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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故 최치환 선생에게‘남해군민상’ 추서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제30회 군민의 날을 맞아 남해군민상 수상자로 故 최치환 선생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남해군민상은 남해군 최고 영예의 상으로 지난 1983년 제정된 이후 총 34명이 수상했다.
오는 10월 23일 오후 오후 4시 제30회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 기념식 에서 고인의 유족에게 시상할 예정이다.
최치환 선생은 육군사관학교 2기로 졸업한 뒤 군인과 경찰로서 6·25전쟁 등 수많은 전선에서 사령관으로 참전해 나라를 위해 헌신했다.
이후 1960년부터 1987년까지 다섯 차례 국회의원을 역임하며 국가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에 헌신했고 특히 남해대교 건설 추진에 앞장서 남해가 육지와 연결되는 역사적인 전환점을 만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고인의 유족들은 생전 전장에서 사용하던 유품 등을 남해군 흔적전시관에 기증해 후손들이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오늘의 남해가 도약할 수 있었던 기반에는 고인의 남해에 대한 깊은 애정이 있었다”며 “남해-여수 해저터널과 해상국도 개통을 앞둔 지금, 그분의 뜻을 다시금 되새기는 것은 더욱 뜻깊은 일”이라고 밝혔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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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화 화합으로 하나된 농촌여성 리더들 한자리에”
“소통화 화합으로 하나된 농촌여성 리더들 한자리에”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한국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 성과보고회’ 가 ‘국민고향, 남해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 16일 오후 2시,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경상남도농업기술원과 한국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남해군이 공동 주최했으며 도내 18개 시·군 생활개선회원과 관계 공무원 등800여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
남해군생활개선연합회 사물놀이 식전공연, 시·군 활동 홍보영상 상영과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영상축하 메시지를 시작으로 생활개선회 2025년 성과보고가 이어졌다.
특히 생활개선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과 공무원에게 표창 총 19점이 수여됐다.
또한 수해지역 기부물품 전달식, 생활개선회 미래비전 선포식, 시·군 동아리 6팀의 공연 등이 진행됐다.
부대행사로는 시·군 농특산물 전시 및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음식 전시관이 마련됐으며 이를 통해 남해군을 비롯한 경남 농산물과 농촌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이명심 남해군생활개선연합회 회장은 “농업·농촌의 중심에서 공동체 회복과 실천에 앞장서는 시군 회원들을 모시고 국민고향 남해군에서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기쁘다”고 전했다.
박영규 남해군 부군수는 “올해는 산불과 수해 피해 속에서도 농촌을 지키고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길 바라며 남해군의 맛과 멋도 함께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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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제2회 경상남도 평생학습 박람회서 성과 빛내
거제시, 제2회 경상남도 평생학습 박람회서 성과 빛내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경상남도 평생학습 박람회’에 참가해 평생학습과 관광을 함께 홍보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번 박람회에서 거제시는 제1전시장에 홍보·체험관을 운영하며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거제의 주요 관광자원을 함께 소개했다.
특히 향수·방향제 만들기 체험에는 도민 120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으며 단순한 홍보를 넘어 체험과 지역 브랜드를 연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인문해 시화전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거제시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 1명, 도의회의장상 1명, 도지사상 1명,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상 5명 등 총 8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시상식에는 거제몽돌학당 학습자 3명이 직접 참여해 수상의 의미를 더했으며 성인문해 학습자들의 도전과 성취가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됐다.
또한 제2회 경상남도 평생학습 동아리 경진대회에서는 거제시 ‘배우고나누고 학습동아리’ 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도내 학습동아리들이 모여 활동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거제시 동아리의 높은 역량과 활발한 활동이 도 차원에서 인정받았다.
거제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평생학습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학습 참여를 더욱 확대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강세영 평생교육과장은 “시민의 배움과 성장이 곧 지역의 힘”이라며 “앞으로도 평생학습의 저변 확대와 시민 참여 활성화를 통해 거제가 학습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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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2회 경상남도 평생학습박람회서 다방면 성과 거둬
거창군, 제2회 경상남도 평생학습박람회서 다방면 성과 거둬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 ‘제2회 경상남도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해 평생학습 홍보체험부스 운영, 동아리 경진대회, 문해교육 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박람회는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했으며 “공존과 상생, 평생학습으로 성장하는 희망의 경남”이라는 주제로 도내 37개 기관이 참여했다.
