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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쓰레기 수거 걱정 마세요"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9개 구·군과 함께 설 명절 기간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시가지 대청소와 무단투기 집중 단속 등을 포함한 '설 연휴 시가지 청결 종합대책'을 추진한다.먼저 대구시는 연휴 전 주요 관문지와 이면도로 등 청소 취약지역 46개소를 중점 청결관리구역으로 지정하고 민·관 협업을 통해 대대적인 사전 정비에 나선다.특히 42개 반, 160명의 단속 인력을 투입해 유동인구 밀집 지역과 단독주택·원룸 밀집 구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설 연휴 기간에는 2월 14일·16일·18일 3일간 쓰레기를 정상 수거해 쓰레기 적체를 예방한다.또한 연휴 기간 동안 시와 구·군은 청소상황실과 기동반을 상시 운영해 각종 민원과 돌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연휴 직후인 2월 19일과 20일에는 구·군별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연휴 기간 중 발생한 적체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고 시가지 전반에 대한 집중 청소를 실시해 시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지원할 계획이다.다만, 2월 15일과 설 당일인 2월 17일에는 쓰레기 수거가 이뤄지지 않으므로 해당 날짜 전날에는 쓰레기 배출을 삼가야 한다.구·군별 수거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각 구·군 홈페이지 또는 120 달구벌콜센터, 구·군 청소 담당 부서를 통해 확인할 수. 김정섭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가지 청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배출일 준수, 쓰레기 감량 및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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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방치된 빈집 정비로 안전하고 쾌적한 우리동네 만든다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도심 곳곳에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도시 미관 저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비 15억원을 포함한 총 3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빈집 128동을 정비한다.시는 화재·붕괴 등 안전사고 및 범죄 발생 위험이 있는 노후 빈집을 철거하고 해당 부지를 주민 생활에 필요한 공간으로 재활용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빈집은 붕괴·화재 등 안전사고 및 범죄 발생의 우려가 높거나 위생상 유해 우려가 있고 도시 경관을 현저히 훼손하는 경우 소유자가 철거 또는 안전조치를 해야 한다.조치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수 있다.빈집 :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이 거주 또는 사용여부를 확인한 날부터 1년 이상 아무도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아니하는 주택 대구시가 추진하는 빈집정비사업은 소유자의 빈집 관리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건물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와 범죄 발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또한 장기간 방치된 빈집에 각종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악취 등 위생 문제를 해소하고 별도의 토지 매입 없이 도심 내 부족한 녹지 공간이나 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대구시는 2013년부터 빈집 철거 부지를 활용해 주차장, 쌈지공원, 텃밭, 운동시설 등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504동의 빈집을 정비해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왔다.올해는 추가로 128동을 정비해 더 많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빈집 소유자는 해당 구·군청 건축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소유자 동의 여부와 함께 안전사고 위험성, 사업 홍보 효과, 미관 및 주거환경 개선 정도, 편의시설 입지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 대상을 선정하게 된다.특히 빈집 철거 후 3년 이상 공공용지 활용에 동의할 경우 최대 3천만원 이내에서 사업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올해는 공공용지 활용 기간을 완화해 사업 참여 문턱을 낮출 계획이다.더불어 빈집 철거 토지에 대한 재산세 감면, 철거 후 3년 이내 주택 신축 시 취득세 감면 및 최대 5년간 재산세 감면 등 세제 혜택이 주어져 소유자의 세금 부담 완화도 기대된다.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저출산·고령화와 구도심 쇠퇴로 빈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며 "시민의 주거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빈집 정비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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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은 시정의 품격"대구시, 설 명절 공직기강 확립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명절 전후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시장 권한대행 명의의 '영상 청렴 메시지'를 시 직원들에게 전달했다.이번 청렴 메시지는 설 연휴를 앞두고 공직사회 전반의 청렴 의식을 환기하고 공직자로서의 기본 가치인 청렴과 책임 행정을 다시 한번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장 권한대행이 직접 영상에 출연해 청렴의 의미와 실천 의지를 전하며 명절 전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부적절한 관행과 이해충돌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공고히 하겠다는 취지를 담았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메시지를 통해 "설 명절을 맞아 시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직자에게 '청렴'은 특별한 덕목이 아니라 시민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일하겠다는 약속"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작은 선택 하나, 사소해 보이는 행동 하나가 대구시 행정의 품격과 신뢰를 만든다"며 명절을 앞둔 시기일수록 시민 앞에 언제나 당당한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이번 메시지는 2월 9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시도포털에 게시된다.직원들이 일상 업무 속에서 자연스럽게 메시지를 접하도록 해 형식적 전달을 넘어 자율적인 청렴 실천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취지다.