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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경계'발령에 따른 산불예방 총력 대응
통영시,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경계'발령에 따른 산불예방 총력 대응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최근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경계’단계 발령에 맞춰 산불 예방과 대응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이에 따라 윤인국 통영시 부시장 주재로 읍면동장 산불대응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산불예방 및 초동 대응 태세를 집중 점검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산불취약지에 대한 순찰강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진화 체계, 비상연락망 운영 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각 읍면동별 산불예방 활동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윤인국 부시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철저한 근무 태세 유지를 당부했다.윤 부시장은 산불예방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대원 여러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안전확보를 최우선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달라 고 강조했다.시는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해 주민 대상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쓰레기 불법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등 산불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하고 있다.이와 함께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산불 예방을 위한 대형 현수막을 주요 도로변과 통영시 2청사 정문에 게첨하는 등 통영시 여건에 맞춘 맞춤형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도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실하다 며 산불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산불 발견 시 즉시 119에 신고해 달라 고 당부했다.통영시는 앞으로도 산불 위험 상황이 해소될 때까지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산불예방 활동과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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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 해양레저관광 메카로
통영,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 해양레저관광 메카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가 대한민국 최초의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다.시는 지난 4일 시청 강당에서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공식 출범시켰다.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은 작년 해양수산부 공모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선정된 대형 프로젝트로 도산면과 도남동 일원을 요트와 숙박, 레저가 어우러진 체류형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조 1400억원이다.이번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밑그림을 그리는 용역으로 대규모 국가 재정이 투입되는 만큼 사업실현성과 기술적 타당성, 운영의 지속성 및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면밀히 검토해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특히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목적에 충실하면서도 관광객의 수요와 타 도시와의 차별성을 확보해, 글로벌 해양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최적의 계획을 향후 1년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이에 발맞추어 새롭게 출범하는 거버넌스는 경남도, 통영시, 민간사업자는 물론 관광분야 전문가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주민대표 등으로 구성된 민관 협의체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자문 역할뿐 아니라 사업의 주요 의사결정을 함께하는 실질적인 협치 기구로 운영될 예정이다.천영기 통영시장은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은 통영의 미래 100년을 바꿀 중요한 프로젝트”며 “수려한 남해안의 해양관광자원과 지역 특화 콘텐츠를 결합해 세계적 해양관광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통영시는 오는 3월 세계적인 요트 축제인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의 기항지로서 전 세계 요트인들을 맞이한다.이를 통해 통영은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고 남해안의 아름다운 바다와 통영만의 매력을 세계인과 공유하게 될 예정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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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설 명절 대비 가로등·보안등 특별점검 실시
고성군 설 명절 대비 가로등·보안등 특별점검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과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안전한 야간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관내 가로등·보안등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 대상은 고성군 관내 도로 및 마을 안길 등에 설치된 노후 가로등·보안등 3000여개로 가로등·보안등의 점·소등 상태 및 제어함을 비롯한 전반적인 시설 점검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특히 민원이 잦은 지역과 야간 통행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김성영 건설과장은 “군민과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가로등·보안등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비상대책반을 운영하고 예기치 못한 상황 발생 시에도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출 계획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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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년 찾아가는 창업 컨설팅'사업 공모 선정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년 찾아가는 창업 컨설팅'사업 공모 선정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여성 취·창업 지원에 앞장서고 있는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성평등가족부의 '2026년 찾아가는 창업컨설팅'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지역 내 창업자들을 위한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맞춤형 컨설팅 운영을 본격화한다.'2026년 찾아가는 창업컨설팅'사업은 여성창업자가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경영, 재무, 마케팅 등 창업 전반의 전문 분야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이다.이를 통해 개별 창업자의 상황과 필요에 맞춘 실질적인 비즈니스 전략을 제공할 예정이다.컨설팅 프로그램은 분야별 창업 전문가와의 1:1 맞춤 상담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각 창업자의 특성에 맞는 구체적인 사업화 전략 수립을 돕는다.특히 창업 단계별 핵심 서비스를 연계해 △창업 아이템 구체화 △비즈니스 모델 구축 △사업계획서 작성 및 코칭 △홍보·마케팅 전략 △소상공인 맞춤형 세무·회계 컨설팅 등 현장 밀착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박재자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지역 여성 창업자들이 본인만의 강점과 기회를 극대화해 성공적인 창업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창업 활성화와 경제적 자립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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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먹거리생산자회 정기 총회 개최
고성군 먹거리생산자회 정기 총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먹거리생산자회는 2월 4일 고성군 농업기술센터 농촌 생활문화관에서 회원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고성군 먹거리생산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는 현 임원진의 연임과 2026년 활동계획 및 2025년 결산을 비롯한 다양한 사항의 토의가 활발하게 진행됐다.또한, 농식품유통과에서는 2025년 농산물 안전성검사 결과 처리 규정과 회원농가 외 타인 재배 농산물의 혼합 출하 방지를 위한 자체 기준에 대해 설명하며 특히 다양하고 품질 좋은 고성산 농산물 공급 확대를 위해 신규 회원농가 모집에 행정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성열 먹거리생산자회 회장은 “올해도 안전하고 건강한 우리 지역 농산물이 학교급식 및 공공 급식에 안정적으로 적기 공급할 수 있도록 회원농가 모두가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 먹거리생산자회는 2022년에 결성됐으며 33농가, 29품목, 연 매출 2억 8천만원 실적을 올렸으며 현재 관내 33개 학교 및 2개 공공기관에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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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미 FDA 위생점검 대비 어업인 순회 교육 진행
