 13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며 총상금은 1천850만원이다.부산시 시상 부문별 최우수상 수상 상위 2개 팀에는 행정안전부 통합 본선 참가 자격이 주어지며 아이디어·서비스의 인공지능 기술 연계성 및 창업 전략 고도화 등 인공지능 중심 비즈니스 모델 멘토링이 지원된다.또한 행정안전부는 왕중왕전 수상팀을 대상으로 창업 단계별 맞춤형 후속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올해부터 부산관광공사가 신규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한국장학재단, 부산교통공사, 부산도시공사와 함께 총 4개 기관이 대회를 후원한다.한편 시는 참가팀이 향후 사업화와 신생 기업으로 성장 지원을 위해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부산기술창업투자원과 연계 지원을 추진하는 등 지역 창업생태계 선순환 환경 조성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김동현 시 미래기술전략국장은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으로 한 창업이 실제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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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역 맞춤 규제 합리화 추진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지역 맞춤 규제 합리화 추진을 통해 지역 경제발전 제고 및 민생 규제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하는 2026년 규제혁신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4월 24일 ‘2026년 제2회 규제개혁위원회’에서 여러 분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해 추진계획을 수립했다.이번 계획은 시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발전 활력 제고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시는 올해 지역 밀착 중앙규제 중점 개선, 자치법규 규제 집중 정비, 민생 규제 혁신 체감도 제고 규제 관리 효율성 전문성 강화 등 4대 중점과제와 14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특히 국민주권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시민 생활과 밀접한 4대 분야 민생 규제 합리화와 전통 서비스 신산업을 포함한 3대 분야 지역산업 규제 합리화를 신규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강화한다.이를 통해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규제 부담을 완화하고 인공지능 드론 등 신산업 성장 여건도 조성할 계획이다.시는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현장규제신고센터’를 확대 운영해 기업 소상공인 시민의 불편사항을 직접 발굴하고 해결할 방침이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민생 규제 혁신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규제개혁에 대한 시민 관심도 제고와 규제혁신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또한, 시는 자치법규에 남아있는 불합리한 규제를 정비하기 위해 중점 정비 분야를 선정해 집중 정비를 추진한다.규제입증책임제를 강화해 공무원이 규제 존치 필요성을 입증하도록 하고 법령에는 없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그림자 규제를 집중 발굴·개선할 계획이다.규제입증책임제: 수요자 중심의 규제 개선 방식으로 담당 공무원이 해당 규제를 유지해야 하는 이유를 입증하지 못할 경우, 해당 규제를 개선해야 하는 제도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2026년은 민생과 지역산업을 동시에 살리고 실효성 있는 규제 합리화를 추진할 것”이라며 “현장 수요자 중심의 실효성 있는 규제 개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지역경제 활력을 반드시 끌어내겠다”고 전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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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부림창작공예촌&창동예술촌 ‘창원 상권 활성화 및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부림창작공예촌&창동예술촌 ‘창원 상권 활성화 및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은 4월 28일 오후 4시, 재단 어울림센터에서 부림창작공예촌·창동예술촌과 함께 상권 활성화 및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상권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문화·예술·공예 자원과 소상공인을 연계한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권의 문화적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및 추진 △ 문화·예술·공예 콘텐츠를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 기획·운영 △공예·예술 창작자와 소상공인 간 연계 지원 △전시·체험·교육·축제 등 참여형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부림창작공예촌장은 “지역 공예인의 창작 활동이 상권과 연계되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창동예술촌장은 “예술인의 창의적 콘텐츠를 지역 상권과 접목해 문화적 매력을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문화상권 형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심동섭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협약은 상권 활성화 정책에 문화·예술 요소를 접목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협력사업을 지속 발굴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제고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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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창원맛집 지정업소 표창패 및 현판 수여식
창원특례시, 2026년 창원맛집 지정업소 표창패 및 현판 수여식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4월 28일 창원맛집 지정을 10년 동안 유지한 업소 7개소에 대해 표창패와 특별 기념 현판을 수여하고 2026년 신규 지정된 맛집 7개소에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올해 창원맛집 10년 유지업소 4개소는 △우리곰내랑 △설향찜 △고구려 △이코이이며 신규 업소로 지정된 업소는 △주남연잎밥 △(주)임진각식당 △창동초가집 △백제령삼계탕 △건강하새우 △참고깃집 △백년가업 하늘땅본점이다.창원맛집 지정 10년 차가 되는 4개소 영업주에게 창원시 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표창패, 특별 기념 현판 및 배너를 수여했으며 신규 지정된 7개소 영업주에게 2026년 창원맛집 지정서 및 신규 창원맛집 현판을 수여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창원맛집 지정을 통해 창원만의 차별화된 미식 브랜드를 구축해 전국적인 관심을 끌고 나아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며 “창원맛집 지정업소로 지정된 만큼 앞으로도 위생과 서비스 수준을 꾸준히 향상시키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신뢰하고 찾을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에 더욱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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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통합돌봄 돌봄활동가 역량강화 교육 실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8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돌봄활동가 5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과 돌봄인력 간 소통 강화를 위해 ‘돌봄활동가 교육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거창군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돌봄활동가의 전문성 향상은 물론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한 유대감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특히 거창군 4개 권역별 통합돌봄센터에서 진행한 화합의 장에서는 참여자 간 자유로운 소통과 경험 공유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돌봄활동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돌봄체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교육에 참여한 돌봄활동가는 “통합돌봄 사업 전반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어 현장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다양한 활동 사례도 들을 수 있어 앞으로 대상자 발굴 등 활동에 더욱 자신 있게 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거창군 관계자는 “돌봄현장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돌봄활동가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과 화합의 자리가 큰 의미를 가진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 보다 촘촘한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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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회 안의면민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제66회 안의면민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안의면체육회가 주관한 ‘제66회 안의면민체육대회 및 제54회 어버이날 행사’ 가 지난 4월 25일 안의면 내 36개 마을 주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면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지역 기관·사회 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식전 공연으로 풍물놀이와 고고장구 공연이 펼쳐지며 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렸으며 개회식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안의면 율림마을 권점선 씨가 장한 어버이상을, 죽당마을 우정남 씨와 귀곡마을 박장호 씨가 효행자상을 수상했다.