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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동 기업인들의 따뜻한 마음, 기부로 이어지다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강남동에 지역기업들의 나눔 활동이 꾸준히 이어지며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강남동에 따르면, 2026년 들어 지역 건설 조경업계가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번 나눔에는 △호제 △상보건설 △피움 △한림조경개발 △청룡종합건설 △정우건설 △신화건설이 참여했다.기부금은 경상북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적립돼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참여한 기업 대표들은 “기업의 성장과 발전은 지역사회와 함께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정진영 강남동장은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뿐 아니라 기업과 주민이 함께하는 상생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나눔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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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경북장애인체전 성화 채화행사, 예천 개심사지서 개최
체육사업소 도민체전TF팀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오는 28일 예천과 안동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 채화식을 예천 개심사지에서 개최한다.성화는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 앞에서 ‘전통의 불꽃’ 이라는 명칭으로 채화된다.천년의 세월을 묵묵히 견뎌온 개심사지의 기운을 담은 이번 성화는 어떠한 난관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경기에 임하는 장애인 선수들의 강인한 의지를 상징한다.같은 날 안동시 임청각에서 채화한 불꽃과 마주하게 될 성화는 안동체육관 서문에서 하나로 모이는 ‘합화식’을 통해 대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이번 합화는 예천의 유구한 문화유산과 안동의 고결한 독립정신이 어우러져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개심사지와 임청각에서 피어난 희망의 불꽃이 선수들의 한계 없는 도전을 밝히는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가 도민 모두가 하나 되는 진정한 어울림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4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틀간 안동시 일원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도내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각종 종목에서 뜨거운 열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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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순대 한 접시에 용궁면이 들썩
예천군, 순대 한 접시에 용궁면이 들썩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이 지난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용궁면 일원에서 개최한 2026 예천 용궁순대축제가 이틀간 역대급 방문객을 불러 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화창한 봄 날씨 속에 축제장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용궁면 시가지와 주요 도로변은 방문 차량으로 붐비며 축제 열기를 실감케 했다.행사장 주변 음식점과 상가에도 관광객이 몰리면서 지역 상권에도 활기가 더해졌다.특히 올해 축제는 매년 9월 열리던 용궁순대축제를 봄 관광 수요에 맞춰 새롭게 선보인 첫 행사로 인근 회룡포 일원에서 열린 ‘2026회룡포 봄나들이 축제’ 와 함께 개막해 시너지 효과를 냈다.방문객들은 용궁면에서 용궁순대를 맛보고 회룡포에서 봄나들이를 즐기는 동선으로 머무는 시간을 늘렸으며 먹거리와 자연경관을 함께 즐기는 체류형 축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이번 축제는 예천을 대표하는 향토음식인 용궁순대를 단순히 맛보는 데 그치지 않고 젊은 세대와 가족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식 콘텐츠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특히 타 지역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거쳐 선보인 ‘용궁미식컵’은 비빔순대, 치즈로제순대, 순소꼬치 등 이색 메뉴를 통해 용궁순대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전통의 맛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메뉴들은 2030 세대와 가족 단위 관광객의 관심을 끌며 축제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순대의 유래와 맛을 흥미롭게 풀어낸 순대연구소, 순믈리에, 순대 전시 프로그램도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먹거리 중심 축제에 체험과 이야기 요소를 더하면서 관광객들이 행사장에 머무는 시간을 늘리고 축제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축제장을 찾은 한 관광객은 “순대라고 해서 어른들만 좋아하는 축제일 줄 알았는데, 아이들이 즐길 체험도 많고 이색 메뉴도 다양해 가족 나들이로 좋았다”며 “용궁에서 먹고 회룡포까지 둘러보니 하루가 금방 지나갔다”고 말했다.부스에 참여한 한 상인은 “점심시간 전부터 손님이 몰리기 시작해 준비한 물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됐다”며 “축제 덕분에 용궁면 전체가 활기를 되찾은 것 같았다”고 전했다.휴게소형 키오스크 결제 시스템도 안정적으로 운영 됐다.방문객들은 보다 편리하게 메뉴를 주문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었으며 깔끔하고 체계적인 운영 방식이 미식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번 축제는 외부 방문객을 지역으로 끌어들이고 체류와 소비로 연결하는 생활인구 확장형 축제로서도 의미를 더했다.