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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참여
양산시청사전경 (양산시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반등한 내수 시장 회복세를 이어나가기 위해 중앙정부의 기조에 발맞춰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참여하며 지역상권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 참여는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행사에서는 월 혜택 한도 내에 1만원 결제 시, 13% 할인율이 적용되어 1,300원의 적립금이 제공되고 여기에 추가로 결제금액의 5%인 500원의 후캐시백이 적립되는 이중 혜택이 주어진다. 이미 10월에 월 혜택 한도인 70만원을 초과한 사용자의 경우, 11월 1일부터 9일까지 혜택 한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다.캐시백 내역은 양산사랑카드상품권 앱내의 ‘지금까지 받은 혜택’ 탭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시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 시는 양산사랑카드 이용활성화를 위해 배달양산 쿠폰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이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폭넓은 혜택을 누리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양산사랑카드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카드” 며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한 다양한 혜택제공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과 상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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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한민국 농악축제, 사천에서 개최
사천시청사전경 (사천시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농악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하는 ‘2025 대한민국 농악축제’ 가 오는 11월 2일 오후 1시부터 사천시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대한민국 농악축제는 전국의 농악인들이 모여 전통 농악의 진수를 선보이는 문화축제이다.특히 이번 농악축제는 전통 농악의 계승과 발전은 물론 화합과 발전의 역사를 이룬 사천시에서 통합 30주년을 맞이하는 해에 개최되어 더욱 뜻깊게 열리는 축제이다. 이번 축제에는 사천시의 대표적인 국가무형유산인 진주삼천포농악을 비롯해 평택농악, 이리농악, 강릉농악, 임실필봉농악, 구례잔수농악, 김천금릉빗내농악 총 7개의 국가무형유산 농악보존회가 참여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하는 농업한마당축제와 함께 개최되며 다양한 체험, 전시, 공연 등을 즐길 수 있으며 2025 대한민국 농악축제는 농업한마당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박동식 시장은 “11월 1일에는 사천시민들의 농악대전, 2일에는 전국 농악축제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농악의 흥겨운 가락을 즐기고 통합 30년을 넘어 미래 30년도 하나가 되는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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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소상공인 디지털기기 구입 지원한다
사천시청사전경 (사천시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을 추가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스마트오더, POS 기기, 전화인증 무인출인관리시스템 등 사업장 내 디지털 기술 도입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025.10.20.) 기준 6개월 이상 사천시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지원 금액은 공급가액의 70%, 최대 200만원이다.희망자는 오는 11월 7일까지 사천시청 지역경제과 및 사천시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사천시청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추가 지원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경영 안정과 매출 증대에 기여하길 바란다” 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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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장기요양기관 61개소 지정갱신 심사 완료
년 장기요양기관 지정 갱심심사 완료 (사천시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12월 지정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관내 장기요양기관 61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8월 27일부터 10월 21일까지 지정갱신 심사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장기요양기관 지정갱신제도는 6년마다 장기요양서비스 제공기관의 운영 실태와 서비스 품질을 점검하게 되는데,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요양서비스 제공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다.시는 시설급여제공 장기요양기관, 재가급여제공 장기요양기관, 재가장기요양기관 등 다양한 형태의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시설운영의 적정성, 종사자 자격 기준 충족 여부, 서비스 품질 수준, 행정처분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번 심사를 통해 기준 미달 기관에 대해서는 지정취소 등의 조치를 취하고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사후 관리와 지도·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박동식 시장은 “장기요양기관의 서비스 질은 우리 어르신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엄정한 심사와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건전한 요양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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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경상남도교육청 특수교육원·울산광역시 교육연수원과 교육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21일 경상남도교육청 특수교육원, 울산광역시 교육연수원과 각각 교육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원 대상 연수 프로그램에 밀양의 관광자원을 연계해 ‘교육-관광 융합 발전’ 모델을 견고히 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취지다.
이날 오전에는 밀양시 하남읍 소재 경상남도교육청 특수교육원에서 협약식이 열렸다.
협약을 통해 특수교육원은 밀양의 자연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현장 중심형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가자들은 영남루와 향교 등 문화유산을 탐방한 뒤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국립밀양등산학교 등에서 체험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어 오후에는 밀양시청 소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 교육연수원, 밀양시 관광협의회와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울산 지역 교원 대상 연수 과정에 밀양의 주요 관광지를 포함하고 표충사, 영남루 등 밀양 대표 관광지를 중심으로 교육과 관광이 결합된 체험형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교원 연수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체류형 관광 기반을 조성하고 교육과 관광의 융합을 통해 밀양 방문을 유도함으로써 관광산업과 지역 상권에 긍정적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병구 시장은 “교육과 관광의 연계는 지역이 지속 가능하게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기관과 협력해 머물며 배우고 즐기는 밀양형 체류 관광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는 지난 7월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교육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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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의료복지타운' 착공식 개최
'거창 의료복지타운' 착공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0월 21일 거창 의료복지타운 부지조성공사 착공식을 개최하며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렸다.
이날 착공식에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군의원, 기관·단체장, 거창읍 주민, 경상남도, 거창적십자병원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해 착공을 축하하고 군민의 염원을 담아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다짐했다.
