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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보문관광단지 하수관로 탈취탑 설치…냄새 민원 해소
경주시, 보문관광단지 하수관로 탈취탑 설치…냄새 민원 해소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보문관광단지와 북군마을 일원에 하수관로 탈취탑 설치를 완료하고 현재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9일 밝혔다.보문관광단지는 연중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으로 그동안 보문단지 입구와 북군마을을 중심으로 하수관로 냄새에 대한 민원이 이어져 왔다.이에 시는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보다 체계적인 관리 방안 마련에 나섰다.이 과정에서 경주시는 보문관광단지 일원의 환경 관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지난해 3월부터 하수관로 환경 실태를 점검하고 선제적인 관리 대책을 추진해 왔다.시는 현장 점검과 수질 분석을 통해 생활하수와 음폐수·침출수 처리수가 이송되는 과정에서 냄새 발생 가능성이 높은 구간을 확인했다.이후 하수관로 내 다층 구조의 탈취탑을 설치하고 성수기와 하절기 등을 고려해 탈취제를 자동 투입하는 설비를 도입하는 등 개선 조치를 시행했다.그 결과, 현재 탈취 설비 인근 마을과 식당가에서는 하수관로 냄새로 인한 민원이 해소된 것으로 나타났다.아울러 보문단지 주요 구간에는 기존 노후 하수 맨홀을 냄새 차단 기능을 갖춘 잠금식 맨홀로 교체했다.북군마을과 하이코 인근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총 25개소가 정비되면서 주변 환경의 쾌적성이 크게 개선됐다.이번 사업은 대규모 하수관로 교체 없이도 비교적 적은 예산으로 단기간 내 실질적인 환경 개선 효과를 거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경주시는 앞으로도 탈취 설비에 대한 점검과 정기적인 대기질 분석을 통해 냄새 문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노후 하수관거 교체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보문관광단지에 걸맞은 환경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보문관광단지는 경주를 대표하는 관광 거점이자 시민의 생활 공간인 만큼, 모두가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환경 관리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작은 불편 요소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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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시행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시민에게 대화 기반의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을 시행한다.이 사업은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 바우처를 제공해 시민의 마음 건강을 돌보고 자살을 예방하며 정신질환을 사전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Wee센터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의뢰서를 발급받은 자 △정신의료기관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소견서를 발급받은 자 △국가 건강검진 중 정신건강 검사 결과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자립 준비 청년 및 보호 연장 아동 △'동네의원 마음 건강 돌봄 연계 시범 사업'통해 의뢰된 자 △재난 피해자 △ 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 등록 회원이다.대상자는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바우처 생성일로부터 120일 이내 대화 기반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총 8회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가 제공되며 소득 수준에 따라 0~50% 본인부담금이 차등 부과된다.서비스 제공기관은 사회서비스 전자 바우처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소지에 상관없이 이용이 편리한 기관을 선택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안병숙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마음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전문 심리상담을 통해 많은 시민이 정서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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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경영 실천하는 '농협', 지역 소멸의 파고를 '고향사랑 상생기부'로 넘다
ESG경영 실천하는 '농협', 지역 소멸의 파고를 '고향사랑 상생기부'로 넘다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9일 군위군청 제1회의실에서 농협 군위군지부와 달성군지부, 대구본부가 함께하는 '고향사랑 지역상생 협력 기탁식'이 열렸다.행사에는 손영민 농협중앙회 대구본부장, 이인희 농협은행 대구본부장, 김형년 달성군지부장, 박영철 군위군지부장, 한윤대 대구노조위원장이 함께 했다.이번 행사는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방 재정을 확충하고 지역 간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농협직원들을 대표해 대구노조위원장까지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으며 총 87명의 소중한 마음이 모아 기부금 1000만원을 기부하며 서로의 지역을 응원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의 주민등록상 거주지에는 기부할 수 없는 구조적 제약이 있다.하지만 농협 군위군지부와 달성군지부는 이를 오히려 기회로 삼아 타 지역 유관기관과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상호기부'방식을 택했다.여기에 농협 대구본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지며 대외적인 지역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를 제시했다.기부에 참여한 직원들에게는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지며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지역 답례품도 제공된다.'10만원 기부로 13만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끌어냈으며 공공기관으로서 ESG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이렇게 모인 기금은 군위군 지역의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되고 답례품은 군위군 농특산물 등으로 제공되어 지역농가 소비도 촉진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손영민 본부장은 "농협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서 홍보하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농협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상호기부는 서로를 응원하고 공존할 수 있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지방을 살리는 상생 자매결연 정신을 이어받아 선제적으로 움직인 이번 사례는 지역상생의 우수 모델로 평가하고 있다.홀로 가는 길보다 함께 걷는 길이 더 멀리 갈 수 있기에, 농협과 군위군이 보여준 이 아름다운 동행이 군위의 내일을 더욱 환하게 밝혀주기를 기대해 본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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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면,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운수면,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운수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월 6일 오전 11시, 운수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주민자치위원장과 위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이날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예산 설명 △주민자치 프로그램 선정 및 효율적인 운영방안 논의 등이 상정됐다.특히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관련해 주민 수요를 반영한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 방안과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운수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위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운수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이 지역 발전의 중요한 원동력인 만큼 면에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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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면 자율방재단, 영하 10도 강추위 녹인'한파쉼터'안전지킴이 활동 펼쳐