통영시, 미 FDA 위생점검 대비 어업인 순회 교육 진행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예정된 미국 FDA 지정해역 위생점검을 대비해 패류 위생관리 실태 점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통영 수산물의 안전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대미 수출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 ‘어업인 특별 위생교육’을 지난 4일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국립수산과학원 조미라 연구관을 초빙해 사량면과 한산면사무소에서 지정해역 주변 어업인 및 이용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교육내용은 △지정해역 위생관리 현황 △과거 지적 사항 및 최근 강화된 위생 기준 △노로바이러스 발생원인과 예방대책 △선박용 이동식 화장실 비치 및 어업인 협조사항 등 성공적인 점검 완수를 위한 정보들을 공유했다.또한 어업인 스스로가 ‘위생감시원’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환경 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시 관계자는 “미 FDA의 지정해역 위생 승인은 우리 수산물의 안전성을 세계적으로 공인받는 보증수표와 같다”며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와 수출 확대를 도모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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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새마을회,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기금 300만원 기탁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새마을회는 5일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평소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으로 지역 발전과 봉사에 앞장서 온 사천시새마을회 회원들이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꿈을 응원하기 위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기탁식은 이날 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사천시새마을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됐으며 박동식 사천시장과 이경덕 사천시새마을회장이 참석했다.기탁된 장학금은 재단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 발굴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장학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이경덕 회장은 "사천의 미래인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은 물론 살기 좋은 사천시를 만드는 데 새마을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박동식 이사장은 "항상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적인 봉사 활동을 펼치고 계신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사천의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은 매년 각계각층의 정성 어린 기탁금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학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공동체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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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경남대학교와 지역 혁신을 위한 RISE사업 추진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경남대학교와 협력해 지역 혁신과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사천시는 지난 2023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삼천포 무한즐거움 팔포팔락 업타운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해 2월 경남대학교와 경상남도 RISE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RISE 사업은 지역과 대학이 처한 공동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지역 주도로 대학의 강점과 특성화를 지원하는 정책이다.이번 사업에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국비와 도비가 투입되는데, 사천시는 RISE 사업을 통해 팔포팔락 업타운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 및 지역 상권 활성화 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특히 로컬 크리에이터 공동 유치, 교육, 취·창업 연계, 현장 인턴십 등을 통해 지역 정주형 창업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사천시와 경남대학교는 2025년 1차 사업으로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공동이용시설의 운영 기반 마련을 위한 로컬 크리에이터 발굴 및 리빙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그리고 2차 사업으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특화 골목 조성을 위한 주민협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해당 프로그램에는 도시재생 전문가와 로컬 활동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사업 아이디어 발굴과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실행 계획 수립을 지원했다.또한, 2026년 하반기부터는 차년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거점시설 운영을 위한 사업계획 구체화, 사업성 분석, 운영 방식 및 조직 모델 마련, 팔포 상권 브랜딩,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관련한 창업 아이템 개발 등에 집중할 예정이다.박동식 시장은 "도시재생사업의 로컬 주체 간 협력과 네트워크를 강화해 자생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 경남대학교 RISE 사업이 지역 문제 해결의 실질적인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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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하동지점, 설맞이 '복꾸러미'로 전한 따뜻한 마음
경남은행 하동지점, 설맞이 '복꾸러미'로 전한 따뜻한 마음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4일 경남은행 하동지점이 설을 맞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449만원 상당의 복꾸러미 10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복꾸러미는 부침가루, 통조림, 참치, 죽, 고추장, 된장 등 총 18종의 식료품으로 구성되어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마련됐다.전달식에 참석한 김찬규 지점장은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나눔과 상생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전달된 복꾸러미는 설 명절 위문 기간에 읍·면별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와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각 읍·면에서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매년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경남은행 하동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복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명절의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경남은행 하동지점은 명절 나눔과 이웃돕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실천하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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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막·농촌체류형 쉼터 화재 예방 수칙 집중 홍보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봄철 산불 예방기간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단계 발령에 따라 농막과 농촌체류형 쉼터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최근 농막에서 발생한 화재가 산불로 확산되는 사례가 확인되면서 농촌 지역 화재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에 사천시는 읍·면·동과 개별 농가를 중심으로 농막 및 농촌체류형 쉼터의 화재 취약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소방시설 설치 의무사항과 안전 수칙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농촌체류형 쉼터와 농막은 용도에 따라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 기준이 적용된다.농촌체류형 쉼터의 경우 2025년 1월부터 소화기 설치가 의무화됐으며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농지대장 등재, 농촌체류형 쉼터 표지판 설치가 필요하다.그리고 농막은 2026년 9월부터 소화기 설치가 의무화될 예정으로 현재는 선제적 설치를 권장하고 있으며 농지대장 등재는 필수 사항이다.이용자 준수사항도 함께 안내한다.농촌체류형 쉼터는 임시 숙소로 상시 거주가 불가하며 농막은 농작업 중 일시적 휴식 목적에 한해 사용해야 한다.소화기는 반드시 비치해 항상 사용 가능한 상태로 유지하고 누구나 쉽게 위치를 알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한다.또한, 취사 및 조리 행위 시 화재 발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소각이나 모닥불 등 불을 피우는 행위는 금지된다.난로·전열기 등 난방기기 사용 시 화재 및 질식 사고 위험에 유의하고 사용하지 않는 전기기기는 반드시 전원을 차단해야 한다.비닐, 종이, 장작 등 가연성 물질은 난방기기 주변에 두지 말아야 하며 화재 발생 시 즉시 119에 신고한 후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야 한다.박동식 시장은 "농막과 농촌체류형 쉼터는 구조상 화재에 취약해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소화기 설치 의무사항과 화재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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