거창군은 ‘행복을 쓸어담는 거창한 福빗자루 만들기’ 와 ‘거창한 목공캠프 우드포크 클래스’라는 체험부스를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직접 참여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17일에는 ‘문해의 달’ 기념행사도 함께 열렸으며 북상면 갈계마을 김순희 등 거창군 문해학습자 5명이 시화전에서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문해의 달 기념행사의 축하공연으로 아림고등학교 합창단이 참가해 학령기 학생과 만학도 학습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세대를 잇는 특별한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거창문화원 산하 거창청춘실버연극단이 평생학습동아리 경진대회에 참여해 ‘우수상’을 수상하며 연극도시 거창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거창군은 ‘거창국제연극제’ 등 문화예술 기반의 학습도시로서 이번 수상이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과 평생학습의 결합을 보여준 뜻깊은 결과라고 밝혔다.
특히 박람회 기간 열린 제5회 경상남도 평생학습대상 시상식에서 거창군의 성인문해 강사 이종주 씨가 평생학습대상을 수상했다.
이 씨는 교직 시절부터 꾸준한 학습과 전문 연수로 역량을 쌓아왔으며 은퇴 후에도 스마트폰 활용교육, 문해교육, 세대통합 프로그램 등 다양한 평생학습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학습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박람회 기간에는 평생학습 관계자 벤치마킹 프로그램도 운영해 평생학습활동가와 관계자 20여명이 타 시·군의 우수사례를 견학하며 거창군 평생학습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박람회에 참석한 김현미 거창 부군수는 “이번 박람회는 거창군의 다양한 평생학습 성과를 도민들에게 알리고 군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주체가 되는 평생학습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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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우수 농수특산품 호주시장 개척 발판 마련
거제시, 우수 농수특산품 호주시장 개척 발판 마련
[아시아월드뉴스] 변광용 거제시장은 거제 농수특산물의 수출 판로를 모색하고 수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호주 시드니와 라이드시를 방문했다.
이번 일정에는 관계공무원을 비롯한 유관기관·농수특산물 수출 대표 업체가 함께해 신시장 개척에 적극 나섰다.
거제시는 현지 한인마트 및 유통업체간 수출간담회를 개최해 거제시 우수 농수특산물을 홍보하고 수출 가능성을 타진하는 한편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거제시와 호주 현지 대형 한인마트 2곳간의 거제시 농수특산품 수출 지원협력에 대한 업무협약, △호주 현지 유통 전문기업과 거제시 가공업체 간의 훈제굴, 알로에 가공품 수출 관련 협약이 체결됐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거제시 농수특산물의 새로운 시장 개척과 판로 확대, 수출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거제시는 이밖에도 대형 마트 2개소에서 유자, 알로에, 굴 가공품 등 거제시 대표 농·특산물 홍보전을 열어 시식 행사와 설문조사 등 마켓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변 시장은 “이번 호주 방문은 거제시 농수특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유통 우수사례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거제시 농수특산품 브랜드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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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화재대피 훈련 실시
함양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화재대피 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19일 외국인 계절근로자 32명을 대상으로 함양소방서와 합동으로 화재대피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화재나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양군 계절근로자지원센터에는 지난 3월 입국한 32명의 베트남 근로자가 숙소로 생활하고 있으며 이들은 영농기가 끝나는 11월까지 사과 적과, 양파 작업, 고추 수확 등 노동력이 많이 필요한 농가의 일손을 돕고 있다.
