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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도서관, 지역독립서점 협력 간담회 개최
2026-06-22 16: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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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창동, 민·관합동 국토대청소 실시
- 서창동, 85세 독거어르신 ‘행복생신상’ 지원
- 창원특례시, 송도서 열린 경남관광 홍보 캠페인 참여
- 창원시청소년봉사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6·25 참전유공자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다
- 거창군, 고독사 예방 교육 실시
- 창녕군, 공무원 사칭 사기 막는 ‘직원 진위 확인 서비스’ 개시
-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조합원 화합 및 사기진작을 위한 단체 야구관람 행사 개최
- 창녕군, 온열질환 예방요원 활동 본격 추진
- 밀양문화관광재단, 김세화 한국화전 ‘밀양, 수묵으로 그리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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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퇴원환자 통합돌봄으로 돌봄 공백 최소화
밀양시, 퇴원환자 통합돌봄으로 돌봄 공백 최소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28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밀양윤병원, 희윤요양병원과 ‘통합돌봄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밀양형 통합돌봄사업의 특화 서비스인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입원 치료를 마치고 퇴원하는 환자 중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렵거나, 골절·낙상 등으로 거동이 불편해 일상 복귀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안정적인 맞춤형 돌봄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협약을 맺은 의료기관은 입원 단계부터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신체 상태와 돌봄 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시 통합돌봄 TF 팀으로 연계한다.이후 TF 팀은 대상자별 지원 계획을 신속히 수립하고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가사 지원, 식사 배달, 안전바 설치, 방문 건강관리 등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게 된다.시는 지난 2월 밀양병원, 제일병원과도 동일한 협약을 체결해 퇴원 환자들을 위한 촘촘한 복지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이번 추가 협약으로 지역 내 의료·복지 안전망이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밀양시 관계자는 “지난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된 통합돌봄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 누구나 자신이 살던 곳에서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빈틈없는 돌봄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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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가족센터,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 교육’ 실시
밀양시가족센터,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 교육’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가족센터는 4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관내 5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관내 초등학생 220여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2회 과정으로 운영된다.28일 밀성초등학교에서 시작된 첫 교육은 약 2시간 동안 학생들에게 생생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교육은 결혼이민자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자신의 모국 문화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다름에 대한 상호 존중의 태도를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프로그램은 ‘다른 우리, 같은 하나’라는 주제 아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세계 각국의 전통 모자 소개 및 체험 △한국 사회 속 다양한 문화 사례 공유 △세계 여러 나라의 이색 등굣길 이야기 등으로 구성해 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했다.센터는 이번 교육이 지역 학생들에게 다문화 사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성숙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홍창희 밀양시가족센터장은 “미래 세대인 학생들이 문화적 차이를 ‘틀림’ 이 아닌 ‘다름’ 으로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마음을 배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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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동지역사회보장협, 독거 어르신 ‘행복생신상’ 지원
서창동지역사회보장협, 독거 어르신 ‘행복생신상’ 지원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서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관내 홀로 계시는 어르신이 평소 이용하는 명동윗마을경로당으로 찾아가 ‘행복생신상’을 차려드렸다.‘행복생신상’은 고령의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생신을 맞아 지역 내 후원업체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선물을 전달하며 정서적 지지와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생일상을 받은 어르신은 “항상 혼자서 외롭게 생일을 보냈었는데 이렇게 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생일을 보내게 되어 너무나 감격스럽고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송봉현 서창동장은 “지역의 독거어르신께 작은 정성이지만 큰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생신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서창동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가 확산되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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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여성단체협의회, 사천시장애인보호작업장 봉사활동 실시