축제장 주변 유동인구 흐름과 현장 상황을 종합하면, 이번 축제는 지역 대표 먹거리 콘텐츠가 생활인구 유입과 골목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다만 예상보다 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주차 공간 부족과 행사장 내 혼잡 등은 향후 보완해야 할 과제로 나타났다.재단은 이번 축제 운영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내년에는 주차 인프라 확충, 동선 개선, 행사장 공간 재배치 등 관람객 편의 대책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재단 관계자는 “올해 용궁순대축제에 보내주신 전국 관광객과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예천의 고유한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를 더욱 보강하고 인근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해 관광객이 더 오래 머물고 지역 상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인구 확장형 미식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 25일부터 용궁면 회룡포 일원에서 함께 시작된 ‘2026회룡포 봄나들이 축제’에도 가족 단위 관광객을 중심으로 많은 방문객이 찾으며 봄철 예천 관광 열기를 더하고 있다.회룡포 봄나들이 축제는 회룡포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체험, 공연, 피크닉, 가족 레크리에이션 등을 즐길 수 있는 봄 관광 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 5일까지 주말과 공휴일 중심으로 운영된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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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상반기 단샘마을교사봉사단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예천군, 상반기 단샘마을교사봉사단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2026년 상반기 단샘마을교사봉사단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단샘마을교사봉사단은 2020년부터 추진 중인 예천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재능과 경험을 가진 관내 주민들이 마을교사로 참여해 학생들에게 학교 밖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이다.모집 대상은 관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초·중·고등학생이며 상반기에는 △외국어 △독서·논술 △공예 △요리 등 20여 개 분야의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상반기에는 신규 마을교사 3명을 추가 위촉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한층 높였다.수강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 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 미래교육지구 홈페이지 내 단샘마을학교-단샘마을공동체 프로그램 수강신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체험을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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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조생종 벼 모내기 본격화.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4월 27일 호명읍 내신리에서 조생종 벼 모내기가 진행되며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첫 모내기를 마친 품종은 ‘해담쌀’로 예천군농협쌀조합공동법인과 계약재배를 통해 추석 전 조기 출하될 예정이다.예천군은 일교차가 크고 수질이 깨끗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전국적인 명품 쌀 생산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미소진품, 영호진미 등 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한 고품질 쌀 품종 재배를 본격화할 예정이다.또한 고품질 쌀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해 명품쌀 재배단지 조성사업, 미르찰 특수미 상품화 유통 기반 구축지원사업, 저탄소농업프로그램 시범사업 등을 병행 추진하며 농가 경쟁력 제고와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에 힘쓰고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모내기는 품종별로 오는 6월 중순까지 이어질 전망”이라며 “육묘용 상토와 유기질비료, 토양개량제 지원은 물론 농기계 구입비 지원 등 영농에 필요한 자재를 적기에 공급해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 소득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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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순대 한 접시에 용궁면이 들썩
