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6년 상반기 ‘원데이 클래스’ 수강생 모집
2026년 상반기 ‘원데이 클래스’ 수강생 모집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위해 ‘원데이 클래스’1차와 2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원데이 클래스’는 하루 동안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강좌로 짧은 시간 안에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배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1차 ‘나를 찾는 뷰티’ 와 2차 ‘어버이날 감사 꽃바구니 만들기’과정으로 운영된다.1차 강좌는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접수하며 4월 30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15명으로 재료비 1만원은 수강생이 부담한다.강좌에서는 개인의 피부톤과 이미지에 어울리는 색을 찾는 퍼스널 컬러 진단과 함께 피부 타입에 맞는 수분크림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2차 강좌는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접수해, 5월 6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된다.모집 인원은 15명이며 재료비 2만원은 수강생이 부담한다.이번 과정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감사의 마음을 직접 만든 꽃바구니에 담아 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신청은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며 20세 이상 영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평생학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짧은 시간에도 실용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7
-
“선비, 세대를 잇다 미래를 열다”.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개최
“선비, 세대를 잇다 미래를 열다”.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올해 축제는 기존 문정둔치와 순흥면으로 분산 운영되던 공간을 순흥면 일원으로 통합해 개최하는 것이 가장 큰 변화다.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소수서원을 비롯해 선비촌, 선비세상, 선비문화수련원 등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선비문화 콘텐츠를 강화하고 축제의 정체성과 몰입도를 한층 높인다.이번 축제는 선비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어린이날을 포함한 연휴 기간에 맞춰 ‘어린이 선비축제’를 동시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축제는 첫날 선비세상 주무대에서 고유제를 시작으로 향교 어르신들의 문화공연이 이어지고 컨벤션홀에서는 ‘선비와 한복생활 학술포럼’ 이 열린다.오후 4시에는 개막 식과 함께 ‘제8회 선비대상 시상식’ 이 진행되며 김덕수와 앙상블 시나위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소수서원에서는 음악회와 야간 개장, 선비유등 전시가 어우러져 특별한 야경을 선사하며 ‘국악으로 만나는 선비풍류’ 공연을 통해 고즈넉한 서원의 밤 정취를 즐길 수 있다.선비촌에서는 마당놀이 ‘덴동어미 화전가’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지고 선비장터에서는 지역 농특산물 판매가 이루어져 축제의 풍성함을 더한다.둘째 날인 5월 3일에는 ‘큰별쌤 최태성과 함께하는 선비 아카데미’ 가 열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선비의 고장 영주의 역사와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또한 2일과 3일에는 영주 도심 문화의 거리에서 먹거리존과 이벤트를 운영해 축제 분위기를 도심으로 확산하고 4일과 5일에는 선비문화수련원에서 ‘국제 장승·토템폴 문화제’ 와 ‘장승체험 한마당’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축제 기간 동안 선비세상과 선비문화수련원에서는 ‘어린이 선비축제’ 가 운영된다.어린이 장원급제 체험과 서당 교육, 퍼레이드 등 전통문화 프로그램과 함께 한지뜨기, 천연염색, 다도체험 등 다양한 체험과 순회형 놀이 프로그램이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이와 함께 청소년 국악인재 경연대회가 개최돼 전국의 청소년들이 기악, 성악, 연희, 무용 분야에서 실력을 겨루며 대구한의대와 함께하는 ‘선비한의원과 한약방’체험, 금성대군 신단에서는 역사 해설 프로그램과 소원빌기, 포토존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도 운영된다.어린이날인 마지막 날에는 ‘선비소풍’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 한복 패션쇼와 체험활동이 진행되며 한음악당에서는 다례와 궁중악, 무용이 어우러진 ‘선비다악’ 공연이 펼쳐진다.이어 폐막 식과 국악인 박애리의 공연으로 4일간의 축제가 마무리된다.한편 축제 기간에는 소수박물관과 인삼박물관 특별기획전을 비롯해 전국 백일장, 사진촬영대회, 그림그리기 대회, 소백야생화 전시회 등 다양한 연계행사가 함께 열려 축제의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영주시는 원활한 축제 운영을 위해 교통 및 안전 대책을 마련하고 주차장 정비와 셔틀버스 운영을 통해 방문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또한 종합안내소 운영을 통해 관광지와 숙박, 음식점 등 정보를 제공해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축제는 선비문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 젊은 세대와 어린이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기성세대에게는 자부심을 주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주에서 선비의 멋과 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영주시장 권한대행 엄태현 부시장 인터뷰 “선비의 향기 머무는 영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황금연휴 4일간 영주 전역이 거대한 문화축제장으로 변신 Q. 올해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의 핵심 방향과 의미는 무엇인가요?이번 축제는 선비, 세대를 잇다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처럼, 선비정신을 과거의 유산이 아닌 오늘날에도 이어지고 있는 살아있는 가치로 확장하는 데 의미가 있다.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특히 K-문화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흐름 속에서 선비문화 역시 충분히 경쟁력 있는 문화 자산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자 한다.짧은 방문이 아닌, 머무르며 느끼고 다시 찾게 되는 도시, 그 시작을 이번 축제에서 경험하시길 바란다.