이어진 면민체육대회는 윷놀이, 축구, 승부차기, 족구, 제기차기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돼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면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정연일 안의면체육회장은 “각종 행사와 봄철 파종으로 바쁜 시기임에도 함께해주신 내빈과 선수단 및 면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면민 화합을 위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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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체육시설 사업장 현장점검 차질 없는 사업 추진 당부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8일 김현미 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남하면 일원 주요 체육시설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이번 현장방문은 △남하면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사업 △제2창포원 내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 등 3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업 추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집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남하면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589백만원을 투입해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과 다목적광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공정률 25%를 보이며 부지조성 및 코스 조성 작업이 진행 중이다.오는 7월 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김현미 군수 권한대행은 “공사 기간 내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해 계획된 일정에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사업 현장에서는 36홀 규모의 대규모 파크골프장 조성계획과 관련해 하천점용허가 등 행정절차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특히 관계기관 협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전 절차 이행에 철저를 기해 사업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마지막으로 제2창포원 내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 현장에서는 축구장, 풋살장, 진출입로 및 조명타워 설치 공사 등 전반적인 추진현황을 확인했다.해당 사업은 현재 공정률 55%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인프라가 적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마무리 공정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거창군 관계자는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확인된 사항을 반영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군민 체육복지 향상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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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유관기관 합동 산불 대응 훈련 실시
함양군, 유관기관 합동 산불 대응 훈련 실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4월 27일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 함양국유림관리소, 함양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도상훈련과 지상진화훈련을 병행해 추진됐다.먼저 도상훈련에서는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상황 전파, 초동 대응, 기관 간 협력체계 및 지휘 체계 운영 절차를 점검하며 대응 매뉴얼을 숙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어 진행된 지상진화훈련에서는 실제 산불 상황을 가정해 진화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고 초동 진화부터 현장 지휘까지 전 과정을 실전처럼 운영하며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특히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역할 분담과 공조체계를 재확인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함양군 관계자는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인 만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지속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양군은 앞으로 유관기관과 함께 주민 참여형 산불 대피 훈련도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산불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 능력을 더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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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지리산고속 양기환 대표, 올해도 장학금 500만원 기탁
㈜함양지리산고속 양기환 대표, 올해도 장학금 500만원 기탁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장학회는 4월 28일 함양지리산고속 양기환 대표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과 교육복지 향상을 위해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양기환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육성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2007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해 오며 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양기환 대표는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학업에 전념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함양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함양군장학회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양기환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우리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함양지리산고속은 군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안전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에 힘쓰는 지역 대표 운수 기업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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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어린이날 맞아 진해목재체험장에서 특별 프로그램 운영
창원특례시, 어린이날 맞아 진해목재체험장에서 특별 프로그램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 산림휴양과는 오는 5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진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산림복지 통합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어린이와 초록 복지 더하기’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창원시 산림휴양과 소속 4개 주요 산림복지시설인 목재문화체험장, 생태숲, 치유의 숲, 창원수목원이 협력해 연합 부스를 운영 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창원의 우수한 산림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어린이와 동반 가족이라면 누구나 현장접수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각 시설의 특색을 살린 4가지 테마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목재를 활용한 간단한 소품 만들기 △친환경 커피박을 재활용한 키링 채색 놀이 체험 △천연 편백 큐브를 활용한 향기 주머니 제작 △나무 딱따구리 만들기 체험을 통한 생태 교육이 있으며 그 외 맛있는 팝콘과 솜사탕을 맛볼 수 있다.곽영주 창원시 산림휴양과장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축하하며 아이들이 도심 속 산림 복지 시설에서 가족과 함께 초록색 추억을 가득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원시민만의 차별화된 산림 통합 브랜드를 구축해 시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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