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9월 13일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문화강좌 ‘K-전통문화 자개키링 만들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추석을 맞아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문화인 자개공예를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개공예의 특징을 알아보고 한복과 갓의 아름다움을 이해하며 전통 자개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자개 키링을 직접 제작하는 과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8월 28일 오전 9시부터 9월 6일 오후 4시까지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보다 많은 청소년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참여자보다 신규 참여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김경주 남해군청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이해하고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면서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