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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06회 전국체전 참가 재외한인체육단체 따뜻하게 맞이해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6시 롯데호텔 부산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참가를 위해 머나먼 해외에서 부산을 찾아온 재외한인체육단체를 위한 환영 만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5년 만에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전에 참가하기 위해 모국을 방문한 재외한인체육단체를 따뜻하게 맞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 이종환 시의회 부의장, 장인화 시 체육회장을 비롯해, 정주현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장 및 미국, 일본,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 18개 재외한인체육단체의 단장과 체육회장, 임원, 선수 등 8백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만찬을 통해 참석자들은 고국의 정을 느끼고 부산의 멋과 문화를 즐기는 시간을 가진다.
행사는 ‘비슬 무용단’의 한국무용을 시작으로 박 시장의 환영사, 내빈 축사, 정주현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장의 답사, 감사장 수여, 그리고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만찬과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재영국 대한체육회에서 부산 지역의 체육 유망주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진다.
이번 전국체전 기간, 시는 고국을 찾은 18개국 1천512명의 재외한인 선수단을 위해 국가별 지원 전담반을 구성해 현장 밀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세 버스를 지원하는 등 선수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선수들은 이번 전국체전에서 승패와 경쟁을 넘어 지구촌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는 동포와 교류하고 우정을 확인하며 한민족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는 즐거운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스포츠 천국 도시 부산'을 찾아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부산은 살고 싶은 도시, 맛과 멋이 살아 있는 도시,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넘치는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고국과의 유대를 더욱 굳건히 하고 부산의 따뜻한 정과 좋은 기운을 듬뿍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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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5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 개최… 조선·해양산업 미래 기술 혁신의 장
부산시, ‘2025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 개최… 조선·해양산업 미래 기술 혁신의 장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24일까지 4일간 벡스코에서 ‘2025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회의 개막식은 오늘 오전 10시 30분 벡스코 제2전시장 로비에서 열릴 예정이다.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은 세계 조선·해양산업 중심도시로서의 부산의 위상을 보여주는 대표 전시회로 국내외 조선·해양·에너지 산업의 첨단 장비와 신기술의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하며 2001년부터 격년제로 개최되어 올해로 13회를 맞이한다.
올해 전시회에는 40개국 1천여 개 기업이 참가해 2천100개의 부스를 운영하며 3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에서는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케이씨씨 △에스앤시스 △태웅 △츄고쿠삼화페인트 등이 참가하고 해외에서는 △에이비비 △슈나이더 일렉트릭 △지이 버노바 △에머슨 △윈지디 △라쿠텐 마리타임 등 해외기업이 참가한다.
또한, △네덜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독일 △영국 △중국 등 12개국에서 국가관을 설치해 각국의 최신 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 처음 선보이는 제2전시장의 '넥스트 에너지 기획관'에서는 조선해양산업을 이끄는 국내 3대 조선사가 '에너지 혁신 기술'을 주제로 공동 부스를 마련한다.
각 조선소의 대형 단독 부스와는 별도로 구성된 이 공간은 조선 강국 대한민국의 기술력과 위상을 상징하는 핵심 전시 공간으로 오직 ‘코마린’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에이치디현대는 퓨처 플랫폼과 인공 지능 혁신 솔루션 △삼성중공업은 극저온제품연구센터와 친환경제품연구센터의 에너지 기술 △한화오션은 암모니아 가스터빈과 풍력추진보조시스템 장비 등 차세대 해양 솔루션을 선보인다.
아울러 전시회 기간에는 조선기술과 기자재 등의 제품 전시뿐만 아니라, △코마린 학술회의 △기술 세미나 △마린엔지니어링학회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친환경 연료 △전기추진 △디지털 전환 △자율운항 선박 등 글로벌 조선해양산업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산·학·연·관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전시회 누리집을 통해 참가업체 명단을 공개하고 참가업체 허브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세계 각국 구매자들이 자유롭게 참가업체의 정보와 전시 제품을 확인하고 소통할 수 있다.