예천군, 순대 한 접시에 용궁면이 들썩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이 지난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용궁면 일원에서 개최한 2026 예천 용궁순대축제가 이틀간 역대급 방문객을 불러 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화창한 봄 날씨 속에 축제장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용궁면 시가지와 주요 도로변은 방문 차량으로 붐비며 축제 열기를 실감케 했다.행사장 주변 음식점과 상가에도 관광객이 몰리면서 지역 상권에도 활기가 더해졌다.특히 올해 축제는 매년 9월 열리던 용궁순대축제를 봄 관광 수요에 맞춰 새롭게 선보인 첫 행사로 인근 회룡포 일원에서 열린 ‘2026회룡포 봄나들이 축제’ 와 함께 개막해 시너지 효과를 냈다.방문객들은 용궁면에서 용궁순대를 맛보고 회룡포에서 봄나들이를 즐기는 동선으로 머무는 시간을 늘렸으며 먹거리와 자연경관을 함께 즐기는 체류형 축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이번 축제는 예천을 대표하는 향토음식인 용궁순대를 단순히 맛보는 데 그치지 않고 젊은 세대와 가족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식 콘텐츠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특히 타 지역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거쳐 선보인 ‘용궁미식컵’은 비빔순대, 치즈로제순대, 순소꼬치 등 이색 메뉴를 통해 용궁순대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전통의 맛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메뉴들은 2030 세대와 가족 단위 관광객의 관심을 끌며 축제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순대의 유래와 맛을 흥미롭게 풀어낸 순대연구소, 순믈리에, 순대 전시 프로그램도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먹거리 중심 축제에 체험과 이야기 요소를 더하면서 관광객들이 행사장에 머무는 시간을 늘리고 축제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축제장을 찾은 한 관광객은 “순대라고 해서 어른들만 좋아하는 축제일 줄 알았는데, 아이들이 즐길 체험도 많고 이색 메뉴도 다양해 가족 나들이로 좋았다”며 “용궁에서 먹고 회룡포까지 둘러보니 하루가 금방 지나갔다”고 말했다.부스에 참여한 한 상인은 “점심시간 전부터 손님이 몰리기 시작해 준비한 물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됐다”며 “축제 덕분에 용궁면 전체가 활기를 되찾은 것 같았다”고 전했다.휴게소형 키오스크 결제 시스템도 안정적으로 운영 됐다.방문객들은 보다 편리하게 메뉴를 주문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었으며 깔끔하고 체계적인 운영 방식이 미식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번 축제는 외부 방문객을 지역으로 끌어들이고 체류와 소비로 연결하는 생활인구 확장형 축제로서도 의미를 더했다.축제장 주변 유동인구 흐름과 현장 상황을 종합하면, 이번 축제는 지역 대표 먹거리 콘텐츠가 생활인구 유입과 골목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다만 예상보다 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주차 공간 부족과 행사장 내 혼잡 등은 향후 보완해야 할 과제로 나타났다.재단은 이번 축제 운영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내년에는 주차 인프라 확충, 동선 개선, 행사장 공간 재배치 등 관람객 편의 대책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재단 관계자는 “올해 용궁순대축제에 보내주신 전국 관광객과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예천의 고유한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를 더욱 보강하고 인근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해 관광객이 더 오래 머물고 지역 상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인구 확장형 미식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 25일부터 용궁면 회룡포 일원에서 함께 시작된 ‘2026회룡포 봄나들이 축제’에도 가족 단위 관광객을 중심으로 많은 방문객이 찾으며 봄철 예천 관광 열기를 더하고 있다.회룡포 봄나들이 축제는 회룡포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체험, 공연, 피크닉, 가족 레크리에이션 등을 즐길 수 있는 봄 관광 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 5일까지 주말과 공휴일 중심으로 운영된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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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2회 점촌점빵길 빵 축제 6만명 방문 대성황
문경시, 제2회 점촌점빵길 빵 축제 6만명 방문 대성황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 3일간 열린 ‘제2회 점촌점빵길 빵 축제’에 방문객 6만명이 몰리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축제 첫날인 4월 24일에는 ‘빵지순례’를 시작으로 점촌점빵길 메인무대에서 개막 식, 대형 LED 케이크 점등식, 축하공연, ‘패션왕을 찾아라’예선전 등이 진행돼 축제의 시작을 화려하게 알렸다.△둘째 날인 4월 25일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브레드이발소 공연’을 비롯해 ‘디저트 경연대회’, ‘패션왕을 찾아라’등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 됐다.△ 마지막 날인 4월 26일에는 문경시 홍보대사 가수 박서진을 비롯한 인기가수들이 출연하는 ‘점촌점빵길 STAR 콘서트’ 가 열려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특히 이날 문경시는 가수 박서진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고 이를 기념하는 핸드프린팅 행사를 진행했다.전국 각지에서 모인 박서진 팬클럽 ‘닻별’1500여명이 함께해 수여식의 의미를 더했다.문경시는 지난해 첫 축제 방문객 3만명에 이어 올해 6만명이 방문한 성과를 기반으로 점촌 원도심을 ‘빵’콘텐츠로 연결하는 전국 대표 명소로 육성하고 상권 대표축제로 확대·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문경시장 권한대행 이동욱 부시장은 “점촌점빵길 빵 축제의 연이은 성공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과 운영 개선을 추진하겠다”며 “원도심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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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보훈단체협의회, 호이장학금 기탁
