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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벚꽃길에서 마음건강․생명존중 메시지 전해 일상 가까이에서 체험형 프로그램 진행
거창군, 벚꽃길에서 마음건강․생명존중 메시지 전해 일상 가까이에서 체험형 프로그램 진행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7일 건계정 산책로 일원에서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일상 속 정신건강, 걸어서 마음 속으로’홍보체험관을 운영했다.이번 체험관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정신건강과 생명 존중의 가치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찾아가는 홍보사업이다.특히 많은 군민이 이용하는 야외 산책로를 활용해 정신건강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자살예방 인식을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현장에서는 큐알 코드를 활용한 우울 자가검사와 간단한 정신건강 상담이 진행됐으며 필요시 전문기관 연계 안내도 제공됐다.또한 OX퀴즈 등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군민들의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소중한 당신”, “잘하고 있어”등의 응원 메시지를 담은 힐링 포토존도 운영돼, 방문객들이 벚꽃과 어우러진 공간에서 잠시 쉬어가며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정헌 보건소장은 “정신건강과 자살예방은 일상에서 누구나 관심을 가져야 할 중요한 과제”며 이번 체험관이 마음건강의 중요성과 도움받을 수 있는 경로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일상 속 정신건강, 걸어서 마음 속으로’ 사업은 오는 10월까지 건계정 산책로 일원에서 운영되며 주요 기념일에 맞춘 홍보체험관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정신건강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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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 강임기 위원장 선출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 강임기 위원장 선출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군 대표 축제인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추진위원회가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지난 3월 31일 열린 2026년 제1회 추진위원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임원이 선출됐으며 강임기 위원이 위원들 만장일치로 위원장에 선임됐다.강 위원장은 전 함양군 부군수와 경상남도 관광진흥과장을 역임하며 행정과 관광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인물이다.그는 “축제가 의령군민은 물론 전 국민이 부의 꿈과 희망을 나누는 장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총회에서는 임원 구성과 2026년 축제 기본계획, 총감독 선임 등이 논의되며 본격적인 축제 준비가 시작됐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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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중앙부처 방문…상반기 특별교부세 확보 총력
의령군, 중앙부처 방문…상반기 특별교부세 확보 총력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7일 지역 현안 해결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상반기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 교부세과 등을 방문했다.이날 표주업 부군수는 지역 현안사업 4건과 재난 안전사업 3건 등 총 7건의 사업을 건의했다.특히 지역 소멸 위기 대응과 일자리 창출의 시급성을 강조하고 사전 행정절차를 모두 마쳐 즉시 집행이 가능한 사업임을 설명하며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피력했다.건의 사업은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건립 힐링 전원타운 조성 자굴산 숲길 정비 낙동강 남강 자전거길 야간 안전환경 개선 유곡천 준설 상이리 배수성능 개선 통행안전 위험도로 정비 등 총 61억원 규모다.특별교부세는 보통교부세 산정에 반영하기 어려운 지역별 특수 재정 수요나 긴급한 재난 안전 사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편성되는 재원으로 자치단체 신청을 바탕으로 행정안전부 심사를 거쳐 교부된다.표주업 부군수는 “건의한 사업들이 적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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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의령지사,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기탁
한국농어촌공사 의령지사,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기탁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6일 한국농어촌공사 의령지사가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한국농어촌공사 의령지사는 농업생산기반 현대화, 수자원 개발 관리, 농어촌 지역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2023년부터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며 총 780만원을 기탁, 지역사회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이재경 지사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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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 이황의 숨결 기리는 덕곡서원 춘향제례 봉행