구매자는 참가업체 허브를 통해 양질의 정보를 얻고 참가업체는 이를 바탕으로 더욱 정교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준 시장은 “세계 조선해양산업이 친환경·스마트 전환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이번 코마린은 부산이 글로벌 조선해양산업의 중심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무대가 될 것이다”며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국내외 기업에 실질적인 사업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산업의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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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 성과공유 팝업스토어’ 개최
의령군, ‘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 성과공유 팝업스토어’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북촌에서 중기부 ‘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 성과공유 팝업스토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지역의 경제활성화와 지역산업 육성을 위해 의령군과 경남TP가 2024년부터 2년간 추진한 ‘지역먹거리산업 육성 고도화’ 사업의 일환으로올해 수혜기업인 13개사가 개발한 농특산품과 의령군 지역정책 및 명소 등을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3일간으로 약 3,000여명의 내외국인이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지역과 먹거리에 대해 체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의령군 관계자는 ‘우리지역 먹거리의 다양한 상품 홍보와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의령군의 노력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됐고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를 통해 우리지역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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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기 밀양시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제9기 밀양시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9기 밀양시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새롭게 위원을 구성하고 제9기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제9기 실무협의체는 사회보장 관련 기관과 공공단체의 중간관리자, 다양한 복지 분야 전문가, 실무분과 위원장 등 총 32명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향후 2년간 밀양시 지역사회복지사업에 관한 중요사항과 사회보장 추진 사항을 사전 논의하며 지역사회 복지 문제해결을 위한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하게 된다.
회의에서는 조홍련 읍면동협의체분과 위원장이 제9기 실무협의체 위원장으로 조주오 밀양시관광협의회 사무국장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조홍련 신임 위원장은 “지역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실질적인 지원과 연계를 강화하고 모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밀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용문 주민복지과장은 “실무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조직으로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이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협력 체계의 중심이 돼 밀양시 복지 발전에 큰 힘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밀양시는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는 지역사회보장체계를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실무협의체와 지속해서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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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뱃살 다 사라질지니’ 참여 대상자 모집
거창군, ‘뱃살 다 사라질지니’ 참여 대상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0월 24일까지 비만예방관리사업인 ‘뱃살 다 사라질지니’ 프로그램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뱃살 다 사라질지니’ 프로그램은 복부 비만율이 높은 현대사회에서 비만 및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복부비만 개선을 위한 실습형 영양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복부지방률이 여성 0.85 이상, 남성 0.90 이상인 관내 거주 성인 누구나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10월 28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누어 4주간 진행된다.
전문 영양사의 영양컨설팅과 함께 두부 샌드위치, 흑임자 연근 샐러드, 당근 키토김밥 등 건강 식단 실습 교육을 통해 비만 예방과 관리를 목표로 한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이번 비만예방관리 프로그램이 군민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통해 비만율 감소에 기여하고 거창에 건강한 식문화가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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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인공지능으로 쉽고 바른 공공언어 다듬기 교육
창원특례시, 인공지능으로 쉽고 바른 공공언어 다듬기 교육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공공언어 교육을 통해 정확하고 쉬운 행정문서 쓰기 확산에 나섰다.
시는 20일부터 11월 6일까지 본청과 5개 구청을 순회하며 ‘인공지능 활용 공공언어 바로잡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쉽고 바른 공공언어 쓰기 평가’에서 지적된 사항을 중심으로 공무원들이 행정문서 작성 단계부터 쉽고 바른 우리말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창원시 공보관 소속 이혜영 주무관이 맡았다.