착공식은 미래세대의 주인공들인 중동어린이집 원아들이 밝고 희망찬 식전 공연을 선보여 행사에 활기를 더했으며 △사업 경과보고 △내빈소개 △기념사 및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고 현장에는 의료복지타운 조감도와 주요시설 배치도 등이 전시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거창 의료복지타운 도시개발사업은 총사업비 302억원을 투입해 6만 1천여㎡ 부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종합의료시설 및 기숙사 △공공산후조리원 △행복맘센터 △육아드림센터 등 의료·보육 복합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병원 주변에는 병원 이용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문화공원과 주차장이 조성되고 약국·음식점 등 편의시설 입지를 위한 근린생활시설용지 17필지도 함께 조성될 계획으로 내년 상반기에는 분양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거창군은 지난해 1월 개발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6월 경남도에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신청했고 11월 사업 추진의 최대 난관이었던 농식품부 농업진흥지역 해제 승인을 받아 올해 2월 경남도 경관위원회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경상남도 도시개발구역 지정 고시, 8월 우리군에서 실시계획인가 고시해 행정절차를 단기간에 마무리했다.
핵심 시설인 거창적십자병원은 2,300억원 규모의 전액 국비 사업으로 기존 9개과 91병상에서 18개과 3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급으로 이전·신축될 예정이다.
응급의료센터, 심뇌혈관센터 등 필수의료 기반을 강화해 서북부 경남권 공공의료 중심지로 도약할 전망이다.
또한 거창군은 의료복지타운을 거점으로 임신·출산·육아 원스톱 서비스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는 육아부담 제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도시개발구역 내 병원시설과 연계해 △태아기부터의 건강관리 ‘행복맘센터’ △출산 케어를 위한 ‘공공산후조리원’ △0~6세 돌봄시설 ‘육아드림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 의료복지타운은 단순한 개발사업을 넘어 의료·복지·보육이 함께 어우러진 새로운 거창의 시작”이라며 “이번 착공을 기점으로 의료복지타운을 중심 생애주기별 돌봄 체계를 완성해, 모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복한 건강복지 중심도시를 완성해 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인구 활력 회복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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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일반·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 안내
거창군, 2026년 일반·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 안내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취약계층의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저소득층 유·청소년과 장애인에게 매월 체육시설 수강료를 지원하는 2026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을 11월 10일부터 28일까지 접수한다.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은 경제적으로 체육활동 참여가 어려운 저소득층 유·청소년과 장애인에게 태권도장, 헬스장 등 관내 스포츠강좌이용권 가맹시설의 월 수강료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일반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의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차상위 계층 5∼18세 유·청소년이며 지원금액은 매월 10만 5천원 내로 연간 12개월 이내 지원한다.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의 지원대상은 5∼69세 장애인 본인이며 지원금액은 매월 11만원 내로 연간 12개월 이내 지원한다.
신청은 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체육시설사업소를 직접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선정결과는 12월 중 개별 통보 예정이며 이용권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사용 가능하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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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야간사고 예방 위한 시내버스 뒷바퀴 조명등 설치
창원특례시, 야간사고 예방 위한 시내버스 뒷바퀴 조명등 설치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1일 성주동 시내버스공영차고지에서 ㈜에스라이팅이 차량 뒷바퀴 조명등 200대분을 기탁하고 장착 시연을 가졌다고 밝혔다.
㈜에스라이팅이 개발·기탁한 이번 뒷바퀴 조명등은 국토교통부 튜닝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야간이나 우천 시 차량 후방의 시인성을 높여 보다 안전한 주행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장착 후 교통안전공단 검사소에서 튜닝검사를 받는 번거로움이 없는 안전조명이다.
박병인 ㈜에스라이팅 대표는 “교통안전은 누구나 누려야 할 권리이자 행복을 위한 기본이라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교통사고 없는 창원시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종근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기탁식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민·관 협력의 뜻깊은 사례로 박병인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받은 뒷바퀴 조명등은 관내 시내·마을버스 200여 대에 설치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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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영농현장 농가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농번기 영농현장 농가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아시아월드뉴스] 성낙인 창녕군수가 21일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벼 수확이 지연되고 있는 현장을 찾아 농민들을 위로하고 관계 부서에 영농지도를 당부했다.
또한, 잦은 강우로 인한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 부서에 배수 관리와 병해충 방제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원 방안이 있는지도 살피도록 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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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 동부권 생활문화센터 건립 주민설명회 개최
창원특례시, 진해 동부권 생활문화센터 건립 주민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일 웅동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해 동부권 생활문화센터 건립’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올해 8월 설계공모를 통해 당선작이 선정되어 9월 설계 착수에 맞춰 설계 당선작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건립에 대한 주민의견을 설계에 반영하고자 개최했으며 지역구 시의원,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진해 동부권 생활문화센터는 현 진해신항 지역의 생활문화시설이 부족한 실정임에 따라 지속적인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대한 요구가 있어 2024년 4월 생활밀착형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다.
사업위치는 진해신항 배후부지인 용원동 1339번지 외 1필지이다.
총사업비 137억원을 투입해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2,200㎡ 규모의 민원센터, 생활문화·체육프로그램실, 다목적 강당 등을 포함한 주민들의 체육, 문화활동과 행정편의 지원을 위한 복합화시설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취지, 그간 추진경과, 설계 당선작 중점 추진방향, 시설규모 등의 건립에 대한 내용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창원시와 주민들 간의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종덕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주민설명회에서 제안된 의견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최대한 설계에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긴밀히 소통하며 정주환경 개선과 지역문화 거점시설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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