2026-04-27
-
영주시보건소, ‘사랑의 헌혈운동’ 전개
영주시보건소, ‘사랑의 헌혈운동’ 전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29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영주시청 전정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시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한다.이번 헌혈 행사는 시민과 공직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돕고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 됐다.특히 최근 저출생으로 헌혈 가능 인구는 감소하는 반면, 고령화로 수혈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면서 혈액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따라 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헌혈 참여 분위기를 조성해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헌혈 참여를 위해서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만 16세 이상 69세 이하의 건강한 시민이면 참여할 수 있다.체중 기준은 남자 50kg 이상, 여자 45kg 이상이다.다만, 해외여행 후 1개월 이내이거나 코로나19 확진 후 10일이 지나지 않은 경우에는 참여가 제한된다.또한 헌혈 참여자에게는 혈액검사를 통한 건강 상태 확인과 함께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황순희 감염병관리과장은 “헌혈은 위급한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가장 직접적인 나눔”이라며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7
-
영주시드림스타트, ‘마음이 자라는 생각 놀이터’ 운영
영주시드림스타트, ‘마음이 자라는 생각 놀이터’ 운영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드림스타트는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마음이 자라는 생각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난 4월 26일 1회차가 진행된 데 이어 오는 5월 9일 2회차가 운영될 예정인 이번 프로그램에는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 30명이 참여한다.다양한 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신체·인지·정서 발달을 고루 도모할 수 있도록 마련 됐다.아동들은 또래와 함께 어울리는 과정에서 사회성을 키우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건강한 성장의 경험을 쌓았다.보호자들 역시 자녀와의 교감을 넓히고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며 가족이 함께하는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친구들이랑 같이 놀아서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또 참여하고 싶어요”고 말했으며 한 보호자는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런 프로그램이 아이의 정서 발달과 가족 간 유대 형성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들에게는 즐겁고 유익한 체험의 기회가 되고 가족에게는 서로 소통하고 유대감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드림스타트 사업은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 임산부 등을 대상으로 건강·보육·교육·정서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사업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과 공평한 출발기회 보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6-04-27
-
2026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2026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가 2026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전국 복싱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대회는 대한복싱협회가 주최하고 영주시가 후원한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단 700여명이 참가해 4월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 열띤 경쟁을 펼쳤다.대회 기간 동안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고 시민들에게는 박진감 넘치는 스포츠의 감동을 선사했다.또한 영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서는 2002 부산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김기석 감독의 지도하에 강예니칼네이로 선수가 여자일반부 54kg 은메달, 신기은 선수가 여자일반부 60kg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대회 마지막 날 남자일반부 90kg 결승 경기에서는 국가대표 정하늘 선수가 금메달을 거머쥐어 지역의 위상을 높였다.한편 이번 대회는 철저한 안전 관리하에 큰 사고 없이 마무리됐으며 선수단과 가족 및 경기관계자 1200여명이 11일간 영주시에 머무르면서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 상권이 활기를 띠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조한철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영주시의 스포츠 인프라와 대회 운영 능력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유치해 지역 스포츠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7
-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청소년단 9기 위촉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7일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꿈드림청소년단 9기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위촉식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스스로 권리를 보호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학교 밖 청소년 단원 10명과 센터 관계자 등 총 17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소장 인사말 △2026년 활동 운영 방향 안내 △단원 소개 △대표자 포부 발표 순으로 진행 됐다.이날 위촉된 청소년단원들은 앞으로 1년간 영주시 학교 밖 청소년을 대표하는 ‘소통 창구’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매월 정기회의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겪는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책 및 지원서비스를 제안할 계획이다.청소년단 단장 박서원은 “청소년단 활동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겪는 차별과 불편함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필요한 변화를 직접 만들어가고 싶다”며 “단원들과 함께 책임감을 가지고 영주시 청소년을 대표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정경숙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장은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는 청소년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
