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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도서관, 지역독립서점 협력 간담회 개최
2026-06-22 16: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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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창동, 민·관합동 국토대청소 실시
- 서창동, 85세 독거어르신 ‘행복생신상’ 지원
- 창원특례시, 송도서 열린 경남관광 홍보 캠페인 참여
- 창원시청소년봉사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6·25 참전유공자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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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조합원 화합 및 사기진작을 위한 단체 야구관람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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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먹거리 취약계층 위한 ‘그냥드림’ 사업 추진
통영시, 먹거리 취약계층 위한 ‘그냥드림’ 사업 추진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기본 먹거리 보장과 복지사각지대 완화를 위해 그냥드림사업을 오는 5월 20일부터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제도권 지원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만원 상당의 먹거리 패키지를 제공하고 복지상담을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사업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 지하 1층 행복2실에서 운영되며 별도의 신청 없이 먹거리 취약계층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1일 30명까지 지원하며 가구당 월 1회, 연 최대 3회까지 이용 가능하다.이용 절차는 △1차 방문 시 신분증 확인 후 물품 지원 △2차 방문 시 기본상담 후 물품 지원 및 복지자원 연계 △3차 방문 시 행정복지센터 상담기록지 확인 후 물품 지원의 단계로 진행된다.단, 중복수급 방지를 위해 기존 푸드마켓·푸드뱅크 이용자 및 시설·단체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대리 수령은 불가능하다.통영시 관계자는 “‘그냥드림’ 사업을 통해 먹거리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상담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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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지속 추진
통영시, 2026년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지속 추진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2026년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이날 활동에는 윤인국 부시장이 화목보일러 사용 세대를 직접 방문해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산불예방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화목보일러 재처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이어 윤 부시장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또한 산불 감시인력을 찾아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장시간 근무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감시인력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시는 산림재난대응단을 중심으로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해 불법 소각행위 사전 차단으로 산불 발생 요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하는 데 집중하고 주말 및 공휴일에는 주요 도로변과 등산로 일대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통영시 관계자는 “봄철은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인 만큼 예방이 최우선”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논 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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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크리에이티브허브, 5월 기획전시 개최
통영크리에이티브허브, 5월 기획전시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문화재단은 통영크리에이티브허브 공간에 공예 기획전시 통영메이드, 전통이 하이엔드가 되다와 어린이 체험전시 거인피자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전통 공예의 현대적 확장과 체험형 예술이라는 두 축을 통해 통영 문화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통영메이드, 전통이 하이엔드가 되다는 ‘2025 하이엔드 상품개발 사업’의 결과를 선보이는 전시로 나전과 누비 분야 장인과 디자이너가 협업한 작품 26점을 공개한다.전통 기술을 현대적 디자인과 쓰임으로 재해석한 이번 전시는 공예가 단순한 전통을 넘어 고부가가치 문화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또한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나전과 누비의 섬세한 공정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어린이 체험전시 거인피자는 설치미술과 패브릭아트를 결합한 참여형 전시로 어린이들이 직접 만지고 뛰며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지름 약 5m 규모의 거대한 피자 형태 작품을 중심으로 일상의 사물을 새롭게 해석한 공간에서 관람객이 직접 전시에 참여하는 경험을 제공한다.통영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시는 전통 공예를 현대적 라이프스타일로 확장하는 동시에, 아이들에게는 예술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며 “통영 문화예술의 폭넓은 가치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통영메이드, 전통이 하이엔드가 되다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어린이 체험전거인피자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간별 예약제로 운영되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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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맛·멋·쉼, 한 번에 즐기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통영의 맛·멋·쉼, 한 번에 즐기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8일 통영시청 제1청사 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통영시 답례품선정 위원회를 개최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21개 품목, 11개 업체를 신규 선정했다.이번 심의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접수된 신청업체를 대상으로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합산, 총 60점 이상인 업체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정량평가에서는 사업 영위기간·고용안정성·판매실적·유통채널·지역연계성 등을, 정성평가에서는 사업 목적 부합성·지역 대표성·마케팅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선정된 답례품은 △오란다란다 △쫀득깐새우장 △다시마 문어장 세트 △반건조 가자미 △동백이 뜨개 키링 △뜨개 텀블러백 △원목 책갈피 △나전칠기 자석·키링 △국가무형유산 나전장 보유자 장철영 공방 필함·카드지갑 △조식뷔페 사우나 이용권 △요트 이용권 △호텔 숙박권 등 관광서비스 △통영사랑상품권 등 4개 분야에 걸쳐 다양하게 구성됐다.김실환 세무과장은 “엄격한 심사 기준을 거쳐 선정된 만큼 기부자들이 통영의 매력을 담은 답례품을 받아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품질 좋고 통영다운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답례품 선정 결과는 29일 통영시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 후, 오는 30일 공급업체 협약 체결과 고향사랑e음 시스템 등록이 완료될 예정이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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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어린이날 맞아 다양한 ‘문화체험’ 운영
