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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한노인회 중방동 분회 정기총회 개최
2026년 대한노인회 중방동 분회 정기총회 개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 중방동분회는 6일 중방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13개 경로당 회장과 임원진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는 △2025년도 재정결산 보고 △경로당 운영 관련 안건 토론 △보조금 집행 및 관리 교육 △시정 홍보 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배말조 중방동 분회장은 "한 해 동안 경로당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힘써주신 경로당 회장님과 임원진들께 감사드린다"며 "경로당은 어르신들 간 화목과 소통이 가장 중요한 공간인 만큼 지금처럼 서로 협력해 경로당을 운영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최춘희 중방동장은 "항상 지역발전과 화목한 경로당 운영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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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경북발전을 주도할 핵심 인재 양성, 첫걸음
미래 경북발전을 주도할 핵심 인재 양성, 첫걸음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인재개발원은 2026년 2월 9일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제23기 중견리더양성과정’입교식을 열고 10개월간의 교육 과정을 시작했다.금년에는 직급·보직·개인·시대맞춤 등 73개 과정, 195회, 1만46명을 교육할 계획이다.특히 도와 시군 6급 공무원 116명을 대상으로 2월 9일부터 12월 4일까지 43주간 진행되는 장기교육을 통해 전문지식과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고 경북을 선도하는 미래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주요 교육 과정은 △국·도정 이해 및 공직가치 내재화 △AI활용 능력 강화 △갈등관리·변화·소통 리더십 역량 함양 △정책 연구 및 외국어 학습 등 글로벌 역량 강화 △자기개발 과정 확대 등 직무 지식과 인문 소양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를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올해 교육의 특징으로는 헌법 가치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경북의 4대 정신과 5 등 경북의 핵심가치를 중점 교육하며 생성형 AI 교육을 확대해 공직자의 AI 업무 활용 능력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또한 국립경국대학교의 ‘교육·연구 협력 플랫폼 구축 사업’과 연계해 정책과제 연구를 내실화함으로써 지역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실제 지역문제 해결 및 지역 발전 정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우광진 인재개발원장은 “중견리더양성과정을 통해 미래 공직사회에 꼭 필요한 정책 및 리더십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지역 발전을 선도하고 경북형 미래 핵심리더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중견 공무원을 양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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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조달청 혁신 제품 시범 구매 공모사업 선정 쾌거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조달청이 주관하는 '2026년 혁신 제품 시범 구매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혁신 제품인 밸브실을 전액 국비로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조달청이 우수한 혁신 제품을 직접 구매해 시범 기관에 제공하는 제도로 시는 지난 2025년 12월 신청서를 제출해 노력을 기울인 끝에 올해 2월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사업 선정에 따라 제품 비용 약 1억 3천만원을 전액 국비로 지원받게 되어 시예산을 크게 절감했다.특히 해당 제품의 경우 전국에서 단 2개의 지자체만 선정되어 시의 발 빠른 행정과 국비 확보 노력이 더욱 빛을 발했다.새롭게 설치될 '변위 대응형 밸브실'은 지반이 불균형하게 내려앉는 부등침하 현상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어 기존 밸브실 대비 배관 보호 성능이 우수한 제품이다 경산시는 향후 조달청과 업무협약 체결 후 상수관망 현대화 사업 구간 내 수압이 과도하게 높아 감압밸브 설치가 필수적인 지역에 해당 밸브실을 우선 적용할 계획이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 예산을 들이지 않고 꼭 필요한 제품을 갖추게 됐다고 말하며 앞으로 상수도관 보호 및 유수율 개선을 통해 우리시 상수도 경영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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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맞이 사랑의 바구니 나눔 전달
남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맞이 사랑의 바구니 나눔 전달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남부동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설 명절 맞이 사랑의 바구니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설 명절 맞이 사랑의 바구니 나눔'사업은 설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들을 생각하며 시작된 사업으로 특히 설 명절 떡국떡 나눔을 희망하는 주민들의 욕구를 반영해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행복 금고 지정기부금 200만원으로 추진됐으며 떡국 떡·참기름·김 등 2만 5천 원 상당의 물품과 함께 협의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곰탕·유과·사과 등을 바구니에 담아 정성스럽게 포장했다.완성된 사랑의 바구니는 저소득 취약계층 80가구에 설 명절 안부 확인과 함께 전달됐다.정성극 공동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사랑의 바구니를 받으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상철 남부동장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신 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며 주민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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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시니어 일자리로 활기찬 노후 지원
울진군, 시니어 일자리로 활기찬 노후 지원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2월 6일 본격적인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에 앞서 울진연호문화센터에서 시니어클럽 일자리 15개 사업단 451여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소양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에는 시니어클럽의 2026년 일자리사업 소개, 지난 해 일자리사업 보고를 시작으로 각 사업단 참여자 대표 활동복 착용식, 선서문 낭독, 슬로건 섹션 등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이어 참여자 대상 안전하고 건강한 활동 환경을 조성하고자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및 자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올해 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숙련된 전문성 및 풍부한 경험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노인역량활용사업’13개 사업단 470명과 상품 또는 서비스를 생산·판매 등을 수행하는 ‘공동체사업단’7개 사업단 100명 등 총 20개 사업단 570명의 어르신에게 다양하고 안정적인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조만우 울진시니어클럽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양질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해 어르신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울진군 관계자는 “시니어 군민들이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현장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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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울진군 읍·면협의체 간담회 개최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울진군 읍·면협의체 간담회 개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4일 영덕축산농협 2층 중회의실에서 10개 읍·면 협의체 위원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 추진 현황 공유, 2026년 연간 주요 사업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원사업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펼쳤다.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각 읍·면에서 추진 중인 취약계층 대상 특화사업과 한수원 지원사업인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 운영 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 나갔으며 대상자 선정 기준과 사업 추진 절차, 읍·면 간 협력 방식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손정일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의 생활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조직”이라며“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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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전통시장에 온기 불어넣는다