영주시, 8·15 광복쌀 올해 ‘첫 모내기’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와 안정농협은 4월 27일 안정면 오계리 최이한 농가의 논에서 ‘2026년 8·15광복쌀 재배단지 첫 모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8·15광복쌀’은 쌀 시장 개방 속에서 쌀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농가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2012년부터 안정농협과 협력해 개발한 추석용 햅쌀 브랜드로 영주의 대표 특산물이다.특히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미래세대에게 애국심을 전하고 조기 수확을 통해 농가의 소득을 높이는 두 가지 가치를 함께 담고 있다.올해 재배되는 품종은 조생종인 ‘진옥벼’, ‘해담벼’, ‘빠르미’로 병해충에 강하고 밥맛이 우수해 추석 전 수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영주시는 광복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안정농협과 협력해 총 20헥타르 규모의 계약재배 단지를 조성하고 120톤의 쌀을 생산할 계획이다.또한 재배 농가에 총 3000만원 규모의 생산장려금을 지원해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고 생산 의욕을 높일 방침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광복쌀의 차별화된 품질을 위해 품종 특성에 따른 생육 단계별 현장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조기 출하를 통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다양한 판로 개척을 통해 ‘영주쌀’의 명성을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7
-
영주시, ‘몸으로 예술놀이’ 성료
영주시, ‘몸으로 예술놀이’ 성료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몸으로 예술놀이’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24일까지 중앙초등학교와 봉현초등학교에서 총 30회에 걸쳐 진행 됐으며 중앙초 23명, 봉현초 36명 등 총 59명의 학생이 참여했다.‘몸으로 예술놀이’는 신체 활동을 기반으로 감각과 표현력을 키우는 체험형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몸으로 예술놀이연구소 윤혜정 대표와 홍승엽 예술감독이 개발한 교육과정을 통해 운영 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양한 움직임과 놀이를 통해 새로운 방식의 예술을 경험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학교 관계자들 역시 창의적이고 몰입도 높은 교육 방식에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중앙초 4학년 김연 학생은 “여러 가지 동작을 해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윤혜정 대표는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관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통해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시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통연희 체험교육’, ‘아이신나 페스티벌’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2026-04-27
-
관사골에서 요가하고 걷기, 이색 부서체험행사 진행
관사골에서 요가하고 걷기, 이색 부서체험행사 진행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25일 영주시청 도시과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굿모닝 관사골’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도시과에서 추진 중인 사업의 하나로 바쁜 업무 속 직원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함께 소통하며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 됐다.이날 진행된 주요 프로그램은 아침요가와 관사골 스토리 워킹으로 진행 됐다.아침요가는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하며 심신의 균형을 되찾는 시간으로 운영 됐으며 이어진 관사골 스토리 워킹은 관사골 일원을 함께 걸으며 지역의 역사와 공간에 담긴 이야기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 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도시과 직원들이 관사골의 장소적 가치와 사업 취지를 직접 체감하면서 부서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함께 걷고 이야기하는 과정을 통해 직원 간 공감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권기혁 도시과장은 “‘굿모닝 관사골’웰니스 프로그램이 직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서로 소통하며 조직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청 도시과는 앞으로도 직원 복지 증진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7
-
영주2동 서천둔치 장미터널 옆 300m 구간에
영주2동 서천둔치 장미터널 옆 300m 구간에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영주2동은 지난 25일 서천둔치 장미터널 옆 300m 보행로 구간에 장미화원을 조성하며 도심 하천변 경관 개선에 나섰다.이번 사업에는 영주2동 새마을부녀회가 힘을 보탰다.이른 새벽부터 영주2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장미화원 조성과 주변 정비에 참여하며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이번 장미화원 조성은 기존 서천둔치 장미터널 190m 구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경관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새로 조성되는 300m 구간이 기존 장미터널과 연결되면 서천둔치 일대가 더욱 풍성한 장미 경관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조성 구간에는 주민 스스로 꽃과 녹지를 가꾸고 보호하는 의미를 담은 ‘양심화단’도 함께 마련 됐다.이를 통해 생활 속 환경정비와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석문희 영주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가꾸는 꽃길과 화단이 지역 분위기를 더욱 밝게 바꿔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개선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윤희 영주2동장은 “이번 장미화원 조성은 기존 서천둔치 장미터널과 조화를 이루며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새마을부녀회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영주2동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2동은 이번 장미화원 조성을 계기로 서천둔치 일대를 주민 휴식과 산책, 볼거리가 어우러진 생활밀착형 녹지공간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동 정 1.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4월 28일 오후 2시부터 시청 제1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에 참석한다.
2026-04-2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