사천시여성단체협의회, 사천시장애인보호작업장 봉사활동 실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여성단체협의회는 28일 사천시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작업장 내 빨래집게 조립 작업에 힘을 보태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장애인들의 자립을 응원하고 노동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양경옥 회장은 “작은 힘이지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도움이 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사천시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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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공인중개사와 손잡고 상세주소 부여 활성화
양산시, 공인중개사와 손잡고 상세주소 부여 활성화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1일과 28일 두 차례에 걸쳐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상세주소 부여 활성화를 위한 교육 및 홍보를 실시했다.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시되는 동·층·호 정보로 건축물대장에 동·층·호가 없는 원룸이나 다가구주택 등에 부여되며 건물 소유자 또는 임차인이 신청할 수 있다.다만 임차인이 상세주소 부여를 신청할 경우 신청서에 건물 소유자의 동의 서명을 받아야 해 절차상 불편함이 있었다.이에 양산시는 임차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상세주소 부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남지부 연수교육에 참석한 500여명의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협조를 요청했다.임대차계약서 작성 시 특약사항에 소유자의 상세주소 부여 신청 동의를 미리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리플릿도 함께 배부했다.김미숙 토지정보과장은 “공인중개사의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통해 상세주소 부여가 활성화되면 원룸·다가구주택 거주자의 정확한 우편물 수령은 물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확인과 대응에도 큰 도움이 된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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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 새마을운동 5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다짐대회 개최
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 새마을운동 5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다짐대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는 28일 합천체육관에서 관내 새마을지도자와 기관·사회단체장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 5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다짐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과 기념식, 한마음 어울마당 순으로 진행됐으며 식전공연으로는 새마을라인댄스팀 공연과 색소폰 연주가 이어져 분위기를 고조시켰다.이어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기념사, 격려사 및 축사가 진행됐으며 새마을 노래 제창으로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되새겼다.이후 한마음 어울마당에서는 명랑운동회가 진행돼 새마을 가족 간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정성철 지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이 지역 발전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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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사랑상품권 가맹점 확대·정비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거창군, 거창사랑상품권 가맹점 확대·정비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편의 증진을 위해 거창사랑상품권 가맹점을 확대하고 제로페이 결제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한 가맹점 운영 협조 요청 및 현황 정비를 추진한다.거창사랑상품권은 2019년 10억원 규모로 시작해 현재 발행량이 3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되는 등 이용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거창군은 거창반값여행 등 정책사업 추진에 맞춰 이용자 불편을 줄이고 안정적인 결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맹점 관리와 확대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군은 2030년까지 7588개소 가맹점 등록을 목표로 향후 5년간 가맹점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현재 거창사랑상품권 가맹점은 지류·모바일·카드형을 포함해 총 6432개소이며 가맹 대상은 거창군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영업 중인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가맹 등록 시 신규 고객 유입과 매출 증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최근 상품권 사용 증가와 함께 일부 가맹점에서 제로페이 결제 거부 또는 가맹 등록 사실 미인지 등으로 결제가 원활하지 않은 사례가 발생해 군민과 관광객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이에 군은 제로페이 결제 안내와 가맹점 운영 협조를 강화하고 가맹점 현황 정비를 병행해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특히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가맹점 준수사항 취지에 따라, 가맹점은 상품권 결제를 정당한 사유 없이 거절하거나 이용자를 불리하게 대우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하며 제로페이 결제 요청 시 원활한 결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군은 이용자 편의 확대를 위해 미가맹 업체의 신규 등록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가맹 신청은 유형별로 △지류는 군청 경제기업과 △모바일은 ‘제로페이 가맹점’누리집 △카드형은 ‘지역사랑상품권 chak'앱에서 절차를 진행하면 된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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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SMR 제조부품 시험검사지원센터’ 공모 선정