다산면 자율방재단, 영하 10도 강추위 녹인'한파쉼터'안전지킴이 활동 펼쳐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지난 2월 8일 영하10도를 오르내리는 매서운 한파속에서도 합심해, 관내 마을회관 및 경로당 합동 점검 및 어르신 안부 확인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날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챙기기 위해 마련 됐으며 방재단원들은 마을회관 및 경로당의 야외 현장 정비 및 실내 위문 활동을 병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아울러 단원들은 영하10도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 경로당 및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이들은 한파에 취약한 노약자들을 격려하고 난방 시설 등을 점검하며 단순한 시설 점검을 넘어 주민들의 마음까지도 살피는 따뜻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다산면 자율방재단 단장은"영하10도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산면의 안전과 이웃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준 단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폭설이나 한파 등 재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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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장애인 취미교실 운영
고령군, 장애인 취미교실 운영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와 협력해, 2월 5일부터 4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0회기로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 다목적실에서 관내 장애인 20여명을 대상으로 '시 창작 '취미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취미교실은 '함께 쓰는 즐거움, 우리들의 시 살롱'을 주제로 시 쓰기의 기초 이해를 시작으로 시의 구조와 운율, 시어 선택, 오감 이미지 표현, 상징의 의미 등을 단계적으로 배우고 자유시 창작을 실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시 창작 활동을 통해 장애인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감정 표현 능력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인 정서 경험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령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시 창작 취미교실이 장애인분들께서 자신의 마음과 이야기를 편안하게 풀어내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힘 쓰겠다"고 밝혔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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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선언 107주년 기념식 개최
8 독립선언 107주년 기념식 개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상덕선생 기념사업회는 2월 8일 오전 10시 30분 고령군 대가야박물관 강당에서 회원 및 주민, 관내·외 보훈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8독립선언 10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2․8독립선언은 1919년 2월 8일 일제강점기 일본에서 유학 중이던 유학생들이 일본의 수도인 도쿄 한복판에서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던 운동으로써 이날 2․8독립선언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의 도화선 역할을 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2․8독립선언을 주도하고 이후 임시정부의 재건을 위해 힘썼던 고령 출신의 독립운동가이자 건국훈장 독립장을 수훈하신 김상덕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김상덕선생기념사업회의 '고령의 독립운동가'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군 관계자는"2․8독립선언 107주년을 맞이해 애국선열들의 피와 땀, 정신을 소중하게 기억하고 기념하는 자리를 함께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김상덕 선생의 숭고한 뜻을 되새겨 역사적 기억을 계승하고 미래세대가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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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사랑의 빵 나눔 봉사단, 화남면에 빵 300개 전달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 사랑의 빵 나눔 봉사단은 9일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구운 빵 300개를 화남면에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빵은 봉사단 회원들이 직접 정성을 들여 구운 것으로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사랑의 빵 나눔 봉사단은 총 32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2024년 발대식을 시작으로 영천시 각 읍·면·동을 순회하며 직접 만든 빵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특히 지난해에도 화남면에 빵 300개를 기탁하는 등 매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백순해 단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영천 곳곳을 찾아가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유정숙 화남면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화남면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빵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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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대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복 꾸러미'전달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대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다가오는 설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10가구를 방문해 ‘설맞이 복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지역 주민들이 십시일반 참여한 ‘함께모아 행복금고’성금을 재원으로 마련됐다.지난해에 이어 올해 설에도 추진된 이번 사업은 소외된 이웃들이 명절의 소박한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선물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협의체 위원들의 손을 맞잡으며 “자식들도 오기 힘든 시기에 직접 찾아와 세심하게 살피고 챙겨줘서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김봉섭 민간위원장은 “홀로 명절을 보내시는 분들이 복 꾸러미를 통해 조금이나마 가족의 정과 따뜻한 위로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상우 대창면장은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대창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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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별고을시네마, 설 맞이 '영화 선물세트'특별 할인 판매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별고을시네마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2월 6일부터 2월 18일까지 '설맞이 선물세트 이벤트'를 진행한다.지난 추석과 동일하게 선물세트는 6만원에 영화 관람권 10매와 팝콘세트 1천 원 할인권 10매로 구성됐으며 세트 단위로만 구매할 수 있다.특히 구매한 선물세트는 2026년 7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어 장기간 활용이 가능하다.다만, 구매 후 환불은 불가하다.선물세트는 성주별고을시네마 창의문화센터 3층 매표소에서 현장 구매할 수 있다.착한 가격으로 가족·지인과 함께 영화를 즐기고 팝콘 할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명절 선물로도 손색이 없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설 시즌에는 화제작들이 대거 포진해 있어 선물세트의 활용도가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절찬 상영 중인 사극 대작 '왕과 사는 남자'는 물론, 조인성, 박정민 주연의 첩보 액션 영화 '휴민트'등 화제의 개봉 예정작들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성주별고을시네마에서 이번 선물세트 혜택을 활용하면 대작 영화들을 훨씬 합리적인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성주군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준비한 이번 이벤트가 군민들에게 일상 속 작은 선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문화 서비스를 제공해 문화 향유 기회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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