퇴계 이황의 숨결 기리는 덕곡서원 춘향제례 봉행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의령군 덕곡서원보존회는 7일 오전 10시, 의령읍 하리에 위치한 덕곡서원에서 퇴계 이황의 깊은 학문적 성취와 덕행을 기리기 위한 춘향제례를 봉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제례에는 허권수 원장을 비롯해 지역의 유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헌관은 선비문화수련원 부원장 이동원, 아헌관은 전 거창 교육장 허두천, 종헌관은 의령노인대학장 하만용씨가 맡아 헌작했다.행사는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전통 복장을 갖추고 향을 피우며 폐백을 올리는 등 유교예법을 철저히 준수하며 제례를 봉행했다.덕곡서원은 퇴계 이황을 향사하기 위해 1654년 건립됐으며 1985년에 경상남도 문화유산 자료로 지정됐다.매년 음력 2월 20일에 춘향제례를 통해 퇴계 이황의 유학사상과 덕행을 기리고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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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남 군수, 청사 신축사업 현장 점검
장충남 군수, 청사 신축사업 현장 점검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장충남 남해군수는 7일 청사신축 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남해군 청사 신축사업은 현청사 부지에 총공사비 736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2만391,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은 지 65년이 지난 청사를 새롭게 짓기 위한 것이다.노후 협소한 기존 청사의 한계를 극복하고 늘어나는 행정 수요와 군민 편의를 반영한 미래형 청사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이날 장충남 군수는 공정률과 향후 추진 일정 등을 보고받고 주요 공사 구역을 직접 둘러보며 구조 안전, 내진 설계, 민원 공간 배치, 주차장 확보 계획 등을 세밀하게 확인했다.특히 군민들이 이용하게 될 민원실과 주차장, 장애인 어르신 임산부 등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 계획에 각별한 관심을 보이며 군민 동선과 접근성 위주의 공사를 거듭 주문했다.장충남 군수는 “새 청사는 남해군 행정의 심장이자, 군민들의 생활 공간이 될 곳”이라며 “공무원이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청사, 군민이 찾기 편한 청사, 모두에게 열린 청사가 될 수 있도록 시공 과정 하나하나를 꼼꼼히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공사 기간 동안 안전은 어떠한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며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 내 안전수칙 준수와 보호장비 착용을 철저히 하고 인근 주민과 통행자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현장 관계자는 “현재 공사는 공정률 15.64%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완공까지 품질과 안전, 공정 관리를 최우선으로 삼겠다”고 말했다.장충남 군수는 “남해의 미래 100년을 견인할 초석이 되는 사업인 만큼, 군민의 의견을 계속 듣고 반영해, 모두가 자부심을 가지는 청사를 일정대로 안전하게 완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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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김해형 청년 1인 크리에이터 육성사업 교육생 모집
김해시, 김해형 청년 1인 크리에이터 육성사업 교육생 모집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새로운 직업군으로 육성하고 지역 청년들의 취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김해형 청년 1인 크리에이터 육성사업’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최근 1인 미디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크리에이터가 유망 직종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높은 진입 장벽과 전문 교육 부재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시가 직접 체계적인 지원에 나선 것이다.올해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 이론 전달 방식에서 벗어난 ‘현장 콘텐츠 제작 실습’의 신규 도입이다.교육생들은 김해의 다양한 지역 자원을 발굴하고 현장에서 영상을 제작하는 실전형 교육을 받게 된다.특히 실습은 현직 유명 크리에이터의 맞춤형 코칭으로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전문가로부터 촬영 기법과 실무 노하우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수받을 수 있다.또 시는 교육을 수료한 수강생 전원에게 취 창업 자산이 될 ‘개인 포트폴리오 제작’을 지원한다.채널 기획부터 촬영, 편집, AI 콘텐츠 제작까지 전 과정을 이수하면 수료와 동시에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결과물을 확보하게 돼 이번 교육이 실질적인 경력 형성으로 이어질 전망이다.모집 대상은 김해시에 거주하거나 지역에서 활동 중인 19~45세 청년으로 총 30명을 선발한다.교육은 오는 5월 2일부터 7월 25일까지 격주로 토요일마다 운영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참여 희망자는 8일부터 17일 오후 5시까지 구글폼으로 접수하면 된다.우미연 인구청년정책관은 “올해는 현장 실습과 전문가 컨설팅을 결합해 교육이 실제 활동으로 직결되는 실행력 있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주력했다”며 “우리시 청년들이 콘텐츠 창작을 새로운 취 창업의 발판으로 삼아 전문 인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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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행복민원실 친절캠페인 실시