창원특례시, ‘SMR 제조부품 시험검사지원센터’ 공모 선정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SMR 제조부품 시험검사지원센터 건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창원시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SMR 로봇활용 제작지원센터와 연계해 ‘제조’부터 ‘시험·검사’까지 이어지는 SMR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되어 SMR 제조 파운드리 거점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SMR 은 제작 기간 단축과 경제성 확보가 핵심이며 이를 위한 혁신 제조 기술 개발이 진행 중인데 기존 아날로그 장비와 시험·검사 방식으로는 이러한 신기술의 신뢰성을 검증하고 평가하는 데 한계가 있어 첨단 디지털 시험·검사 장비를 도입해 신속하고 정밀한 검사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번 사업이 기획됐다.본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 사업비 275억원을 투입해 성산구 남지동 창원국가산단 확장구역 내 센터 건축, 시험·검사 장비 구축, 시험·검사 절차서 개발, 기술지원, 인력양성 등을 추진한다.사업추진은 한국기계연구원이 총괄하며 경남도, 경남테크노파크, 창원대학교를 비롯한 8개 기관이 참여한다.창원시는 사업 부지 제공, 지방비 투입 및 행정 지원을 하며 두산에너빌리티는 수요기관으로 참여하게 된다.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원전 기업들은 센터에 구축된 고가의 디지털 시험·검사 장비를 이용해 기술 개발과 제품 신뢰성 확보의 기틀을 다질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되며 원활한 사업 추진과 안정적인 센터 운영을 위해 한국기계연구원이 추후 창원에 신규 조직을 갖춤으로써 원자력산업의 연구·개발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SMR 제조부품 시험검사지원센터 공모 선정은 창원시와 경남도가 그동안 꾸준히 추진해 온 원자력산업 육성 정책의 결실이다”며 “관내 원전기업들과 소통·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원자력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기업들이 글로벌 SMR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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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읍·면 농협 농자재판매장서 상품권 사용 가능
통영시, 읍·면 농협 농자재판매장서 상품권 사용 가능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읍·면 지역 농업인의 영농 편의를 위해 농협 농자재판매장 5개소를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지정하고 제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농어업인수당의 지급방식이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전환되고 지급 금액이 상향됨에 따른 것이다.읍·면 지역 접근성 개선 및 ‘농자재 전용’ 운영 이번 조치는 도심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맹점이 부족한 읍·면 지역 농업인이 정책 지원금을 보다 실효성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시는 농협 하나로마트 전체가 아닌 농업 필수 자재를 판매하는 별도 공간에 한해 제한적으로 가맹점 등록을 추진한다.대상은 산양농협, 용남농협, 새통영농협 소속 농자재판매장 5개소다.부정사용 방지를 위한 관리 대책 통영시는 일반 하나로마트 매장과의 혼선을 방지하고 정책 취지에 부합하는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결제 라인과 전산 시스템을 분리 운영하고 농자재 외 품목 결제는 원칙적으로 제한할 계획이다.또한 ‘농자재판매장 전용 사용 가능 하나로마트 사용 불가’문구를 명확히 표기하고 현수막 및 안내문을 배부하는 한편 마을 방송과 문자 발송, 농업기술센터 교육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아울러 정기 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부정사용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이번 가맹점 확대를 통해 농번기를 맞은 농업인이 비료, 농약 등 영농 자재를 적기에 구입할 수 있어 영농 편의 증진과 농가 경영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농업인의 실질적인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조치”며 “일반 매장과의 혼선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의 사용처 추가등록은 행정안전부 가맹점 승인 절차를 거쳐 적용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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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4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 개최
통영시, 제4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7일 통영시 청년센터에서 제4기 통영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청년정책 참여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위촉식에는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16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를 통해 향후 2년간 통영시 청년정책 발굴과 제안, 정책 모니터링, 청년 참여 확대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위원 간 네트워킹, 위원장 선출, 청년정책협의체 운영 방향 안내, 통영시 청년센터 연계사업인 2026년 통영청년정책 날개달기 제1회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영청년정책 날개달기 교육에서는 청년정책협의체의 역할과 지역문제 발굴 방향 등을 공유하며 청년 위원들의 정책 참여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윤인국 통영시장 권한대행은 “청년이 정책 수혜자를 넘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만들어가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협의체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4기 통영시 청년정책협의체는 일자리, 복지, 문화소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분과 활동과 정책 제안, 지역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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