진주시, 어린이날 맞아 다양한 ‘문화체험’ 운영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박물관·미술관 등의 문화시설에서 다채로운 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어린이날 체험 행사는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진주남강유등전시관 등 문화시설 사업소 산하의 시설에서 운영된다.주요 방문층인 아동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주로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날의 즐거움을 한층 더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진주시는 각종 체험 행사와 함께 문화 시설별 정체성을 반영한 전시 프로그램도 병행 운영한다.박물관·미술관·전시관을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은 어린이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체험활동인 찰칵 폰 가방과 활짝 꽃 도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활짝 꽃 도자는 당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간격으로 총 4회 진행되며 회당 25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이와 함께 상설 전시 가장 자유로운 길과 특별전시 촉석루 특별전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영천강을 마주하고 있는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은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한다.전시관 캐릭터 ‘에나’를 찾는 미션과 영천강 산책로 걷기 프로그램인 공룡 플레이 런이 진행되며 미션을 완료한 어린이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또한 상반기 기획 전시 누구 발자국일까?와 함께 교육 프로그램과 공룡 티셔츠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진주남강유등전시관’은 ‘꿈과 희망을 키우는 어린이날’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회전목마 오르골 만들기 melody-go-round, 톡톡 내 맘대로 블록 키링, 페이스 페인팅 등이 있으며 야외 포토존과 에스앤에스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특히 5월 1일부터는 기획전 우주 조명-빛의 피부가 개최된다.이 전시는 전통 유등의 빛과 작가의 사진·조각 작품을 결합해 남강이라는 역사적 공간 위에 우주의 개념을 구현한 전시로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상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진주실크박물관’은 금기숙 작품전 비움을 엮다를 5월 5일부터 9월까지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노방 실크와 철사, 비즈를 활용한 작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서울공예박물관에서 큰 호응을 얻은 작품들이 소개된다.어린이날에는 ‘작가와의 만남’ 이 진행돼 작가의 작품 해설과 관람객의 질의응답으로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통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기획전과 테마전을 운영한다.기획전 선사예술가는 인류 최초의 예술 탄생 과정을 조명하며 오는 6월 7일까지 진행되고 테마전 청동기 정원에 핀 꿈은 청동기 시대를 주제로 한 회화 작품 전시와 포토존을 5월 5일까지 진행한다.진주시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전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개발해 전 세대가 함께 보고 즐기고 느낄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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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합천축협’에 민원편의 제공을 위한 무인민원발급창구 설치
합천군, ‘합천축협’에 민원편의 제공을 위한 무인민원발급창구 설치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4월 29일 군민에게 다양한 민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금융기관과 연계해 합천축협 내)에 무인민원 발급창구를 설치했다.합천군은 합천군청 및 제2청사, 각 읍·면사무소, 합천농협 본점, 농협은행 합천군지부 등 21개소에 무인민원 발급창구를 운영 중에 있으며 지난 합천농협 본점 및 농협은행 합천군지부에 이어 세 번째로 금융기관과 연계한 무인민원발급창구를 설치함으로써 군민과 가까운 생활속에서 민원발급 서비스를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무인민원 발급창구는 비대면 민원발급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행정기관의 민원실 점심시간 운영 등에 따른 민원발급 공백을 시간 및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민원서류를 발급 받을 수 있도록 행정에서 제공하는 민원 편의 정책 중에 하나이다.발급종수는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증명 등 제증명 이며 관공서에서만 제공하는 법원 등기부등본은 제외된다.군 관계자는 “우리군은 2024년부터 군민 생활과 밀접한 금융업무를 보면서 행정기관의 방문없이 활용될 수 있는 ‘무민인원발급창구 설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전하며 “아울러 정부24 사이트를 통해 편리하고 저렴하게 민원업무를 이용할 수 있으니 군민의 많은 활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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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합천군 제25회 어린이 대잔치 개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합천군 제25회 어린이 대잔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5. 5. 오전 9:30부터 일해공원 야외공연장에서 합천군 제25회 어린이 대잔치가 개최된다.“행복한 어린이, 존중받는 어린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과 잠재력을 자유롭게 펼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합천청년회의소가 주관하고 합천군, 합천교육지원청, 해인사 등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화려한 공연과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어울마당, 부대행사 등으로 진행된다.