대구시는 이번 청렴 메시지 전달을 계기로 청렴도 향상을 위한 후속 조치도 병행할 계획이다.2월 중 각 실·국별 청렴도 향상 계획을 수립하고 권한대행 주재 점검회의를 개최하는 등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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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경증치매 '기억학교'전면 개선… 예방 중심 '기억돌봄학교'로 전환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경증치매 어르신이 지역사회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 치매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경증치매노인 '기억학교'사업을 개선 추진한다.이번 개선계획은 치매 초기 단계부터 돌봄이 단절되지 않도록 기억학교의 기능과 역할을 예방 중심 치매돌봄 서비스로 전환·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먼저, 기억학교 명칭을 '기억돌봄학교'로 변경하고 단순 주간보호 기능에서 벗어나 인지·정서·사회 기능 유지를 위한 예방적 인지재활 특화기관으로 재정립한다.신체·인지·정서·사회·여가 등 5대 영역 표준 프로그램과 AI 기반 전산인지 프로그램을 도입해 서비스 전문성과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이용 대상도 대폭 확대한다.기존에는 장기요양등급을 받지 못한 경증치매노인이 주 대상이었으나, △장기요양 인지지원등급자 △통합돌봄 판정 대상자 △65세 미만 초로기치매 환자까지 포함해 치매 초기 단계 돌봄 대상 범위를 확대한다.특히 인지지원등급자는 주간보호서비스와 기억돌봄학교 중 본인의 상태와 가정환경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이용 기간은 최대 3년으로 조정해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다만, 기존 이용자의 경우 돌봄이 갑작스럽게 중단되지 않도록 유예기간과 경과조치를 병행 적용해 서비스 연속성을 유지할 방침이다.가족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신규 서비스도 도입한다.장기요양·통합돌봄 신청 후 판정 대기기간을 지원하는 '틈새돌봄'△이용 종료 후 3개월간 사후관리 △건강상태·식사·투약정보 등을 보호자에게 제공하는 ICT 기반 안심 앱 △대기자 체계적 관리 등을 통해 이용자의 안전과 보호자의 정서적 안정을 동시에 지원한다.아울러 대구시는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이용료를 현실화하고 이를 통해 확보된 재원은 서비스 질 개선과 운영 내실화에 재투자할 계획이다.표준 운영매뉴얼과 성과평가 시스템도 도입해 운영의 책임성을 강화한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기억학교 개편은 더 많은 시민이 고르게 서비스를 누리도록 하고 경증치매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인 노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치매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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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평생학습관, 상반기 주간교육 수강생 모집
안동시 평생학습관, 상반기 주간교육 수강생 모집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2월 23일부터 2026년 상반기 주간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교육은 3월 9일부터 6월 26일까지 4개월간 진행되며 총 51개 강좌에서 780명을 모집한다.수강신청은 온라인을 통한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평생학습관 누리집의 팝업창을 통해 접속하거나, 누리집 상단 메뉴의 평생교육사업’평생학습관 교육’주간교육 경로를 이용하면 된다.시스템 안정성을 위해 분야별 접수 일정이 분산 운영되며 접수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2월 23일은 컴퓨터, 미술&소품 △2월 24일은 미용, 악기, 운동 △2월 25일은 외국어, 의상&소품 △2월 26일은 바리스타, 요리, 능력개발, 인문교양 분야를 신청할 수 있다.모든 시민에게 공평한 수강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 1과목으로 제한했으나, 신청 인원이 미달된 과목은 추가신청 기간에 최대 2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아울러 취미반은 최대 2회, 자격증반은 최대 3회까지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안동시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시민의 뜨거운 학습 열정을 반영해 AI 활용 SNS, 저속노화 건강레시피, 우리가족 피부관리 & 헤어커트, 생활 속 부동산 법률상식과 경매, 플룻 강좌 등 최신 흐름을 반영한 실용 중심의 프로그램을 신설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수요에 맞는 교육 제공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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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 지역 청소년에 장학금 전달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 지역 청소년에 장학금 전달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는 2월 7일 안동 씨엠파크호텔에서 열리는 ‘탈춤인의 밤’행사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뜻깊은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기부는 세계가 인정한 하회별신굿탈놀이의 가치를 미래 세대에게 전달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보존회는 하회별신굿탈놀이의 맥을 잇고 있는 ‘청소년 아카데미’학생 30명을 전수 장학생으로 지정하고 장학금을 수여했다.이는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배우고 익히는 청소년들이 자긍심을 갖고 전승 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특히 전승 활동에 모범을 보인 남OO 학생과 신OO 학생에게는 안동시장 표창이 수여돼 그 의미를 더했다.또한 청소년들의 교육 환경 개선과 인재 육성을 위해 안동시 장학회에도 별도의 장학기금을 전달했다.무형유산 보존 단체가 지역의 공공 장학 재단에 기탁을 실천함으로써 ‘공감과 희망’이라는 핵심 가치를 몸소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오중 보존회장은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인류의 보물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시민의 아낌없는 성원 덕분”이라며 “장학금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지역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품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안동시 관계자는 “무형유산의 보존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 주신 보존회 회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하회별신굿탈놀이의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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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글로벌 인문 리더 양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