이 주무관은 기자와 공무원으로서의 경험을 살려, 인공지능을 활용한 보도자료 점검 실습과 공공언어 평가 항목 분석 등 실전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정확성 항목에서 ‘시군’을 ‘시·군’ 으로 ‘인허가’를 ‘인·허가’로 잘못 표기하는 등 가운뎃점 사용 오류 사례와 △용이성 항목에서 ‘AI’, ‘BRT’, ‘市’, ‘ESG’처럼 로마자나 한자어 사용을 줄이고 쉬운 우리말로 풀어쓰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동호 국어책임관은 “인공지능이 행정문서의 오류를 자동으로 잡아주는 시대지만, 결국 공무원의 언어 감수성이 바탕이 되어야 시민이 읽기 쉬운 문서가 완성된다”며 “이번 교육이 인공지능과 사람이 함께 만드는 바른 공공언어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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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포국제문화골목축제’ 성황리 개최·마무리
‘옥포국제문화골목축제’ 성황리 개최·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9일 옥포로10길 일원에서 열린 ‘옥포국제문화 골목축제’ 가 약 900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옥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지역 골목상권의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축제는 △마을해설사와 함께하는 골목투어 △보물찾기 △딱지왕 선발대회 △추억의 골목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부모 세대의 향수를 자극하는 골목 놀이가 어우러지며 세대가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가 조성됐다.
또한 현장에서는 옥포지역 상점과 협력한 할인 쿠폰북 이벤트, 플리마켓 및 체험부스 운영 등으로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어 오후 5시부터는 △외국인 및 주민참여 현장 노래방 △지역 공연단 및 초청가수 공연 △매직벌룬쇼 등 다양한 무대공연이 이어지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이수영 옥포행복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옥포 골목축제는 지역 주민과 상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문화행사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 기반의 문화축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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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섬꽃축제 연계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논의
거제시, 섬꽃축제 연계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논의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0월 15일 거제면사무소에서 제19회 거제섬꽃축제 관광객을 거제읍내시장으로 유인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생경제과를 주관으로 지역상인회, 관광과, 도로과, 농업지원과 담당자들이 함께 모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섬꽃축제 관람객 대상 전통시장 연계 이벤트, 스탬프투어 운영, 거제식물원 입장료 할인 등 관광객 유입 촉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됐다.
특히 축제 관람 후 시장 방문을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있는 ‘축제-시장 연계 프로그램’ 추진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손순희 민생경제과장은 “섬꽃축제는 거제를 대표하는 가을축제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며 “축제와 전통시장이 상생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유입 동선을 마련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게 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축제 기간 중 오일장을 상시 개장하는 시범운영 사업을 추진하고 앞으로는 거제 전 지역 상권과 관광지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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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5년 하반기 예산회계 실무 교육 실시
창녕군, 2025년 하반기 예산회계 실무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0일 창녕군청 대회의실에서 계약 업무 담당자와 사업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예산회계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행정 및 회계·계약 전문가인 공공계약연구원 김종욱 부사장을 초빙해 계약의 발주 및 이행에 관한 실무 중심의 강의로 진행됐다.
군은 매년 정기적으로 예산회계 실무 교육을 실시해 예산회계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집행 체계 확립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계약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복잡한 계약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여 공정하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한층 더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계약·예산 업무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행정서비스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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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EBS 대표강사 초청 학습전략 설명회 개최
창녕군, EBS 대표강사 초청 학습전략 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0일 영산고등학교에서 1~2학년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EBS 대표강사 초청 학교로 찾아가는 학습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은 다양한 진로·진학 정보 제공을 위해 2023년 EBS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상·하반기 2회 학습전략 설명회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설명회부터는 학생 맞춤형 학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에 모든 고등학생을 한곳에 모아 진행하던 방식에서 각 학교로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는 학생들이 보다 편안하고 익숙한 환경에서 설명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학습전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동기부여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영산고등학교에서는 EBS 영어과목 김지우 대표강사가 초청돼 영어 실력 향상 전략과 학습 동기 부여 방법 등에 대해 강의했다.
성낙인 군수는 “EBS 대표강사의 강의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만의 효율적인 학습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과 진로 설계 프로그램 확대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는 11월 4일 남지고등학교 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학습전략 설명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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