울진군, 전통시장에 온기 불어넣는다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2월 11일 흥부시장을 시작으로 2월 14일까지 관내 6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울진군청 직원과 유관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제수용품과 지역 농·수·축산물을 직접 구입하며 경기침체로 고통받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또한, 장보기 행사와 함께 2월 10일부터 2월 14일까지 울진바지게시장에서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열린다.행사 기간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고객에게 일정 금액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준다.울진군 관계자는“이번 장보기 행사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전통시장 장날 전통시장명 읍면 척산시장 기성면 흥부시장 북면 평해시장 평해읍 울진바지게시장 울진읍 죽변시장 죽변면 후포시장 후포면 매화시장 매화면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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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남면,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근남면,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근남면은 지난 2월 6일 근남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총163명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원활한 교육 진행을 위해 오전 83명, 오후 80명으로 나누어 교육을 진행했다.발대식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자리 참여를 위해 울진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의 치매예방 교육 및 울진경찰서의 노인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했다.올해 근남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어르신 163명은 2월부터 12월까지 지역사회환경개선, 경로당환경개선 및 경로당 공동취사제에 참여하고 있다.장재훈 근남면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사고없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일자리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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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인플루엔자 확사 방지 총력
울진군, 인플루엔자 확사 방지 총력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최근 인플루엔자 감염증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지역 주민, 특히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개인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질병관리청의 제4급감염병 표본감시 결과, 특히 인플루엔자의 경우 병원급 입원환자 수는 전주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학령기 연령층을 중심으로 유행 기준 대비 높은 발생이 지속되고 있다.인플루엔자 의사 환자 분율은 의원급 외래환자 1000명당 47.5명으로 전주 기준 47.7명과 유사하나 전년도 같은 기간 30.4명과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치다.최근 4주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아형 검출 중 B형 중심의 발생 양상을 띄고 있다는 점이 유의할 부분이다.인플루엔자는 흔히 독감으로 불리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이다.주요 증상으로는 고열, 기침, 가래, 인후통 등이 있으며 일반 감기와 달리 증상이 급작스럽게 시작되고 고열, 근육통, 쇠약감 등 전신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감염은 기침이나 재채기 등 비말 전파를 통해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하고 오염된 손이나 물체를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다.군은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외출 후·식사 전·화장실 이용 후 등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기침·재채기 시 옷소매나 손수건으로 가리기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마스크 착용 △매년 시기에 맞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받기 등 기본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특히 발생률이 높은 학령기 아동·청소년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독감에 감염되지 않도록 가정에서도 예방수칙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지도가 필요하다”며“아직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어린이 등 고위험군은 지금이라도 접종을 권고한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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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발생에 주민 대피·관계기관 총력 진화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발생에 주민 대피·관계기관 총력 진화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9일 경주시에 따르면 7일 오후 9시 52분께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산20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경주시와 관계기관이 진화 작업과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발생 원인은 철탑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원인은 관계기관이 조사 중이다.산불 발생 직후 경주시와 산림 당국은 현장 대응에 돌입했다.문무대왕면 직원들이 현장을 확인한 뒤 산림재난대응단이 투입됐으며 같은 날 오후 10시 11분께 인근 주민 대피가 이뤄졌다.이후 산불 발생에 따른 안전 안내 문자와 재난 문자가 순차적으로 발송됐다.경주시는 행정복지센터에 지휘본부를 설치하고 산림청, 소방, 경찰, 해병대 등 관계기관과 공조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진화 현장에는 산불진화헬기 20대를 비롯해 진화대와 공무원, 소방·경찰 인력 등 500명 이상이 투입됐으며 진화 차량과 소방 장비도 대거 동원됐다.산불은 한때 진화율이 등락을 반복했으나, 8일 오후 6시께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이후 잔불 정리 과정에서 속불이 일부 발생했으나, 추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확산을 차단했다.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으며 산림 피해는 약 53㏊로 추정된다.주민 대피 인원은 한때 34명에 달했으며 이들은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으로 분산 대피했다.경주시는 대피 주민들을 위해 일시구호세트 80개를 배부하는 한편 현장에 응급의료소를 설치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했다.주낙영 시장은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산불 진화와 주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현재는 잔불 감시와 재발 방지에 집중하고 있으며 피해 복구와 원인 조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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