칠곡군보훈단체협의회, 호이장학금 기탁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보훈단체협의회는 16일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호이장학금 100만원을 (재)칠곡군호이장학회에 기탁했다.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호이장학금 기탁 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는 16일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호이장학금 500만원을 (재)칠곡군호이장학회에 기탁했다.현종합건설(주), 호이장학금 기탁 현종합건설(주)은 16일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호이장학금 500만원을 (재)칠곡군호이장학회에 기탁했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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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17대 추가 설치… 총 20대, 자원순환 활성화
칠곡군,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17대 추가 설치… 총 20대, 자원순환 활성화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해 AI 기반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기존 3대에서 17대 추가한 20대로 확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군은 이번 추가 설치로 관내 8개 읍·면에 각 1대 이상의 무인회수기를 갖추게 됐다.추가 설치 장소는 칠곡군청△왜관읍사무소△왜관역△구상문학관△왜관석전2어린이 공원△북삼평생학습센터△북삼인평체육공원△인평10공원△인평5공원△석적읍사무소△섬내공원△남율3어린이공원△지천면사무소△동명평생학습센터△가산면사무소△약목면사무소△기산면사무소로 27일부터 이용 가능하다.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6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군민의 재활용 참여를 일상화하고 자원순환 활성화 촉진에 목적이 있다.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재활용 시스템으로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투명페트병을 1인당 하루 50개까지 투입 가능하고 개당 10원의 포인트가 적립되는 방식이다.2000점 이상 적립된 포인트는 개인 계좌로 입금해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이로 인해 군민들의 생활 속 분리배출 실천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스마트빌리지 사업 선정으로 설치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는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군민과 함께 하는 자원순환 실천의 시작”이라며 “앞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통해 지속가능한 ECO-칠곡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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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소재 중소기업 정부과제 수주로 국비 145억원 확보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의 맞춤형 성장지원을 받은 지역 중소기업들이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모사업에 6개사가 선정되어 국비 총 14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산업통상부‘월드클래스플러스사업’등 2개사 선정 최근 세아메카닉스는 ‘월드클래스플러스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앞으로 4년간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 시장 대응을 위한 알루미늄 하우징 개발 R D 지원과 함께 수출·금융·컨설팅·인력·법률 총 5개 분야의 비R D 경영지원을 받는다.‘탄소제로 섬유패션산업 생태계 전환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사업’에는 윈텍스가 컨소시엄 주관사로 선정 됐다.5년 동안 9개의 공동연구기관과 함께 재활용 폴리에틸렌 섬유 개발에 나선다.중소벤처기업부 ‘도약 프로그램’등 4개사 선정 반도체 에칭 공정 부품을 생산하는 이레테크는 중기부 ‘중기부 도약 프로그램’에 선정돼 향후 3년간 사업화 비용을 비롯해 신사업 전략부터 기술 문제 해결, 경영 자문 등 광범위한 연계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대학·출연연 등 공공연구기관에서 개발된 우수 기술을 역량 있는 중소기업이 이전받아 사업화를 위한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중기부 ‘민관공동기술사업화R D사업’에는 오성전자가 선정돼 무선통신 관련 기술이전을 추진한다.이 밖에도 재영텍은 중기부 ‘기술혁신개발사업’에 선정되어 2년간 재활용 탄산리튬 관련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며 로봇 연관 제품 생산으로 사업다각화를 모색하고 있는 양우는 중기부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수출 바우처를 지원받는다.구미시 기업성장지원사업 성과 가시화 밀착지원이 만들어낸 시너지 이러한 성과는 구미시가 2024년부터 구축해온 성장지원사업의 결실로 풀이된다.시는 성장잠재력이 높은 유망기업에 대한 집중지원을 위해 ‘구미 허리기업 성장레벨업 1 1 지원사업’과 ‘구미 선도기업 월드클래스 육성 지원사업’을 신설해 수요맞춤형 성장패키지 프로그램을 지원 중이다.아울러 기업의 정부 과제 참여를 촉진하고 수주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전담 프로젝트매니저와 외부전문가를 활용해 기업의 보유 기술과 정부의 산업 정책 방향을 정밀하게 분석해 과제기획부터 현장평가까지 전주기 코디네이팅을 제공하고 있다.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대규모 공모 선정은 우리 지역기업들의 혁신 기술력과 구미시의 전략적 지원이 시너지를 발휘한 결과’라며 ‘단순한 예산 지원을 넘어 기업이 성장하고 인재가 모여드는 기술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구미시는 사업 효과의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연속기업을 대상으로 국가공모사업 고도화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해 지역기업의 도전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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