이날 훈련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통역이 함께 참여했으며 화재 발생 시 119 신고 및 화재 통보 훈련, 초기 화재진화 훈련, 인명 대피 및 구조 훈련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훈련에 참여한 한 근로자는 “화재 훈련을 통해 소화기 사용법을 익히고 대피로를 주의 깊게 살펴보게 됐다”며 “화재가 발생해도 침착하게 행동해 생명을 지킬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외국인 근로자들의 화재 대응 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안전의식 확산과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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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일 시청 의회 대회의실에서 ‘2025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5개 구청 세무과 체납징수팀장과 부서별 세외수입 현년도 체납액 상위 10개 부서의 팀장 및 담당자 등 36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연말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을 앞두고 그간의 체납 정리실적과 주요 징수활동 성과를 분석하고 4분기 추진방향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시는 9월 말까지 과년도 체납액 정리 결과, 지방세는 271억원, 세외수입은 179억원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연말까지 지방세 정리 목표액 달성을 위해 지방세는 105억원, 세외수입은 15억원 추가 징수·정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시는 예금·채권 압류, 번호판 영치 등 실효성이 높은 체납처분을 적극 추진하고 현장 중심 징수 활동을 강화해 체납액 줄이기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납부 능력이 있는 고액체납자를 특정해 관리하고 미납자에 대한 행정제재 조치를 병행해 체납 근절에 강력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다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영세사업자 및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로 일시납부의 부담을 덜어주고 체납처분 유예 등 납세자 배려 시책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창우 세정과장은 “경기 침체와 경제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체납규모가 증가하고 있지만, 강력한 체납징수는 시의 재정 자립도를 높이고 성실납세자와의 조세 형평성을 지키는 중요한 과제”며 “올해 남은 기간 전 부서가 힘을 모아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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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통합돌봄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거창군, 통합돌봄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일 군청 신관 4층 소회의실에서 통합돌봄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거창함양합천지사, 국민연금공단 거창지사, 거창적십자병원, 보건소 등 13명이 참석해, 통합돌봄사업의 추진방향과 기관별 역할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거창군은 오는 2026년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노인·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일상생활·식사·이동지원 등 돌봄 공백을 채우는 ‘경남형 통합돌봄사업’ △노인과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 △마을 주민이 직접 돌봄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온봄지기 양성사업’ 및 찾아가는 마을돌봄, 마을복지계획 등 ‘거창형 특화사업’ 이 추진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간담회는 통합돌봄 유관기관이 함께 협력해 실행력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돌봄 사각지대 없이, 익숙한 곳에서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촘촘한 통합돌봄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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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마음을 잇는 복지 함께 사는 통영”
“이웃과 마음을 잇는 복지 함께 사는 통영”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8일 강구안 문화마당 및 해상공원에서 지역주민과 사회복지 관계자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제16회 통영시 사회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하며 “이웃과 마음을 잇는 복지 함께 사는 통영”이라는 주제로 우리지역의 50여개 사회복지 관련 시설 및 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홍보와 체험행사를 펼쳤다.
특히 올해 박람회는 통영의 대표 관광명소인 강구안 문화마당 및 해상무대에서 열려 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며 ‘통영의 복지정책’과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전국적으로 알리는 축제의 장이 됐다.
이날 박람회 부스 진행과 동시에 행사장 중앙무대에서는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및 제16회 통영시 사회복지박람회 기념식’ 이 개최돼 사회복지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기관에서 근무한지 1년차의 새내기 사회복지사가 사회복지사 선서를 낭독하며 지역의 복지를 위해 헌신하겠다는 다짐을 전해 참석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줬다.
또한 기념식 전후로는 고고장구, 노인복지회관 어르신 기체조, 충무여중 댄스동아리, 점프스타 줄넘기클럽 시범단, 도담어린이집 원아 율동, 하림줌바, 등 여러 문화 공연을 선보였다.
벌룬매직 공연은 화려한 풍선 퍼포먼스와 함께 다양한 모양의 캐릭터를 만들어 주는 이벤트로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복지축제의 장으로 거듭났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우리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시는 사회복지인과 자원봉사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이번 박람회는 복지기관과 함께 시민이 복지관련 사업과 정보를 시민들에게 알리며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복지문화를 만드는 아주 의미있는 자리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앞으로 사회복지 종사자분들이 현장에서 더욱 힘을 낼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는 정책과 인프라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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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10월 안전점검의 날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함안군, 10월 안전점검의 날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6일 무진정 일원에서 ‘축제장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10월 안전점검의 날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함안군과 함안지방공사, 안전보안관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가을 나들이 방문객과 축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알렸다.
캠페인에서는 △날씨에 맞는 복장과 물품 준비 △질서 유지 △비상 상황 발생 시 대피 요령 숙지 △안전 표지판 확인 등 축제장에서 지켜야 할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했다.
또한 군은 캠페인과 함께 안전시설 배치 상태와 위험 요인을 점검하는 현장 안전 점검을 병행해 캠페인의 실효성을 높였다.
군 관계자는 “축제장은 많은 인파가 모이는 만큼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군민 모두가 안전수칙을 실천할 때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 문화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예방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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