김해시 행복민원실 친절캠페인 실시 ‘보이지 않아도 친절미인’ 주제 친절 응대 다짐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7일 오전 시청 행복민원실에서 업무 시작에 앞서 ‘함께하는 행복, 행복민원실 친절캠페인’을 실시했다.민원실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민원실을 찾는 시민이 보다 친절한 응대를 받을 수 있도록 공무원의 서비스 마인드를 제고하고 민원인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 참여자들은 친절한 전화 응대 자세를 갖추기 위한 ‘보이지 않아도 친절미인’라는 주제로 신속한 전화받기 상냥한 말투로 인사하기 소속과 성명 밝히기 공손한 태도로 경청하기 신속하고 공정한 업무 처리를 다짐했다.또한, 전화 민원응대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미흡한 부분을 적극 개선하고자 2026년 상반기 전화친절도 조사를 이달 13일부터 실시하기로 했다.전화친절도 조사는 민원인을 가장한 미스터리 쇼핑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전화응대 태도가 우수한 직원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조직 내 친절분위기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된다.작년 전화친절도 평가 시 우수로 평가됐으며 올해는 보다 나은 최우수 평가점수 목표로 민원 서비스 품질 제고에 힘쓰고자 한다.민원실은 행정의 첫 얼굴이자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공간인 만큼 민원인의 작은 목소리에도 따뜻하게 응답할 수 있도록 친절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이동희 허가민원과장은 “민원실은 시민과 가장 가까이 만나는 창구이자 시정의 얼굴”이라며 “친절과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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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낙동강대로 이팝나무 가로수길 조성 봉림1 장재터널 사이 1.5㎞ 순백의 꽃길 기대
김해시, 낙동강대로 이팝나무 가로수길 조성 봉림1 장재터널 사이 1.5㎞ 순백의 꽃길 기대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도비 지원을 받아 추진한 2026년 낙동강대로 가로수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가로수는 도로 안전 확보, 보행환경 개선, 도시경관 향상, 도심열섬 완화, 생물다양성 증진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또 녹음을 제공해 시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휴식 효과를 주는 등 생활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한다.시는 시민과 방문객에게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업으로 낙동강대로 봉림1터널~장재터널 1.5km 구간에 이팝나무 388주를 식재했다.앞으로 이팝나무 개화 시기인 5월이면 순백의 꽃이 이어지는 아름다운 가로 경관을 제공할 전망이다.박치우 녹지과장은 “가로수는 기후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지향적 효과적인 방안”이라며 “주요 도로변의 녹지 확충과 체계적인 가로수 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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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시민 참여 확대 안전한 축제 운영 기반 마련
김해시, 시민 참여 확대 안전한 축제 운영 기반 마련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오는 10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 가야문화축제 행사설명회와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축제의 전반적인 추진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자원봉사자들의 결의를 다져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해시, 가야문화축제제전위원회, 김해문화관광재단, 도 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자원봉사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행사 1부에서는 자원봉사자 대표의 선서문 낭독을 시작으로 축제 개요와 추진 방향, 주요 프로그램, 행사장 구성, 운영 계획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이어 2부에서는 자원봉사자 활동 분야와 근무 요령, 안전 수칙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축제 현장에서의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날 발대식을 통해 구성된 자원봉사자 210명은 축제 기간 동안 행사 안내, 질서 유지, 교통 지원, 통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원활한 축제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올해 가야문화축제는 ‘이천년 머문 자리, 빛의 가야가 깨어나다’를 주제로 오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4일간 대성동고분군, 수릉원, 봉황동유적지, 가야의 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특히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대성동고분군을 중심으로 행사장을 재배치해 축제의 상징성과 정체성을 강화하고 빛 연출과 드론을 활용한 야간 콘텐츠를 확대해 가야의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또 피크닉 공간과 먹거리 콘텐츠를 확충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축제로 운영하고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참여하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시민 참여형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축제 기간 동안 드론 라이팅쇼, 수로왕 행차 퍼레이드, 가야판타지아, 피크닉라운지, 허왕후와 함께하는 해반천 밤마실 등 대표 프로그램을 비롯해 전통 체험 전시 연계 행사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이처럼 2026 가야문화축제는 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역사문화축제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설명회와 발대식은 축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는 동시에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만큼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