안동시, 글로벌 인문 리더 양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2월 7일 안동시 평생학습관 대회의실에서 관내 고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인문 리더’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고등학교와 국립경국대학교 간 연계를 통해 청소년의 인문학적 소양과 국제적 감각을 함양하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4월 예정된 일본 해외 현장 교류에 앞서 진행된 사전 교육으로 현장 학습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특강은 국립경국대학교 천명희 교수가 ‘한국의 기록인쇄문화와 훈민정음’을 주제로 진행했다.학생들은 훈민정음의 역사적 가치와 함께 동아시아 문화 교류의 핵심이었던 기록인쇄문화의 발전 과정을 살펴보며 우리 문화유산의 의미를 되새겼다.또한 4월 교류 방문지인 일본 나라현의 호류지 사례를 통해 고구려 승려 담징이 전한 제지․제묵 기술과 기록문화 전파 과정을 살펴보며 우리 기록문화가 동아시아 인쇄 문화 발전에 기여해 온 K-인문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프로그램은 △학습자 중심 교육 △질문중심학습 △문제중심학습 △해외 현장 체험으로 이어지는 4단계 체계적 교육과정을 적용해 운영했다.참여 학생들은 사전 영상 학습과 토론 활동을 병행하며 인문․사회․자연과학을 아우르는 융합적 사고력을 키웠다.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우리 기록문화가 동아시아 인쇄문화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을 알게 돼 뜻깊었다”며 “4월에 있을 현장 수업이 더욱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안동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안동의 기록문화 유산에 대한 자긍심을 바탕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글로벌 인문 리더 교류단은 오는 4월 일본 관서 지역의 교토와 나라를 방문해 도시샤대학, 교토대학, 건국고등학교 등 현지 교육기관과 연계한 기관 탐방과 학생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한․일 문화교류의 역사와 기록문화를 체험하는 인문 주제 탐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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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2025년 사이클 시상식 수상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2025년 사이클 시상식 수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이 최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한 ‘2025년도 사이클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단체상과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은 지난해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2025 창녕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 ‘8·15 경축 2025 양양 국제 및 전국사이클대회’, ‘2025 음성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탁월한 경기력을 선보였다.또한 ‘2025 트랙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는 은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1개씩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며 국제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은 최우수단체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팀을 이끈 전제효 감독도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한 해 동안 최고의 성과를 거둔 선수단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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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평생학습원, 2026년 상반기 정기과정 수강생 모집
상주시 평생학습원, 2026년 상반기 정기과정 수강생 모집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시민들의 자기 계발과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정기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상반기 정기과정은 시민들의 교육 수요를 반영해 총 35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모집 인원은 503명이다.교육과정은 △네일아트 외 직업능력 강좌, △라인댄스 외 문화예술 강좌, △집밥요리 외 인문교양 강좌 등 시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수강 신청은 2월 19일부터 2월 24일까지 상주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인터넷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상주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나 상주 소재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 2만원과 재료비 및 교재비는 수강생 본인 부담이다.상주시 평생학습원은 매년 상․하반기 정기과정을 통해 시민들의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이번 과정은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강좌를 보강해 학습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상주시 평생학습원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개인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선착순으로 모집이 진행되는 만큼 관심 있는 시민들의 빠른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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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국한우협회 상주시지부 정기총회 개최
사)전국한우협회 상주시지부 정기총회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전국한우협회 상주시지부에서는 2월 9일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는 한우산업 현황 및 전망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축산업 발전 유공자 시상, 개회사 및 축사, 사업 결산보고 순으로 진행했다.축산 농가들은 급변하는 축산 환경 속에서 한우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역 한우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방안을 논의했다.강성현 지부장은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한우산업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농가와 관련 기관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말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축산업 기반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박호진 축산과장은 “가축 질병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관리는 축산업의 발전을 위한 필수 요소로 농가에서도 적극적인 차단방역 실천을 요청드리며 행정에서도 축산농가가 안심하고 축산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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