특히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류승호 마술사의 환상적인 공연과 동의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역동적인 무대가 준비되어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한, 행사장 곳곳에서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과 경품 추첨이 진행되어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체험부스로는 △ 키다리 퍼포먼스 요술풍선 △ 페이스페인팅 △ 회오리감자 나눔 등 9개소가 운영되며 홍보부스로는 △ 합천소방서 △ 드림스타트 △ 여성단체협의회 △ 시설관리공단 △ 경상남도 합천교육지원청등 20개 부스를 마련해 아이들이 풍성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오범서 합천청년회의소 회장은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느끼고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 “합천의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웃고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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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제8차 통합지원회의’ 개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4월 29일 고성군청소년센터 ‘온’에서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제8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후 두번째 개최된 이번 회의에는 고성군 통합돌봄 TF 팀, 보건소, 읍·면 찾아가는 복지 담당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서비스 제공기관 등 약 25명이 참석해 41건의 사안을 다루었다.주요내용은 △개인별지원계획 검토 △다직종·다기관 협력을 통한 문제 해결방안 논의 △서비스 연계 및 지원 여부 △기존 대상자 모니터링 및 서비스 조정·종결 사항 결정 등에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에 관한 사항을 논의 했다.특히 8차 회의에서는 퇴원환자, 수발 가족 부재 등 돌봄 공백이 발생한 대상자를 중심으로 가사지원, 식사지원, 동행지원, 방문목욕, 주거환경개선, 재택의료센터 연계 등 다양한 통합돌봄 서비스 지원 방안이 논의됐다.고성군 관계자는 “통합지원회의는 복지·보건·의료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대상자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논의하는 핵심적인 절차”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통합지원회 운영으로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성군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군민의 생활환경과 돌봄 필요도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서 신청 대상은 △혼자 거동이 어렵거나 독립적인 일상생활 수행이 어렵고 △수발할 수 있는 가족 등이 부재하거나 수발할 수 없으며 △공적 돌봄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거나 이용 중 공백이 발생한 경우 등 복합적인 돌봄 지원이 필요한 경우이다.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의 찾아가는 복지담당을 통해 가능하며 소득기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다만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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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회 어린이날 행사 및 제23회 소가야어린이 잔치 한마당 개최
제104회 어린이날 행사 및 제23회 소가야어린이 잔치 한마당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너라는 빛으로 온 세상을 환하게’를 슬로건으로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 스포츠타운 4구장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행사 및 제23회 소가야어린이 잔치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성사랑회가 주최·주관하고 고성군이 후원한다.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축하공연과 38개 단체가 참여하는 체험놀이·먹거리 부스 운영 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행사는 식전공연으로 고성매직아트예술단의 변검 및 마술공연이 펼쳐지며 시작된다.이어 국민의례, 내빈 소개, 어린이헌장 낭독, 개회선언 순으로 진행된다.이후에는 고성 지역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축하공연이 이어진다.점프윙스 줄넘기 공연을 비롯해 고성의 제니 정가온, BK 합기도 합기도 시범, 라라랜드 케이팝 댄스, MBA 태권도장 태권도 시범, 개그콘서트 코너 ‘금쪽유치원’등 다양한 무대가 마련된다.체험부스도 풍성하게 운영된다.사탕부케 꽃다발 만들기, 달고나 만들기, 홀로그램 바람개비 만들기, 키캡 만들기, 왕옷 체험, 행운목 심기 등 26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된다.이와 함께 슬러시, 한돈 시식, 팝콘 등 12개 먹거리 부스도 운영된다.물놀이 에어바운스와 레일기차 등 놀이시설도 마련돼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상근 고성군수는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는 어른도 행복한 도시”며 “고성군이 어린이 곁에서 든든한 응원단장이 되어 행복한 일상과 꿈을 향해 나아가는 길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라며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 멋진 꿈을 이루기를 응원한다”고 덧붙였다.공정민 고성사랑회 회장은 “고성사랑회가 22년 넘게 어린이날 행사를 추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행사도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다채롭고 볼거리 많은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많은 가족이 찾아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고성사랑회는 1996년 12월 지역사회 봉사를 목적으로 창립한 단체로 현재 11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 김장 나눔행사 참여, 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22여 년 동안 어린이날 행사를 주관해오고 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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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수요자 맞춤형 농가공품 개발…농가소득 증대 기대
고성군, 수요자 맞춤형 농가공품 개발…농가소득 증대 기대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수요자 중심의 농가공품 개발을 추진한 결과, 산마늘 재배농가와 협력해 건조 산마늘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산마늘은 그동안 장아찌 형태의 가공품이 대부분이었고 저장성과 활용성을 높인 건조제품은 시장에서 쉽게 찾아보기 어려웠다.이에 고성군은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건조제품 개발에 나섰다.이번 제품은 농산물가공창업보육센터에서 개발됐으며 재배농가와 협업해 원료 수급부터 가공까지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앞으로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통해 본격적인 생산과 상품화가 이뤄질 예정이다.가공 방식은 열풍건조와 동결건조 두 가지 공정을 적용해 각각의 특성을 살린 제품으로 완성됐다.열풍건조 제품은 깊은 풍미와 경제성이 강점이며 동결건조 제품은 색상과 향, 영양 성분 보존력이 뛰어나 프리미엄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특히 이번 개발은 기존 장아찌 중심의 단순 가공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제품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를 통해 산마늘의 소비 저변 확대와 시장 경쟁력 강화도 기대된다.이수원 농식품유통과장은 “산마늘은 지역의 대표 특산물임에도 가공품 종류가 제한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형태의 가공제품을 개발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산물 브랜드 가치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개발된 건조 산마늘 제품은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생산·출시될 예정이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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